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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 in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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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한국 기업의 주재원으로 5년째 생활중인 Young 의 글쓰기 도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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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9:3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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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철저함도 지나칠때가 있다. - 과유불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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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23:15:10Z</updated>
    <published>2026-10-11T23: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후배 가족과 골프를 치기로 2주 전부터 약속을 했습니다.  올초에 한번 치고니까 거의 한 6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약속을 잡고 기다리는데 1주일 전 일기예보가 뜨는데 비가 온다고 합니다.  마님께 말씀 드렸더니 그냥 비 맞으면서 치면 되지 뭐~, 날씨도 맨날 변하고 말야~라고 하십니다.  근데 비가 많이 온다고 마님 폰이나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7w08G3bRAfECUBtfDUC7Kf0AOp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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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면 생각정리가 됩니다. -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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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4:07:51Z</updated>
    <published>2026-10-11T14: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발표, 보고깨나 한다는 소릴 입사 초기부터, 아니, 학교때부터 제법 들었습니다. 그리고 외모적으로도 신뢰가 가게 나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구요(잘 생겼다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거 있잖아요, 왠지 신뢰가 가는 생김새)  그래서 한국어를 하거나, 심지어 영어로 할때도 한번도 대본, Script 를 적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오만이죠.  그러다 10여년전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NRNNaGYlmivUMZCu8tA20n5Iyp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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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만 시간의 법칙 - 월급쟁이의 인사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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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1:29:09Z</updated>
    <published>2026-10-09T11: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amp;lsquo;아웃라이어&amp;rsquo;라는 책을 통해 &amp;lsquo;일만 시간의 법칙&amp;rsquo;이라는 표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종종 여러 자기 계발서에서 보이더라구요.  일만 시간이라는게 직장인에게도 적용이 된다 생각합니다.  일만 시간, 하루 8시간 회사에서 근무를 한다, 주 40시간, 일년이 52주면 대략 2천시간이 됩니다.  5년이면 전문가가 되는거네요.  하지만 하루 종일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1k-snqdnY7SQoPyEz-1vS08Fh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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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에도 순서가, 단계가 있습니다. - 개구리 올챙이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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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7:52:40Z</updated>
    <published>2026-10-08T17: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하기, 빼기를 모르는데, 미적분을 할 수는 없는거다. 모든 배움에는 단계적으로 순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는거죠.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기본이 없이 갑자기 무언가를 하려면 될리가 없죠, 급하게 마신 물은 체하게 마련이니깐요.  때때로 성질 급한 직장 상사들은 이제 막 들어온 신입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zmefiGxFQO94NEh_ISjNFaxav2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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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등산은 왜 하는건데? - 나의 등산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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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1:20:06Z</updated>
    <published>2026-09-30T21: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는 넷플릭스의 예능을 봤습니다.  잘타는 건 아니지만, 일단 저도 한국에선 꽤나 산을 탔었구요, 나영석님의 예능이라 관심이 갔습니다.  와이프와 시작했는데 와이프는 첫회에 바로 접었구요, 저도 뭐 열심히 보진 않았지만, 그 산들이 대부분 제가 올라본 산들이라 그 느낌이 다시 나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 와중에 그 제목, 대체 등산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f341zQvT-GnJCqFreyXyGM1Xp0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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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는 흙 속에 쳐박혀 있어도 결국 빛을 발한다. - 군계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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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0:21:18Z</updated>
    <published>2026-09-28T20: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계일학이라는 말이 있다.  ​ 이 속담과 사자성어 가장 유사한 말이 아닐까 싶다. (물론 미운 오리 새끼도 있다. 옛말의 역설이란 참 ㅎㅎ) ​ 낭중지추라는 말도 있고, 결국, 빛날 것들, 빛날 사람은 빛을 발하게 마련이다. ​ 아무리 군중속에 있어도 빼어난 미모를 가진 사람이 아우라를 보인다 하고, 미인은 씻지 않아도 미인이라고 하는 것처럼, 재능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39-_G46umBgLXxmQO2h7h-y_Q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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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담이라고 다 맞는 건 아닌가 봅니다. - 속담도 시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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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13:16Z</updated>
    <published>2026-09-27T23: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 ​ 저도 이 말 정말 오랜만에 생각난 것 같습니다. ​ 지식인님께 물어보니 뒤웅박이라는게 손잡이가 없는 바가지 같은거라 손잡이를 어떻게해서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옛날 여성의 대외 활동이 제한적이던 시대에 남자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여자의 일생이 바뀐다는 뜻이겠습니다. ​ 그런데 아마 요즘 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xDcboe5T9ZYDJaGUCueah9Rss3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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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을 보내며 - 주재원의 명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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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27:20Z</updated>
    <published>2026-09-26T23: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경우 한국 설, 추석에 주재원들은 그나마 좀 맘이 편합니다.  근데 저는 이번 추석은 유독 힘드네요..ㅠ.ㅠ  마침 출장자가 많기도 했구요, 출장자분들과 연계돼서 좀 귀찮은 일도 많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 귀찮은 일에 본사까지 껴 들어서 추석 와중에도 시끄러웠구요.  그래도 추석엔 주재원 가족분들과 나름 오븟한 시간은 보냈습니다. 결국 식당은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iN8c4KwFX-Et221Vk6Qv5nyqH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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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적 기억 지우개 - 생명공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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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3:09:20Z</updated>
    <published>2026-09-22T03: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제 머릿속엔 이제 너무 많은게 들어와 있어서 새로 집어 넣고 싶은 것들이 들어올 자리가 없나 싶습니다.  예전에 알던 것들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한데, 요즘 것들은 잘 기억이 안 나거든요.  그리고 사람들과 대화할때 저 스스로도, 와~ 이런것까지 어떻게 알고 있지?(절대 자랑 아님), 싶을 정도의 기억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일정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imnpw7acYKnOET2wS3jsG8pqF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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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 나는 것도 노화라니..ㅠ.ㅠ - 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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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0:14:45Z</updated>
    <published>2026-09-21T20: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가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라고 항상 생각했었습니다. 대화중에 다른 사람들이 말을 하면, 설사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끝까지 기다리는 편이었죠.  그리고 오디오가 겹치면? 네, 제가 기다렸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그렇지 않은 저를, 자주 발견합니다, 네, 자주요.  종종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때 말이 겹치면, 다른 사람들이 당연히 멈추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FIoktPh1g5U-xgqfltESHLLIm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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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가 두개이고, 입은 하나인 이유 - 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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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1:55:59Z</updated>
    <published>2026-09-20T21: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가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라고 항상 생각했었습니다. 대화중에 다른 사람들이 말을 하면, 설사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끝까지 기다리는 편이었죠.  그리고 오디오가 겹치면? 네, 제가 기다렸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그렇지 않은 저를, 자주 발견합니다, 네, 자주요.  종종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때 말이 겹치면, 다른 사람들이 당연히 멈추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v0EcuOkVOyauVbGX65P4JgoDyO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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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정의&amp;rsquo;를 &amp;lsquo;정의&amp;rsquo;할 수 있는 내가 되길 - Just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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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3:52:27Z</updated>
    <published>2026-09-19T13: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즤 마님께서 종종 정치관련 언급을 하십니다. 저는 정말 몸 서리치게 싫어하는걸 아시면서 말이죠.  그래서 잠깐 하다 깨갱하고 사라지긴 합니다. ㅎㅎ  그러다 간만에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amp;lsquo;정의&amp;rsquo;를 한번 다시 읽어보라고 권해 줍니다.  맞습니다. 한때 하바드대 교수로서 한국에서도 돌풍을 일으킨 그 책, Justice 말입니다.  저도 블로그에 뒤 늦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GN_CH2q0JXsPTKSIjCd3VNdVCE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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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발, 얼마나 자주 하세요? - 미국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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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2:16:21Z</updated>
    <published>2026-09-18T12: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느 순간부터 소위 말하는 스포츠 머리, 짧은 머리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참 신기하죠, 중학교때 머리 짧게 깎으라 할땐 학교 내에서 모범생으로 유명하던 녀석이 담까지 타면서 머리 자르는 걸 싫어했는데(그래서 하필이면 3년 잘 다니다가 졸업 앨범 사진만 머리가 짧습니다. ㅋㅋ) 나이가 들기 시작하면서 머릴 짧게 자르니 말이죠..ㅎㅎ 즤 마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BHE_7aqja0c_VNoJK-2zgPDyf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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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내가 대인기피증? - 직장인 번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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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0:11:11Z</updated>
    <published>2026-09-14T20: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MBTI 가 E 냐 I 냐를 따지는데 있어, 옛날 사람으로서 A형인 저에겐 참 어려움이 있습니다.  요새 사람들이 말하는, 사실은 I 인데, 사회적 E 인지, 아니면 원래는 E 인데, 환경이 저 스스로를 I 가 되고 싶게 만든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게 많이 어렵습니다, 관계를 새로이 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ujPYogdniavpLNdr81cU2ijyhz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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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AI 사용 점수는? - AX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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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3:02:51Z</updated>
    <published>2026-09-14T13: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생활속에 AI 가 많이 파고 들었습니다. 매일 매일 AI 관련된 기사도 나오고, 기업에서는 누가 누가 더 잘 사용하느냐로 개인의 인사 고과에 반영한다는 뉴스 기사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인인 여러분들의 AI 사용 실태는 어떤가요?  일단 저는 대부분의 경우 그저 진화된 검색 엔진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나름 교육도 받았고, 코딩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MjDvYM8M_dvR4tWWWW0aFg6qd3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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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하루가 참, 치열합니다. -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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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7:58:23Z</updated>
    <published>2026-09-12T07: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하루 하루가 전쟁입니다.  정말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하루 최소 12시간의 회사 생활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좀 가볼까 하면, 이제는 해가 제법 짧아져서 해는 당연히 져 있구요, 와~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어? 라는 생각을 매일 하게 됩니다.  출근하면 쌓여 있는 이메일들, 그러고 좀 지나면 출근해서 제게 들어오는 현장의 압박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viqC_3mw3pDGFmIHFQraDzjAyT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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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재원 생활의 장단점 - 주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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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8:08:40Z</updated>
    <published>2026-09-11T18: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5년차(그러고 보니 쪼금 있으면 찐, 만 5년이다. 해외 생활은 토탈 10년째다. 징글징글하다. 그리고, 장하다 나 자신!) 미국 주재원이다.  ​ 그냥 생각나는대로 '미국' 주재원이라서(사실은 미국 살아서) 좋은 점과 나쁜점을 정리해 본다. ​ 좋은 점.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 진짜 좋은지는 모르겠다. 왜냐, 사람들 생각하는 것만큼 마냥 좋지는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x1P_nyvmV__wb4PTssNGFL_M2O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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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어 대박을 꿈꿨지만 지금 돌이켜 보니&amp;hellip; - 대기만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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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1:05:28Z</updated>
    <published>2026-09-06T21: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어서 성공한 연예인들, 사업가들, 졸부들이 많다.  ​ 그런데 대다수가 좀 독특한 인생을 살거나, 아니면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거나, 공황을 겪어 이상해 지거나, 약을 하거나 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 특정 연예인을 지칭하진 않겠지만, 너무 어려서 큰 성공을 거두고, 여전히 사랑 받고 있지만 초반의 모습보다는, 아티스트 라는 명목으로 좀 특이한 길을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GucnIDLv2CgAIxYX99oQ38zjH7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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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을 참 좋아한다는 것 - 인자요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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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9:16:08Z</updated>
    <published>2026-09-04T19: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자요산, 지자요수 중 난 인자 요산에 더 가깝다.  ​ 물론 맥주병(수영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었는데 요즘도 사용하는진 몰겠다.)이지만 물놀이도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굳이 고르자면 난 산을 더 좋아한다. ​ 어려서 난 몸이 많이 약한 편이었다. 초1때는 내 기억에 거의 한학기를 학교를 가지 못했다. (전에도 썼었지만 그런 와중에도 학기를 인정해 주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TK1FnsnQv2RDTTi6zuza6g96_9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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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as vs Prejudice - 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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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0:20:14Z</updated>
    <published>2026-09-01T20: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잘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매번 고민이지만, 그냥 내 생각 정리일 뿐이다. 정답도 아니고, 어디서 검증을 받은 것도 아니다. ​ 이 전에도 한번 글을 올렸지만 내가 좋아하던 팝 가수중 영국 출신 2인조 듀오, Wham 의 간판인, 나중엔 홀로 서기를 하고 지금은, 요즘 나이론 일찍인 나이에 세상을 떠난 George Michael 의 두번째 앨범 T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s99uMMdEOx21p63KgRO5aFPSbf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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