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재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xV" />
  <author>
    <name>1062b2014e1c430</name>
  </author>
  <subtitle>조형회화, 퍼포먼스 및 뉴미디어학부 융합미디어학 융합문화예술경영을 전공하고, 작가와 문화예술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rxV</id>
  <updated>2026-01-07T18:53:10Z</updated>
  <entry>
    <title>&amp;ldquo;이것은 대만관이 아니다&amp;rdquo;에 대한 현재의 시각 - -국제적인 프로토콜 부재라는 비현실과,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사태의 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xV/4" />
    <id>https://brunch.co.kr/@@irxV/4</id>
    <updated>2026-09-05T11:29:51Z</updated>
    <published>2026-09-03T2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것은 대만관이 아니다&amp;rdquo;에 대한 현재의 시각 -국제적인 프로토콜 부재라는 비현실과,&amp;nbsp;광주비엔날레 대만관 사태의 현실에 대하여  대만 문화부의 고도화된 소프트파워 외교 배후 1980년대까지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도쿄에 이어 두 번째로 GDP가 높았던 도시는 타이베이였다. 대만의 실험적인 현대미술의 수준과 오랜 궤적은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아시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xV%2Fimage%2FVfRzZ5pWo2JH6a8DfJpxZG1S8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라지지 않는 물결에 대하여 - 아가미, 꿈꾸는 이들의 바다 이야기 전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xV/3" />
    <id>https://brunch.co.kr/@@irxV/3</id>
    <updated>2026-06-02T00:11:05Z</updated>
    <published>2026-06-01T23: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는 언제나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해왔다. 그것은 미지의 공간이자 이동의 경로였고, 동시에 두려움과 희망이 교차하는 경계였다. 우리는 바다를 바라보며 새로운 세계를 꿈꾸지만, 정작 그 안으로 들어가면 익숙했던 호흡 방식을 잃는다. 물속에서는 폐가 아닌 다른 기관이 필요하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감각을 획득해야 한다. 《아가미: 꿈꾸는 이들의 바다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xV%2Fimage%2Ff8Vwluca_qi-qpBx9Q0byuyaH9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서식처, 멸종하는 희귀 사람 - 전남 목포 지역 청년작가들의&amp;nbsp;어려운 시대성, 문화예술 현장의 부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xV/2" />
    <id>https://brunch.co.kr/@@irxV/2</id>
    <updated>2026-03-26T12:32:18Z</updated>
    <published>2026-03-26T12: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살기의 대학과 청년 작가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얼마 전 필자인 나와 함께 일하기도 했던, 목포지역의 20~30대 청년작가들이 대도시로 거주지를 옮긴지 한달 남짓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그들은 지역에서 배출한 몇 않되는 귀한 존재들이라고 칭할 정도로 작가의 길을 택한 후 미술의 현장을 일구는 중요한 구성원이었다. 더욱이 미술작가들을 배출하고 있는 지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xV%2Fimage%2FN3qruHLRKrK81Gbh-UKUEVqPQp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