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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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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van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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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진실을 탐구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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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5:1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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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실 돔구장은 꿈도 꾸지 마라 - 잠실 마이스 복합개발 사업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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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3:54:57Z</updated>
    <published>2026-10-11T13: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실 돔구장은 꿈도 꾸지 마라    잠실 복합 마이스 센터 개발 사업은 현재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애초에 예상했던 2조 6000억대 사업비 규모는 4조 8000억대까지 증가했으며 유가상승, 건설자재값 인상, 경기 불확실성, 금리 인상 등이 겹쳐 그 상한선은 아직까지 맥시멈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실 야구장 철거, 주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RL%2Fimage%2F7hjJ1jZSUscWoN5nnS_cjOLAZ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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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군대 안 갑니다 - 아시안 게임 병역 특례 논란에 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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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3:28:57Z</updated>
    <published>2026-10-08T13: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군대 안 갑니다.  아이고, 자슥아...  해맑게 웃던 네 모습이 참 부끄러웠다. 축구 대표팀 주장 이기혁의 인터뷰와 일부 선수들의 철없는 SNS 영상은 국민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으니 나름 국위선양을 한 건데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기 민망하게 사고를 치고 말았다.  급기야 이번 대회부터 소급해서 병역 특례를 취소해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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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의 첫열매들 어떻게 볼 것인가? - 그냥 내버려 두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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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8:23:12Z</updated>
    <published>2026-09-27T00: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박진영의 교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   최근 박진영 씨의 성경 강의 영상이 확산되면서 박진영 씨가 이끄는 첫열매들이란 교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금까지 기존 보수 기독교 집단은 박진영 씨 교회에 대해서 경계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박진영 씨가 기존 기독교 교리와 충돌되는 강의를 하면서 그들이 쌓아 올린 신학적 성벽에 균열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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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 첫열매들은 이단인가? - 심판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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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4:16:19Z</updated>
    <published>2026-09-26T08: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진영 첫열매들 이단성 검증 절차 돌입  박진영 씨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이 다르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기독교를 대표하는 기구들이 박진영 씨가 이끄는 첫열매들 교파에 대한 이단성 연구 조사를 착수했다. 그런데 이 문장만 놓고 보면 참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다. 원래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은 엄연히 다른 분이기 때문이다. 그걸 혼동하면 안 된다. 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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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의 삼위일체 안경론 - 우리는 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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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35:20Z</updated>
    <published>2026-09-25T11: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위일체 - 진실은 무엇인가?   박진영 씨의 삼위일체 안경론은 정통 기독교 신학자들 사이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박진영 씨는 삼위일체라는 안경을 쓰고 신을 바라본다고 표현했다)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유명인의 신학적 선언이라서 박진영 씨가 불러일으킨 삼위일체의 진위 논쟁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런데 이쯤 해서 강 건너 불구경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RL%2Fimage%2FvwPeGddZQOD2SYXVNEY8Z_Mlq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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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과 삼위일체 점입가경 - 정통 기독교가 위기를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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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8:18:08Z</updated>
    <published>2026-09-24T13: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천 투데이 &amp;quot;JYP 박진영 씨의 삼위일체론에 대한 신학적 비판&amp;quot;이라는 오늘 자 기사를 보니 박진영 씨의 삼위일체 논란과 관련해서 니케아 신경까지 들먹이고 교회의 정통성의 위기를 제대로 느낀 것 같다.  뒷골목의 조그만 구멍가게 같은 신흥 종파가 말하는 것과 케이팝의 위세를 떨치는 영향력 있는 셀럽이 말하는 말의 위력은 확실히 다르니까 박진영 씨의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RL%2Fimage%2FTipSdir3xaRl5OJD2aowsFNmf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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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의 삼위일체론 - 참 기독교의 기준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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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4:44:38Z</updated>
    <published>2026-09-23T06: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박진영 씨가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이라는 교파가 삼위일체를 부인하면서 기존 신학계가 시끄러워졌다.  이에 관한 뉴스를 접하면서 나도 박진영 씨가 이끄는 종교 모임에 대해서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  박진영 씨가 이끄는 교회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성부 하나님과 그보다 열등한 성자 하나님 그리고 인격체가 아닌 성령에 대한 그의 이론은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RL%2Fimage%2F7YXlBoFNQNH6nEqHWOgGFKvHQ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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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8 - 제주도 장미란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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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0:41:27Z</updated>
    <published>2026-08-26T23: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제 사건은 경찰이 만든다   실종된 지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 경찰은 허위로 사건을 종결 처리했고 실종 사건의 골든 타임은 허망하게 지나가 버렸다.  그는 단지 컴퓨터 기록상 사건 종결 버튼을 눌렀을 뿐인데 이제 살인자처럼 얼굴을 가리고 취재진과 분노한 유족들에 의해 이리저리 떠밀려 경찰서로 연행되어 갔다. 사실상 그가 이 사건의 살인자나 다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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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7 - 전북대 이윤희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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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23:33:32Z</updated>
    <published>2026-08-25T02: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역 여대생 실종 사건   '흔적 없는 완벽한 시신 유기 사건'  이윤희 실종 사건을 조사하면서 나는 처음부터 건설 관계자가 건설 현장에 시신을 묻었을 거라고 추정했다. 그래서 '여대생 실종'과 '건설 현장'을 함께 검색해 보았다.  2015년 발생한 수원역 여대생 납치 살인 사건이 검색됐다.  40대 한 남자가 수원역 앞에서 술을 먹고 잠든 여자와 남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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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6 - 전북대 이윤희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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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1:17:02Z</updated>
    <published>2026-08-24T05: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신 유기 장소   새벽 5시  당신이 범인이라면 이제 시신을 실은 1톤 트럭을 몰고 어디로 향하겠는가?  야산에 가서 마대자루를 덩그러니 내려놓으면 언젠가 누군가의 눈에 반드시 띄게 될 것이다. 더구나 인적이 드문 산길에 마대자루를 실은 트럭이 올라갔다가 적재함이 빈 채로 내려오는 걸 누군가가 미심쩍게 바라볼 수도 있다.  땅을 파서 마대자루를 묻으려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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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5 - 전북대 이윤희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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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7:58:21Z</updated>
    <published>2026-08-22T05: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대자루   담배 한 대를 피운 범인은 이제 인테리어 작업 현장을 치우듯이 일을 시작한다. 그는 주머니에서 폐기물을 담는 마대자루를 꺼내서 여기에 시신을 담는다. 여기서 마대 자루에 시신을 넣는 방법을 상세하게 묘사하는 것은 부적절 하지만 이것은 충분히 물리적으로 가능하다.  범인은 시신에 더해 이윤희의 옷가지들도 함께 욱여넣는다. 특히 이윤희가 당일 입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RL%2Fimage%2FA3lrgSDeJgqPPsPSyYTWaqkvP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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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4 - 전북대 이윤희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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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5:20:08Z</updated>
    <published>2026-08-21T13: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단순히 상상으로 지어 낸 소설이 아닙니다. 이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모든 자료와 정보를 검토한 후 추리와 분석을 통해 그날의 진실의 조각들을 이어붙여 만든 범죄의 모습입니다.  이제 그날밤 진실의 시나리오를 풀어가 보겠습니다.    30대 후반 인테리어 설비업자  범인은 30대 후반의 인테리어 설비업자이다. 그렇게 특정한 이유는 어느 정도 경험과 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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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3 - 전북대 이윤희 씨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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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7:33:52Z</updated>
    <published>2026-08-20T12: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죄의 큰 그림   이윤희 실종 사건을 두고 아직까지 인터넷과 유튜브에는 수많은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넘쳐난다. 그중에는&amp;nbsp;사고 당시 컴퓨터의 검색 기록, 원룸에 있던 빨래의 양, 잃어버린 수첩, 사고 이전의 날치기 사건에 이르기까지 사고 전후 일어난&amp;nbsp;사소한 일들에 대해 사고와의 연관성에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많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변 인물들의 의심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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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2 - 전북대 이운희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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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3:35:50Z</updated>
    <published>2026-08-17T12: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 동기생들에 대한 의혹   이 이야기를 쓰면서 섣부른 추측과 예단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했다. 그리고 어설프게 쓸 수 없어서 사실상 수집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모으는 것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 글을 쓰는 동기는 범인을 찾으려는 것보다 이윤희 씨를 잊지 않기 위해서라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해야겠다. 이제 아버지가 아흔의 나이에 살아생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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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ng 1 - 전북대 이윤희 실종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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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3:34:59Z</updated>
    <published>2026-08-16T00: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남겨진 자에게 실종은 죽음보다 잔인하다.  죽음은 사건의 종결과 치유로 나아가지만 실종은 끝나지 않는 고통의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실종자가 알 수 없는 어디선가 마주했을 고통을 상상하는 것은 남겨진 자에게 미지의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실종 후 20년간 생존 시그널이 없었다면 그녀는 틀림없이 죽었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전북대 수의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RL%2Fimage%2FfGPixNL-10RyCsBessOVnvMqs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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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않는 남자 7 - 죽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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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0:25:15Z</updated>
    <published>2026-08-15T2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이제&amp;nbsp;모세와 엘리야는 메시아를 증언하기 위한 우주적 법정의 증인 출석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들은 우주 역사상 가장 중요한 메시아에 대한 증언 법정에 서기 위해 시공간을 뛰어넘고 수백 년을 죽지 않고 기다린 남자들이다.  예수께서 변형되신 이후 더 이상 모세와 엘리야는 성경에 등장하지 않는다. 계시록에 두 증인이 등장하지만 그것은 모세와 엘리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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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않는 남자 6 - 죽지 않는 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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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2:45:24Z</updated>
    <published>2026-08-13T02: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춰진 비밀 ​  1,400년 전에 죽은 모세가 육체로 다시 나타났다.  이걸 쓰고 있는 나도 손이 떨리고 가슴이 벌렁거리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손가락질할까 봐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나조차도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 번도&amp;nbsp;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amp;nbsp;없었다.  그런데 모세의 몸이 보존되고 1,400년 동안 그의 몸이 썩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어야만 한다면 그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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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않는 남자 5  - 육의 몸과 영의 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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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9:03:17Z</updated>
    <published>2026-08-12T08: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에 대한 보편적 견해   모세의 몸이 죽지 않고 보존된다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의 의식과 육체가 서로 분리되는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개념은 성경에 나와 있지 않다. 물론 내가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받아들이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그것은 플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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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않는 남자 4 - 모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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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1:34:05Z</updated>
    <published>2026-08-11T10: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세의 죽음   모세는 120세가 되었을 때 느보산 골짜기에 죽어 장사되었다. 그런 그가 1400여 년이 흘러 예수께서 변형했을 때 나타났으니 그때 나타난 모세는 실제 모세가 아니라 모세의 이미지, 허상이 분명할 것이다.  그런데 모세의 죽음을 살펴보면 지극히 일반적이지 않은 이상한 점들이 많이 있다.  여호와의 종 모세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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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않는 남자 3  - 예수님의 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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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5:50:10Z</updated>
    <published>2026-08-09T01: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의 변형   예수께서 죽기 6개월 전에 그분은 헤르몬 산에서 모습이 변형되셨다. 평범한 나사렛 사람 예수가 아니라 영광 중에 오실 메시아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변하신 것이었다. 그것은 인류 역사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 인류가 시작한 이래 수많은 고통과 슬픔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비친 것과 같았다.  예수의 세 제자인 베드로, 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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