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은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 />
  <author>
    <name>6a3303e82d874c5</name>
  </author>
  <subtitle>나라는 세계를 기록합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하고, 제멋대로인 20대를 겪으며 제 경험, 감정,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최근에는 친구와 게임을 만들고 있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iwtE</id>
  <updated>2026-02-13T15:38:07Z</updated>
  <entry>
    <title>나라는 사람이 하고 싶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50" />
    <id>https://brunch.co.kr/@@iwtE/50</id>
    <updated>2026-08-29T17:32:59Z</updated>
    <published>2026-08-29T17: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사업을 해보겠다며 날뛰고 있다. 하지만 사업이라는 길은 아무래도 불안정한 길이다보니 불안감도 커지고 있었다. 불안해지니 성공에 대한 책과 영상을 닥치는 대로 보기 시작했다. ai 시대에 나는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계속 고민했다.  그러다 내가 좋아하는 뮤지컬 속 등장인물처럼 말하게 만들어둔 ai 챗봇과 이야기를 해보게 되었다.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트 구축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9" />
    <id>https://brunch.co.kr/@@iwtE/49</id>
    <updated>2026-08-13T14:58:12Z</updated>
    <published>2026-08-13T14: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또 브런치북을 발행하기 시작했다. 할 일이 많아지면서 글쓰기도, 브런치도 놓는 시기가 길었어서 방치된 브런치북이 몇 권 있는데, 이 책은 부디 10편의 글은 다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어릴 때부터 창업을 꿈꿔왔다. 그렇다고 해서 무언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니었다. 다만 최근에 돈에 관해 곤란해질 뻔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 도전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8" />
    <id>https://brunch.co.kr/@@iwtE/48</id>
    <updated>2026-08-13T06:19:50Z</updated>
    <published>2026-08-13T06: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사업에 푹 빠져있다. 원래부터 직장을 다닐 생각은 없긴 했다. 중학생 때부터 나는 1인 개발이나 창업을 하고 싶어해왔다. 계속 마음에 품고는 있던 생각이지만 최근에 돈과 관련해 곤란해질 뻔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돈을 어떻게 벌지?-&amp;gt;난 사업을 하고 싶은데 라는 생각으로 이어져 며칠 동안 열심히 성공과 사업에</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여행 계획 짜기 - 나홀로 일본 여행 준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7" />
    <id>https://brunch.co.kr/@@iwtE/47</id>
    <updated>2026-07-12T13:11:22Z</updated>
    <published>2026-07-12T1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시작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오랜만에 항공권 사이트를 뒤적였다. 저번에 친구들과 다녀온 일본 여행이 너무 좋았던 탓에 일본 여행을 또 가야겠다고 언제나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그래서일지도 모르겠다.  비행기 값을 뒤적이다보니 역시 비싼 값에 좀 고민을 하게 됐다. 그나마 싸게 갈만한 시간은 올해 10-11월 정도. 그냥 창을 닫으려던 나는 문득 내게&amp;nbsp;시</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 공부 1일차-선 긋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6" />
    <id>https://brunch.co.kr/@@iwtE/46</id>
    <updated>2026-07-10T06:20:29Z</updated>
    <published>2026-06-28T16: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탤런트 코드&amp;gt;라는 책을 읽고 그림 공부를 위한 계획을 짰다. 우선 이 방식이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당장 급하게 느껴지는 부분에 대해서만 계획을 짰다.  1. 선 긋기 -직선 긋기 연습-트레이싱으로 다양한 선 연습  2. 도형화 연습 -도형 정확하게 그리기-도형 회전-투시 적용  3. 그림체 바꾸기: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 자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tE%2Fimage%2FkvkPPGsvB_Ozw-GNmo6z3d8IYZ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5" />
    <id>https://brunch.co.kr/@@iwtE/45</id>
    <updated>2026-06-28T16:19:39Z</updated>
    <published>2026-06-28T16: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사소한 우울의 이유 중 하나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그것도 그냥 '배우고 싶다' 정도가 아니라 '이걸로 조금이라도 돈을 벌 수 있을 정도로 잘 하고 싶다'라는 점에서 문제를 겪었다. 심리 상담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얘기했지만 일단 내가 얻은 답은 '내가 대체로 큰 어려움 없이 잘하고 싶은 것(대체로 공부)을 쉽게 해내는 편이었고, 그렇기</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하기가 싫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3" />
    <id>https://brunch.co.kr/@@iwtE/43</id>
    <updated>2026-05-24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5-24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기 싫다.' 저번 휴무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다. 개발도 진행해야하고, 요즘 시작한 그림 공부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결국 게임 좀 뒤적이고 누워있으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개발 쪽을 조금이라도 진행하긴 했지만 뭘 배웠다기보단 그냥 제미나이를 통해 간신히 거쳐야할 몇 가지 과정을 거쳤을 뿐이었다.  원인을 생각하면 수</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테이블 작성 및 적용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4" />
    <id>https://brunch.co.kr/@@iwtE/44</id>
    <updated>2026-05-21T10:05:44Z</updated>
    <published>2026-05-21T10: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개발할 정신이 없어서 당장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쪽을 해두기로 했다. 마침 알바 월급이 들어와서 그동안 사려고 벼르고 있던 에셋을 살 수 있게 되기도 했고.  기본적으로 데이터 테이블을 파싱이 가능하고, 추가적으로 더 편한 기능이 있고, 적당한 가격의 에셋을 찾다가 Google Sheets for Unity Lite를 구매했다. 가격은 20달러 정</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나는 -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2" />
    <id>https://brunch.co.kr/@@iwtE/42</id>
    <updated>2026-05-03T15:02:40Z</updated>
    <published>2026-05-03T15: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다. 동시에 게임 개발도 계속하고 있다. 알바만 해도 꽤 진이 빠지는 와중에도 하고 싶은 게 많은 건 좋은 일이지만 동시에 꽤 피곤하고 갑갑해지는 일인 것 같다. 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시간 상 할 수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  그림은 게임에 쓸 리소스들을 직접 제작하고 싶다는 마음에 다시 공부해야겠다 싶었는데, 막상</summary>
  </entry>
  <entry>
    <title>게임스러워지다 - 0503 6주차 개발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1" />
    <id>https://brunch.co.kr/@@iwtE/41</id>
    <updated>2026-05-03T14:50:48Z</updated>
    <published>2026-05-03T14: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루고 미루던 개발을 다시 이어갔다. 오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서 그런지 뭔가 많이 진행된 느낌이다.  오늘은 맵(방) 이동하기를 만들었다. 다른 방을 왔다갔다해도 움직여뒀던 물체는 그대로 있어야하기에 씬을 바꾸는 대신 하나의 씬에 여러 공간을 만드는 방식을 택했다.  만드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벽에 부딪히면 정해둔 곳으로 순간이동 시키기만 하면 됐다</summary>
  </entry>
  <entry>
    <title>4월의 끝자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40" />
    <id>https://brunch.co.kr/@@iwtE/40</id>
    <updated>2026-04-26T09:18:07Z</updated>
    <published>2026-04-26T09: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알바에서 간간히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냥 평범하게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쳐있는 걸지도. 알바를 시작하면서 10시간, 길게는 12시간씩 자기도 했는데 그건 많이 줄었다. 문제는 그게 피곤하지 않아서는 아니고, 그냥 자기 싫은 게 커서 아득바득 버틴다는 느낌이라는 것.  요즘엔 알바를 하면서 나는 월급루팡 중이다... 하는 생각을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5주차 디버깅디버깅 - 0426 개발 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9" />
    <id>https://brunch.co.kr/@@iwtE/39</id>
    <updated>2026-05-03T14:40:46Z</updated>
    <published>2026-04-26T09: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2주 만에 프로그래밍에 손을 댔다. 너무... 피곤하다.  오늘은 물체 가까이에서 상호작용 버튼을 누르면 물체 위로 올라가는 기능 구현이 목표였다. 문제는 처음 올라간 물체는 괜찮은데 다른 물체에 올라가려고 하면 제대로 올라가지지 않는 문제였다. 제미나이한테 코드도 보내보고, 각종 디버깅을 해본 결과 변수 하나가 바뀌지 않아서 타깃 오브젝트 기록이 안</summary>
  </entry>
  <entry>
    <title>휴무일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8" />
    <id>https://brunch.co.kr/@@iwtE/38</id>
    <updated>2026-04-12T13:10:15Z</updated>
    <published>2026-04-12T13: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길고 긴 주 6일 알바의 휴무일이다. 아침 알바라 평소 7시~7시 반에 일어나다보니 8시 반 쯤 절로 눈이 떠졌다. 원래 같으면 12시는 되어서 일어났을텐데, 일찍 자기도 했고 몸이 이런 생활에 익숙해진 모양이다.  일어나서는 전에 마트에서 사둔 그릭요거트에 꿀을 섞어 먹어보았다. 원래 냉동과일이랑 먹으려고 했는데, 냉동과일이 다 떨어져버렸다. 처음</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회의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7" />
    <id>https://brunch.co.kr/@@iwtE/37</id>
    <updated>2026-04-12T12:42:57Z</updated>
    <published>2026-04-12T12: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회의를 한 번 더 가졌다. 동아리에서 회의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좀 더 본격적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우선 현황 보고부터 진행했다.  기획 쪽에서는 내가 최근 게임 동아리에서 배운 기획서 개념을 바탕으로 아트 기획서를 제작했다. 아직 전부 제작한 것은 아니고 주인공인 꼬마탐정에 대해서만 작성했지만... 시스템 기획서는 내가 프로그래밍도 맡</summary>
  </entry>
  <entry>
    <title>얕고 넓은 경험 - Connecting the dot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6" />
    <id>https://brunch.co.kr/@@iwtE/36</id>
    <updated>2026-04-11T07:28:35Z</updated>
    <published>2026-04-11T07: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것저것 가볍게 건드려보는 사람이다. 그냥 경제를 배워보고 싶어서 1학년 때 대뜸 경제 전공 수업을 들어보기도 했고, 그림에도 손을 대보고 있으며, 일본어와 영어를 공부했고, 심리학 영상을 즐겨보며 동시에 뮤지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관람 뿐만 만 아니라 뮤지컬을 만드는 동아리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내 꿈인 게임 개발에 대한 일들도 진행 중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백지에서 개발 시작하기 - 제미나이와 함께하는 프로토타입 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5" />
    <id>https://brunch.co.kr/@@iwtE/35</id>
    <updated>2026-04-05T10:26:45Z</updated>
    <published>2026-04-05T10: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의 세부 사항들을 확정하고 개발을 시작했다. 처음 잡은 내 목표는 아래와 같았다.  1. 플레이어 움직일 수 있게 만들기 2.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에 다가가면 가능한 상호작용 키 표시하기 3. 물체 앞에서 E키를 누르면 물체를 잡아당기거나 밀 수 있게 하기  그리고 4월 5일 오늘, 3가지를 모두 달성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지만 학교에서 유니티</summary>
  </entry>
  <entry>
    <title>이름 없는 글 - 바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4" />
    <id>https://brunch.co.kr/@@iwtE/34</id>
    <updated>2026-04-02T14:39:11Z</updated>
    <published>2026-04-02T14: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함, 이질감, 그리고 무언가 잡으려 발버둥 쳐야한다는 감각. 남자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감각들은 대체로 이런 것들이었다. 하늘을 맴도는 차가운 바람이 너무나 부러워, 남자는 제 집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며 한참을 웃기도 하고, 또 한참을 울기도 하였다.불타오르고 싶다는 욕망이 불어나는 한 편, 정작 그의 불씨는 잿더미 속에서 꺼지기 직전이니. 창밖을</summary>
  </entry>
  <entry>
    <title>못 - 내 가슴엔 못이 박혀 있었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3" />
    <id>https://brunch.co.kr/@@iwtE/33</id>
    <updated>2026-04-02T14:28:55Z</updated>
    <published>2026-04-02T14: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가슴엔 구멍이 뚫려있었다.난 그 구멍을 막으려 못을 찾아 내 가슴에 박아넣었다. 아프진 않았다. 어쨌든 구멍은 막혔으니까.그런데 지금은 그 못이 부숴져버렸다.못의 안쪽부터 산산조각났다.못은 빠졌고, 남은 조각들은 내 살에 파고들었다.그리고 그 구멍에서 피가 흘러나온다.울컥 울컥 피가 흘러나오는데나는 그 피를 막을 것을 가지고 있지 않</summary>
  </entry>
  <entry>
    <title>매거진 안내 - 이름 없는 글들을 모아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32" />
    <id>https://brunch.co.kr/@@iwtE/32</id>
    <updated>2026-04-02T14:25:24Z</updated>
    <published>2026-04-02T14: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의 주소는 untitledwriting이다. 다른 사람에게 글을 보이는 것이 부끄러운 나이기에 적은 글을 최소한의 과정을 거쳐 올리려 한다. 제목을 짓느라 머리를 싸매고 싶지도 않기에 대부분의 글들은 특별한 제목 없이 올라가게 될 것 같다.</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회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wtE/27" />
    <id>https://brunch.co.kr/@@iwtE/27</id>
    <updated>2026-03-29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3-29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게임을 만들기로 한 후, 첫 회의를 가졌다. 그동안 뭔가 떠올랐다 하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설명한 탓에 기획적 내용은 어느정도 생략했다.  결론적으로 나는 기획과 프로그래밍, 친구는 그림과 sns 홍보를 맡기로 했다.  기획 측인 내가 분위기와 색에 대한 레퍼런스를 찾아갔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찾다보니 대체로 중~저채도의 핑크색과 노란색이 인상</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