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염스트릿</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 />
  <author>
    <name>yeomstreat</name>
  </author>
  <subtitle>퇴근길 마주하는 자아성찰을 글로 남겨요</subtitle>
  <id>https://brunch.co.kr/@@ipJt</id>
  <updated>2025-12-25T12:07:56Z</updated>
  <entry>
    <title>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 휴가를 다녀와도 피곤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34" />
    <id>https://brunch.co.kr/@@ipJt/34</id>
    <updated>2026-08-23T09:48:36Z</updated>
    <published>2026-08-23T09: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집에 있는데 집 가고 싶다 최근 재미있는 일을 경험이 있었다. 서울 자취 살이에 지쳐 주말아침 눈을 뜨자마자 본가에 가는 버스로 향했다. 마음은 집 가서 엄마가 차려준 맛있는 집밥을 먹고 푹 쉬다 오고 싶었다.  도착했고 맛있는 집밥을 먹었다. 반나절이 채 지나지 않아,  다시 자취방으로 가고 싶다는 욕구가 강렬히 생겼다. 꾸역꾸역 마지막 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tqINhXogKntxu7KFxEtHJSVMlx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가지 인간군상 - 긍정하다 보면 생기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33" />
    <id>https://brunch.co.kr/@@ipJt/33</id>
    <updated>2026-08-13T13:38:03Z</updated>
    <published>2026-08-13T13: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두 가지의 인간 군상(?)이 있다. 1) 낙관적이거나 2) 비관적이거나.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낙관론을 옹호한다.  최근 야근을 할 일이 있었다. 나 말고도 여러 사람이 있었다. 머리도 식힐 겸 스리슬쩍 말을 걸었다. 한 분은 불만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팀원이 도와주지 않는다. 나 빼고 다 놀러 갔다. 등의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나 역시 야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1YFgR7laTgHE44JyzDyVM30O70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일머리 - 생각을 한 발자국만 넓혀보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32" />
    <id>https://brunch.co.kr/@@ipJt/32</id>
    <updated>2026-08-04T05:45:04Z</updated>
    <published>2026-08-03T13: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 있잖아요. 화장실 참을 정도로 바쁜 날 오늘 하루는 매우 바빴다. 특히 퇴근을 앞둔 마지막 3시간은 화장실도 꾹 참으며 업무를 마무리했다. 집에 오니 진이 다 빠졌다. 더운 날씨 때문인가 유난히 더 지쳤다. 그러다 문득 '일 머리'에 관한 고찰을 시작했다. 오늘은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을 정리한다.  아 대뜸 일머리를 고민한다고 싶을까 봐 살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cM-WA58hwuxbI-QJqMilGf9_L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 생활, 원래 힘든가요? - 탈탈 털린 이후 카페에 쭈그려 쓰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31" />
    <id>https://brunch.co.kr/@@ipJt/31</id>
    <updated>2026-07-01T10:14:48Z</updated>
    <published>2026-07-01T10: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피곤하다는 말을 체감하는 요즘이다. 업무, 관계, 학습,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끊임없이 받는다. 나중에 자양분이 될 것임을 알면서도, 몰아붙이는 업무를 마주하니 맥이 풀리기도 한다.  AI를 왜 안 쓰냐고 한다. 당연히 쓴다. 많이 쓴다. 하지만 오늘 배운 것이 있다면 정보의 무게다. 새로운 투입이 있으면 소화가 필요한 것은 매한가지이다. 특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03vAPlOjhDi8dh3mi86EKEF1rz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구럴수도 있겠다 - 화가 나는 당신께 처방드리는 마음 관리 치트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30" />
    <id>https://brunch.co.kr/@@ipJt/30</id>
    <updated>2026-06-15T14:34:39Z</updated>
    <published>2026-06-15T14: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다르고 '어'다르다 삶의 진리를 터득한 것이 있다. 이 진리는 대한민국 사람 누구를 앉히고 이야기해도 모두 공감할 것이다. 사회를 직접 겪으며, 매체를 보며, 주변의 이야기를 접하며 검증한 절대불변 진리. 바로 '소통의 문제'이다. 자기소개서를 쓰다 보면 Comminication 능력을 참 많이 이야기한다. 그렇게 뛰어난 소통 역량을 가진 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0Cgbc2MZki9uIB4EmZY2Y8qC_7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내 성격이 싫다 - 있는 대로 살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9" />
    <id>https://brunch.co.kr/@@ipJt/29</id>
    <updated>2026-06-07T14:16:49Z</updated>
    <published>2026-06-07T14: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나는 성장을 추구하는 성향이다. 딱 잘라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대체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또는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크지는 않더라도 사소한 고민들이 모여서 차곡차곡 변화를 만드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가령, 재정장교 시절을 떠올리며 자랑에 가까운 회상을 해본다. 영수증에 풀칠하며 새벽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rkfo_7tm28bBgJ5tZuDAKPrPW8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깍: 성장 레버리지 해버리지 - 무엇이 격차를 만드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4" />
    <id>https://brunch.co.kr/@@ipJt/4</id>
    <updated>2026-05-11T10:13:02Z</updated>
    <published>2026-05-11T10: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뷰: 지난 이야기를 간단히 복기해 본다. 성장에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목표를 정하자. 그리고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얼마나 투자할지 결정하자.   오늘의 재무 지식 PBR = PER x ROE (= ROA x 재무 레버리지)  1 / 많이 팔거나, 비싸게 팔거나, 도움을 받거나 위의 공식은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배우는 지표이다. 기업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zjlL6R3qrRqHVl4cxD-rltx3pK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 빅테크 기업의 생명줄 - 그래서 SMR이 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7" />
    <id>https://brunch.co.kr/@@ipJt/27</id>
    <updated>2026-04-16T03:31:37Z</updated>
    <published>2026-04-16T03: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전기설비가 부족한 것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 현재 중국처럼 태양광과 풍력 설비를 대량 확충해도 송전망 한계로 생산된 전기를 버리는 사태가 빈번히 발생. 기존 전력망은 이미 포화 상태. 이러한 상황에서 빅테크들이 원전에 투자하는 이유는 AI의 본질인 계산 용량 확대가 곧 전력 소비와 직결되기 때문. 현재 AI 서비스 비용 중 전기료 비중은 10% 수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OFjV0Lw0XIW-UY-3ZOngA6sInl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융: 폭풍 후&amp;nbsp;수익성 점검 - 은행 걱정은 하는 게 아니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6" />
    <id>https://brunch.co.kr/@@ipJt/26</id>
    <updated>2026-04-15T02:15:35Z</updated>
    <published>2026-04-15T02: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먼저 금리 방향성을 보자 현재 글로벌 금리는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과 경기 위축이라는 딜레마 속에서 장기 동결 국면에 진입했으며, 3월 미국의 헤드라인 CPI가 0.9% 급등하고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4.8%까지 치솟는 등 단기적 물가 불안이 고조된 상황입니다.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의 분석 결과 에너지 충격이 2026년 6월 내에 90% 소멸되고 9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LayjySs3tvP2Syk1FvMkWJro5K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흔한 특별함 - 돌아온 다큐 3일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5" />
    <id>https://brunch.co.kr/@@ipJt/25</id>
    <updated>2026-04-11T12:33:56Z</updated>
    <published>2026-04-11T12: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Ordinary 평범한Extraordinary 비범한  1 / 나는 다큐 3일 光팬이다 지금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도 다큐 3일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그콘서트는 안 봐도 다큐 3일은 챙겨볼정도로 한 편, 한 장면을 곱씹으며 봤다. 코로나 어간 잠시 활동을 중단했지만 4년 만에 돌아왔다. 마치 오랜 친구를 다시 보는 듯 반가운 마음으로,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VywGWMYZYNtkI-j3UhXodKwboz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러: 미국의 마지막 자존심 - 3분만에 떠먹는 달러의 역사와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4" />
    <id>https://brunch.co.kr/@@ipJt/24</id>
    <updated>2026-04-10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4-10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줄 요약 - 달러는 브레튼우즈(금)부터 석유(페트로 달러)를 거치며 기축통화 지위를 구축 - 위안화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디지털 영토를 선점 - 달러는 AI 에이전트 간 실시간 결제망의 핵심 수단으로 진화할 전망  CH01. 주요 사건으로 해석하는 달러의 역사  1 / 시작: 브레튼우즈 체제와 기축 달러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종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ubjdsk9uLqJ3FMNdRLLWbCske4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문의 낙원 - 누구나 마음의 낙원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3" />
    <id>https://brunch.co.kr/@@ipJt/23</id>
    <updated>2026-04-10T09:10:50Z</updated>
    <published>2026-04-09T16: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문의 낙원 - 악뮤  따뜻한 스프와 고기가 있어요 지친 나그네여 도시에선 절대 알 수 없는 게 있죠 TV에선 절대 볼 수 없는 게 있죠  소문의 낙원 누군가 비웃으면 난 더 힘내요 소문의 낙원 물집을 터뜨리고 붕대를 감았죠 떠나야지만 알 수 있는 게 있죠  지치고 병든 나그네여 우 외톨이 나그네여 당신의 불치병은 그곳에 존재할 수 없어요  잠깐 앉아요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mfs5oUrZvdE__ry0aHml4O7m5a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OE: 삼성전자도 해결하지 못한 다이어트 숙제 - 자본 다이어트가 주가 성장의 핵심 요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2" />
    <id>https://brunch.co.kr/@@ipJt/22</id>
    <updated>2026-04-07T17:13:24Z</updated>
    <published>2026-04-07T17: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건강한 성장의 조건 주당순이익 대비 주가 수준인 PER(시장 기대)과 자기 자본으로 얼마나 수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ROE(수익성)가 곱해져서 기업의 몸값(PBR)이 결정된다 PBR(기업의 몸값) = PER (시장 기대) x ROE (수익성)  건강한 PBR 상승은 ROE의 개선을 동반한다.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능력은 그대로인데 기대감만 높아져서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af6oEmegl9ETqJfOOqxSmsEcQD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농업 고용:&amp;nbsp;싹을 틔우는 중 - 3월 전월 대비 17.8만 명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 대폭 상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1" />
    <id>https://brunch.co.kr/@@ipJt/21</id>
    <updated>2026-04-06T08:21:50Z</updated>
    <published>2026-04-06T08: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기대하지 않은 고용 서프 3월 비농업 고용자 수는 전월 대비 17.8만 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인 6.5만 명 대폭 상회. 이는 지난 2월의 부진 기록인 -13.3만 명의 우려 회복 요인. 실업률 역시 전월 4.4%에서 4.3%로 하락하며 표면적인 고용 체력이 견조함을 증명했음. 업종별로도 헬스케어에서 7.6만 명이 늘어 가장 큰 기여, 레저&amp;middot;숙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RKsqBQYHIxYQIz6Uqrh5JdFE1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환율: 걱정말아요 그대 - 외화를 잘 벌고 있는 삼성닉스가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20" />
    <id>https://brunch.co.kr/@@ipJt/20</id>
    <updated>2026-04-01T15:21:49Z</updated>
    <published>2026-04-01T13: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원달러 환율은 한 달 만에 1,400원에서 3월 최대 1,535원까지 상승 (약 7%). 원화 약세의 주요 원인은 외인의 분기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쟁 등 외부 요인으로 해석. 우리나라의 경제 체력(무역수지)을 고려하면 현재의 환율 상승은 오버 슈팅으로 판단  1 / 불행 중 다행: 반도체 유입이 더 크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안전자산 선호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0I1epsMO-DxinGMPRzt0jGJZx5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기 침체: 사모대출 리스크 점검 - 사모 대출 리스크는 경기 침체의 핵심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18" />
    <id>https://brunch.co.kr/@@ipJt/18</id>
    <updated>2026-03-30T04:21:36Z</updated>
    <published>2026-03-30T04: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사모대출 위기가 실물 경기로 전이되나? 결론부터 말하면 사모 시장 위기가 실물 경기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다. 현재 경기 침체 시그널의 핵심은 유가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로직이 적용되는 것. 사모 대출의 위기의 영향은 낮다고 판단. 미국 경기침체 현실화 가능성이 지표상 부정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근접. 10년-2년물 금리차가 40bp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jYZhJWYZGJpZUlNmVwQG5r1xmU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축 효과: 밑 빠진 제조업에 유동성 붓기 - 민간 소비가 투자로 이어지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17" />
    <id>https://brunch.co.kr/@@ipJt/17</id>
    <updated>2026-03-28T08:07:36Z</updated>
    <published>2026-03-28T08: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현재 우리가 마주한 투자 환경은 미국 제조 혁명 (일명 MAGA)라는 거대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그 실체를 들여다보면 정부가 정책적으로 공급한 유동성이 제조업 회복을 이끌기보다, 금융 시장으로 흘러넘쳐 자산 버블을 반복적으로 형성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구축 효과가 전환점을 맞이할 시점이 머지않아 보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795ElOqTXaOOY5AtofIJlXVOu3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칫거리 -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인의 체크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16" />
    <id>https://brunch.co.kr/@@ipJt/16</id>
    <updated>2026-04-11T14:14:29Z</updated>
    <published>2026-03-27T12: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골칫거리가 또 하나 생겼네 하나를 쳐내면 하나가 또 생기는,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옳고 그름을 생각할 겨를 조차 없다. 일단 한다. 진이 쪼옥 빠진 체 대충 저녁을 해결한 후, 터덜터덜 아파트 헬스장에 간다. 잠시 머리를 비우니 새로운 생각이 든다.   2 / 골칫거리는 언제나 존재했다 대한민국에서 어느 조직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S2GTsVYijvN85fd3U6oPhl5UX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상 증자: 주주들이 화내는 '증짜'이유  - 한화솔루션&amp;nbsp;2.5조 원 유상 증자로 주가 18% 급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14" />
    <id>https://brunch.co.kr/@@ipJt/14</id>
    <updated>2026-03-26T12:37:13Z</updated>
    <published>2026-03-26T12: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줄 요약 - 본업을 잘하는 상태에서 돈을 급하게 구한다면 유상증자는 긍정적 - 한화솔루션 재무구조 열악한 상태이기에 주주 가치에 부정적인 선택으로 해석 - 1분기 흑자 전환 및 신뢰 회복을 위한 실적 개선 필요 7조 원&amp;nbsp;한화솔루션,&amp;nbsp;2.5조 원 유상증자 결의 한화솔루션은 보통주 7200만 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약 2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8bZPvUsoVxbZQMvXWQe7z3zES2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질 소득: 유가가 오르면 무조건 인플레가 올까? - 오히려 쓸 돈이 줄어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pJt/13" />
    <id>https://brunch.co.kr/@@ipJt/13</id>
    <updated>2026-03-23T01:41:36Z</updated>
    <published>2026-03-23T01: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줄 요약 1. 현재 시장은 공포에 의한 과도한 금리 반영 상태임 2. 실제 실물 지표(소비, 투자)의 둔화 신호는 연준의 긴축 종료 및 인하 주시 가능성을 높임 3. 결론: 국채 금리의 피크아웃 여부가 향후 증시 향방의 결정적 트리거가 될 것임.  1. 채권 시장의 선반영과 수급 불균형 현재 채권 시장은 2027년 중반까지 금리가 동결되거나 심지어 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Jt%2Fimage%2FhOhRs7UwQwav1diRom0-uhoEVj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