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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쁜한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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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차 은행원으로 숙박사업과 부동산 투자를 하며 인생을 배워가는 인생 재테크 이야기를 글로 쓰는 40대 여자 이쁜한개입니다. 소비보다는 생산하는 재미를 느끼고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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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4:4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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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13년 차 은행원,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되기로 하다 - 체크인과 체크아웃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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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5:43:01Z</updated>
    <published>2026-06-29T05: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지 13년차. 은행원의 에어비앤비 호스트 도전은 무모하리만큼 절박했다. 그렇게 시작한 에어비앤비 5년차 호스트의 삶.  은행원의 타이틀을 이제 내려놓을수 있을까.  나는 결혼 13년차, 서른 여덟의 은행원이었다. 한 아이의 엄마였고, 퇴사한지 5년차인 남편의 아내였다. 그리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월급이 들어오는, 평범한 월급쟁이였다.  &amp;quot;자기, 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QCKtQcp5oes6RBysLomvhibqpQ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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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각자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 20년차 은행원 김과장의 부자 이야기 최종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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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20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일요일 아침.  조용히 찾아오던 김과장의 이야기가 오늘로 마지막 장을 넘깁니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은행의 차가운 숫자 뒤에 숨겨진  사람들의 욕심과 시기 질투를 보며,  진정한 부자는 무엇인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에게 마지막 질문을 드립니다.  진짜 부자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1. 100명에게는 100가지의 부유함이 존재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yYCeQ7QGoTnNwuz8-Egt9OPI94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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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차 은행원의 은퇴 설계 취향을 모읍니다 - 은행원 김과장의 부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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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13T22: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 창구에서 20년동안 본 은퇴 이후의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것은 진짜 부자는 나이가 들어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은퇴 후 통장에 10억을 가지고 있어도 내가 하고 싶은일이 없는 사람과, 1억을 가지고 있어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얼굴 표정부터 달랐다. 은행에 종종 오시는 60대 자산가 한분이 계신다. 당장 가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U0mSor1tI0ILIXTR35_GMCcB0J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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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에 매몰되지 않는 삶, 자산의 목표가는 얼마인가? - 은행원 김과장의 부자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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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꿈꾸던 부자는 자산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알랭드보통의 &amp;lt;불안&amp;gt;에서는 '사람은 없이 살수 있는 것이 많아질수록 행복해진다'라고 했다. 꼭 돈이나 자산이 많아야만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재테크 공부를 처음 시작할때 자산 목표를 계획하는 생각을 해보는 과제가 있었다. 의료비, 여행비, 생활비와 물가 상승률까지 계산해보니 제법 많은 돈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iFcL8dn59zeqzpi17OCoXQ28D4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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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돈 이야기 할 때  상처 받지 않는 법 - 은행원 김과장의 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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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30T23: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서 결혼했지만, 돈이 우선순위가 되는 일은 현실이었다. 20년동안 은행에서 사람들을 지켜보니 부자에게는 대단히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더라. 부를 일구어낸 사람들에게는 묵묵히 소비를 아끼고 저축하는 일,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우리 부부는 20대 중순에 일찍 결혼했다. 일찍 결혼을 한다는 것은 모든것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xNPwNTWe3aKjgwKrtNoZs8oHo0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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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비 100만원 아깝냐고요?! - 은행원 김과장의 자녀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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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매달 꼬박꼬박 나가는 아이 학원비 100만원. 이 돈은 소비하는 비용이 아니라 자녀 교육에 투자하는 가치 투자이다.  월급쟁이가 한달에 자녀 교육비로 100만원씩 지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말도 안되는 행위라고 생각한적있다. 100만원을 매달 저축하면 1년 1,200만원 얼마나 큰 돈인가. 하지만 나는 학원비를 소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아이가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9VMbHJ1qdyLEsPJI0ocZKvcFtf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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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경제 교육  돈 보다 가치 있는 경제 대화 - 은행원 김과장의 경제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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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4:18:57Z</updated>
    <published>2026-05-16T21: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학교 3학년 딸아이에게 통장 잔고를 물려주는것 대신, 돈의 흐름을 읽어내는 '눈'을 물려주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  요즘 아이들에게 '결핍'이라는 것을 가르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우리 어렸을때만 해도 엄마가 시장다녀오며 시장떡볶이 1인분만 사가지고 와도 눈이 반짝반짝해지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떡볶이만으로는 &amp;nbsp;어림도 없다.  어디 그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AQ4AeQ0R88gVtHclLq4OTMpTwU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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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따지다가 가심비 놓친다 : 행복을 삽니다 - 은행원 김과장의 부자 관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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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22:55:35Z</updated>
    <published>2026-05-09T22: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0원을 아끼기 위해 보낸 1시간의 가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그리 크지 않다. 돈을 아끼려고 시간을 소비하는 것보다 1시간의 시간을 줄이고 그만큼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보는 순간 검색의 새로움이 열린다. 온라인으로 무엇이든 쉽게 살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시대. 가격 비교가 필수인 요즘 비싸게 구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cotFTOOBTK_TAONyoi0Siuj7Ex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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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장의 한달 100만원 수익내는 부업의 시작 - 은행원 김과장 돈버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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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23:0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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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월급 외 수입 100만원, 시작은 어렵지만 한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은 절대 놓을수 없는 부업의 세계  부업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할수 있는 부업을 찾는것이 가장 좋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가진것이 무엇인지 찾지 못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너무 고민하지 말고 한번 도전해보는 것이다. 처음부터 실패없이 매월 1천만원씩 벌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bM0ZwfywElyGZp4zoL2pRBf30L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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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도 '공부'가 아닌 '실전'이다. 흑역사와 성공 - 은행원 김과장의 투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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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0:1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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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부동산 책과 강의 수백개보다, 세입자에게 내어줄 수천만원의 전세금 반환 한번에서 더 많은것을 배웠다. 걱정과 밤잠을 설쳤던 그날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던 그때,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활활 타오르던 때였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돈을 버는 것인지 원리를 알고 싶었는데, 그때 부동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dXK3QkEobnLT-VI-XXfi3eiyAG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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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든 사이에도 돈이 들어온다. 어떻게 시작할까? - 은행원 인생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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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8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지 못한다면, 눈 감는 그날까지 일을 멈출수 없다.  워런 버핏이 남긴 말처럼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면 평생을 개미처럼 일해야 할지도 모른다. 20년차 은행원인 나에게도 이 말은 예외가 될수 없었다. 낮에는 타인의 자산을 관리하지만 퇴근후에는 통장 잔고를 보며 한숨만 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XjeWLn06T-8X3Wytqu0mP5phau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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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은 그저 '거들 뿐' : 은행원 타이틀을 떼고 생존 - 은행원 김과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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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은행원 20년. 그래도 은행원이라니 언제나 배부를줄 알았다. 월급은 그저 기본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돈이었고, 제대로 돈을 벌어다주는 것은 월급이 아닌 내 사업에서 들어오는 돈이었다.  5년전, 돈을 벌기위해 다양한 일을 구상하고 실행했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종잣돈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고, 소비가 크지도 않지만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소득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EDsaOXL73h4im1HhQ-eWgvAAJX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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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돈을 부르는 마법, 종자돈 1억  - 은행원의 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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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4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에서 수많은 고객의 통장을 본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돈에도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제로베이스에서 돈을 벌기 시작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종잣돈을 가지고 돈을 벌기 시작한다. 시작점도 부자가 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내가 느끼는 종잣돈의 기준은 1억이다. 1천만원 모으는데도 어려운데 1억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이야기 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UyNRxc2EKxjmz722SfMcxxwrOR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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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률보다 중요한 건 '태도' - 20년차 은행원의 부자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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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8T22: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 예금 해지 해주세요. 요즘 주식투자 하지 않는 사람 있나요? 예금 이자는 재미없어서 주식투자하러 가려고요.  사람들은 패닉에 빠진다. 남들이 좋다고 하면 나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싶어한다. 남들이 부동산이 좋다고 하면 부동산을 매수하고, 남들이 주식이 좋다고 하면 주식을 매수한다. 왜 우린 꼭 남들과 같은 길을 가려고만 하는걸까.  20년동안 은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16ROfEp4FQeauMBJ6yPpHLrGED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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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P 고객의 가방에 있는 것 없는 것. 부자들의 소비 - 은행원의 부자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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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기 지점장 누구야!! 내가 이 은행을 수십 년을 거래했는데 30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내가 누군 줄 알아?!!  아무리 큰 부자라도 태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진다.  사람들은 흔히 비싼 외제차나 명품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부자는 티를 내지 않는다. 은행에 오는 고객 중에는 겉은 빛나는데 신분증을 내어주는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gylr4yC6Na8EseB1WY3fJvQxO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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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은행다닌 김과장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 돈을 다루는 김과장의 인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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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4T23: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 다니시니까 돈 굴리는 법은 빠삭하시겠네요. 부러워요, 김 과장님!!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은행원 20년이면 돈 냄새만 맡아도 부자가 어디 있는지 알겠다고. 20년. 강산이 두번 변하는 시간 동안 내 손을 거친 돈만해도 아마 수천억은 족히 넘을거다. 남들의 자산을 불려주고. 대출과 이자를 내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돈의 최전선'에서 하루하루를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xu_8iJgikeeqXYzoqk9_GEvA1v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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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사람인가요 - 후배들의 똑똑한 처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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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8T04: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4일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우리 사무실 후배의 선언.  후배가 갑자기 이야기 한다. 휴가를 4일동안 다녀오겠노라고.  근데 갑자기?..음  이러면 나는 또 꼰대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일도 휴가도 똑똑하게 뭐든 잘한다.  일도 잘하는데 노는것도 잘한다.   나는 휴가를 잘 쓰지 못한다.  내가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가는데,  내가 없으면 선후배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sdj4s8_NS8TtdYz02Y6VwRyn3s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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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날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 행복을 정의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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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행복의 조건이 있을까.  사람들은 행복에 대해 여러가지 조건들을 내어 놓는다.  돈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결코 돈이 없이는 행복하다는 말을 붙이는것은 어렵고  그렇다고 돈이 전부라 하기에는 속빈 강정처럼 행복을 겉핥기 하는것 같다.  그렇다면 돈이 있어야 행복한걸까. 없어야 행복한걸까.   정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어린시절 아빠 사업이 어려워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hAVismL4YDa4nUvJiinOJHgPS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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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형 탈모증을 부른 상사의 잔소리 - 은행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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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3:13:07Z</updated>
    <published>2026-02-22T03: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원형탈모증이요?!!!   두피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와서 나는 우울감에 빠졌다.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벌써 주말. 매일 글 쓰고 책 읽고 힘든 은행일까지 하려니 무리가 왔는지 두통에 시달렸다. 이럴 땐 두피 케어를 받아야 한다.  두피 케어는 100분 정도 걸린다. 두피 케어를 받는 100분의 시간은 내 기억에 없지만 아마도 코까지 골면서 잠에 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JJmCW75WxsRbsP4M3MaJv3Wd8z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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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장님, 차장님이 시끄러워 죽겠어요 - 은행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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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0:20:14Z</updated>
    <published>2026-02-15T00: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과장님 바로 뒤 차장님 너무 시끄러워 죽겠어요.&amp;quot;  응?...  나는 후배가 상사를 격의없는 비난할때 마음이 정말 불편하다.  요즘 MZ 후배들은 상사의 비난도 가감없이 한다.  무서울 지경이다.   나도 어디선가 후배들의 뒷담화에 참여되고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건 내가 선택할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모르는것이 상책이다.    나는 은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wc%2Fimage%2F6aegQexWrPjD5p8uaqTUcOT6Lf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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