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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동 실리콘 밸리 공부하는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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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d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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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리콘 밸리 빅테크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스터디 클럽과 기부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로는 독서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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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3:5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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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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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4:11:52Z</updated>
    <published>2026-05-01T04: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growthscrap에서 제 경력과 그동안의 과정을 인터뷰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을 때는 처음에는 '내가 무슨 유명인도 아니고 인터뷰는 무슨'하면서 거절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잠깐 생각해보니 '내가 언제 또 인터뷰를 해 보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막상 해보니까, 제 과거 19년 경력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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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13] 대박 아이템을 찾아서 - 창업 또는 이력서의 포트폴리오를 위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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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5:43:43Z</updated>
    <published>2026-04-27T05: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들이 창업 또는 이력서의 포트폴리오를 위해서 뭘 만들지 고민을 하며 이런 질문을 가끔 합니다. &amp;quot;뭘 만들면 돈을 많이 벌 까요?&amp;quot;&amp;quot;뭘 만들면 유저가 많을까요?&amp;quot;&amp;quot;뭘 만들면 투자를 받을 수 있을까요?&amp;quot;&amp;quot;뭘 만들면 멋있어 보일까요?&amp;quot;  하지만 전 그보다는 이런 질문을 해보라고 권합니다. &amp;quot;최근 내가 뭐가 필요했나요?&amp;quot;&amp;quot;최근 내가 뭐가 불편했나요?&amp;quot;&amp;quot;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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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8] 인터뷰를 볼 타이밍 - 인터뷰를 봐야 하는 타이밍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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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5:35:27Z</updated>
    <published>2026-04-27T05: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어떤 이유에서든 이제 인터뷰를 보기로 마음먹고, 막상 인터뷰 보려니까 어찌나 준비할 게&amp;nbsp;많은 지 싶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예로 든다면 여러&amp;nbsp;과정을 준비해야 하며 준비할 게 꽤 많습니다.  https://brunch.co.kr/@jaedong/60  그래서 인터뷰 준비해야 하는데 몇 개월은 기본적으로 걸립니다. 한데 공부를 할수록,&amp;nbsp;내가 모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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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5] 테크 딥다이브 인터뷰 - 딥 다이브(deep dive) 인터뷰 준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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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4:04:22Z</updated>
    <published>2026-04-25T04: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테크 딥 다이브 인터뷰는 최근 했던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하는 인터뷰입니다.  이 인터뷰를 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테크니컬 하게 얼마나 어려운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았는가? 2. 그 어려운 프로젝트에서 얼마나 깊이 만들어 보았는가? 3. 인터뷰어에게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하는가?  먼저 자신이 했던 프로젝트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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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4] 비해비어 인터뷰 - 비해비어&amp;nbsp;인터뷰 공부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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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7:09:54Z</updated>
    <published>2026-04-18T07: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해비어(behavior:행동) 인터뷰는 그 사람의 과거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 회사에 입사 후 겪을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하는 인터뷰입니다. 보통 팀장(Hiring Manager)들이 인터뷰어로 들어오며, 대표적인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왜 우리 회사에 오려고 하나요?왜 지금 회사를 떠나려고 하나요?팀장의 의견에 반대했던 적이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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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7] 인터뷰 준비하면서 AI에게 질문하기 - 전 이렇게 AI 설정하고 질문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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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44:21Z</updated>
    <published>2026-04-15T21: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인터뷰 준비를 하면서&amp;nbsp;새로운 또는 잊어버린 개념을 찾아볼 때, 많이들 그냥 구글 검색보다는 AI에게 질문을 합니다. 이때 제가 사용하는 작지만 강력한 팁이 있어 적극 추천 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AI에게 자주 사용하는 지시를 미리 저장할 수 있는데, 이것을 인터뷰에 도움 되게 저장해 놓는 것입니다.  여기서 AI는 제가 자주 사용하는 Clau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E%2Fimage%2FqIcbe0sK_1RgZphqapH1q_wrH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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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3] 시스템 디자인 인터뷰 - 시스템 디자인 인터뷰 공부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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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49:18Z</updated>
    <published>2026-04-10T23: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보는 인터뷰 중 시스템 디자인은 간단한 요구사항을 주고, 시스템을 자유롭게 만드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공연 티켓 구매 서비스(티켓마스터)를 디자인해 보아라, 페이스북 홈 화면을 디자인해 보아라, 유튜브 검색을 디자인해 보아라라는 식입니다.  &amp;lt;티켓마스터 시스템 디자인 결과&amp;gt;  이를 어떻게 푸는지 자세한 설명은 Hello 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E%2Fimage%2FjqgBbcktBQAlvbcwMDv_ZPuZ8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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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2] 알고리즘 인터뷰 - 알고리즘 인터뷰 공부 방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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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48:16Z</updated>
    <published>2026-04-08T02: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algorithm) 인터뷰는 알고리즘 문제를 한 시간 내에 한두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이 인터뷰에서 목적하는 바는 이 사람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문제를 정의하고, 알고리즘을 생각하고, 코딩에 큰 문제가 없고, 소통하는데 문제가 없는가 확인하는 것입니다. 실제 회사 일을 짧은 시간에 시켜볼 수는 없으니, 한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작은 문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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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1] 전체 과정 - 우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터뷰 전체 흐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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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47:31Z</updated>
    <published>2026-04-06T04: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실리콘 밸리의 많은 회사들을 익히 들어보셨을 겁니다. 구글, 애플, 엔비디아, 넷플릭스, 등등, 그 회사들의 인터뷰들 중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개발자의 인터뷰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개발자가 아니신 분들이 보기에는 꽤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와 다른 분야여도 저렇게 인터뷰를 보는구나 하고 살짝 엿보실 수도 있고, 자신의 분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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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링#6]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 'No problem'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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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0:01:36Z</updated>
    <published>2026-04-05T23: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No problem&amp;quot;(문제없습니다)  제가 영어에서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일종의 마법 같은 말입니다. 누군가 제게 고맙다고 할 때도 쓰고, 제게 미안하다고 할 때도 쓰고, 제게 뭔가 일을 시킬 때도 씁니다. 기부 멘토링을 하다 보면 멘티들이 여러 문제들을 들고 옵니다. 이력서, 취업/이직, 커리어, AI, 성장, 사내 문제, 팀장과의 불화, 미국 이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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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8] AI 공부 - AI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고민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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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5:59:40Z</updated>
    <published>2026-03-28T04: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발전 속도를 보고 있으면 AI와 근접한 개발자로서도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ChatGpt, Gemini, Claude 등등 여러 AI 툴들이 있고 엄청나게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몇 달이 아니라, 몇 주 사이로도 업데이트가 되고, 며칠 사이에도 새로운 기능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빠른 AI 발전에 동참하지 못한다는 '소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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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7] 공부 시작 전 루틴 - 작은 루틴이 꽤 효과가 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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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2:43:41Z</updated>
    <published>2026-03-24T02: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주간 공부 시작 전 루틴을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효과가 좋아서 적어 봅니다.  뇌과학 책에서 읽었는데,  운동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에 하는 루틴들, 신발끈 묶기, 음악 듣기, 야구 배트 휘두르기 등등이 징크스나 미신인 경우도 있지만, 집중력을 높이는 데 실제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 연습 시작할 때마다 특정 루틴을 꾸준히 하면,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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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6] 모든 인터뷰는 연습입니다 - 인터뷰할 때 마음가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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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0:10:04Z</updated>
    <published>2026-03-21T00: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를 여러 번 보다 보면 잘 볼 때도 있고, 못 볼 때도 있습니다. 한데, 전 잘 볼 때 보다,&amp;nbsp;못 볼 때 내가 왜 못 보는 지를 분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인터뷰 못 볼 때를 살펴보니,  1. 준비 부족: 일종의 공부를 덜 한 상태에서 인터뷰를 본 것입니다. 이것은 인터뷰 준비를 더 하고, 인터뷰 경험이 늘고,&amp;nbsp;인터뷰 끝나고 나서 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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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12] 파랑새를 찾아 퇴직/이직을 하기 전에 - 몇 가지는 해보고 퇴직/이직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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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33:19Z</updated>
    <published>2026-03-16T07: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한 번쯤 읽었을 동화 중에 &amp;lt;파랑새&amp;gt;라고 기억하시나요?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치치와 미틸 남매가 여러 곳을 모험하며 돌아다니지만, 결국 빈손으로 집에 오게 됩니다. 하지만 집에 와서 보니 원래 키우던 새가 파랑새였다는 이야기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나 문제로 퇴직 또는 이직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듭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E%2Fimage%2FfmNX-uDY_3xDCw_xMVj2-KX0924.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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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링#5] 100번째 세션을 마쳤습니다 - 기부 멘토링 시작 후 1년 7개월 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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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5:26:03Z</updated>
    <published>2026-03-11T05: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부 멘토링(&amp;nbsp;https://brunch.co.kr/@jaedong/5&amp;nbsp;)을 2024년 8월 5일을 시작으로 2026년 3월 10일 오늘, 1년 7개월 만에 100번째 세션을 마쳤습니다. 100번의 멘토링이라니, 저도 참 신기합니다. 이 많은 걸 어떻게 했냐고 묻는다면, 생각해 보니 제가 했던 건 세 가지였습니다.  1. 일주일에 한두 시간 제 편한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E%2Fimage%2FsoKDKCH67eZv3bHuO8fGgZmCy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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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1] 모두 자원봉사입니다 - 2700명의 스터디 커뮤니티 뒤에는 20여 명의 운영진들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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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0:05:55Z</updated>
    <published>2026-03-08T06: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에서 2700명이나 들어오고, 수십 개의 스터디가 계속 만들어지고 진행되는 스터디 커뮤니티, 스터디 클럽++ (https://brunch.co.kr/@jaedong/7)는 저 혼자 운영하지 않습니다. 혼자서 운영했다면, 회사 일도 해야 하는데, 규모가 너무 커서 지치고 진즉 포기했을 겁니다.  현재 운영진은 약 20여 명으로 모두 자원봉사로 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E%2Fimage%2FcH5QMvVLbZQ8eYQS_TSm5hHB7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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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6] 스터디하면서 가장 힘들 때 - 마음 속 악마의 속삭임을 극복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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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2:38:37Z</updated>
    <published>2026-03-01T22: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일 년에 스터디 그룹을 10개 정도를 참여하는데 꽤 많이 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혼자 해서는 금방 포기하는 저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뭔가 공부하고 싶은 게 있으면 우선 스터디 그룹으로 진행해서 책임감을 높이고 목표했던 완주율을 높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그렇게 스터디를 많이 하시는데 힘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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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11] 개발자도 당직이 있습니다 - 개발자의 당직, On-call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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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7:33:07Z</updated>
    <published>2026-02-24T07: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하는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서비스를 24시간 365일 돌리는 회사들은 보통 비상시를 위한 대기조(On-call), 당직 같은 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때라도 서비스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누군가는 빠르게 대처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직 주기는 회사나 팀마다 다르지만, 제가 경험했던 바로는 한 번 당직을 맡으면 보통 일주일 동안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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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1] 책 출판 하려는데 출판사를 찾습니다 - 브런치 글들을 책으로 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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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7:16:19Z</updated>
    <published>2026-02-22T01: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서 신나게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는데, 분량상 책의 절반 정도 내용을 쓴 것 같습니다.  주제: 실리콘 밸리에서의 일하는 방식, 인터뷰, 이력서, 발표, 미국 등등  원래 계획은 나머지 절반 정도를 4월 말까지 우선 쓰고, 그 후 출판사를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출판사를 못 구하면 독립 출판을 하려고 했고요.  한데, 오늘 생각해 보니, 실컷 만들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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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3] 발표 기회는 어떻게 생겼냐면요 - 기회가 오면 최대한 다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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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0:20:55Z</updated>
    <published>2026-02-22T00: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제가 개발자지만 꽤 많이 발표를 했다고 했는데, 이번 글에선 그 기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써보겠습니다.  1. 제가 공유할만한 내용이 있으면 직접 기획해서 자리를 만듭니다. 처음에는 그리고 지금도 공유할만한 가치가 있는 내용이 있으면, 제가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서 가볍게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공간에서 자리를 마련합니다. 기획, 운영, 광고까지,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E%2Fimage%2FgsARhBDbD50ac1vXI4OkHFC9a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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