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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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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lory-min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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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거를 벗어나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는 삶을 살 겁니다. 이미 늦었더라도 불안을 즐기며 어제의 나보다 나은 삶을 위해 결과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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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2:3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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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찾아오는 긴장감 - 이유 없는 긴장과 불안한 아침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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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21:43:44Z</updated>
    <published>2026-08-17T21: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의 아침인데 어두운 방 안에서 아침인지 저녁인지 모를 어둠 속에 빛나는 핸드폰의 시간을 보고 일어납니다  침대 밖으로 나가기 싫다며 굴러다니다가 꾸역꾸역 일어나서 씻고 막상 나가면 점점 불안은 풀려요 긴장은 좀 남아있지만..  어제는 갑작스럽게 밖에 나갔다가 벽에 얼굴 박았어요  약간 멍든 거 같은데 아무도 모르면 좋겠네요.  긴장, 불안하면 시야가 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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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다 하려는 집착 버리기 - 대부분 다 별 일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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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21:28:27Z</updated>
    <published>2026-08-17T21: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일 아니지  그냥 ai를 사용해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거뿐인데  사람을 못 믿으니까 ai도 사실 누군가 만들었을 거니까 믿을 건 나밖에 없으니까 전부 혼자 해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아직 좀 남아있긴 한데 혼자서는 멀리 못 가니까 목표를 정하고 ai를 활용해서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목표를 좀 더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잡고 그 방향과 실행방안을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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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마지막 발표날, 팀원들을 처음 봤다&amp;quot; - AI가 80% 코딩해준 프로젝트에서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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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2:39:02Z</updated>
    <published>2026-08-12T12: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발표했는데 너무 재밌었어  모두가 발표 가장 못한 팀으로 우리를 뽑았어  30분의 발표 시간을 5명이 돌아가면서 했어.  내가 맡은 부분만 발표하고 적당하게 끊어야했는데 마지막이 나라는 생각에 전체적으로 한번 정리해야하지 않나 라는 압박이 있었어.   근데 사실 전체를 보여줄 readme도 plan도 덜 준비된 상태라 그걸 말해버렸어..  우리 바빠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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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과 심박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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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0:12:32Z</updated>
    <published>2026-08-04T00: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곤하면 아침에 일어날 때 가슴에 통증이 있어요 심박수도 이상해요 근데 ai가 그 와중에 저보고 글도 쓰라고 주제도 정해줘요 하지만 전 결코 듣지 않죠 ai에게 감정이 있다면 아주 속 터질 거예요 시키는 거 다 안 하고 알려줘도 떠먹여 줘도 의심스럽다고 도망가거든요   뭔가 ai랑 한참 하다가도 순간 찜찜해지면 다 때려치워요 도구라는데 도구를 못 믿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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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인지 불안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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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23:43:46Z</updated>
    <published>2026-07-28T23: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걸 배우는데  재밌어서 설레는건지 너무 많은 정보가 마구잡이로 들어와서 불안한건지 모르겠어요 꼭 나쁜 연애를 하는 느낌.  그래서 그런가 공부하다 이건 불안이다 라는 확신이 들면 나쁜연애의 상대였던 아주 오래된 나쁜 놈도 떠오르고 그 뒤로 만난 잘해줬던 사람도 떠오르고 복잡해집니다. 그래도 불안이 좀 가라앉으니까 나쁜 놈 사라지고 그 뒤에 생겼던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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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나이에 꿈꾸는 개발자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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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0:59:46Z</updated>
    <published>2026-07-28T10: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들이 나빴다 내 생각에 그 사람들이 ai를 조종해서 사기친게&amp;nbsp;분명하다  그래서 학원에 등록했는데 여긴 뭐 괴물들만&amp;nbsp;있다 아니 왜 퇴사해서&amp;nbsp;다시 재취업 안하고 여길 앉아있지 싶은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있는데.. 난 그럼 더 열심히해야지 생각하지만 그 괴물들은 주말에도 새벽에도 공부하고 하루 4시간만 잔다고 한다.. 저걸 어떻게 이겨  학원에서 있으면 다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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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잃어버린 시간에도 이자는 붙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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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1:50:53Z</updated>
    <published>2026-07-26T01: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연애는 사랑이 아니래요  그 순간은 몰랐지만 지나고 나면 선명해지는 폭력과 같은 일들  이상하다? 연애는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만드는거 아니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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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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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1:45:19Z</updated>
    <published>2026-07-26T01: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시로 늦었다는 생각이 들고 자다 깨서 울고 화내고 낮엔 종일 멍해있고 사람들이 무서운 순간들이 있었다. 사실 지금도 가끔 그렇지만 많이 나아졌다. 그 불안의 근간에는 남들과의 비교가 있고 언제나 그 남들은 다 잘 살고 있고 취업을 했으며, 또래 대부분 결혼했고 아이도 하나 둘은 있다.  늦은 결혼을 하는 또래의 결혼 소식이 들려오는 날이면 더 심란해지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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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하면 못 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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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1:07:23Z</updated>
    <published>2026-07-25T01: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 초조 위기 경보가 꺼지고 조금씩 밀린 피로가 몰려오면  그동안 못 잔 잠을 몰아서 자요  대체로 그 순간들은 옆에 안전한 누군가 있을 때 긴장이 풀리는 순간들   그래도 종일 자면 안 되지 않나 할 일 많은데 같은 초조함은 계속 함께지만 평소보다 조금 더를 말하고 느긋하게 보내는 하루의 시간들이 늘어나죠  그러다 보면 과거 불안과 초조 속에 해온 것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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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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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6:17:32Z</updated>
    <published>2026-07-17T15: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사람이 많은 곳에 놀러갔는데 집중하지 못하고 사람 구경만 한 느낌입니다.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 건장한 이삼십대 성인 남성들의 활달한 행동과 웃음 즐거움   그렇게 놀고 이동 중에 졸다가 악몽을 꿨어요. 오랜만이라 대체 왜 그랬나 생각해보다 깨달았죠  '아, 시실 무서웠나 보다'  건장한 남성들의 웃음 그리고 내 불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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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먼지 속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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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15:26:36Z</updated>
    <published>2026-07-16T15: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모래 덮힌 운동장 요즘 운동장이 어떻게 생겼었지?  야구장의 모래먼지 대충 달리는지 열심히 달리는지 보이는 행동  내 행동도 멀리서 보면 그렇게 보일까?  아무렴 어떤가 힘들면 쉬었다 가기도 하고 달려야할 때만 달려도 되지 않을까  관찰자가 된다는 건 멀리 크게 보기도 하고 작게 세세하게 들여다보기도 하고 하지만 참여는 못하는 슬픈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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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와 역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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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23:19:34Z</updated>
    <published>2026-07-13T23: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In prosperity our friends know us; in adversity we know our friends.존 철튼 콜린스  오늘 명언은 풍요와 역경이 주제인데  풍요로운 순간이 있었나 있었다면 친구들에게 베풀었었나 풍요의 기준은 뭘까  지금은 그럼 풍요롭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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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의 힘 - 바뀌지 않는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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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9:07:50Z</updated>
    <published>2026-07-12T19: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석, 최적화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가장 최우선시되는 힘든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한 가지 일을 꾸준하게 하면서 유지하는 거야 말로 성공의 가장 기본 조건이 아닐까요 기본이자 당연한 거라고 치부하기 쉽지만 사실 그것조차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 기본이 튼튼해야 오래갈 수 있으니까요  전 모르겠어요 뭔가 계속 움직이고 발전해 나가려고 하지만 방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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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언뽑기 - 오늘의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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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14:03:09Z</updated>
    <published>2026-07-11T14: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명언 카드에서 하나씩 뽑아서 쓰고 있는데 오늘 카드는  랄프 왈도 에머슨일하여 얻으라. 그러면 운명의 바퀴를 붙들어 잡은 것이다 이거 나왔어요 일하는거 재밌어요  사실 딱 재밌을 때까지만하고 그만둬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새로운 일은 늘 재밌죠  일해서 얻어야되는데  요즘 일 안하고 얻은 게 있어서 조금 뜨끔  공평하게 나눠진 피자를 한 조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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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만큼 인간의 심성이 그토록 약해지는 곳은 없다 - 헨리 워드 비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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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23:26:42Z</updated>
    <published>2026-07-09T23: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  요즘 책도 너무 많고 표지도 예쁘고 내용도 문장도 다 완벽하고 종일 책 속에 파묻혀 살고 싶어요  하도 예쁜 게 많으니 충동적으로 사고 전철에서 들고 읽고 있으면 뿌듯하지만 사실 집에 가면 잘 안 꺼내 읽어요 집에만 들어가면 가방 던져놓고 손에 들고 있던 게 다 잃어버리고 기억도 안 나요  정말 재밌는 책은 집 가는 걸 잊어버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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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 Marcus Aureli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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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22:52:43Z</updated>
    <published>2026-07-08T22: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스타에 많이 보여요 '성공'을 외치는 10대  10대의 열정, 20대의 성장, 30대는?, 40대는?  아직 겪어보지 못한 물음표들이 꽤 많더라고요 당연히 --일거다라고 생각하던 때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안 됐어요. 그럴 리 없다고 난 분명 계획대로 돼있을 거라고 말하고 다니곤 했었는데  '리더'가 이끄는 무리의 우리, 그리고 우리의 삶.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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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 피드백, 공포 - 오늘은 명언 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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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6:05:29Z</updated>
    <published>2026-07-08T06: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어느 순간부터 공포도 함께 올라와요 도전 설렘보다 두려움 공포가 더 익숙한 단어가 됐어요 행복보다 불행이 더 가까워졌고 나 빼고 다들 자기 길을 찾아서 나가는 나이가 됐어요   다들 자기만의 걱정 불안이 있다고는 하는데  나 빼고 다 어른인 지 불안을 말하지 않아요 전 무섭다 불안하다 속상하다 말하는데  불안하지만 행복하다는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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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정복한 자, - 이 세상까지도 정복할 수 있으리라.-Alexander the Gr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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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7:45:15Z</updated>
    <published>2026-07-07T07: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운 순간에 당당하게 허리 꼿꼿하게 펴고  한 걸음 더 앞으로  사실 한 걸음 말고 정복할 정도로  왕창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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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 대한 신뢰, 그리고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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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21:52:13Z</updated>
    <published>2026-07-05T21: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신뢰하는 순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게 된다 - 요한 볼프강 괴테  고양이 카페가 하고 싶었어요  근데 애들 관리보다 돈에 더 신경 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까 봐 두려워서 늘 생각만 했었어요 막상 어제 동물이 많은 카페를 갔는데 수많은 동물들이 아파 보였어요  바닥을 계속 긁고, 부분탈모, 귓병, 눈곱. 몇 사람은 자는 애를 쓰다듬고 간식을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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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동료들은 - 다들 퇴사했어요. 뭐하고 살고 있으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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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21:42:25Z</updated>
    <published>2026-07-05T21: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또래 동료들은 전부 퇴사했어요.  여기도 꽤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매일 혼나는게 일상이긴하지만.   다른 동료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요 돈보다 중요한 게 있어서 일을 덜 하는 곳을 찾았을까요, 더 나은 직장을 찾았을까요  저도 계약직 짤리면 딴 거 해야지!!   직장 생활 어려워요 그치만 재밌나? 안전하게 혼나고 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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