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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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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론정보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벤처회사에 투자하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L'enfer, c'est les autr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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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2T00:0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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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미식의 새로운 목적지 NAAR - 세계 1등 식당의 비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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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3T06: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요리로 도시를 다시 짓다, 망통 미라주르 마우로 셰프 보러가기 2편 '수천 번 실험을 통해 뽑아낸 맛의 절정 디스푸르타르' 보러가기 3편 '파인다이닝의 다음을 쓰는 식당, 알케미스트' 보러가기 4편 '서비스도 맛이다, 접시 밖에서 더 기억되는 한식 Atomix' 보러가기  Destination restaurant, 식당을 찾아 산에 오르다&amp;hellip;인도 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fQAl8NwNrrz28IDMTWeanU1-N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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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시 밖에서 더 기억되는 한식_Atomix - 세계 1등 식당의 비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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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6:56:46Z</updated>
    <published>2026-07-05T06: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요리로 도시를 다시 짓다, 망통 미라주르 마우로 셰프 보러가기 2편 '수천 번 실험을 통해 뽑아낸 맛의 절정 디스푸르타르' 보러가기 3편 '파인다이닝의 다음을 쓰는 식당, 알케미스트' 보러가기  서비스도 맛이다&amp;hellip;접시 밖에서 더 기억되는 한식, Atomix 중앙일보 기사 전문보기  사람들은 왜 별점 1점을 남길까. 십수 년간 벤처투자자로 일하며 음식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ryTwvj1g_-_E8hXvb-NFZWUP5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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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다이닝의 다음 챕터를 쓰는 식당_Alchemist - 세계 1등 식당의 비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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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6:44:43Z</updated>
    <published>2026-06-14T06: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요리로 도시를 다시 짓다, 망통 미라주르 마우로 셰프 보러가기 2편 '수천 번 실험을 통해 뽑아낸 맛의 절정 디스푸르타르' 보러가기  맛의 혁명가들 : 미식의 경계를 넓히고 있는 세 셰프의 이야기 #3 Fine dining의 다음 챕터를 쓰는 식당이 코펜하겐에 있었다, Alchemist 중앙일보 지면기사보기  전세계의 파인다이닝 셰프, 그리고 미식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Thl0_BPEv7Ea09KlMLFHKvOX6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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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천 번 실험을 통해 뽑아낸 맛의절정_Disfurtar - 세계 1등 식당의 비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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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3:19:07Z</updated>
    <published>2026-03-15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요리로 도시를 다시 짓다, 망통 미라주르 마우로 셰프 보러가기  Disfurtar 중앙일보 기사 확인하기   세계 미식의 기준을 가르는 두 축이 있다. 하나는 미슐랭, 또 하나는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World&amp;rsquo;s 50 Best Restaurants). 미슐랭이 한 레스토랑의 기술력과 완성도를 정교하게 평가하는 품평회라면, 50 베스트는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08x-zv6GzHMhk9yAupQbcXvgB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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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도시를 다시 짓다, Mirazur 마우로 셰프 - 세계 1등 식당의 비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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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3:18:56Z</updated>
    <published>2026-03-07T06: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 동안 중앙선데이에 &amp;lsquo;세계 1등 식당의 비결&amp;rsquo;이라는 주제로 세 곳의 해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뛰어난 식당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하게는 미식의 경계를 확장하고 오늘날의 미식 문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의미 있는 역할을 해온 세 곳이다. 나의 미식 스승님 덕분에 프랑스 망통, 스페인 바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AFJgcosEscoT2pTU7pACxfFRI2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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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cruiting(Growth) 담당자 채용 - 알토스에서 대표님들의 원탑 총애를 받는 직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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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9:03:36Z</updated>
    <published>2026-01-23T08: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토스팀은 창업자가 가장 집중해야 하는 세 가지, 인재 &amp;middot; 자금 &amp;middot;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입니다. 이번 채용은 그중에서도 특히 &amp;lsquo;인재&amp;rsquo; 영역을 깊이 고민해주실 분, Growth (Recruiting and Partner Relations) 역할로 팀의 다음 멤버를 모시고자 합니다.  내가 만나본 헤드헌터, 채용담당자 중에 가장 똑똑하고, 가장 신뢰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5sz9RYBwnffo14PYzEQR4MF34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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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심사역을 채용합니다  - 내 주변 제일 에이스! 하면 떠오르는 그 분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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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56:10Z</updated>
    <published>2026-01-13T00: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회사 에이스였고, 뭐든 잘 하는 사람이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들 좋아했던/하는 사람&amp;quot; 이 문장을 들었을 때 딱 떠오르는 분이 있다면 그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알토스팀의 성비/역량 과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채용예정이며 사회생활경력 4-7년 사이의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최대 2명입니다. 좋은 분 모시기 위해 자세하게 내용 적어보았습니다. 향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DXpVWMsKy1Vkk6BvovYU8EBcP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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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갑내기 10년 차 스즈키씨와 2년 차 김씨에 대하여  - 한국과 일본, 두 개의 다른 커리어시간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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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8:13:28Z</updated>
    <published>2026-01-04T07: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 일본인 인턴 채용 공고를 낸 적이 있다. &amp;lsquo;월급도 나쁘지 않고, 체류비도 지원하니까.. 한국도 경험할 겸 관심있는 일본인 대학생들이 많겠지?&amp;rsquo; 하고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지원자가 거의 없었고 있어도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 뿐. 처음엔 &amp;lsquo;아, 우리 회사가 유명하지 않아서 그렇구나..&amp;rsquo; 하고 생각했는데, 채용공고를 낸 후에 돌아온 피드백들이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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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온 미래'를 넘어서: 장강명의 작가실험 - 르포르타주로 쓴 AI 시대, 그리고  AI 시대의 작가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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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8:13:39Z</updated>
    <published>2025-10-03T07: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뇌피셜이긴 하고, '먼저온미래' 책의 리뷰라기 보다는 책의 주변 텍스트(시대적환경 등를 중심으로 적은 일종의 메타리뷰다. 그래서 뭐 스포도 없다)   나는 장강명의 신작을 단순히 '알파고 이후 바둑, 그리고 AI 이야기'로 읽지 않았다. 오히려 이 책은 &amp;ldquo;AI 시대에 작가는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amp;rdquo;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7-E4MUSf7O7Yng7THi19c-8xIj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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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에스테틱AI/뷰티AI 를 항해할 동료를 찾습니다 - 한국이 글로벌에서 선두를 차지할 수 있는 AI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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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4:10:38Z</updated>
    <published>2025-09-08T03: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글에서는 &amp;lsquo;AI시대에 어떤 Tech기업에 투자하고 싶은가?&amp;rsquo; 를 적어보았었다.  빅테크가 (당분간은) 하지 않을 영역 (국가단위로는 니치마켓이라도)글로벌로 모아보면 꽤 사이즈가 되는 영역 충성도 높은 &amp;lsquo;찐고객&amp;rsquo;이 존재하는 영역 한국이 &amp;lsquo;글로벌에서 선두지위를 차지하고 있는&amp;rsquo; 분야   나는 이 영역 모두에 속하는 분야가 에스테틱AI 혹은 뷰티AI 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7EpDdvWpGtRFBUDeZMPBWgqOa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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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터넷&amp;middot;모바일 이후, AI 시대는 무엇이 다른가 - 에스테틱AI (뷰티AI) 의 가능성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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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7:38:32Z</updated>
    <published>2025-09-08T03: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어서, 여전히 AI태풍의 눈 한가운데 있는 듯해서 이 태풍이 잦아들어 변화한 세상을 보고 그 때 투자하면 차라리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지 않을까, &amp;lsquo;차라리 한 몇 년 동면하고 깨어나면 좋겠다&amp;rsquo; 는 농담을 종종 해왔던 최근이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amp;lsquo;선명&amp;rsquo;해질 땐 나만 투자하고 싶겠냐 다들 하고 싶지..그럼 이미 늦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c1-3gC-q1SvAxJHqn8G3SAqQa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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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AI 전장에서 한국의 &amp;lsquo;기울어진 운동장&amp;rsquo; 찾기 - From NationalDoctrine To WomanCentric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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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8:39:00Z</updated>
    <published>2025-05-06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쓸 수 있게 되는 순간' 새로운 기회들이 생겨난다. 처음엔 7평 남짓 연구실을 맴돌았던 기술들이 어느 순간 대중의 손에 쥐어졌을 때 부지불식간 사람들의 일상이 되고, 전에 없던 기회가 열린다. 인터넷이 그랬고, 모바일이 그랬다.  2010년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모바일시대의 경쟁은 철저히 로컬이었다. 실시간성, 위치기반이라는 모바일의 속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VjdpDAfMl5g68UwXTxXhkCvieEw.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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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tos재무/회계담당자를 채용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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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8:01:55Z</updated>
    <published>2025-02-25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회사에서 모두가 믿는 사람이었고 &amp;nbsp;책임감이 강하고 신속하며 꼼꼼한 사람&amp;quot; 이라는 문장을 들었을 때 딱 떠오르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을 찾고 있습니다. 추천하신 분이 채용되면, 3개월의 수습기간이 끝난 후 1천만원을 드립니다.  공고 바로가기 추천 바로가기  Altos 에는 Back office 가 없습니다. Finance team은 Investmen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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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할 새로운 동료를 기다리며 - Altos는 이런 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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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20:06:10Z</updated>
    <published>2025-02-24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Altos를 좋아한다. 1996년 창립 이래 지난 30년 간, 그리고 한국에서 본격 투자한 지난 10년 간 Altos 가 해온 의사결정과 방향을 좋아하고 존경한다.   Altos 라는 회사를 구성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을 텐데 그 요소들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건 단연코 우리 Altos 팀이다. 한 명 한 명 서로 다른 개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cIlZeP8_9-oQlnzJa5KYycPkX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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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와서 느낀 두 가지 변화들 - 그리고 쓸데없는 상위비전 TMI 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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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7:33:15Z</updated>
    <published>2024-07-30T02: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띵가띵가 놀다가 일 복귀한지 2달 되었다. 놀았던 1년의 시간이 그립기는 커녕, 그런 시절이 있긴 했었나 싶게 다 까먹어 버렸다. 여전히 우리 팀과 일하는 것이, 창업자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이 제일 재미있고 큰 기쁨을 준다.  워낙 다이나믹 스타트업 월드라, 겨우 1년 없었을 뿐인데 달라진 점들이 꽤나 있었다. Open AI 가 몰고온 The wh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tC-P3kgLuhijb0DkcRQy2fBAk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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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토스에서 심사역을 채용합니다  - Research, Growth, 그리고 투자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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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37:31Z</updated>
    <published>2024-06-05T05: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토스에서 심사역을 채용합니다. &amp;quot;우리 회사 에이스였고, 뭐든 잘 하는 사람이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들 좋아했던/하는 사람&amp;quot;&amp;nbsp;이라는 문장을 들었을 때 딱 떠오르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을 찾고 있습니다. 추천하신 분이 채용되면, 3개월의 수습기간이 끝난 후 1천만원을 드립니다.  (방법 : 추천인과 후보자의 정보를&amp;nbsp;여기에 간단히 기재해주세요&amp;nbsp;)  심사숙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1YSYh0Qh__OigaVBXJglFymvE2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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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 do that again and again. - Han Kim(Altos Ventures) KACF 공로상 수상소감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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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6:48:21Z</updated>
    <published>2024-05-06T00: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Korean American Community Foundation, 줄여서 KACF 라는 비영리단체가 있다. 미국사회에서 가장 활발한 한인커뮤니티인데 매년 일종의 '공로상' 을 시상한다. 파칭코의 이민진작가, 넷플릭스 '어글리 딜리셔스'로 유명한 데이비드 장 등도 모두 이 상의 수상자였다. 매 년 두 명에게 상을 수여하는데, 2024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vZn1X1n-8YEOOvkl1WVp_uIMky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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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세요 - 2023년의 마지막 글은 기고글 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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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9:58:11Z</updated>
    <published>2023-12-29T23: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현동의 멋진 복합공간 Piknic 과 아산나눔재단에서 함께 준비한 #회사만들기 라는 전시가 있다. 전시 도록에 포함될 글을 쓰게 되었고 아래의 글이 그 초안. 아직 도록을 확인하진 못했는데, 내 글도 엄청 더 멋지게 다듬어져 있을 것 같다. 쓰다보니 좀 건방지게 쓰게된 것 같은데.. 뒤로 갈수록 좀 나아지니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2023년 모두 고생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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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수명'시장이 뜬다  -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며 이 생각 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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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27:40Z</updated>
    <published>2023-02-21T08: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동안 도쿄의 대형재즈클럽에서 T-SQUARE의 색소포니스트 Ito Takeshi , 그리고 미국 트럼페터 Chris Botti 의 공연을 관람했다.  엄청난 뮤지션들이긴 하지만 사실 '핫한 아티스트' 반열에서 제외된 지는 좀 연식이 지난 것도 사실이라, &amp;lsquo;마주할 기회가 흔치 않아서 보긴 본다만 언제적 티스퀘어, 크리스보티인데.. 그냥 추억팔이 정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Pq0bzgw-ewCHzrZwOIYXg-8Hv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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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일요일, 4시간의 어떤 연대에 대하여&amp;nbsp; - EOx7%런치클럽 토크콘서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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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13:49:51Z</updated>
    <published>2022-10-03T03: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동대로K-Pop콘서트로&amp;nbsp;코엑스 주변 도로가 통제된되어 발이 묶인, 비가 쏟아지는, 징검다리 휴일 사이의 일요일. 이 모든 '불참의 이유' 를 뒤로 하고 행사장을 꽉 채워준 400명과 함께한 4시간의 연대에 대해서.  7% 런치클럽은 2020년 초 9명의 여성 시니어VC 멤버로 시작한 모임. 사실 서로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 대표는 아니면서 중간관리자급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n7%2Fimage%2FP5992xnqLMkS--owbTbHtR1pX9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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