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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Ra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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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멋대로 바뀌는 세상의 속도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나만의 리듬을 가지고 있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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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0:3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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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게 입고, 편하게 산책하고 - Ep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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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07T12: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브랜드 The Raft를 만들어가고 있는 까미노입니다. The Raft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조조정을 3번 겪고 결국 희망퇴직을 했던 경험과 예기치 못했던 사고로 한 쪽 눈을 잃을 뻔했던 경험들 속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다사다난한 사건 / 사고들을 겪으면서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8TWNOm5pYixjiLQ2hJYD8a1Gm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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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Raft의 캐릭터를 소개합니다 - Ep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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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브랜드 The Raft를 만들어가고 있는 까미노입니다. The Raft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조조정을 3번 겪고 결국 희망퇴직을 했던 경험과 예기치 못했던 사고로 한 쪽 눈을 잃을 뻔했던 경험들 속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다사다난한 사건 / 사고들을 겪으면서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P_22gU321Jvll_ZBdJbDPNOYS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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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 입니다. - Ep.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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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브랜드 The Raft를 만들어가고 있는 까미노입니다. The Raft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조조정을 3번 겪고 결국 희망퇴직을 했던 경험과 예기치 못했던 사고로 한 쪽 눈을 잃을 뻔했던 경험들 속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다사다난한 사건 / 사고들을 겪으면서 삶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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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혼자가 되는 순간을 만들자 - Ep.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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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브랜드 The Raft를 만들어가고 있는 까미노입니다. The Raft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조조정을 3번 겪고 결국 희망퇴직을 했던 경험과 예기치 못했던 사고로 한 쪽 눈을 잃을 뻔했던 경험들 속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다사다난한 사건 / 사고들을 겪으면서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Wao5i0Evh6mIOPySwgSSdMTut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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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들으러 오세요!&amp;nbsp; - Ep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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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8:0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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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브랜드 The Raft를 만들어가고 있는 까미노입니다. The Raft는 명랑한 개인주의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조조정을 3번 겪고 결국 희망퇴직을 했던 경험과 예기치 못했던 사고로 한 쪽 눈을 잃을 뻔했던 경험들 속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다사다난한 사건 / 사고들을 겪으면서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wE-8TuhFyVfG4qobG9-rv5msR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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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반응이 터져버렸다 - Ep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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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8:00:09Z</updated>
    <published>2026-06-05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개인들이 자신들만의 리듬을 찾고, 자신만의 이유로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 The Raft를 만들어가고 있는 까미노입니다. 혼자서 뚝딱거리면서 하나씩 해 나아가고 있는데, 간혹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잘하고 있긴 한건가...?'라는 생각이 말이죠. 그러다 인스타그램에서 반응이 왔습니다. 예상치도 못하게 말이죠. ​ ​브랜드의 무드를 보여주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7xVJawimtFl1hjFLjiQ9yUWdU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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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근차근 - Ep.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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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7:43:52Z</updated>
    <published>2026-06-02T06: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The Raft를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 디렉터 까미노입니다. 한 동안 소식이 뜸했네요. 사실 갈팡질팡, 엉망진창인 하루를 여전히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브랜드를 만들어보겠다고는 했지만 무엇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 상태니까 말이죠. 브랜드 이름과 왜 브랜드를 창업하게 되었는지 정도를 제외하고는 무엇하나 정해진게 없으니까 말입니다.  퇴사를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Ibixz0elONNigtn24-6wWyv0C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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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라잇, 다 뒤집어 엎자! - E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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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0:46:14Z</updated>
    <published>2026-05-04T10: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09를 3월 20일에 업로드한 후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사실 별로 기다리시는 분은 없었을테지만요ㅎㅎㅎ) 그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The Raft의 첫 프러덕트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계획을 모두 취소시켰습니다. 왜냐면 제 인생에 3번째 구조조정이 또 진행됐거든요.  사실, 첫 번째로 준비하려고 했던 프러덕트는 '홈웨어'였습니다.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WZElch2FDRgQfopinhr1Wi92PK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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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끝, 비로소 나를 입는 시간 - Ep09. 시선들로부터 벗어나 나로 돌아오게 해주는 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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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3-2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우리는 하루에 두 번 옷을 갈아입습니다. 아침, 집을 나서기 전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후. 아침의 옷 입기는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한 준비에 가깝습니다. 물론 나의 만족도 있지만, 사회 속에서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를 탈바꿈시키는 시간이죠. 누군가는 잘나가는 직장인으로, 누군가는 패셔너블한 디자이너로, 또 누군가는 기민하게 움직이는 창업자로.  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MZ4EyJOB8PTaCbKnPayWOir9f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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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나의 모습을 찾게 해주는 옷 - Ep 08. 온전히 혼자 보내는 편안한 순간을 함께 해 줄 매개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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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3-16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실 제 선물이라기보다는 아내의 선물에 덤으로 온 것이긴 했죠ㅎㅎㅎ) 특별한 날도 아니었고, 대단한 물건도 아니었어요. 그냥, 잠옷이었습니다. 선물이라는 것 자체는 좋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잠옷이라는 것엔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저한테 있어서 잠옷은 그저 티셔츠와 반바지면 충분했으니까 말이죠. 뭐, 어차피 집에 있는 것이고,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aqs94YrgC8WR_Y0n7WimYGej-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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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RAFT의 첫 번째 사업 아이템? - Ep 07. 단지 상품이 아닌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매개체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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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3-13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거나 막 팔 수는 없다! 브랜드를 창업하겠다고 다짐은 했지만, 사실 무엇을 판매할지는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보통은 어떤 특정한 제품을 팔겠다는 것이 창업을 결정하기 전에 이미 모두 결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그리고 THE RAFT는.. 예..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조사해봤죠. 다른 사람들은 무얼 팔고 있는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bRpSHN3oH9v64ihneufPfXv8j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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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나만의 이유와 리듬으로 - Ep06. 브랜드의 방향성 아니 우선 나의 방향성부터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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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3-09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RAFT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 THE RAFT가 큰 틀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온전히 나만의 이유와 리듬으로 삶을 살자!'입니다.&amp;nbsp;왜 그렇잖아요. 아무리 100세 시대라고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하게 나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시간은 생각보다 얼마되지 않죠. 더군다나 남들이 만들어 둔 가치와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다보면 '온전한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ixyQJaVqCFtvhSNl7Q42adFlz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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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The RAFT인가요? (2) - Ep05. 온전히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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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3:00:03Z</updated>
    <published>2026-03-06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난 이야기 보러가기&amp;gt; https://brunch.co.kr/@48e68806d08c4e3/7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는 개인을 위하여'  우리도 해달과 같은 존재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다들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고, 어제보다 조금씩 더 성장하며 삶이라는 바다의 파도를 유영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 말이죠. 바다에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sUEsqa5MmWblwfXcQYr-UmBMt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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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The RAFT인가요? (1) - Ep04. 온전히 나로서 나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개인들을 위한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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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3-02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이유와 리듬으로 일을 하는 삶을 살자! 1번의 실명위기와 2번의 구조조정. 이 경험은 제 인생을 최악으로 끌어내릴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도 오히려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온전히 스스로가 정한 삶의 이유와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다시금 일깨워 준 사건이었습니다.  이 일들을 계기로 저는 온전히 스스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uJ_d119LW7igiky5TEi77o-oN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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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의 입사와 2번의 구조조정 (2) - EP03_내 시간과 삶의 주도권을 다시 나에게 가져오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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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2-27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한 번의 구조조정 두 번째 구조조정은 또 한 번 회사를 옮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찾아왔습니다. 첫 번째 구조조정을 경험했었던 회사에서 약 2년의 시간을 보내고 난 후에 운이 좋게 지인의 소개로 회사를 이동했는데요. 이직한 회사는 속해있던 시장이 K-뷰티의 열풍을 타고 상당히 호황기를 이루고 있었기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우여곡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epBTMh-nsoLHOMsKUera96PR-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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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의 입사와 2번의 구조조정 (1) - EP02_타인으로 인해 내 삶의 시간이 흔들리지 않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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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2-23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크리스마스의 여운이 아직은 남아있던 1월. 저는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 전에 다니던 곳에서의 3년이라는 시간을 마무리하고, 사실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겠다!'라고 선언한 후에, 제주도로 훌쩍 떠났었는데요. 기한도 정해지지 않은 여행이었지만 생각보다 금새 육지로 돌아왔습니다. 혼자서 뭔가를 해보겠다! 라는 말은 다짐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h7ZDF3-rgzRkret091V9Cb0PL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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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왼쪽 눈, 실명될 수도 있어요&amp;quot; - Ep01. 온전히 스스로를 위해 살아야겠다는 첫 번째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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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2-20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식간에 일어난 일  펑!  순간이었습니다. 소리만 기억날 뿐 뭐가 어떻게 된건지는 자세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글로 쓰려니 참 창피한데, 수란을 조금 데워 삶은 계란처럼 먹어보려 전자레인지게 돌렸던게 화근이었어요. 처음 전자레인지에서 꺼냈을 때는 별 탈이 없길래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돌리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전자레인지에 다시 넣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vbFYCJsmqLvljDnnv9MfSP-ue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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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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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3:00:19Z</updated>
    <published>2026-02-13T0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의 어느 날씨가 좋았던 날. 어쩌면 그 날이 제가 처음으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했던 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도 그런 생각은 해왔지만 응축되어 있던 몸 속 응어리가 펑!하고 터져버린 날이라고나 할까요?   그 날 이후로 저는 단 한 순간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겠다!'는 목표이자 꿈을 버리지 않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6v%2Fimage%2FvLHSmCIXl-waPlY7JZhCLxFH_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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