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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택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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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택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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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2:07: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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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문화의 트렌드 - 배달하면서 보는 음식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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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7:44:26Z</updated>
    <published>2026-06-22T07: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은 먹을 것이 많다는 것이었다. 집에서 있으면서, 내 주변에 있는 먹을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집에서 먹을 때는 먹는 것이 한정된다. 와이프가 해주는 것을 먹어야 하는 한정된 범위도 있지만, 먹을 것이라는 것이, 밥, 아니면 라면, 그렇게 먹던 습관이 있기에 다른 것을 먹는다는 것은 외식할 경우에만 신경 쓰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BZOxdQR4Sbf-w9KoPlmICxnOc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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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점심 머 먹지?(5) - 빵, 간식도 맛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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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23:18:33Z</updated>
    <published>2026-04-24T23: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결혼이 늦어지는 풍토에서 딸아이 결혼이 있었다. 결혼이라 봐야 아빠는 별로 할 일이 없는데도, 이것저것 마음이 바쁘고, 글도 쓰지 못했다. &amp;nbsp;요즘은 주례가 없는 결혼식이라, 덕담도 부모가 한다. 신랑 측에서 안 한다고 하여 결국 신부 아빠가 하기로 했다. 이왕 하는 거 10분 한다고 했더니, 딸이 난리를 쳐서, 5분으로 조정했다. 행복의 5가지 요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Os9pNzDC0lc04LFDRTnrGjUay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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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점심 머 먹지?(4) - 포케, 샐러드, 토스트, 초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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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9:47:13Z</updated>
    <published>2026-03-23T09: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데 초보라 서툰 게 많다. 글을 쓰다 보면 그 분량을 조정하기가 쉽지 않다. 지인이 내 글을 보더니, 짧게 자주 쓰는 게 좋다고 한다. 처음엔 오늘 점심 머 먹지를 요약해서 쓰려는데, 쓰다 보니, 자꾸 늘어난다. 처음엔 식당이름만 쓸까 하다가 메뉴가 빠지면 안 되니, 메뉴도 넣고, 사진도 넣고 하다 보니 길어진다. 또 음식 종류가 얼마나 많은가?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Ai-IHrNIrYIx07FpUKEx4uCm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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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점심 머 먹지?(3) - 한강 공원에서도 배달주문이 온다. 그러면 잠시 쉬었다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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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0:55:21Z</updated>
    <published>2026-03-10T00: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한 내용을 매일매일 기록을 유지해 보았다. 배달한 가게명과 배달한 음식 메뉴 배달비와 자전거로 달린 거리를 엑셀로 기록을 남기고, 이를 통계를 내보니, 한식도 분식류와 비슷하게 많다. 당연하겠지, 한국이니 한식이 많아야 할 것이다.  한식의 대표적인 것이 무엇일까? 설렁탕, 국밥, 비빔밥 같은 류가 대표주자가 아닌가 싶다. 한식은 메뉴가 자꾸 개발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3pl2398xe62msX_OBrdGsaFHS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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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점심 머 먹지(2)? - 통닭,김밥,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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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4:40:59Z</updated>
    <published>2026-03-02T04: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배달한 것들 중에 2번째로 많은 것은 닭이다. 작년에 과테말라 여행을 갔었는데, 거기서 만난 현지인중에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한국에 대해 안다고 하신 분이 K-POP 과 닭요리를 좋아한다고 한 적이 있다, 음악과 음식 그중에서도 한국의 닭요리를 많이 보았단다. 아마 SNS에서 많이 퍼진 듯하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닭을 좋아하고 다양한 요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_hpsSsJKw3rR2Vd8v2Uc4-6BCG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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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점심 머 먹지(1)? - 배달음식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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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52:26Z</updated>
    <published>2026-02-22T12: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재미를 주는 요소가 무엇이 있을까? 한번 고민해 본 적이 있다. 그중에 하나를 확신을 갖고 정한 것이 바로 요리이다. 먹는 것이다. 요즘 TV는 방송이 무지 많다. 그 프로들은 모두들 인기 있는 프로를 만들고자 애를 쓴다. 그런데, TV프로 중에 먹는 것을 주제로 삼는 프로가 꽤 많다. 백종원부터 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 요리에 관한 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rJEtYYeMYVoDwgQ1PpSvcv5OB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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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배달,라이더의 애환 - 배달 문화는 내가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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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04:48Z</updated>
    <published>2026-02-15T05: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67세에 용돈 벌기 2. 배달꾼으로 보는 세상 3. 배달,라이더의 애환 4. 오늘 점심 머 먹지? 5.&amp;nbsp;음식 문화의 트렌드 6. 그래도 세상 살만 합니다.  배달은 처음 하고자 할 때 옛날에 짜장면 중국집 배달과 연계되어서 인지, 그 당시엔 좀 허드레 직업으로 취급 받았던 기억이 나서인지, 좀 그랬다. 그리고 배달한다고 할 때 친구들 반응이 나도 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eB1o38NrZHwVSuk1qRFl5q38QL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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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꾼으로 보는 세상 - 67세 용돈벌이로 시작한 배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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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38:01Z</updated>
    <published>2026-02-05T12: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67세에 용돈 벌기 2. 배달꾼으로 보는 세상 3. 배달,라이더의 애환 4. 오늘 점심 머 먹지? 5. 음식 문화의 트렌드 6. 그래도 세상 살만 합니다.  퇴직7년차에 시니어 직업도 경쟁이 치열해서 쉽지 않은데, 어쩌다 시작한 배달업 아직은 체력이 있기에 자전거로 배달을 시작했다. 전기자전거도 아니고, 오로지 밟아야 나가는 자전거로 하면서, 용돈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8rYC4n-RX43X4m3jfNtL7pfd42I"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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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7세에 용돈 벌기 - 세상구경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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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36:46Z</updated>
    <published>2026-01-18T13: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67세에 용돈 벌기 2. 배달꾼으로 보는 세상 3. 배달,라이더의 애환 4. 오늘 점심 머 먹지? 5. 음식 문화의 트렌드 6. 그래도 세상 살만 합니다.  퇴직하고 벌써 6년이 지났다. 그나마 그동안은 &amp;nbsp;나름 컨설팅도 하고 시니어 &amp;nbsp;직업으로 일주일에, 두 번 나가는 일도 하곤 했다. &amp;nbsp;여기저기 찾아보면 그래도. 일거리는 충분히 있는 듯하다. 80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C1%2Fimage%2Fk17jqL-vCaO4rN9HLXz0h92jp1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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