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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션 s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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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션(sean)의 브런치입니다 이웃과 함께 봉사하며 만난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제안, 신앙과 삶에서 얻은 깨달음을 함께 나누는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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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2:27: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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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34일. - 2026년 9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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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6] 또 어떻게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하나가 되겠습니까?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ldquo;내가 그들과 함께 살며 그들과 함께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amp;rdquo; [17] &amp;ldquo;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 따로 있고 더러운 것을 만지지 말아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맞아들이겠다.&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KTMphOJVpe_A9M_nkVzz_oFzd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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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33일. - 2026년 8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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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21:00:03Z</updated>
    <published>2026-10-11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존재입니다. 옛 사람은 없어지고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리스도에게 우리 죄를 대신 지우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고린도후서 5:17, 21)   참 좋으신 하나님 아무것도 아니고 수없이 넘어지는 저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Hy_OKL_0cl8GUgbKOLJHCQT9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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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DM으로 시작된 광야의 첫걸음 - 낙방의 광야에서 피어난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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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2:00:01Z</updated>
    <published>2026-10-10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구석이라는 요새가 가장 견고하고 어둡게 닫혔던 순간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아들의 첫 번째 거대한 실패와 함께 찾아왔다. 아들은 고3 1학기 내내 육군사관학교 입시에 모든 것을 올인했다. 제복을 입은 멋진 미래를 꿈꾸며 밤늦게까지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며 코피를 쏟았다. 수시 원서조차 제대로 쓰지 않을 만큼 배수의 진을 쳤던 도전. 그러나 세상은 냉정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kjvK6m0RNneLknkgfZvoPf3Q9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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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명의 아버지가 키운 아이 - 캠퍼스에 들어가기 전, 스스로 맞은 예방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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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2:00:00Z</updated>
    <published>2026-10-10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식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현이는 캠퍼스의 술 문화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속에서 신앙을 지킬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캠퍼스에 들어가기 전에 신앙의 울타리를 먼저 세우기로 스스로 결정했습니다.  나와 아내가 대학교 때 CCC 출신이었지만, 현이는 입학하기도 전에 학교 CCC 계정을 찾아 직접 인스타그램 DM을 보냈습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MAGWhDRu8pdJM74DOv3ySI1ci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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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32일. - 2026년 8월 3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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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1:00:01Z</updated>
    <published>2026-10-09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6]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비록 우리의 겉 사람은 쇠약해 가지만 우리의 속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은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크고 엄청난,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입니다.(고린도후서 4:16-17)   참 좋으신 하나님 세상 가운데서 살면서 주를 바라보게 하시고 날마다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6f7graKzwenCiEiN0nnJqVWh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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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로 가는 비행기, 그리고 내 인생에 노크한 이별학교 - 사랑과 꿈 &amp;mdash; 낮은 곳에서 발견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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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0:31:40Z</updated>
    <published>2026-10-09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사랑이가 자신의 길을 찾아 몽골로 떠나던 날, 공항 유리창 너머로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며 어깨가 무거워졌다. 넉넉히 지원해주지 못한 미안함과, 동시에 밀려오던 직장의 중압감이 겹쳐 완벽주의로 다시 쌓아 올리려던 벽을 흔들었다.  &amp;quot;아빠, 나 진짜 괜찮아. 걱정하지 마.&amp;quot; 사랑이는 게이트 앞에서 오히려 나를 다독였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손끝이 미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uEvBZD7ZgDOgtuqXuedbPB1xr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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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31일. - 2026년 8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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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1:00:03Z</updated>
    <published>2026-10-08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주님은 영이시므로 주님이 계시는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고린도후서 3:17)   참 좋으신 하나님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 안에 있다고 하면서 급박한 세상을 좇느라 주의 은혜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성령님 우리 삶의 처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oS6CgNqOb6kSGokHwsPrnwMnX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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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30일. - 2026년 8월 2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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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1:00:02Z</updated>
    <published>2026-10-07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곳곳에 향기처럼 퍼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5] 하나님에게는 우리가 구원 얻는 사람들에게나 멸망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고린도후서 2:14-15)   참 좋으신 하나님 항상 우리를 시냇가로 인도하시고 부족함이 없이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LZDTZF7nYi160WUuxW_I0w-oF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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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29일. - 2026년 8월 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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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1:00:04Z</updated>
    <published>2026-10-06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그러나 오늘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며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않아 내가 다른 모든 사도들보다 더 많이 일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58]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그러므로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에 열심을 다하십시오. 주님을 위한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QYI2Q5NzLWhuG7_uv5KMbhkJF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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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화 - 에필로그. 슬라하임 2기에서 만날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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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5:00:10Z</updated>
    <published>2026-10-06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다 여덟 주 전 모니터 앞에서 망설이던 손은 여전히 완벽하지 않다. 다만 이제 모른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무엇을 위해 배워야 하는지 묻는다. 모든 답을 알게 된 것은 아니지만, 어디에서 믿음과 행동이 어긋나는지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쓰기 시작한 밤에도 나는 여러 번 커서 앞에서 멈췄지만, 이번에는 그 멈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_gmWicFcU99Xcn3wHv2bvfY4K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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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28일. - 2026년 8월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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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1:00:06Z</updated>
    <published>2026-10-05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함께 모여 예배할 때에 찬송하든지 가르치든지 계시를 말하든지 방언을 하든지 그것을 통역하든지 이 모든 것을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하십시오.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시므로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는 모두 그렇게 해야 합니다.(고린도전서 14:26, 33)   참 좋으신 하나님 주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CJELx475qkrCX3VErlSbYuDT1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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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27일. - 2026년 8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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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1:0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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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질투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으며 잘난 체하지 않습니다. [5] 사랑은 버릇없이 행동하지 않고 이기적이거나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고린도전서 13:4-7)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dFXFmedreA9mED5aHuQLkeCua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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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화 - 세상을 5퍼센트 더 따뜻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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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5:00:15Z</updated>
    <published>2026-10-04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 하나님 나라를 5퍼센트씩 확장하는 행동 나는 세상을 한 번에 고치겠다는 말보다 5퍼센트의 회복을 믿게 되었다. 복잡한 비용 기준 하나를 검토하고,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돈의 흐름에 숨은 위험을 외면하지 않는 행동이 그 시작이다. 5퍼센트는 타협의 숫자가 아니다. 오늘 책임질 수 있는 범위를 분명히 하는 숫자다. 한 번의 작은 회복이 기준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vI5x2vQqi3jBA4-fL2bJ7XRPB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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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명의 아버지가 키운 아이 - 고3 겨울, 마침내 터진 성령의 폭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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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00:01Z</updated>
    <published>2026-10-03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방의 터널을 지나 캠퍼스 문턱에 서게 된 현이에게, 반전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수능이 끝나자마자 현이는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운동 영상을 찾아 매일 땀을 쏟았고, 침대와 컴퓨터 의자가 전부였던 방이 운동하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현이는 20킬로그램 넘게 살을 뺐습니다. 날카로운 이목구비가 드러나자 주변에서 현아, 너 왜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Gg6u4pioJOgCDQfLmDTftSjOE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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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로 가는 딸, 방구석의 아들 - 토기장이의 손길과 야베스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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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00:00Z</updated>
    <published>2026-10-03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흙을 빚는 토기장이의 손길을 묵상한다. 토기장이는 진흙 고유의 성질과 결을 누구보다 잘 안다. 각 사람이 가진 고유한 성향과 성격대로, 하나님은 참으로 다양하고 오묘한 당신만의 연출법으로 우리의 인생을 다듬어가신다.  딸아이를 무대에 세우실 때 하나님의 연출은 속전속결이자 광야의 개척 플롯이었다. 반면, 방구석의 요새 사이에서 머뭇거리던 아들을 향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TY4dVUW7Qe00SXLviV7G9Vl5r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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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26일. - 2026년 8월 2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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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21:00:05Z</updated>
    <published>2026-10-02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은혜의 선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성령님은 한 분이시며 [5] 섬기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님도 한 분이십니다. [6] 그리고 해야 할 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고린도전서 12:4-6)   참 좋으신 하나님 주의 은혜를 받고 이렇게 살아 숨쉴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욕심과 세상을 좇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fFTkw8SKs-Iyt1v5bwLFJLVXj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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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층 휴게실, 스파게티 냄비 위로 피어난 아이들의 웃음 - 사랑과 꿈 &amp;mdash; 낮은 곳에서 발견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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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2:00:05Z</updated>
    <published>2026-10-02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회기 '꿈'의 시간, 목사님이 물었다. &amp;quot;돈과 시간이 없어도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amp;quot; 나는 종이 위에 아주 사소한 것부터 적어 내려갔다. 그중 하나가 이것이었다.  참좋은순복음교회 2층에는 낮에는 강의실로, 밤에는 잠을 청할 수 있는 작은 게스트하우스가 있었다. 주말이면 나는 딸과 아들, 그리고 아이들의 친구들까지 태우고 그 방으로 향했다. 앞마당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cTeUn-sO0QnEmoxbOHTXHc6hy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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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25일. - 2026년 7월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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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2] 그러므로 선 줄로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질까 조심하십시오.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십시오.(고린도전서 10:12, 31)   참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통해 스스로를 비춰보고 주 앞에 두 손들고 나아가게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머리가 곧아서 교만하며 겸손할 줄 모르고 기회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MKueeMxwkA6TAyFwYaTk4GYM0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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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화 - 제16장. 세상을 5퍼센트 더 따뜻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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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크리스천 네트워크 &amp;middot; 배우고 먹고 기도한 사람들  1. 삼십 년의 관성이라는 구습에 맞서다 삼십 년의 경험은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자리가 바뀌었다. 예전에는 경험이 질문을 닫는 결론이었다면, 이제는 더 좋은 질문을 시작하는 자료가 되었다. 익숙한 방식이 여전히 유효한지 검토하는 습관이 생겼다. 익숙한 습관은 한 번의 결심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바쁜 날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xewBPfv_oYX-alPAGqLmacyeH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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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A:HIME 24일. - 2026년 8월 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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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30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다면 우리에게는 더욱 큰 권리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이 권리를 쓰지 않았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지장이 될까 봐 모든 것을 참아 왔습니다. [19] 나는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았으나 더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스스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습니다. [23] 내가 기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4w%2Fimage%2F_Y-JZwixFYUlprJm-T2WXgkI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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