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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남자의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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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서와 운동, 음악에 중독된 공무원, 아마추어 가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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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3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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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 집단무의식의 뇌과학적인 분석: 아니마와 아니무스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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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0:30:23Z</updated>
    <published>2026-08-20T06: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으로 내 안의 이상형인 아니마와 아니무스입니다.&amp;nbsp;진화적으로 아니마와 아니무스는 분명 그림자보다 상위적인 단계에 해당합니다. 우리가 이상형을 마주할 때 보이는 반응은 확실히 충동적인 그림자보다는 훨씬 고상한 듯합니다. 이유는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그림자와 달리 우리는 아니마와 아니무스를 느끼는 대상을 우리의 몸 이상으로 아껴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VC7x9ZmbUJUusHvF-0yFYqFphw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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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 집단무의식의 뇌과학적인 분석: 그림자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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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6:14:16Z</updated>
    <published>2026-08-20T06: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으로 융의 집단무의식을 뇌과학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주요한 네 가지인 페르소나, 그림자, 아니마와 아니무스, 자기 등을 설명하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전에 짧게 설명했지만,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내 안의 어두운 욕망인 그림자입니다.&amp;nbsp;그림자는 자기 자신의 본능에 충실할 때 밖으로 나오게 되죠. 그것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와는 관계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fzYh2sgil9pJhYWQfgoERfpayG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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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이트 심리학의 뇌과학적인 분석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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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5:57:54Z</updated>
    <published>2026-08-20T05: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과학이라고 해서 어려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분명 어딘가에서 들어보셨을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의 설명을 들으신 후 프로이트와 융 심리학(나아가 아들러 심리학까지)을 접하신다면 분명 이해가 더욱 쉬워지실 겁니다.   먼저 프로이트입니다.&amp;nbsp;프로이트의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정신 중 의식은 10%이고 나머지 90%는 모두 무의식입니다. 직관과는 우리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v984Jki_KOcQwRW4n71tzQHGxIA.jp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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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모차르트를 되살리는 기술(2)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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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4:47:41Z</updated>
    <published>2026-08-13T04: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생전 모차르트의 의식과 무의식을 포함한 정신 전체를 최대한 비슷하게 살리는 기술을 설명하겠습니다. 이 기술에 대해서는 다름 장(해마(Hippocampus)로 극복하는 상실의 아픔)에서 짧게 언급했습니다.&amp;nbsp;그것은 해마를 제외한 인간 두뇌의 표준적인 틀(frame)을 미리 컴퓨터에 만든 후, 사자의 해마에 있는 뉴런의 조합을 분석하는 것이었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AVL73KKQCxJV4-78YCEmVernr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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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모차르트를 되살리는 기술(1)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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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4:46:20Z</updated>
    <published>2026-08-13T01: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현대의 뇌과학기술로는 두뇌 피질 아래 깊숙이 자리한 편도체와 기저핵의 뉴런의 활동을 정확히 관찰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두뇌의 가장 바깥에 있는 피질 활동을 측정하는 기술인 사건유발전위(event-related; ERP) 또한 수많은 뉴런 활동들의 대략적인 평균값에 불과합니다.&amp;nbsp;따라서 이미 먼지로 살아진 위대한 음악가를 되살리고자 하는 저의 글은 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amHiVM5mGmjSsIUGeX4s5yLo4iM.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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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음악가를 재생시키는 방법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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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0:06:04Z</updated>
    <published>2026-08-13T00: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주제는 사후세계에 관한 겁니다. 하지만 인간의 기술로 만든 과학적인 사후세계를 말합니다(물론 성당을 다니는 저는 사후세계를 굳게 믿습니다). 이 책의 초반부에 과학적인 사후세계의 기술을 잠시 소개했습니다. 그 중심에 기억의 가공소인 해마(hippocampus)가 있었죠.&amp;nbsp;방법은 사자의 해마에 남아있는 일부 기억(10년 정도?)에 가족들이 기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iyV6WEwoVbEglfqK9gixzijlA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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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사노바(Casanova)가 된 가짜 피아니스트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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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4:43:48Z</updated>
    <published>2026-08-12T04: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에게 피아노는 무척 위험한 악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건반을 휘젓는 남성의 섹시한 손가락(특히 약지)과 현란한 음률은 분명 여성의 집단무의식인 아니무스(animus)를 깊이 자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피아노를 치는 여성 역시 남성의 집단무의식인 아니마(anima)를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보다는 덜 할 겁니다. 이유는 주변의 성인들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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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로 만나는 집단무의식 자기(Self)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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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1:45:07Z</updated>
    <published>2026-08-11T02: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 행진곡(Turkish March - Rondo alla Turca K331) - 모차르트(Mozart)  피아노   헬스 다음으로 집단무의식을 강하게 자극하고 자기 상태에까지 이르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피아노를 배우는 겁니다.&amp;nbsp;특히 피아노 남성이 여성의 집단무의식을 강하게 자극하는 가장 좋은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는 저와 주변 친구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T3yG0_-p19Ew5VanGNUhLIMT9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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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근육 ATP와 집단무의식(2)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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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1:52:38Z</updated>
    <published>2026-08-11T01: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또한 두뇌 속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드는 ATP 때문입니다. 신체의 다른 세포들과 마찬가지로 뉴런(Neuron) 또한 자신이 품은 수많은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드는 에너지인 ATP로 활동합니다. 뉴런 또한 ATP가 없다면 활동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인간 사회와 마찬가지로 뉴런 또한 끊임없이 다른 뉴런들과 전기화학적인 (신호)를 교환해야만 합니다. 아무런 교환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JlCIdZmrp9vuZ3J18tVo3JEFk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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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근육 ATP와 집단무의식(1)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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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1:29:28Z</updated>
    <published>2026-08-11T00: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로 만든 많은 근육은 우리를 긍정적인 집단무의식에 더욱 가까이 안내합니다.&amp;nbsp;여기서 말하는 긍정적인 집단무의식이란 필요할 순간에만 적절히 사용하는 사회적인 가면인 페르소나와 사회적으로 용인된 방식의 그림자 분출, 상대 이성이 나에게 투사하는 이상형인 아니마와 아니무스, 마지막으로 이 세 가지 집단무의식의 충분한 충족과 남아도는 ATP를 통한 좌뇌와 우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Cts99D3wiCJiPKY6uAutyTUeNf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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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무의식 자기(Self)의 훈련 기술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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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6:14:45Z</updated>
    <published>2026-08-07T06: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이 집단무의식인 자기(Self)에 도달하는 방법인 헬스와 악기를 설명하기 위해 기나긴 뇌과학적인 설명을 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 지식을 바탕으로 왜 헬스와 악기를 배우고, 또 낭독 독서를 하는 것이 집단무의식인 자기에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인지를 설명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글을 먼저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헬스: 근육을 통해 두뇌와 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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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무의식 자기(Self)에 이르는 방법: 기저핵(2)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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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5:39:46Z</updated>
    <published>2026-08-07T05: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그림은 습관의 회로를 저장하는 기저핵에 나타나는 여러 신체 부위들의 지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amp;nbsp;물론 지도의 모양은 두뇌의 피질처럼 수시로 변합니다. 그럼에도 기본적인 신체 부위의 크기와 비율은 거의 일정합니다.  일단 지도를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부위가 있습니다. 붉은 색으로 표시한 입술(lips)입니다. 그렇다면 기저핵에서 입술 영역이 가장 넓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qh7aGXaFDJHvHKD1Q_f18Zks3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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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무의식 자기(Self)에 이르는 방법: 기저핵(1)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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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5:17:59Z</updated>
    <published>2026-08-07T02: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소방차 (3집) - 사랑하고 싶어 (1989年) [작사:지예 / 작곡:박청귀 / 편곡:박청귀]  앞서 설명한 편도체만큼이나 기저핵 또한 인류의 집단무의식이 저장된 장소로 볼 수 있습니다.&amp;nbsp;이유는 모든 인간들이 하는 말과 행동에는 다음과 같은 일정한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공통점은, 아마도 아직은 밝혀지지 않은 특정한 유전자에 의한 기저핵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2n3TaN-PXTJkOJhTI8a_N9Znh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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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무의식 자기(Self)에 이르는 방법: 편도체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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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4:13:56Z</updated>
    <published>2026-08-06T03: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일반인이 집단무의식인 자기에 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현재 자신의 삶에서 '해야 할 일(Not)과 하지 말아야 할 일(Do)'을 엄격히 구분하는 겁니다. 일전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1. 술과 담배를 멀리한다(Not). 2. 과소비를 하지 않고(Not) 저축을 많이 한다(Do). 3. 주식과 코인을 하지 않는다(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cPkl-DFm-kdgBntgdjpZ0BK7b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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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무의식으로의 초대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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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6:18:03Z</updated>
    <published>2026-08-06T00: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 박사가 말한 집단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은 인류의 공통된 정신의 틀인 원형(archetypes)과 같은 것입니다. 원형은 많은 종이에 글자를 찍어낼 수 있는 금속활자라는 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십 억 년의 진화의 과정에서 모든 인류의 정신에 뿌리깊이 박힌 정신의 본래 모습인 겁니다.    이러한 집단무의식 중에서도 가장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8tYmiDmgTtavkZh5yWzpCCuie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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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곱(Jacob)의 꿈에 나타난 자기(Self)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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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23:45:35Z</updated>
    <published>2026-08-05T06: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에는 융 심리학의 자기(Self)에 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꿈의 사례가 여럿 있습니다. 그 중 의식과 무의식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의미에 관한 야곱(Jacob)의 꿈이 아주 유명하죠. 꿈에서는 하느님의 세상과 인간의 세상을 연결하는 상징인 '층계(stairs)'가 나옵니다.&amp;nbsp;프로이트 심리학적으로 봤을 때, 하느님의 세상은 의식에 해당하고 인간의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ZK1QluwVOFjDVc0PmL4rowyy2BE.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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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에너지 ATP와 자기(Self)의 관계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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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4:58:59Z</updated>
    <published>2026-08-05T04: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자신의 삶에 만족하게 되면 두뇌의 에너지인 ATP가 절약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남아도는 ATP 에너지를 좌뇌와 우뇌의 원활한 정신의 소통에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귀중한 정신에너지인 ATP를 쓸데없는 일에 불필요하게 낭비하고 있습니다. 그 단적인 예가 바로 의미없는 SNS나 유튜브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죠. 뇌과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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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만족해야 자기(Self)에 이를 수 있다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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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0:41:32Z</updated>
    <published>2026-08-04T11: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리뇌 환자의 사례처럼 좌뇌와 우뇌가 소통하지 못하면 자연스러운 행동이 힘들어집니다. 그렇다면 뇌량이 분리되지 않은 저를 포함한 일반인들은 좌뇌와 우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을까요?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amp;nbsp;물론 분리뇌 환잔만큼은 아니겠지만, 우리들 역시 가끔씩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여 스스로 놀라곤 합니다. 이 역시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TPEENIZA5yhBi3pd4ODOJ_NU-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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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두 개의 인격이 공존하는 불완전한 존재다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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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8:29:29Z</updated>
    <published>2026-08-04T01: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리뇌 환자(split-brain patient)는 뇌전증을 완화하기 위해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뇌량(corpus callosum)을 절단합니다. 그 결과 뇌전증은 많이 완화되지만 어쩔 수 없는 여러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인 뇌과학자 마이클 S. 가자니가(Michael S. Gazzaniga)는 누구보다 많은 분리뇌 환자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4wzwln03ZQxHVyAzDioLGWjtH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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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Self)의 실현의 뇌과학 - 사후세계를 이해하는 꿈과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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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9:49:02Z</updated>
    <published>2026-08-03T06: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집단무의식 중 가장 도달하기 어려운 상태인 자기(Self)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칼 융에 따르면 자기(Self), 즉 개성화(individuation)가 실현된 상태란 의식과 무의식이 서로 대립하거나 한쪽이 다른 쪽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조화를 이루며 통합된 상태를 의미합니다.&amp;nbsp;문장만 보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Oa%2Fimage%2FuEPhdzIG6N8eNPvdvEiLRMnOy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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