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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박스 GearB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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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학 엔지니어의 생각 정리 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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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2:1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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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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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0T01: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노력을 하면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대부분 운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일정 수준은&amp;nbsp;노력이 받침이 되어야 기회가 있을 때 쟁취가 가능하다  그리고 그런 노력은 의지로 가능하다고&amp;nbsp;말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노력을 덜한 것을 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쉽게 착각하곤 하는 것 같다 운과 환경적 요소를 제외하고 가장 쉽게 탓할 수 있는 것이 개인의 노력 그 자체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PZTS9DKRNO10KrwMjXuTTUJ9m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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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이 결정하는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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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2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여러 성격을 가지고 살아간다 단순하게 누구는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누구는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누구는 계획을 하고 하나하나 실행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누구는 즉흥적으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  각자의 성향에 맞게 각자의 성격을 다양각색으로 가지고 있다 어쩌면 사람의 숫자만큼 다양한 성격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각각의 고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Zf7E1hidQ2jfYX2UqXK4WLn0T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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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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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5:00:17Z</updated>
    <published>2026-09-25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보내다 보면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이 나를 자극한다. 새로운 주제, 새로운 시도를 상상하며 재미를 느끼고 하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아쉽게도 시간과 예산의 걸림돌로 시도는 못해보지만 언젠가 하고자 마음속에 적어둔다.  어렸을 때는 현재 하고 있던 것의 책임감이 덜 했기에 이것저것 새로 시도해 보고 맛볼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poL2MSJMB8DdCXBJg3kMu1ixC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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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드는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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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23:3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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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아침 6시에 일어난다 일부로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저녁 10시에 잠이 오고 푹 자고 일어나면 6시쯤이 된다.  잠이 안 오거나 늦게 일어날 때도 있지만 가능한 6시에 일어나려 한다 중학교 때부터 만들어진 나의 루틴이기에 어느새 당연하게 되었다.  하루의 행동들과 선택이 쌓여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는 내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rkUWPFZUV6Qo1Wm5XMjJbBOew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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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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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5:00:32Z</updated>
    <published>2026-09-11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켓은 행성의 탈출 속도보다 빨라야 한다. 지구의 중력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우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달해야 되는 최소한의 속도이다. 그 속도보다 단 0.1%라도 느리면 우주로 나아갈 수 없게 된다.  단지 땅에서 1단계 저궤도에 가는데 전체 연료의 90%를 쓰게 되고 남은 연료로 순차적으로 2단계, 3단계 궤도로 올라가게 된다. 궤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zReGst0Wwh-Qi14DZSFa8TEDO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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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 내버려 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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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5:00:29Z</updated>
    <published>2026-09-04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 삶이란 각자의 이해와 가치관으로 자유롭게 흘러가며 부딪히게 되는 놀이공원의 범퍼카 같은 생활이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상대에게, 또 나에게 상처를 주고받는다. 어떤 상처는 너무 심해서 삶을 살아갈 의지를 뺏어가기도 한다.  그리고 그 순간 나에게 박힌 못이 세상의 전부가 되어 버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4POO5LExzvhFV7Kq9wfzJQosT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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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결말이 있어야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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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5:00:32Z</updated>
    <published>2026-08-28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다 보면 모두가 가는 길이 정답처럼 보일 때가 있다. 10대에는 학업을 하고 20대에는 취업을 하고 30대에는 결혼을 하고 40대에는 자식을 키우고 50대에는 은퇴를 하고 각 나이에 해야 되는 행동이 정해진 역할 놀이 같다.  사회가 굴러가려면 이러한 역할들이 필요 하지만 우리는 나이에 따른 역할들이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gQUX2XoUc4iO9dEua9yrAw59p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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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구멍을 메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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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5:00:12Z</updated>
    <published>2026-08-21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공허할 때가 있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유튜브를 하면서 그런 일은 많이 줄었지만, 예전엔 꽤나 자주 공허했었다.  당시엔 의미 없이 게임을 켰다 끄기도 하고 의미 없이 간식을 사 먹으면서 달래 보려 하기도 했다. 하지만 공허함은&amp;nbsp;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한 번도 제대로 어떤 감정인지 마주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제까지는.   사람은 왜 공허함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mF88Wu6bn0U-kZFVxWERwrZEA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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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어 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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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15:00:23Z</updated>
    <published>2026-08-14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 근처에 살고 있다. 고향 집에 가려면 KTX를 타고  1시간 정도 달려야지 도착한다.  매달 1번씩 1박 2일 정도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곤 한다. 같이 술을 먹고 얘기를 하거나 쉬기도 하고, 돌아다니기도 한다.  한 달 만에 보는 가족의 얼굴을 마주하며 오래 묵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가만히 서로를 바라보기도 한다.   가족과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gPuV-p116LM8uONxE2rGWosbI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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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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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8-07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살고 있는가 계획한 일을 하고 있고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며 하루하루 시간이라는 코인을 활용해 앞으로 한 발자국씩 착실히 나아가고 있는가  30살이 되던 해 1월에 계획한 유튜브와 브런치 글들은 매주 빠지지 않고 루틴이 되어 너의 마음에 자리 잡아 조금은 더 단단해져서, 삶이라는 파도에도 쓰러지지 않고 자기 자신을 단단히 붙잡아 주는가  가끔은 하루가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TCWzpqkxE19F5_v5yyFvQdkB9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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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 오디세이(The Odyss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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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42:44Z</updated>
    <published>2026-08-07T09: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를 포함합니다 -  오디세이 영화가 2026.08.05일로 개봉했다. 개봉일이 평일이라 퇴근 후 바로 보고 나서 늦게라도 리뷰를 쓰려한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재미있었다 러닝타임 172분으로 약 2시간 52분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서사를 잘 배치하여 오히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 난해했던 터넷과 전기 영화인 오펜하이머에 비해 오랜만에 대중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2V3hYeLv_X8WQxbizXhopSwt5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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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단단한 사람이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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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5:00:26Z</updated>
    <published>2026-07-31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마찰을 마주한다 일이 원하는 대로 잘 풀릴 때도 있지만 원치 않은 일이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해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마치 바닷가의 파도와 같다. 평상시엔 썰물이라 바닥을 제대로 밟고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서서 안정적으로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는 순간 밀물이 들이닥친다. 평소 준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y-h-BNRqs2cf0fGXOOB9ChufW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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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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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4:33:57Z</updated>
    <published>2026-07-29T14: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스파이더맨이 새로 개봉했다. 우리나라는 26년 07월 29일 수요일로 개봉했고, 나는 저녁에 바로 보고 왔다. 개봉 첫날 평일에도 불구하고 자리는 거의 만석이였다. 사람들의 영화에 대한 열기가 느껴지기도 했다.  우선 이 영화는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전작과 이야기가 연결되고, 여러 영화나 드라마 시리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9-ZfluydBQvgfM9cnIoZwdNmm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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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의 인생을 삼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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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5:00:07Z</updated>
    <published>2026-07-24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면서 어떠한 지식이 필요할 때가 있다. 혹은 경험.  내가 과거의 데이터와 생각들로는 해결법이 나지 않는 현재의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선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보통은 검색을 하거나, 잘 알만한 위에 사람한테 물어보고 해결한다. 하지만 그러한 문제들은 대개 자신이 속한 집단의 틀 안에서 발생하고 해결이 가능한 것들이다.  만약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J90JSiM3zEoQLtV3s0ykQOPNz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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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두려움을 압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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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7-17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두렵다.  세상을 살다 보면 두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그것이 타인이든 나 자신이든 아니면 세상 그 자체이든.  두려움의 정체도 다양하다. 무지에 의한 두려움 가보지 않은 환경에 대한 두려움 시간에 대한 두려움 등등  많은 두려움과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하면서 우리들은 하루하루 살아간다.   인간의 가장 근원 적이고 원초적인 첫 감정 공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7ace5rKx2AqS5TYu2WfgvmzSb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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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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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15:00:03Z</updated>
    <published>2026-07-16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 같은 하루가 시작되었다. 일어나자마자 하기 싫은 일을 하러 가야 되고 몇 시까지 도착하는지 시간에 쫓겨간다. 단적인 시간만 생각하며 쫓기듯이 하루를 시작한다.  회사나 학교에 도착하면 어떨까 시간에 맞춰 정해진 일을 하고 하루의 모든 에너지를 쏟은 뒤 기진맥진해서 집에 와 핸드폰을 하거나 게임을 하다 잠에 든다 보내고 싶지 않은 오늘을 잡아당기며 누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OxMmrgeokYFbBQt_VyNQbIzVm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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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는 생산하지만 저장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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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15:00:04Z</updated>
    <published>2026-07-10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번개가 머리에 꽂히는 것처럼 번뜩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해결되고, 세상을 움직일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현재를 바꿀 강력한 의지를 느낀다. 희망찬 에너지가 몸을 감돌고 무엇이 든 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기분을 가지고 준비가 되면 한번 해봐야지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시도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이디어와 활기는 사라져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zAHApScpiV3o8fG_71Z2bQM1t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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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소용돌이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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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5:00:03Z</updated>
    <published>2026-07-09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유튜브에 부업, 주식, 부자가 되는 방법이 많이 노출된다. 남들보다 더 노력을 해야 된다는 영상, 어떠한 행동을 해야지 된다는 영상, 동기부여, 위로, 가능성 등등. 여러 종류의 영상이 각양각색으로 노출된다.  나 또한 부자가 되고 싶고,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 내 시간을 팔아서 돈을 얻는 것이 아닌 돈으로 돈을 만드는 시스템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P__eFzXREDYfzA9zAoDuOeGvb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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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기 위한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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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15:0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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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조급하다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데 그것이 뭔지는 모르겠고, 계속 자신을 갉아먹으며 하는 일 없이 시간만 흐르는 기분이다. 그렇다고 놀기에는 마음이 불편하고 시도하기에는 초조하다.  나 또한 불현듯 나타난 생각에 고민하고는 했다. 예전에는 애써 무시하고 놀거나 무엇이라도 해야겠다고 시도했다가 결국 찝찝함만 남긴 채 어영부영 하루를 보냈었다. 왜 그런 감정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aAL442klWWq-wxWtEHTsyUOMP3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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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토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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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5:00:11Z</updated>
    <published>2026-07-02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심심하거나 어딘가를 이동할 때 핸드폰 속의 Chat GPT 앱을 들어간다. 그리고 어떠한 토론할 주제를 달라고 한다.  사회, 과학, 기술, 경제, 심리 등 여러 가지 카테고리가 뜨고 나는 그중에 하나의 카테고리와 주제를 정한다. 내가 좀 더 자신 있는 주제로 찬반 토론을 하며, GPT는 나의 반대 주장으로 토론을 진행한다.  목표는 나의 주장이 꺾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Z%2Fimage%2FVXmfm9g8oK0LHv9rwK7Lbs-id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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