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 />
  <author>
    <name>87e3177212fd4ad</name>
  </author>
  <subtitle>전 항공사 교육팀장, 전 대학교수, HRD/CS 실무전문가, 영어 강사(TESOL), 커뮤니케이션 강사</subtitle>
  <id>https://brunch.co.kr/@@iqIf</id>
  <updated>2026-01-01T13:13:29Z</updated>
  <entry>
    <title>나의 고향 신동리와 강원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9" />
    <id>https://brunch.co.kr/@@iqIf/49</id>
    <updated>2026-10-13T14:29:06Z</updated>
    <published>2026-10-10T14: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고향 신동리와 강원도김인주 나의 출생지는 거제도 장승포 옆 어촌 마을 능포지만,  나의 고향은 강원도 춘천이다. 수없이 많이 한 강의의 강사 소개에 어린 시절의 주소인 강원도 춘성군 신북면 신동리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현재의 나는 모두 과거로부터 온 것이며, 그 과거에 고향 산천이 있다. 물론 부모님들도 계셨다. 이 모든 과거의</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운 금강산 소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8" />
    <id>https://brunch.co.kr/@@iqIf/48</id>
    <updated>2026-09-26T11:11:15Z</updated>
    <published>2026-09-01T03: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운 금강산 소녀김인주서쪽 태백산맥의 북쪽 끝을 장식하는 일만이천봉 금강산이 보우하사,  북강원도 통천평야는 7윌의 맑은 햇살을, 물대기가 잘된 논들의 진녹색 벼잎들이 만끽하고 있다. 보석들의 모음인 해금강 총석들은 감청색의 동해바다와 백사장의 은모래가 반사되는 빛에 눈이 부시다.밭에는 보리, 밀, 조, 수수, 콩, 감자, 옥수수 등이 건강한</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재미는 체육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6" />
    <id>https://brunch.co.kr/@@iqIf/46</id>
    <updated>2026-08-17T12:39:34Z</updated>
    <published>2026-08-17T12: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재미는 체육이다김인주 또 하루의  시작  아침  5시이다.거실 창을  열었다. 기분 좋은 시원한 기운이 낮게  스며든다. 전편에서 인생의 재미는 예체능이다 하고 음악 미술과 한데 묶을려고 했는데, 전체 길이가 길어져서 따로 쓰기로 했다.아주 오래전부터  운동하는 스포츠인이  또 다른 나의 이상이었다.출처는 모르겠으나, 약으로 몸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즐거움은 음악 미술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5" />
    <id>https://brunch.co.kr/@@iqIf/45</id>
    <updated>2026-09-05T05:11:58Z</updated>
    <published>2026-08-16T01: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즐거움은 음악 미술이다김인주 1. 음악에  대하여거실의 TV를 켜놓은 채로 또 아침 다섯 시를 맞는다. 장르 가리지 않고 듣기를 좋아하니 알고리즘이 클래식을 선곡했다. 요즘 피아노와 현악의 협주 중에서 느리게  단순한 소리가  자주 귓가에 맴돌아 온다.  그저께 대학 도서관에서  현악 사중주 크로스오버나 체임버음악으로 듣던 중, 그놈의</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를 보는 문화적 시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4" />
    <id>https://brunch.co.kr/@@iqIf/44</id>
    <updated>2026-08-02T13:29:36Z</updated>
    <published>2026-08-02T13: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보는 문화적 시각김인주 몸말은 바디랭귀지, 입말은 spoken language, 글말은 written language 라 일컫는다. 이 순서는 인간  언어의  진화 과정이다. 일찍이 언어라 함은 글말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제 의사소통의 범위는 몸말 신호까지  확장되었다. 글말은 랑그, 입말은 빠롤로 그 기능과 작용 효과가 다르다. 문어와</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 신입사원이 된 딸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3" />
    <id>https://brunch.co.kr/@@iqIf/43</id>
    <updated>2026-07-26T20:43:12Z</updated>
    <published>2026-07-22T05: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신입사원이 된 딸에게김인주 스페인 시인 안토니오 마차도의 유명한 시구인&amp;quot;길은. 걸어가면서 길을 만든다.&amp;quot;축하한다. 그동안 또 하나의 새길을 찾느라고  수고했다. 인생에는 가끔 언제나 마주치는 선택을 망설이는 갈래길이 오징어게임처럼 언제나 기다린다. 매 순간 선택은 하나뿐이지만, 선택기준은 너의 행복과 발전, 사회를 위한 기여 봉사가 되</summary>
  </entry>
  <entry>
    <title>늦가을 그녀를 만나다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1" />
    <id>https://brunch.co.kr/@@iqIf/41</id>
    <updated>2026-07-12T04:21:13Z</updated>
    <published>2026-07-12T04: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가을 그녀를 만나다 (2)김인주(2)상봉터미널이 생각난다. 터미널은 이별과 상봉이 교차하는 감성 있는 장소이다. 항공사 있을 때 공항근무가 고생은 됐었지만 사람들의 이별과 만남을 멀찌감치 훔쳐보며 근무 피로를 풀기도 하였었다.친구들이 지난 여름 거창 천렵에서 일러 준 대로 턱 당기고 가슴 펴고 걸음걸이 크게 빠르게 해라. 그러면 아직 현역</summary>
  </entry>
  <entry>
    <title>늦가을 그녀를 만나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40" />
    <id>https://brunch.co.kr/@@iqIf/40</id>
    <updated>2026-07-12T04:18:42Z</updated>
    <published>2026-07-12T04: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가을 그녀를 만나다  (1)김인주(1)내일 대전현충원 매점에서 11시 30분에 보자는 톡이 왔다.가족 중에 국가유공자가 있다고 했고,그녀는 양주에 산다고 한 것 같다.아직 가족에 대해 알 만큼 교류가 없었고 직접 대놓고 물은 적도 없었다. 개인 프라이버시는  먼저  물을 일은 아니다.76학번 동기니까 49년 전 학우이자 친구이다.졸업</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식을 키우는 딸들에게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9" />
    <id>https://brunch.co.kr/@@iqIf/39</id>
    <updated>2026-06-30T01:39:43Z</updated>
    <published>2026-06-30T00: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을 키우는 딸들에게(2)김인주 1. KASH 법칙기업교육의 인적자원개발 HRD의  역량개발 수행 과정에서 나타난 인적자윈 요소를 가지고  피라미드 삼각형을 구성했다. 삼각형의 제일 넓은 하부에 내적/외적 자세태도 Attitude, 그 위에  기술 Skill, 그 위에  지식 Knowledge, 맨 위  가장 좁은 범위에 습관 Habit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식을 키우는 딸들에게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7" />
    <id>https://brunch.co.kr/@@iqIf/37</id>
    <updated>2026-06-27T23:13:26Z</updated>
    <published>2026-06-27T23: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을 키우는  딸들에게(1)김인주 나의 자랑스러운 딸들,  미안하다 사과한다. 부모로서  아버지로서  역할을 많이 부족하게  했음을  용서하기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커서 이제는 예쁜 손주들의 부모가 된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부모는  자식들이 커 가면서 같이 배워가는 것 같다. 내 나이 20대 30대 40대 50대에는 아</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이미지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6" />
    <id>https://brunch.co.kr/@@iqIf/36</id>
    <updated>2026-06-21T21:08:49Z</updated>
    <published>2026-06-21T21: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이미지는?   김인주  1990년대 초 중앙교육원에 교육팀장으로 있을 때, 언어능력이 곧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 커뮤니케이션은 스킬이다. 언어적 지식을 어떻게 실제 생활에서 구현 실천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서점에서 이미지메이킹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항공사의 여승무원 유니폼 변천사가 있을 만큼 이미지에 관심이 많은 때였</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사업자의 고객서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5" />
    <id>https://brunch.co.kr/@@iqIf/35</id>
    <updated>2026-06-14T13:24:16Z</updated>
    <published>2026-06-14T1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사업자의 고객서비스김인주 고객만족, CS가 한국 기업에 도입된 것은 1990년대이다. 그전에 일본의 은행, 백화점, 항공사 등을 통해 친절예절 교육이 도입되었다. 1980년대 쯤이다. 내가 기업에 있을 때 소위 외국계 일류 기업에 친절예절 교육에 대해 물었는데, 그건 직장인의 기본 소양인데 기업이 궂이 돈을 들여 교육하지 않는다 했다.  옳은</summary>
  </entry>
  <entry>
    <title>달빛 환한 첫사랑 기억(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4" />
    <id>https://brunch.co.kr/@@iqIf/34</id>
    <updated>2026-06-27T02:06:34Z</updated>
    <published>2026-06-12T13: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빛 환한 첫사랑 기억(3)  김인주  내자리로 돌아 온 후, 나는 겨울방학 학력고사를 잘 치른 거 같은 만족감으로 스스로 자랑스러웠다. 과열된 혈압이 정상치를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쉽게 그 열정의 회오리에서 벗어나기는 밤이 길었다. 나는 오른팔을 역시 기중기 크레인 작동하듯, 특히 중간에 있는 어린이를 다치지 않게, 오른쪽으로 길게 뻗어  그녀의 손</summary>
  </entry>
  <entry>
    <title>달빛  환한 첫사랑의 기억(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3" />
    <id>https://brunch.co.kr/@@iqIf/33</id>
    <updated>2026-06-12T07:42:25Z</updated>
    <published>2026-06-11T06: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빛  환한 첫사랑의 기억 (2)김인주 나는 고등학교 2학년 2학기를 마치고 겨울 방학이었다. 누나는 고3을 마치고 졸업식만 기다릴 때이다. 대학은 안 가기로 했다. 그땐 고등학교만 나온 여자도 드문 때였다. 영희 누나는 인격 품격  미모가 모두 되는 시골 안동네의 맏며느리감이었다. 나는 그런 영희 누나의 나에 대한 배려와 친절에 점점 마음이 기</summary>
  </entry>
  <entry>
    <title>달빛 환한 첫사랑의 기억(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2" />
    <id>https://brunch.co.kr/@@iqIf/32</id>
    <updated>2026-06-11T20:58:43Z</updated>
    <published>2026-06-11T05: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빛 환한 첫사랑의 기억  (1)  김인주   어제 지인들과 충남 강경읍내를 돌아다니며, 관광해설사의 재미있는 퀴즈도  풀며, 아주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 지리산 둘레길 걷다 길동무 밥동무 말동무로 만난 지 10년 이상 행복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조금 피곤했던지, 오늘 아침은 나를 그냥  풀어놨다. 쇼팽의 녹턴도 들렸고 앙드레가뇽의 피아노 선율도,</summary>
  </entry>
  <entry>
    <title>시 비슷한 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1" />
    <id>https://brunch.co.kr/@@iqIf/31</id>
    <updated>2026-06-05T09:54:58Z</updated>
    <published>2026-06-05T09: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 비슷한  글들김인주 2015년 3월부터 주말마다  지리산  둘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산의 능선을 보고, 잊고 살았던 뭉게구름 새털구름을 보고, 산길 옆에 있는 야생화를 보고, 숲 속의 새들이 쉬지 않고 지저귀는 산길을 걷노라면, 글로 내 마음을  남기고 싶어 참을 수 없었다. 이것이  시 같은 글이거니 하고 휴대폰의  노트 안에 손가락 입력을</summary>
  </entry>
  <entry>
    <title>교육이 미래한국  살길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30" />
    <id>https://brunch.co.kr/@@iqIf/30</id>
    <updated>2026-06-02T07:39:46Z</updated>
    <published>2026-06-02T07: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이 미래한국 살길이다김인주 우리가 밥 한 끼라도 먹게 된 것은, 굶으면서도 교육을 배움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한국인이 세계 최고의 교육열정이 가장 높은 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다만 유교의 영향, 과거제도의 실행과 정착, 활자의  인쇄와 언어에 의한 기록문화와 서책문화 등이 서원과 서당과 맞물린 환경 탓 아니겠느냐 추측한다. 책공</summary>
  </entry>
  <entry>
    <title>늦봄에  그녀, 후암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29" />
    <id>https://brunch.co.kr/@@iqIf/29</id>
    <updated>2026-05-24T21:44:44Z</updated>
    <published>2026-05-24T13: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봄에 그녀, 후암동김인주 지난해 가을에  대전현충윈에 꽤 오랜만에 나타난 그녀가 완연한 늦은 봄날에 서울역에  또 나타날  예정이다. 난 대전발  열차를 탔고, 그녀는 남양주에서 전철로 서울역에 곧 당도할 예정이다. 기차가 도착하자  인간  무리들에 떠 밀려 하차했다. 대전역에서 살 안 찌는 단백질 음료 원플러스원의 두 개를 한 개 값에 사서 한</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해외  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28" />
    <id>https://brunch.co.kr/@@iqIf/28</id>
    <updated>2026-04-26T23:33:25Z</updated>
    <published>2026-04-26T07: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해외 여행기 김인주  어릴 적 김찬삼의 세계여행 화보 책자를 본 기억이 있다. 1987년 출간된 이원복의 만화 먼 나라 이웃나라를 재미있게 읽고 보았다.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20대 초반에 코즈모폴리턴, 노매드,  유목민, 바가본드  같은 단어에서 묘한 매력을 느꼈다. 영어공부 한답시고 시사주간지 TIME을 반 접어 뒷주머니에 꽂아 넣고 다녔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지리산에서 만난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qIf/27" />
    <id>https://brunch.co.kr/@@iqIf/27</id>
    <updated>2026-04-23T06:32:48Z</updated>
    <published>2026-04-21T06: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리산에서 만난 사람들김인주 지리산둘레길 걷기를 신청해서 매주 토요일 한 구간마다 걸었다.  총 22개 구간이었던 것 같다. 2015년 3월 14일 토요일, 하동에서 삼화실까지가  첫 시도였다. 한 30여 명  이상이 한 줄로 들길 논두렁길 마을길 산길 오솔길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걸었다. 나는 대전에서 혼자 왔다. 아침 7시 좀 넘어 도시락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