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린세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 />
  <author>
    <name>narincessdiary</name>
  </author>
  <subtitle>&amp;quot;전직 아이돌,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상담합니다&amp;quot; 내 글이 당신에게 닿아, 오늘 하루 당신을 조금 더 사랑하게 만드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sF3</id>
  <updated>2026-01-16T05:34:13Z</updated>
  <entry>
    <title>꿈을 꾸는 것에는 조건이 없다. - 당신은 뭐든지 해낼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16" />
    <id>https://brunch.co.kr/@@isF3/16</id>
    <updated>2026-07-04T07:35:55Z</updated>
    <published>2026-07-04T07: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간절함을 보여봐.&amp;quot;   연습생 시절,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학창 시절 대부분을 연습실에서 보냈다. 친구들과 놀기보다 춤을 연습했고, 시험이 끝나면 쉬는 대신 노래를 불렀다. 하루의 시작과 끝은 늘 연습이었다. 그때의 나에게는 아이돌이 되는 것 말고는 다른 미래를 상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만큼 간절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5soACwbLgy63FOYZtx85Xu4pGX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멀리서 보면 희극. - A,B,C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15" />
    <id>https://brunch.co.kr/@@isF3/15</id>
    <updated>2026-06-27T04:39:41Z</updated>
    <published>2026-06-27T04: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중 대부분은 인스타 속 행복해 보이는 타인의 모습을 보고, 또는 부러운 삶을 보고, 너무나도 이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면 나 자신과 비교하며 매일매일 나의 삶의 행복도를 낮추며 살아간다.   잘 사는 사람들이란 뭘까. 돈이 많은 사람들을 의미하는 걸까? 혹은 자신이 그리는 직장이나 직업에서 성과를 내고 성취하는 삶을 의미하는 걸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McSf5yECm1zS2euzeKjfCNC3I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다 보면, 살아진다. - 누구에게나 가장 막막한 순간 기회가 찾아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13" />
    <id>https://brunch.co.kr/@@isF3/13</id>
    <updated>2026-06-22T04:11:39Z</updated>
    <published>2026-06-20T14: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누구에게나 가장 막막한 순간 기회가 찾아온다. 이 기회라는 아이는 생각지도 못한 순간 슬며시 손을 내민다. 그것이 어떤 가면을 쓰고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당신이 그 손을 잡을 준비와 마음만 있다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그런 따뜻한 희망을 품고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amp;quot;    살다 보면,   참 좋아하는 노래가 하나쯤 생기기 마련이다.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hRPtAmSZjZ0eqgZtdxYTsLd8FO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충분히 잘 살아내고 있다. - 나 빼고 모두 행복한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12" />
    <id>https://brunch.co.kr/@@isF3/12</id>
    <updated>2026-05-02T08:53:13Z</updated>
    <published>2026-05-02T08: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도 슬픔도, 바닥과 천장이 없다. ​  우울감은 이상하게도 가장 힘든 시기에, 가장 슬프고 싶지 않은 순간에 찾아온다. 마치 타이밍을 알고 있는 것처럼,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은 한 번에 몰려오고, 우리는 그 무게에 짓눌리듯 바닥으로 끌려 내려간다.  ​ 더 힘든 건, 그 바닥이 끝이 없다는 느낌이다. 분명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8-wjrlM9fLzZ8R1TsynHoGRbcO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인간관계의 기준에 대하여 - 꼭 친구가 있어야 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11" />
    <id>https://brunch.co.kr/@@isF3/11</id>
    <updated>2026-04-26T09:40:47Z</updated>
    <published>2026-04-26T09: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너무나도 예민하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은 참 많다. 그중에서도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결국 &amp;lsquo;사람&amp;rsquo; 때문에 가장 많이 지치고,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왜 그럴까.  인간은 본질적으로 예민한 존재이면서 동시에 상호작용을 전제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험,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내가 어떤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h1WtC1_925TYkm5YJ9H3UDfT0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종종 '처음'에 집착한다 - 좋은 사랑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10" />
    <id>https://brunch.co.kr/@@isF3/10</id>
    <updated>2026-04-30T11:06:28Z</updated>
    <published>2026-04-18T14: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처음'에 집착한다.   많은 영화에서 첫사랑은 반복되는 주제다. 우리는 그 장면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추억 속으로 스며든다. 어떤 이는 한때 좋아했던 사람을 떠올리며 애틋함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끼고, 또 어떤 이는 처음 누군가를 사랑했던 자신의 풋풋한 모습을 떠올리며 조용히 미소 짓는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느 쪽에 가까운가.   어느</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 - 다름과 틀림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9" />
    <id>https://brunch.co.kr/@@isF3/9</id>
    <updated>2026-04-11T15:31:40Z</updated>
    <published>2026-04-11T12: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당연하게도 나를 싫어하는 사람, 나에게 관심 없는 사람,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섞여 존재한 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 같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이치 때문에 슬퍼하고 상처받으며 때로는 분노하고 기쁘기도 한다.    오늘은 이 당연한 일들로 당신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는다. 한때 나 역시 이 문제로 지독하게 힘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bz0RsxMWyidSs0Pw0yLdfOieu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의 메아리 - 마음의 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8" />
    <id>https://brunch.co.kr/@@isF3/8</id>
    <updated>2026-04-04T13:35:44Z</updated>
    <published>2026-04-04T13: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받고 싶은 마음의 구조  사람은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사랑받고 싶은 '내면의 아이'를 품고 산다. 예전에는 그저 막연히 받고 싶다는 마음인 줄 알았는데, 돌이켜보니 그건 마음 놓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 마음과 비례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사랑은 주고받음의 역동이다.  사전에서 정의하는 '사랑'의 뜻을 찾아보았다. 누군가를 아끼고 위하는 정성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_uLaiK-kqpnD0cR9WXGqEzNJS7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함을 긍정한다. - 특별함의 모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7" />
    <id>https://brunch.co.kr/@@isF3/7</id>
    <updated>2026-03-28T08:30:37Z</updated>
    <published>2026-03-28T08: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은 행복할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은 과연 무엇일까. 나는 이 질문에 대해 수없이 고민하며 살아왔다. 오늘은 내가 생각하는 &amp;lsquo;행복한 삶&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나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놓지 않을 수 없다. 만약 당신이 내 상황이었다면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잠시 상상하며 들어주길 바란다.  누구나 그렇듯 나 역시 행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F0Fw3SM4FzwR_hdl-d2NG-5TL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중이다 - 비교와 질투는 나쁜 감정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6" />
    <id>https://brunch.co.kr/@@isF3/6</id>
    <updated>2026-03-21T06:51:09Z</updated>
    <published>2026-03-21T06: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중이다.  비교와 질투라는 표현을 들었을 때, 우리는 보통 부정적인 인식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 비교와 질투는 성격의 결함이 아니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열망, 혹은 더 성장하고자 하는 뜨거운 갈망에서 피어나는 감정이다.  하나밖에 없는 친구가 너무 잘 나가거나, 나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_OTYwFWisN81h5J3LAyRxuUE5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 행복보존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5" />
    <id>https://brunch.co.kr/@@isF3/5</id>
    <updated>2026-03-14T05:42:58Z</updated>
    <published>2026-03-14T05: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보존의 법칙  독자에게 &amp;lsquo;노력&amp;rsquo;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기 전,  한 가지 질문을 먼저 하고 싶다.  좋은 이야기와 나쁜 이야기.  당신은 무엇을 먼저 듣고 싶은가?  나는 예전에는 당연히 좋은 이야기를 먼저 듣겠다고 말하는 사람이었다. 좋은 이야기를 먼저 듣는 것이 기분 좋고, 마음도 편하기 때문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비슷할 것이다. 우리는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AorpllZGvKhR3LOdHSOCkuVrI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이루면 행복할 줄 알았다. - 당신의 나침반은 어디로 향하고 싶은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4" />
    <id>https://brunch.co.kr/@@isF3/4</id>
    <updated>2026-03-07T05:16:08Z</updated>
    <published>2026-03-07T05: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 살의 꿈을 이루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일들을  소원하게 된다. 시험 성적에 대한 기대, 원하는 대학교 합격,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 가보고 싶은 여행, 유행하는 디저트 먹기. 등등 사소한 것부터 성취적인 부분까지 다양한 꿈을 꾸며 살아간다  이처럼 다양한 꿈 중에서도 가장 본질적인 부분은 &amp;quot;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amp;quot;와 연결되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Rv__kvARZ3LRTq11D468cs5pAi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전직 아이돌이다. - 꿈을 이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sF3/3" />
    <id>https://brunch.co.kr/@@isF3/3</id>
    <updated>2026-02-28T04:00:13Z</updated>
    <published>2026-02-28T04: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는 전직 아이돌이다.  일곱 살이란 나이, &amp;lsquo;소녀시대&amp;rsquo;의 무대를 보며 아이돌이라는 꿈을 품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amp;lsquo;K-POP 스타&amp;rsquo;를 비롯한 수많은 오디션장을 전전했고, 중학교 3학년이 되던 해 드디어 첫 기획사에서 &amp;lsquo;연습생&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그리고 4년 뒤, 스무 살 마침내 데뷔하게 되었다.  01년생은 나이 계산이 참 쉽다. 2026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3%2Fimage%2FA4iz-n-3RYce6q3_BuDOTNzmS3M" width="3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