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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코데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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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codem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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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니코데무스의 브런치입니다. 기계와 음악, 역사와 종교를 잘 버무려 지도 한 장으로 김밥처럼 만들어 홀연히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은둔자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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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7:0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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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인물] 압살롬, 그의 계획된 쿠데타 - [기독교 뒤집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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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5:43:21Z</updated>
    <published>2026-10-09T05: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살롬은 다윗의 셋째 아들로, 아버지에 대항하여 반란(쿠데타)을 일으켰다가 패배하여 살해당한 인물입니다.  https://act.library.vanderbilt.edu/artworks/57272  압살롬의 쿠데타? 성경에 그런 인물이나 사건 이야기가 있었나? (만약 이에 대해 거침없이 설명할 수 있다면 평소 성경을 꼼꼼히 읽고 상세한 내용까지 기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TVNt--5ZgrwHQeQ8Tv8DEDo0F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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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의 마무리 : through Jesus Christ - [가 여 히 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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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3:19:26Z</updated>
    <published>2026-09-27T03: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신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 기도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으로 마무리한다고 배워왔고 또 그렇게 기도를 하고 있을 것이다. 천주교(로마 가톨릭)에서는 기도가 몇 종류 있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성부와 &amp;dagger;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이라고 한다.  호주 개신교회의 영어예배에 참여하면서 아직도 어렵다 느껴지는 것은 (주로 언어적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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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조레스'가 암살당했던 카페 '크루아상' @파리 - [세상의 구석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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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3:20:11Z</updated>
    <published>2026-09-27T01: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로 가볍게 떠나보시죠~ 그런데 장소는 그다지 예술적이지도 낭만적이지도 않은, 정치인 암살 사건이 발생했던 장소입니다.  먼저 '장 조레스'라는 인물에 대한 소개입니다. 장 조레스(프랑스어: Auguste Marie Joseph Jean L&amp;eacute;on Jaur&amp;egrave;s, 1859년 9월 3일 - 1914년 7월 31일): 프랑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uWASZQ5LHXCe_CqQi34EYNxlX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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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예수를 바라보는 20개의 시선@메시앙 - [눈으로 듣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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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8:24:04Z</updated>
    <published>2026-09-20T03: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에서의 성탄절은 전 세계 공통으로 12월 25일입니다. 이는 개신교뿐 아니라 (로마) 가톨릭, 성공회 등등 거의 모든 기독교 계열의 종교나 교파에서 동일합니다. 그러나 1월 7일을 성탄일로 삼는 곳이 있으니 바로 러시아정교회입니다.  지금은 당연하다고 알고 있는 성탄절이나 부활절도 초대교회 시절에는 지역마다 교회마다 달랐던 모양입니다. 그것이 최초로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G2FrIQscOfzrkcT5QbcbqFDBq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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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교회의 온라인 예배(호주) - [가 여 히 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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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6:06:03Z</updated>
    <published>2026-09-19T18: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 여 히 안]이라는 글타래를 처음 생각했을 때만 해도,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과 전반적인 구성뿐 아니라 개략적인 소제목들도 생각을 해 두었었다. (그 정도로도 밑그림을 그려두지 않으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거나 도중에 글을 계속 쓰고자 하는 동기가 사라져 버리곤 하였기에) 그런데 시작하는 첫 발자국의 무게감이 생각했던 것보다&amp;nbsp;훨씬 컸던 탓인지 글이 좀처럼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jqfs_dYpyMYO6gav8vx0pgQcQ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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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안 성도의 주일예배 - [가 여 히 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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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7:31:22Z</updated>
    <published>2026-09-12T16: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타래는 평어체를 사용합니다.)  태어났더니 기독교인(개신교인)이더군요!라고 말하면 아는 사람들은 '모태신앙이시군요!'라고 대답한다. 정확히 따져보자면 10살 이전까지는 잦은 이사 때문에 정해놓고 출석하듯 교회 다녔던 기억은 없지만, 10대 이후 내 삶의 8할 정도의 시간은 교회에서 보냈다고 말해도 크게 틀리지 않다 생각되기에 다소 교만함이 깔린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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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내향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회 사용 설명서 - [기독교 뒤집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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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2:59:16Z</updated>
    <published>2026-08-23T13: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MBTI의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그냥 뜨거웠던 정도가 아니라 '한국의 성격 공용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요. 그래서 그런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amp;nbsp;젊은 세대들을 위하여&amp;nbsp;MBTI의 언어로&amp;nbsp;자기 자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조직생활에 원만하게 적응하기 위한 각종 비법들도 많이&amp;nbsp;소개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은 MBTI의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qnBcndN8hj-P_6-7qk6GkSR8-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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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여 히 안(2/2) - [가 여 히 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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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2:42:21Z</updated>
    <published>2026-08-16T02: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from 1/2) (특정 종교와 밀접히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가나안 성도 이야기  성경에 나오는 지명인 '가나안'을 거꾸로 하면 '안나가'라는 문자이며 어떤 특정한 곳에 가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가나안' 교인(혹은 성도)이란 교회에 나가지 않지만 자신은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출처 : 위키백과)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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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여 히 안(1/2) - [가 여 히 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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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8:24:46Z</updated>
    <published>2026-08-12T1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중에 특정 작품과 관련된 내용이나 이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얼죽아'라는 이름이 뜻하는 바를 듣고 나서 피식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굳이 뜻은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긴 이름을 짧게 줄여 신조어를 만드는 것은 비단 요즘 젊은 세대인 MZ 만의 유행은 아닌 듯합니다. 긴 글자를 발음하거나 키보드로 입력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줄 뿐 아니라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lLeZfp78I9awLl0GBfsopQ7GYA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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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텔레마크의 영웅들](1965) @베모르크 수력발전소 - [세상의 구석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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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7:55:56Z</updated>
    <published>2026-08-06T10: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중에 영화와 관련된 내용이나 이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 화면 가득 설원이 펼쳐지는 장면의 영화들이 생각납니다. 사실 여기에 해당하는 영화들은 여러 편 있겠지만, 저는 오래전 TV(주말의 명화?)에서 방영되었던 영화 한 편이 더욱 생각납니다.   영화 텔레마크의 요새(원제 : 텔레마크의 영웅들)   제목 : 텔레마크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1axUtSGc7YvZ2O283zXwkQig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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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루크너 교향곡 4번 (1874년 초판 연주) - [눈으로 듣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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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7:53:43Z</updated>
    <published>2026-07-25T08: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가 '고전음악 감상'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그래도 취향에 대해 굳이 설명을 덧붙여 보자면 '브루크너 교향곡'을 좋아합니다. (브루크너에 입문하게 된 동기라던가 그 외의 이야기들은 다음 기회에...)  몇 년 전 음악회장에 다녀왔었습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홍석원 지휘/BRUCKNER SYMPHONY NO.6/부천아트센터)  충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3A0ck0UgwfhXays2tO0sUR7IM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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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변증 이야기 @알리스터 맥그래스 - [기독교 뒤집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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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3:13:00Z</updated>
    <published>2026-07-19T01: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기독교(개신교)는 변증의 종교&amp;rsquo;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변증(辨證)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는 아니지요. 제 기억 속 '변증'이란 용어는 학창 시절 유난히 따분하게 느껴졌던 윤리 수업 시간에 배웠던 '헤겔의 사상에 유물론을 더한 &amp;quot;변증법적 유물론&amp;quot;으로&amp;nbsp;공산주의 사상을 만들었던 마르크스' 정도가 첫 기억인 듯싶습니다.  변증과 비슷한 용어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xdAyZuodnd7Ud-Y6v3nyKc6xf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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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怪物)]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촬영 장소 - [세상의 구석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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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4:00:06Z</updated>
    <published>2026-07-11T04: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중에 영화와 관련된 내용이나 이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괴물'을 찾아보면, 크게 세 개의 작품이 검색됩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작품들이 검색되는데 생략합니다.)  영화 '괴물' (2006, 감독 봉준호, 제작 청어람)  드라마 '괴물'(2021) @JTBC  영화 '괴물(怪物)' (2023,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제작 아오이 프로덕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WOYUR5kz1dNl8VOOjJuO9PAoF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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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웨슬리의 회심@올더스게이트 - [기독교 뒤집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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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13:00:52Z</updated>
    <published>2026-07-07T15: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517년 10월 31일은 마르틴 루터가 부패했던 로마 가톨릭(구교) 교회를 비판하는 내용의 '95개 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성의 교회에 붙인 날입니다. 흔히 '종교개혁'이라고 부르죠. 이렇게 해서 시작된 새로운 기독교가 바로 개신교(신교, 혹은 Protestant)인데, '저항하다'라는 뜻의 protest를 사용한 이유도 가톨릭(구교)에 저항하여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q9QdmjnUJx7s5Vc2oDOwtGqN8UM.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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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llelujah Chorus @Messiah - [눈으로 듣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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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2:25:14Z</updated>
    <published>2026-07-05T10: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의 어머니(라는 손 오그라드는 별명을 가진) 헨델이 1741년 사순절에 맞춰 연주될 수 있게 쓰였다는 오라토리오 &amp;lt;메시아&amp;gt;! (작품번호는 HWV 56)  뇌출혈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된 지 4년. 운영하던 오페라 극단도 파산 직전인 상태에서, 의뢰받은 지 24일 만에 완성되었다고 하죠. 1부 : 탄생/21곡 2부 : 고난/23곡 3부 : 부활/10곡 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D130yF8FANVnoXrJyD_rCNJela4.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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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 해저터널의 입구(가 될지도 모를 곳) - [세상의 구석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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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2:13:35Z</updated>
    <published>2026-07-05T04: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당시 일본의 총리였던 아베가 통일교 교인인 어머니 때문에 화가 난 청년에게 피살당하는 사건이 있었죠. 이후 일본정부는 총리가 두세 번 바뀌는 가운데에서도(그래봐야 모두 자민당 소속) 통일교를 향하여 집요한 조사의 칼날을 겨누고 있습니다.  개신교도인 제 입장에서는 이단종교로 간주되는 통일교가 일본에서 고통?을 당하는 상황을 뭐라 설명하기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4iisCsXpAb1QEdMw2KG4im-Q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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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파제, 그 거룩함에 대하여 - [기독교 뒤집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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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2:21:37Z</updated>
    <published>2026-07-04T13: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언론에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명칭이 있습니다. '거룩한 방파제'  처음 보면 이게 무언가 싶을 만큼, 아무 연관도 없어 보이는 '거룩' 그리고 '방파제'의 조합이라니... 그래도 뭔가 기독교와 연관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 표현...   (1) 방파제에 대한 단상  먼저 '방파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바닷가에 가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FznDEMZdBu-V9rmrbK24AUoqY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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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ly morning @Uriah heep - [눈으로 듣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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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15:26:47Z</updated>
    <published>2026-06-28T09: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7월만 되면 출퇴근 시간에 습관적으로 하던 일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가 계속 되던 기간 동안에는 집에만 있다보니 한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코로나가 멈추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고 나서도 한동안 그 일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출퇴근길, 이어폰을 끼고 이 음악을 듣는 것...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글인데, 7월이 코앞으로 다가옴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F3eYl25Apz6DWE_SrmRyI1ONUnk.jp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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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te Night Show @OMEGA - [눈으로 듣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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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13:48:23Z</updated>
    <published>2026-06-28T0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트록-&amp;gt;아트락) 1984년 7월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KBS 2FM의 '황인용의 영 팝스'는, TV 프로도 그다지 재미없었으며 한편으로 방에 처박혀 공부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했던 10대들에겐 최고의 오락 및 교양의 공급처였습니다. 여름방학 특집을 얼마 전부터 광고하더니만 결국 '성시완'님이 초대되어 출연하였습니다. (이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ML2oUxPXkBW0vmdRSLHMtfL09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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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티오피아의 불가사의한 건축물 - [세상의 구석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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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7:47:24Z</updated>
    <published>2026-06-26T17: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유형의 글이 있었습니다.&amp;nbsp;두 가지(혹은 그 이상의) 주제를 버무린 글입니다.&amp;nbsp;이 글은&amp;nbsp;'에티오피아' 곳곳에 세워져 있는 '불가사의한 건축물'에 대한 글입니다. 불가사의한 건축물이 궁금한 것은 그렇다 쳐도 '에티오피아'라는 나라에 대해 어떤 이유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후일&amp;nbsp;기회가 있으면 소개할까 합니다.   [1] 오벨리스크@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Y0%2Fimage%2FJ_Rl3IVlqhhi2BHp6oldGMaXl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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