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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옴니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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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deias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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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이 몰랐을 온갖 흥미로운 이야기들의 옴니버스 / 이상한 옴니버스는 2011년 2월을 시작으로 온라인, 서적, 방송 자문을 통해 수백 가지 이야기를 연재해 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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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9:2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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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친구의 유품에서 UFO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 죽은 친구의 유품에서 발견한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UF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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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7:00:05Z</updated>
    <published>2026-07-14T1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이상한 옴니버스입니다 :D  오늘은..  정말 간만에 '아날로그 시절의 UFO 미스터리' 동심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컨텐츠를 준비했습니다.  *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인 레딧, 그리고 레딧의 UFOs 서브레딧(갤러리, 갤 개념).  현지시각 2026년 7월 13일, 이곳에 아주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글을 올린 이는 'ga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rrV6LvF0GjdMnqLew3WMKG1uH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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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십억의 팁을 받은 피자집 여성 직원 - 역사상 최고액의 팁을 받은 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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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0:55:12Z</updated>
    <published>2026-07-02T10: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4년 3월 30일 금요일 밤, 미국 뉴욕주의 대도시 용커스.  그리고 이곳의 동네 피자 맛집, 살스 피자리아.  인접 지역 경찰서의 형사 로버트 커닝햄은 동료 경찰관들과 살스 피자리아에 들렀다. 커닝햄은 벌써 7-8년가량 이 피자집을 드나들던 오랜 단골이었다.  살스 피자리아에는 24년 동안 근무해온 48세의 베테랑 웨이트리스 필리스 펜조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7Vd4_ZX3Uk9shr_JmyQdDmiyq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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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 리그 전설의 홈런 타자를 삼진 시킨 여고생 - 17세 여고생의 좌완 사이드암 싱커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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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1:30:02Z</updated>
    <published>2026-06-23T11: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MLB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아이콘을 꼽으라면..  분명 베이브 루스가 1위를 차지할 것이다.  그는 투수로 한 시즌 23승을 거둔 바가 있으며 타자로는 60개의 홈런과 .378의 타율을 기록한 바가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구 선수로 손꼽히기도 한 이 '예고 홈런'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  헌데..  이런 루스의 전성기 시절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ndehPXvoG75UEelG8SZBVkou4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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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64년 타임캡슐에 적힌 말, &amp;quot;여기에 돈을 걸어!&amp;quot; - 62년 전 묻힌 타임캡슐에서 나온 베팅 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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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3:35:22Z</updated>
    <published>2026-06-08T1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당신이 우연찮게 수십 년 전 파묻혔던 타임캡슐을 발견했는데..  그 안에 들어있던 편지에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다면?   여기 적힌 대로 베팅할 것   그리고..  정말 얼마 후 편지 속 내용에 해당하는 경기가 열린다면?  그럼 당신은 베팅할 것인가, 그냥 웃어넘길 것인가?  *  이 이야기는 얼마 전 벌어진 실화다.  이야기는 런던 남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pfog4_M6Hb6wobDzaJAOQbioS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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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 -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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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2:40:43Z</updated>
    <published>2026-05-01T12: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25일, 우크라이나 제3육군군단이 SNS를 통해 다음과 같은 민군 작전 내용을 홍보한다.  제3육군군단 소속 60독립기계화여단은 언제나처럼 드론을 이용한 작전 지역 항공 정찰을 하던 중, 도네츠크주 리만 스타우키 마을 부근에서 노파를 발견한다.  해당 지역은 전선에서 불과 3km 떨어진 사격권 안의 도로로 언제든 포화로부터 노출이 가능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74RbMuUOo733GuWhqoT1JSJND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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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관을 읽으면 1만 달러를 드립니다 - 약관을 읽으면 1만 달러를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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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2:40:33Z</updated>
    <published>2026-04-29T12: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약관을 전부 읽는 것은 낭비니까 전체 동의하고 있음&amp;quot;   어째서인지 우리 모두 이러한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2019년 2월 11일, 이 현대인의 고질적인 병폐를 환기시키고자 미국의 대표적인 여행 보험 비교 사이트 스퀘어마우스가 '읽는 것이 보상'이라는 이름의 극비 이벤트를 개최한다.  해당 이벤트의 내용은 심플하고도 기발했다.  보험 약관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k7M87VTGMl5wQTfDdBcYEaSjw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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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몰랐을 역사 속 이야기들 - 당신이 몰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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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0:45:27Z</updated>
    <published>2026-04-21T10: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카   코닥은 1800년대 후반부터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공략하며 휴대용 사진기 시장에 뛰어든다.  1914년,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황녀였던 아나스타샤는 코닥의 브라우니 시리즈 사진기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찍으려고 궁리하던 끝에 거울을 이용한 셀카 방법을 개발한다. 공식적인 기록으로 남아있는 인류 최초의 거울 셀카였다.  셀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HPHmCzy6DuplerAACNW_yTlVR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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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 제임스 랜디를 꺾은 초능력 소녀?! - 제임스 랜디는 사기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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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9:45:55Z</updated>
    <published>2026-04-17T09: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이상한 옴니버스입니다 :D  지난 글 &amp;lt;초능력 사냥꾼 제임스 랜디는 사기꾼이었다?!&amp;gt;에 이은 후속 글입니다.  이번 글에선..  지난글에 분량 문제로 소개하지 못했던 '초능력 소녀 마이 다카하시 사이드 스토리', '마이를 발굴하고 처음 홍보한 리 교수', '제임스 랜디가 사기꾼 의혹설을 최초 주장한 서적의 정체'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겠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5xPNyOZTp2s36Kqjhx5Tzu6_q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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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능력 사냥꾼 제임스 랜디는 사기꾼이었다?! - 제임스 랜디의 초능력 검증은 속임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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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9:49:38Z</updated>
    <published>2026-04-14T08: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어디까지나 다른 의견'도' 존재한다는 것을 소개해 드리기 위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이상한 옴니버스입니다 :D  반드시 이상한 옴니버스에서 명확하게 짚어줘야 할 이야기가 있어서, 그리고 국내에선 누구보다도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 수 있는 이야기인지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  몇몇 분께서 이상한 옴니버스 앞으로 쪽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8ahPwfCxJmponk0jzjSgAtkec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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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넷플릭스 - 이게 원조 넷플릭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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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0:00:26Z</updated>
    <published>2026-04-10T1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와 세대를 거쳐 가정에서 영화를 보는 방식은 늘 변해왔다.  TV 프로그램, VHS, DVD, 그리고 OTT로.  거대 OTT 제국들이 가정집을 지배한 오늘날, 그럼에도 올드스쿨 방식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국 잉글랜드 서퍽주 해버힐에 위치한 T.V.L. Allstar Video이다.  이곳은 1984년 가족 운영 비디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zhfZ1x7iPwZsUVjZsaOQcncik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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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 대규모 학살 사건 - 일주일 만에 75만 마리의 반려동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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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0:00:16Z</updated>
    <published>2026-04-08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9년 여름이었다.  그러니까..  제2차 세계대전 발발 1개월 전이었다.  영국은 NARPAC(국가 공습 대비 동물 위원회)라는 위원회를 구성한다.  그리고 가을 초입.  정부 차원의 팸플이 사람들에게 배부된다.  해당 팸플릿에는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적혀 있었다.  안내문은 곧이어 대부분의 신문과 BBC를 통해서도 발표됐다.    &amp;quot;가능하다면, 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d3gbUXo4WVOrsJYIV54aW1c3-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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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에 가는 것보다 어려운 일 - 그것은 홈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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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11:57Z</updated>
    <published>2026-04-06T09: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일로드 페리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역사상 가장 뛰어난 우완투수 중 하나로 꼽히며, 양대 리그에서 사이 영 상을 수상한 최초의 투수이기도 하다.  그런 그에게도 취약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다른 투수들과 마찬가지로 타격이었다.  메이저리그 신인 시절이던 1962년, 그가 소속된 자이언초의 앨빈 다크 감독은 그의 타격품을 두고서 이렇게 한탄한다.   &amp;quot;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BGVlMeIXZGbxucyRDd3amrqAV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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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상 가장 미스터리했던 전염병 - 역사상 가장 미스터리했던 전염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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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40:05Z</updated>
    <published>2026-04-03T14: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병은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영국에서 종적을 감춘 미스터리한 전염병이다.  1485년, 1508년, 1517년, 1528년, 그리고 1551년 영국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발생했으며 Sweating sickness(땀을 흘리는 병)로 불리었다.  영국 군주들의 개인 주치의였던 존 카이우스는 과거 해당 전염병 창궐 지역에서 진료 활동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ENe6ttSYZS5KDPTcbymTngw7i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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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비에 새겨진 마지막 드립 - 묘비로 새겨진 망자들의 마지막 드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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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25:03Z</updated>
    <published>2026-03-31T13: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양에는 고대에서부터 이어진 묘지 비문 문화가 존재한다.  비문(Epitaph)이란 그리스어 epi(위에)+taphos(무덤)에서 유래된 말로, 묘비에 새기는 짧은 글귀를 의미한다.  특히 영미권에선 개인의 개성을 살리거나 유머러스한 비문을 남기는 오랜 전통이 있다. 아마, 죽음 앞에서 엄숙함보다는 개인주의적 가치관을 더 내세우려는 서양 특유의 정체성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ANrzG5rH-f-4HHPkRcSqZoBOX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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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가 숲에서 착륙한 UFO를 찍었어 - 바로 앞에서 찍은 25-30미터 크기의 UFO 정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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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9:45:03Z</updated>
    <published>2026-03-27T09: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5월 30일.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인 레딧에 다음과 같이 흥미로운 사진 하나가 올라온다.    &amp;quot;이 사진은 우리 엄마가 18살이던 1980년에 찍은 거야. 엄마가 말하길, 온두라스와 과테말라 국경 도롯가에서 찍은 거래. 소변이 마려워서 차를 길 한복판에 세우고서 숲으로 들어가 절벽 아래로 내려갔다가, 숲속 깊은 곳으로 숨겨진 원반형 물체를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bpaF4KUwbKbNUkdQa6_zPfZjar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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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치된 소녀 그리고 유산 - 납치 사건이 야기한 경보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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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2:25:51Z</updated>
    <published>2026-03-24T12: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미국 전역에 새로운 경보 시스템 도입을 부른 어느 범죄 사건과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과연, 어떤 사건이었기에 그랬던 걸까요? 그리고 이 경보 시스템은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됐을까요?    * 본 글은 단순히 범죄사건과 관련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자 오락적 목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건의 악랄한 범행성을 알림과 동시에 범죄의 연보年譜를 통한 교육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6SZZHbqT5RlMLFhwhPXZIadG6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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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 앞둔 여고생, 자기 소유 차량도 내팽개치고서 종적 - 신문 1면에 실린 가출 소녀의 이야기가 음악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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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50:14Z</updated>
    <published>2026-03-19T08: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런던 교외 부유층 10대 소녀의 웃지 못할 가출활극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당시 영국 내 언론의 핫한 이슈였던 해당 사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또 그녀를 둘러싸고서 어떤 것들이 얽혀있는 걸까요?     &amp;quot;수험 앞둔 여고생, 자기 소유 차량도 내팽개치고서 종적 감추다&amp;quot;   얼핏 기사 타이틀 같기도 하고 묘한 주문 같기까지 한 이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I2k_SmantRkyDwzmjeuuzSxY0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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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말이 맞다며 자기 몸으로 인체실험을 한 의사 - 배양액을 직접 들이킨 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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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6:40:57Z</updated>
    <published>2026-03-18T1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 초까지, 미생물은 강산성 환경에서 생존할 수 없기에 위 질환은 스트레스와 매운 음식 때문이라는 믿음이 주류였다.  호주의 내과의였던 배리 마샬은 동료 병리학자 로빈 워렌과 궤양, 위염, 위암의 원인 중 하나가 세균이라는 가설을 세우나 기존 학계로부터 터무니없다는 취급을 받는다.  1983년, 둘은 1년간의 연구 끝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존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NDLzyWdGi2VpQXoTdLLNlZsDI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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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마녀들'이라 불렸던 그녀들의 이야기 들어볼래? - '밤의 마녀들'이라 불렸던 그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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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1:00:41Z</updated>
    <published>2026-03-17T11: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의 대표적인 여성이었던 마리나 라스코바가 개인적 친분이 있던 스탈린을 끈덕지게 압박, 여성으로만 구성된 전투 부대 편성을 주장한 끝에 1941년 10월경 여성 공군 부대 배치 명령이 이뤄진다.  주로 10-20대의 지원자 수백은 당장 전선 투입이 촉박했기에 작은 마을에 위치한 항공 학교에서 빡센 지옥 압축 훈련을 받는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x-bd0QISPf3B4vQQ33lcTr-kL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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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사로 불리던 군 간부가 전역하고 한 일 - 바비가 진정 원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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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5:35:09Z</updated>
    <published>2026-03-12T15: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1년, 고등학교를 중퇴한 18세의 바비는 미국 공군에 입대한다.  2년 후 알래스카의 공군 기지로 옮겨진 바비는, 이후 수년에 걸쳐 승승장구하며 상사 계급으로 군사 훈련 교관 역할을 맡기에 이른다.  그는 깐깐엄격하며 불같은 호령으로 인해 가장 빡센 간부로 통했고, 훈련병들은 이에 '조져바비(Bust 'em up Bobby)'라는 별명을 붙였다.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j%2Fimage%2FSeyF7XEBHYPn8ZcdC8CC-E94S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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