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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삶을꿈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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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한삶을꿈꾸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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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4:5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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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텃밭이야기 - 텃밭에대한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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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7:20:21Z</updated>
    <published>2026-08-26T07: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은 봄이였지만 햇살은 뜨거운 날이였다. 한번도 해본적 없지만 할수 있다며 큰소리 치고는 남편한테 안도와줘도 된다며 호기롭게 시작했었다. 로망이였던 땅이 생기자마자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아 머 심을 지 생각만해도 콧노래가 나오기도 했었다. 하지만 작다고 생각한 5평 남짓한 땅은 생전 처음 농삿일을 하는 초보농사꾼에겐 너무 버거웠다. 처음으로 밭을 갈러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IG%2Fimage%2FKyxB0RWhNcG9D0vkg1WhudGvR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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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3시 40분 - 잘수있는 건 행복한일이란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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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20:47:53Z</updated>
    <published>2026-05-09T20: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생적으로 잠이 많다. 어디든 누울데만 있으면 쉽게 잠들었다. 항상 머리를 대자마자 쉽게 잠이 들었고, &amp;nbsp;하루종일 잠만 잘수있을 정도로 넘치게 많았다.  그런 내가 &amp;nbsp;결혼하고 아이를 낳자마자 &amp;nbsp;잠이 없어졌다. 정확히 말하자면 깊은 잠 대신 선잠을 자기 시작했다.  모든게 스스로 감당해야했던 결혼과 출산은 버겁기만 했고 내가 감당 할 수 있는것을 넘어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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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하고싶은게 뭘까? - 혼자만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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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9:27:17Z</updated>
    <published>2026-04-29T09: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가슴으로 확 느껴지는게 시간이 정말로 눈깜짝할새 빨리 간다는것이다. 그리고 어느덧 마흔 후반이 체감되는 내 몸둥아리에 대한 쓸쓸함인 듯 싶다. 예전에 심하게 운동해도 아무렇지도 않은게 요새는 조금 움직였다하면 팔이고 다리고 성한게 없다. 이쯤되면 언제나 철딱서니 없는 스무살 같은 내 가슴과는 정반대로 나이먹은 몸이 못내 서러운 지경이다. 그리고 이팔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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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나약함에 대하여... - 작심삼일도 삼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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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9:26:54Z</updated>
    <published>2026-04-29T09: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듯 연말 같지 않은 연말이였다. 평소처럼 그냥 한결같은 일상이였고 무엇하나 다른것없는 일상들이였다. 흥겨운 캐롤이나 연말 방송국의 시상식도 관심밖의 일이고 삼재라고 폐차까지하게된 교통사고나 간간히 아픈거 말고는 별탈없이 가버린 해에 오히려 감사함도 들었다.  그러다 문뜩 올해 새해만큼은 그냥 맞이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었다. 붉은 말의 영험한 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IG%2Fimage%2FI5QkytUBMLMA_d3MD-PBIAY3n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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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지말어.. 속상해 - 25.12.9. 겨울치고는 따뜻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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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9:11:02Z</updated>
    <published>2026-04-29T09: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아침부터 열이 난다. 언제나 애들이 아프면 부모가 부산스러워진다. 우리 첫째는 무던한 성격이라 아플때 잘 말을 안하는 성격이라 유심히 관찰해야지 상태를 알 수 있는데 어쩐지 어제 아플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니 귀신같이 아프다. 부모가 되니 느는건 감이고 촉이다.  밤새내내 뒤척이더니 몸져누운 딸아이를 위해 죽을 만들어 몇숟가락 떠먹이고 약도 먹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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