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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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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ara10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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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유럽 왕족들과 관계된 역사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 : 엘의 주절주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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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4T09:3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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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견인  -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여섯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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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9:00:07Z</updated>
    <published>2026-10-09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시대에는 &amp;quot;남성보호자&amp;quot;의 개념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것은 여성 스스로가 대부분 자신의 권리를 지킬 방법이 없었고 이때문에 남성보호자를 통해서 자신의 이익을 지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amp;nbsp;(물론 아예 지킬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남성보호자가 있는것과 없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부장적 중세 유럽 사회에서 당연히 여성의 보호자는 아버지,오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ZezIiqjhxKyMEDcLC-XMrY1vnG8.pn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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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상속녀 -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다섯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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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1:00:07Z</updated>
    <published>2026-10-08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443년 서머셋 공작 존 보퍼트는 프랑스로 가야했는데 이때 그의 아내는 임신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아내가 자신의 적자를 키울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중세시대 어린아이들은 아버지등의 보호자가 부시재에는 후견인에게 보내지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서머셋 공작은 아마도 자신의 적자를 아내가 키울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YoOo9HlcGBIpovAsCBLY88bTe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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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 존 보퍼트와 마거릿 보챔프 -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네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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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00:11Z</updated>
    <published>2026-10-06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디 마거릿 보퍼트의 아버지이자 후에 서머셋 공작이 되는 존 보퍼트는 서머셋 백작 존 보퍼트와 그의 아내인 레이디 마거릿 홀랜드의 둘째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사실 존에게는 형인 헨리 보퍼트가 있었습니다. 헨리 보퍼트는 장남으로 아버지가 죽은뒤 서머셋 백작 지위를 이어받았었습니다. 하지만 1418년 숙부인 엑서터 공작 헨리 보퍼트를 따라 프랑스로 가서 전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uykKVKV4GLW3lFmMe6laFFb4QKw.png" width="2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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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부모 : 존 보퍼트와 마거릿 홀랜드 -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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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1:00:08Z</updated>
    <published>2026-10-05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디 마거릿 보퍼트의 할아버지는 랭카스터 공작과 캐서린 스윈포드의 장남이었던 서머셋 백작 존 보퍼트였습니다. 존 보퍼트는 부모가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은 상황에서 태어났기에 사회적으로 제약이 있었습니다. 존 보퍼트도 중세시대 많은 남성들처럼 기사가 되고 작위를 얻는 것이 목표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사생아라는 그의 신분은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이때문에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PhP7l1VCqazf8sshHyWXLCSPU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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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퍼트 가문 -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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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1:00:10Z</updated>
    <published>2026-10-01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퍼트 가문은 잉글랜드의 국왕 에드워드 3세의 아들이었던 랭카스터 공작 곤트의 존과 그의 오랜 정부이자 세번재 아내였던 캐서린 스윈포드의 자녀들로부터 출발한 가문입니다.  랭카스터 공작 곤트의 존은 사랑했던 첫번째 아내인 랭카스터의 블랜치가 죽은뒤 카스티야의 인판타와 재혼했지만, 재혼한 아내와 개인적 행복을 이루지는 못했었습니다. 결국 그는 아내와는 카스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exAVaVTH6f_Ou4gaQKQu6Y42d64.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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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글 -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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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2:11:44Z</updated>
    <published>2026-09-28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 잉글랜드에는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라는 여성이 몇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들중 제일 유명한 사람이 바로 잉글랜드의 국왕 헨리 7세의 어머니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야기할 사람도 바로 이 가장 유명한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입니다.  레이디 마거릿 보퍼트는 유명한 &amp;quot;보퍼트 가문&amp;quot;출신이었습니다. 랭카스터 공작이었던 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jehWF2C_xntKklfp2z_PLgNgN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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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조할아버지 이름을 붙이면 불운이 사라지겠지? - 앨버트공의 기일에 태어난 증손자를 대하는 빅토리아 여왕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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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6:09:07Z</updated>
    <published>2026-09-16T10: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토리아 여왕에게 1861년 12월 14일은 일생에서 가장 슬픈날이자 비극적인 날이었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남편인 앨버트 공이 이날 서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날 이후 여왕은 평생 상복을 입고 남편을 애도하면서 과부가 된 자신의 처지를 슬퍼했습니다. 사실 여왕은 남편이 죽은 뒤 자신도 얼마 살지 못 하리라 여겼다고 합니다만 여왕의 생각과 달리 여왕은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B9BhFFs9UU9QHUVrbxUOQQ8Ua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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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고양이라고 부르는거네. - 나도 모르는 사투리를 접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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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9:21:20Z</updated>
    <published>2026-09-12T01: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어느날..... 그날도 글이 안써져서 새벽까지 모니터만 노려보다가 잠이 들었었다. 그런데 아침에 잠결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amp;quot;온나 이것좀 먹어봐라&amp;quot;  ..엉? 처음에는 꿈인가 싶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른 거실로 나가보니..... 엄마가 왠 쬐그만한 고양이 한마리를 데려오신거다. 길가는데 죽은듯이 있는 걸 보셨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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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허락은 기습전술이 최고! - 헤센의 이레네가 외할머니에게 결혼허락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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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1:00:02Z</updated>
    <published>2026-08-31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토리아 여왕은 딸 앨리스가 죽은뒤 앨리스의 남은 가족들을 돌보는데 열성적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헤센 대공가문의 아이들은 외할머니가 자신들을 어머니처럼 돌봤다고 여겼습니다. 여왕 역시 헤센의 대공가문의 외손주들을 자신의 자녀들처럼 여겼는데 특히 네 외손녀들의 결혼에 대해서 간섭을 하게 됩니다.   빅토리아 여왕은 외손녀들의 결혼에 매우 신경을 썼는데 특히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aSTVIRwGEv7R9vwe5YhlKv-KZ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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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딸처럼 여길테니 일단 수다 좀 그만 떨렴. - 빅토리아 여왕과 외손녀인 헤센의 빅토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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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4:52:59Z</updated>
    <published>2026-08-24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센의 빅토리아는 빅토리아 여왕의 외손녀이자 여왕이 가장 좋아한 외손녀였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여왕이 빅토리아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빅토리아가 태어나면서부터였는데 빅토리아는 영국에서 태어난 여왕의 첫번째 손주였을뿐만 아니라 어머니 앨리스 공주와 같은 곳에서 태어났기에 여왕은 더욱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게다가 빅토리아는 여왕의 이름을 쓴 첫번째 외손녀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DsY3bqEypiuj2ENf7W6Wz02vJsY.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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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카네이션 혁명의 노래들 - E depois do adeus와 Gr&amp;acirc;ndola, Vila Mor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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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6:46:13Z</updated>
    <published>2026-08-23T06: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은 1933년부터 살라자르가 정권을 잡았으며 이후 1974년까지 살라자르가 생각한 이상적 국가를 실현한 이스타두 노부 시기를 맞게 됩니다. 비록 살라자르는 1968년 사고 이후 실각했고 1970년 사망했지만 정권은 계속되었습니다. 이스타두 노부는 국가의 강압적인 정책을 통한 안정을 추구한 독재정치였습니다. 재미난 사실은 이전의 포르투갈 정치에서 군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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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2000년대 가요나 팝을 모르는 이유 2 - 필립 자루스키와 비발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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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4:21:13Z</updated>
    <published>2026-03-29T14: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디보 팬질을 하긴했지만 그래도 다른 노래들도 좀 듣긴했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사람의 팬질을 하면서 시간이 부족해졌다. 바로 필립 자루스키 그리고 비발디였다.  필립 자루스키 노래를 처음 들었던 것은 아주 오래전이었는데 그것도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 시작은 CD사러 갔다가 찰스 3세와 카밀라 왕비의 결혼식 DVD가 클래식 코너에 있는 걸 보고 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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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2000년대 가요나 팝을&amp;nbsp;&amp;nbsp;모르는 이유 1 - 일 디보 Il Div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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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46:21Z</updated>
    <published>2026-03-29T13: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인 집에 자주 놀러갔다. 거기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떨면서 노래를 켜놓는데 유튜브에서 팝송을 틀어놓고 있으셨다. 처음에 나오는 노래가 본조비의 It's my life였다. ...이건 아는거네...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에 나오는 리스트는 하나도 모르는 노래였다. 지인이 &amp;quot;야 이거 유명했잖아&amp;quot;라고 하시는데.....전 모르겠는데요..라고 대답했다.  그러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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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행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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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5:00:45Z</updated>
    <published>2025-12-31T15: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QBb02RhWQGl6Y5D6SGciAyodU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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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안써지는 사람은 어디로 가나 - Where the Lost Ones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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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2:56:37Z</updated>
    <published>2025-11-14T12: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여전히 classic fm tv를 보고 있던 시절.......... 어떤 멋진 테너가 노래를 부르는 것을 봤다. 이름이 가르다르 토르 코르테스.... 이름에 토르 들어가는 사람 첨봤었다.  하여튼 삐리링 삘받아서 앨범을 질렀다. 영국 아마존에서 샀더니 무진장 늦게 오더라. 1집 2집을 동시에 샀는데 2집은 왔는데 1집은 안와서 안되는 영어로 문의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KpLbOTBMhT-keQJ3gArrbsFgg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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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달로 보내줘 ㅠ.ㅠ - fly me to the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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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2:48:53Z</updated>
    <published>2025-11-14T0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에바에 빠져 산 적이 있었다. 요즘이야 바로바로 볼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처음 에바를 봤을때는 뭐랄까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에바를 보기 위한 다양한 쌩쑈를 했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뒤 누군가 에바는 그냥 일반인용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걸 봤다. 엉? 그런거야? 이런 생각을 했는데, 내가 관심있을땐 관심이 전혀없던 친구가 어느날 문득 에바를 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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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즈비니그에프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열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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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1:00:11Z</updated>
    <published>2025-09-22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02년 브와디스와프 1세가 사망했을 때 폴란드는 그의 두 아들인 즈비니그에프와 볼레스와프가 폴란드를 나눠서 통치하게 됩니다. 볼레스와프는 남서쪽 지역이었던 마로폴스카Malopolska 지역을 받았으며 즈비니그에프는 북동부 지역이었던 베일코폴스카Weilkopolska 지역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형제는 곧 패권을 두고 다툼을 하게 됩니다.   즈비니그에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1PzwuM_yGa8aLPIah_iCt4hre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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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비디오가 너무 어지러웠던 - 사라장의 카르멘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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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5:14:17Z</updated>
    <published>2025-09-22T05: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classic fm tv 영상을 봤더니 예전에 봤던 수많은 영상들이 떠오른다. 그중 역시 삐리링 필이 온 영상이 하나 있었다. 바로 사라장이 플라시도 도밍고 지휘로 낸 음반의 홍보용 영상이었다. 거기 나온 곡이 바로 사라사테의 카르멘 판타지.  사실 기악곡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뭐랄까 악기 소리보다는 사람 목소리를 더 좋아해서 그런듯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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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우를 넘어설수 있을까? - Oltre la tempes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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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19:55Z</updated>
    <published>2025-09-21T13: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이틀에 한번씩 자면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면서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본것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것같다. 하여튼 그때도 매일매일 모니터를 노려보면서 살고 있었고 그때 열심히 봤던 음악 채널이 있다. 바로 Classic fm tv였다. 요즘이야 유튜브 틀면 듣고 싶은 노래 마음껏 찾고 들을수 있지만 그땐 그런 시절이 아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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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삶의 목표를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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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08:01Z</updated>
    <published>2025-09-10T06: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 꿈이 있었습니다.  오래도록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했고, 어린시절부터 늘 생각해왔던 오랜 삶의 목표가 사라지자 무척 혼란스러웠습니다. 후에 읽은 책에서 삶의 방향을 잃은 것에 대해서 &amp;quot;마치 망망대해에서 나침반도 키도 없이 폭풍우 속에 있는것 같다&amp;quot;라는 표현을 봤는데, 이때의 저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iWzAz_VKauUGNEFWpEi7s6Hqg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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