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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nder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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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평범함은 누군가에게는 특별함이 될 수 있다. 그 내면을 이끌어내주는 나를 sonderist라 정의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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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0:2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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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아비투스를 만들어야 한다. - 06.08.04 한 문장 커스터마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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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5:16:53Z</updated>
    <published>2026-08-04T05: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비투스  ' 타인과 구별되는 취향이나 습관이 몸에 밴 상태'  압구정, 강남 같은 비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단순히 주거공간을 매매하는 것이 아닌 오랜 시간동안 그들이 만들어 놓은 문화, 환경, 같이 사는 사람들의 수준 등을 모두 한꺼번에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그들만의 '아비투스'가 형성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환경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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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내가.........싫습니다. - 사랑한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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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3:28:43Z</updated>
    <published>2026-07-22T0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내가 싫습니다.   새벽에 함께 달리기를 하러 나가는 것도, 나란히 서서 운동을 하는 것도,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모두 아내와 함께입니다. 아내가 퇴근하고 돌아오는 현관문 소리가 기다려지고, 주말이면 같이 장을 보러 가고, 저녁을 먹은 뒤엔 발맞춰 산책을 나섭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요?  정말 가족끼리 이러는 거 아니라고, 어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ZOk-U1lQYUb3nHRPOSbCTgGE8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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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 행복할 순 없어 - 인생은 원래 하루하루 힘들고 지루한 날들이 더해져 행복이 찾아오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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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2:05:01Z</updated>
    <published>2026-07-17T21: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좇아가는 인생 남들과 비슷하게 살아가는 인생 위안받고 싶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위안은 나 조차도 알지 못하는 인생  나를 제대로 알기 전에 어른이 채 되기도 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된다.  정신없이 달려온 인생이라고 어쩔 수 없었다고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며 술과 담배로 위안을 삼으며 그렇게 나를 다시 방치하는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8lUaz7iI3qloQE6TgLTIX56-R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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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일상 - 출근뿐이었던 나의 인생에 드디어 퇴근이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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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2:21:00Z</updated>
    <published>2026-05-20T02: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만 보고 달려왔던 5년이란 시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새벽 배송에 배민, 쿠팡 배달까지 병행하느라 하루에 3시간도 못 자는 날이 허다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자영업도 2년 동안 운영해 보았지만, 도리어 나의 시간과 건강을 빼앗아 갈 뿐이었다.  ​5년 가깝게 내 몸을 갈아 넣으며 수입을 늘리려 애썼지만, 냉혹한 현실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n93bP49bsyB1RQUvcgtdWEL02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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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 중요한 이유 - 누군가에게 평생의 아픈 기억이 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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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2:12:35Z</updated>
    <published>2026-03-20T22: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존재한다. ​거창한 철학적 선언이 아니라도, 나는 물리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늘 어딘가에 머문다.  아침의 온기가 남은 집, 치열한 호흡이 오가는 직장, 무표정한 사람들이 섞이는 버스와 지하철 그리고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술집과 밥집까지 나의 발길이 닿는 모든 곳에 나는 존재한다.  ​하지만 그 존재는 결코 홀로 완성되지 않는다. 나의 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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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보다 더 용기가 필요한 건 멈춤의 결단이 아닐까? - 최선을 다해 살아온 나 자신을 위로해 줄 시간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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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7:24:51Z</updated>
    <published>2026-03-08T07: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앙대학교 상권에 있는 KRUNDI라는 2층의 작은 술집 홍대나 다른 대학가의 상권과는 다르게 흑석동이란 작은 동네는 외부 사람들이 놀러 올 만한 이유가 없는 곳이기에 동네 사람들, 대학생, 근처 직장인들의 수요로만 장사를 해나가야 한다.  그나마 예전에는 2차 최대는 4차까지도 당연시되는 분위기였기에 작은 술집들도 늦게까지 손님이 붐볐지만 지금은 2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Wctv3tN9TV4TeNNriZWl707d14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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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마지막에 내리는 비를 마주하다. - 비가 오는 게 왜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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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8:36:30Z</updated>
    <published>2026-03-02T18: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게 정리가 끝나고 집으로 가기 전 나는 항상 가게 건너편에서 다른 가게들과 지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하늘의 별을 바라보곤 한다.  지친 몸을 이끌고 오늘도 여느 때처럼 가게 건너편으로 건너갔다. 하지만 오늘의 다른 점은 내가 좋아하는 비가 내리는 밤이었다는 거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다 가로등에 비친 수 없이 많은 빗방울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6NKwUBYAmhOWbbusQuDCv5GIs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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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하다고 아무것도 안 할 거야? - 인생의 색깔이 빨주노초파남보만 있는 게 아닌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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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1:26:26Z</updated>
    <published>2026-02-28T11: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회사와는 달리 병원에서는 두 계급으로 나뉜다.  의사 그리고 의사가 아닌 직원들  의사가 아닌 나머지 직원들 내에서도 여러 가지 직급이 나눠져 있지만  그건 그들만의 아주 작은 리그일 뿐 아등바등 싸워봤자 팀장이며, 수간호사 정도이다. 물론 그들의 노력과 능력을 무시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 자리가 사람을 바꿔 놓는다는 게 항상 문제가 된다.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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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는 법과 펴는 법, 그 사이의 삶 - 놓을 때 비로소 잡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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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9:41:53Z</updated>
    <published>2026-02-21T19: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개 손등을 하늘로 향한 채 산다. 무언가를 움켜쥐기 가장 좋은 자세, 혹은 언제든 주먹을 꽉 쥘 수 있는 긴장감으로 하루를 보낸다.  누구나 처음에는 빈손이다. 그때는 무언가를 쥐기보다 손바닥을 펼쳐 세상을 만지는 게 더 익숙했다. 잡았던 것을 금세 놓아버릴 줄 아는 유연함이 있었고, 그만큼 가벼웠다. 하지만 삶의 무게가 더해질수록 우리는 손에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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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도파민 - 멈춰야 할 때 멈출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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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7:09:37Z</updated>
    <published>2026-02-18T07: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윙이라는 비트박서가 '도파민'이란 노래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과연 저 소리들이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맞나?라는 의심에 1시간 가까이 비트박스 숏츠영상을 넋이 나가 본 적도 있다. 왜 도파민이란 노래를 부르고 있는 '윙'을 보면서 사람들이 희열을 느끼는 걸까? 그 이유는 아마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91lf9HKA-Fq0e9gAxU8sFrFn5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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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프와 식탁에 마주 앉다 - 불안한 45세, 나를 지탱하는 유일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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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3:46:37Z</updated>
    <published>2026-02-01T0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인생 대부분은 불안함의 연속이다. 나의 건강, 자식들의 미래, 노후 생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제와 세계 경제까지 그 모든 것들이 내게는 불안으로 다가온다.  어릴 적에는 하루하루가 참 느리게도 지나갔다. 내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는 왜 그리도 멀게만 느껴지던지 좋은 날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남은 날들은 너무나 더디게 흘렀다. 하지만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rNFNPegfcQJh0w9Qodg-CKP3b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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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있어 오늘도 저는 살만 했습니다. -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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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5:26:27Z</updated>
    <published>2026-01-25T05: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운영하고 있는 중앙대학교 앞 캐주얼 위스키바 KRUNDI  대학교 방학 때문인지 안 좋은 경기 때문인지 나의 노력이 부족한 탓인지  매출은 반으로 줄고, 줄어든 매출만큼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5시 오픈 / 00시 마감 테이블은 6개(4인석 2개, 2인석 4개)  한 달 평균 일당 방문 고객은 4팀 정도 하루 매출은 10~40만 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kv4rkBYy8Csn49SeU4EWRgcLS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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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심장이 벌렁거리지? - 그건 바로 나 때문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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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4:02:50Z</updated>
    <published>2026-01-19T04: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나는, 자주 심장이 벌렁거린다.  커피를 마셔서 그런지. 잠을 못 자서 그런지.  가끔은 잇몸도 욱신거린다.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갈 때가 있었다.  버티며 살아갈 때는 내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다른 누군가의 삶과 비교하며 불특정 다수의 삶에 의해 나의 하루가 결정되는 날이 많았다.  요즘 나는,  많은 것을 하고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BRdDtBPaLxTeG2bFs0fVqQXV2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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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노를 저어도 배가 나아가지 않는 이유 - 착한 친구와 좋은 동업자는 왜 별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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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7:15:43Z</updated>
    <published>2026-01-13T17: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절대로 친구와는 동업하지 마라.&amp;quot;  술자리 안주처럼 씹히는 이 흔한 조언을, 나는 가볍게 넘겼다. 나의 동업자는 그냥 친구가 아니었으니까. 어린 시절부터 모든 것을 공유해 온, 내 속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불알친구'였다. 워낙 착하고 배려심이 깊은 녀석이라, 우리는 다를 것이라 믿었다. 우리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의 한 자락에서 '크런디(KRUNDI)'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pbsnSUvaYPRZ68a09LT011wp4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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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억 빚이 가르쳐준 6만 2천 원의 행복 - 행복은 미루고 미룰 만큼 비싸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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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7:22:11Z</updated>
    <published>2026-01-11T07: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 그것도 생각보다 싸게. 행복은 미루고 미룰 만큼 비싸지 않다. &amp;nbsp;태수, &amp;lt;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amp;gt; 中 -   예전에 백화점이나 아웃렛에 가면 힘든 일상을 보상받으려 '무조건적인 소비'를 했다. 가계부 상황은 고려되지 않은 나만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30-50만 원의 커트라인까지.  '이 니트티는 집에 있는 청바지를 잘 어울릴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MPu-NZUfh5br8yyfe0mKTBLI2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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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야 하는 이유. - 나이가 들어간가는 것과 늙는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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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2:23:33Z</updated>
    <published>2026-01-09T02: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와 20대, 30대와 40대, 그리고 40대에서 50대.  시간은 흐르고 우리는 변해간다. 흔히 '나이가 든다'는 것은 내면의 성숙함을, '늙어간다'는 것은 육체적인 노쇠함을 의미한다고들 한다.  나는 1982년 2월생이다.  예전에는 인터넷에서 생년월일을 입력할 때 내 출생연도를 찾기가 수월했는데, 이제는 스크롤을 꽤 오래 내려야만 내 숫자가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faV_eyFhbeRUbrgKg_b95qCUQ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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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일상이 꿈이 되어버린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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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3:06:49Z</updated>
    <published>2026-01-07T03: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마음고생을 할 때가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평생 끌고 갈지, 반대로 '그때 그 실패의 경험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amp;mdash; &amp;lt;부자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amp;gt; 中 &amp;mdash;  책 속의 한 줄이 가슴을 친다.  나는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는 대신, 행동하기로 했다. 그것은 바로 미래의 내가 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5hPwEixhZmAlgfqNcO_DJ6cM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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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쓰고 김밥을 배우다. - 자영업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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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3:47:40Z</updated>
    <published>2026-01-06T02: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다. 남들만큼은 노력했다고 믿었다. 뭐든 '중간'은 갔던 내 인생을, 못났다고 생각하거나 후회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제 와 돌아보니, 내 인생은 온전한 '나의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았다. 부모님의 바람, 친구의 권유, 성적에 맞춰 간 학교와 직장. 나는 늘 안전한 선택지 뒤에 숨어 있었다.  결혼 이 후의 생활은 달랐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kawJQqW_avi7vUAzBwVe0rCXa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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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육아휴직을 냈냐고? - 벼랑 끝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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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22:25:18Z</updated>
    <published>2026-01-03T22: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게 살아온 인생.  뼛속까지 직장인.  언제나 평범했던 나에게도 호화로운 시절이 있었다.  집 장만.(집 값 계속 오름) 주식.(계속 오름) 대학병원 맞벌이(둘이서 정년 채우면 연금 600만원) 14년생 딸과 15년생 아들(딸, 아들 200점)  내가 뭐라도 되는냥  아이들 영어 유치원에 때 되면 해외여행 아님 국내 여행 (이 때도 1년 중 절반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j5wCPAdHBfX8O3N1tDa2ikjo3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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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내 인생의 목표는 따로 있어. - 와이프도 모를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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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2:50:39Z</updated>
    <published>2025-12-29T1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2월 ..나는 대학병원에 취직했어.  나는 영상의학과 방사선사였고, 현재 와이프는 응급실 간호사였지.  그 당시.. 와이프의 별명은 응급실 '이쁜이' 나는 그냥 영상의학과 '쩌리',, 그 당시에 나와 같은 시기에 입사한 동기 및 선후배들은 병원 내에서 F4(요즘 사람들은 잘모르나?ㅎ 잘 생겼다는 얘기임) 라고 불릴만큼 인기가 많았어  서로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y8%2Fimage%2FdbxZctuNS0X1cj_DGzIIqVosx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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