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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읽는 엔지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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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놀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IT기술자가 어떻게 회사 활동에 접목시켰는지 쌓여왔던 경험을 통해 기술해보려 합니다. 결국 사람 사는 세상이기에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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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23:5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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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를 할 사람도 없는데, 준비된 회사도 많이 없습니다 - 단기 성과의 압박에 의한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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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23:02:47Z</updated>
    <published>2026-09-10T2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한 국내 10대 대기업 계열사 사장님을 만났는데, &amp;nbsp;「AX 할 사람이 없습니다」아티클을 쓰고 나서 들은 이야기 중 가장 아팠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amp;quot;AX를 할 사람이 없긴 한데요. 되려 경영진 입장에서 그룹을 보면, 어디서 듣고 와서 AX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정작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면서 임원들 닦달을 합니다. AX를 하려면 초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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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고민하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 - 공대, 첨단 융합 대학 특강 진행 자료 스피커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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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2:52:48Z</updated>
    <published>2026-09-04T12: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여러분의 인생은 아직 Beta입니다  &amp;quot;여러분 중에 10년 뒤 자기가 무슨 일을 하고 있을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 손 들어볼까요?&amp;quot; 네, 정상입니다. 사실 저도 몰라요. 지금도요. 오늘 제목이 '여러분의 인생은 아직 Beta입니다'인데, 이건 위로가 아니라 사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소프트웨어에서 Beta는 '아직 불완전하지만 이미 돌아가고 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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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드는 AX - 웹사이트편 - 둘이서 가는 골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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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3:09:29Z</updated>
    <published>2026-09-02T03: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분들이 &amp;quot;리프레시하러 어디 다녀왔냐?&amp;quot; 라는 질문들을 하셔요.&amp;nbsp;최근 와이프랑 둘이서 일본 갔다 왔고 원하는 곳만 따로 골라서 다녔다고 말씀드리면, &amp;quot;어떻게 하는거냐?&amp;quot;, &amp;quot;골프치면 와이프랑 둘만도 되냐?&amp;quot;, &amp;quot;가니 좋냐?&amp;quot;고 다 물어보시네요.부부 둘이서만 해외 나가면 같이 가는 분들 신경 안써도 되고, 하고 싶은 동선 마음대로 움직여도 되고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sh%2Fimage%2FF-0vH7GxLoH2zwbRpXlv4l5u8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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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태도는 질문자의 거울입니다 - 600억 토큰이 남긴 8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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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3:26:06Z</updated>
    <published>2026-08-31T23: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계기 AX LABS 블로그의 「600억 토큰을 태우고 남은 8줄」(2026.08.03)을 읽었습니다. Marcos Hernanz라는 개발자가 에이전트 코딩으로 600억 토큰을 쓰고 남긴 지침 파일(AGENTS.md)이 단 8줄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빌드 명령어도, 디렉토리 구조도, 기술 스택도 없이 8줄. 좋은 글이라 소개만 하고 끝내려다가, 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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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를 할 사람이 없습니다 - 고민의 흔적 No.10 &amp;mdash; &amp;ldquo;AX 할 사람이 없습니다&amp;rdqu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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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44:13Z</updated>
    <published>2026-08-31T00: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여러 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회장님부터 중소기업 사장님, CTO, CIO, 오너 2세까지 직책도 다양하고 업종과 기업 규모도 제각각입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신기할 만큼 비슷한 하소연을 듣게 됩니다.&amp;nbsp;&amp;ldquo;AX를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맡길 사람이 없습니다.&amp;rdquo; 저는 예전에는 &amp;ldquo;구직자는 많은데 정작 쓸 사람이 없다&amp;rdquo;는 이야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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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AI 기업 설계, 세 번의 오답 - 물리 세계의 오류는 롤백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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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23:36:35Z</updated>
    <published>2026-08-04T23: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직원이 전부 AI인 회사를 지어보고 있다. 기획자도 개발자도 QA도 에이전트다. 사람은 나 하나. 첫 프로젝트는 전에 친구 녀석일을 도와주었던 전자상거래 시스템인데, 조직도를 그리는 일까지는 금방이었다. 기획 에이전트, 팀 리드, 개발 팀원, 마케팅. 그럴듯했다.  문제는 조직도를 다 그리고 나서야 보였다. 이 그림에는 일하는 에이전트만 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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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팀을 만드는 건 R&amp;amp;R이 아니라 '사이클'이다 - 사일로(Silo) 현상을 넘어 메타인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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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01:58:23Z</updated>
    <published>2026-05-09T01: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인 이후 팀별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계속하면서 현재 내부에서 가지고 있는 그만해야 할 것이란 주제에 대한 의견을 계속 교환했다. &amp;nbsp;느낀 점은 아무리 회사의 방향성을 정하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시도해도 최종 구성원까지 변화의 느낌을 갖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이게 큰 (대기업) 조직일수록 더욱 어려운 일이다.  구성원들에게 메시지 전달을 위해 위키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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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 수준을 고집하라! -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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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2:23:01Z</updated>
    <published>2026-03-29T02: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은 책 중 &amp;ldquo;리더십은 분위기가 아니라 구조다&amp;rdquo;라는 책에 나온 내용이기도 합니다.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현재까지 저희 시스템은 계속 개선하고 새롭게 시도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든 싫든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이를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고, 또한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2026년에 저희는 또 한 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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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책 읽기, 특히 인문 - 엔지니어도 인문책을 읽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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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1:10:36Z</updated>
    <published>2026-03-24T21: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기술을 익히던 즈음에는 기술 서적(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등)을 주로 읽었다.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조직 내에서 후배들이 많아지면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점점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회사 생활이 힘들던 30대 중반쯤(여의도에 있던 회사 다니던 시절) 언젠가 남 탓, 회사 탓만 하는 나를 보고 마눌이(사람 관계 관련 강사이기도 했음)가 충고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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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기준과 회고 - 사는 데 있어 또 다른 해법은 늘 나를 돌아보는 순간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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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09:40Z</updated>
    <published>2026-03-07T04: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계획, 실행, 조정, 회고 중 무엇을 제일 잘햐냐 물어보면 10명 중 9명은 실행을 엄청 잘한다고들 이야기합니다. 개인적 관점에서는 계획과 회고가 실행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도 제일 강조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 관점에서 회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 대해 적어봅니다.  반복되는 후회와 다짐 왜 똑같은 일이 반복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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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힘 - 머릿속의 생각을 글로 옮기는 작업은 매우 혹독한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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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5:28:00Z</updated>
    <published>2026-02-23T2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날 집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생각한 내용을 이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 하고 싶었던 주제 중 하나인 &amp;lsquo;글쓰기의 힘&amp;rsquo;을 써봅니다.  라떼(?) 이야기 잠깐&amp;hellip; 24년 전쯤 웹 사이트를 개발하면서 trackback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를 만들어 장사(?)를 해볼까 했습니다. 지금 오라클 다니고 있는 친구 녀석과 개발을 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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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Ticket?, No Work! - 결과 데이터가 없으면, 성과 데이터도 없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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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3:30:09Z</updated>
    <published>2026-02-19T23: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입니다. No Ticket, No Work입니다. 기술 본부장님 이야기하다가 나온 문장입니다. 해당 문장으로 급발진하여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또한 저 문장은 이전 직장에서 굉장히 강력하게 적용했던 사항이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Jan 21, 2025 &amp;nbsp;이른 아침에 사내 개발자분들에게 &amp;nbsp;20분간의 꼰대같은 잡설(?)을 풀게 된 계기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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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개별 연봉'을 선택했는가? - 비교보다 더 무서운 건 &amp;ldquo;설명 불가능함&amp;rdquo;이 아닐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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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6:27:51Z</updated>
    <published>2026-02-12T06: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라면 그간 일했던 실행 과정과 결과 영향력 측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구성원, 동료가 더 인정받고, 부족한 부분은 명확한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도록 도와야 하는 게 회사가 가져가야 할 새로운 보상 철학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랜 기간 조사와 설계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해 회사 구성원 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반영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고 계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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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와 보상 - 하후상박(下厚上薄) - 말 그대로 아래(下)를 두텁게(厚) 하고 위(上)는&amp;nbsp;얇게(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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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1:41:49Z</updated>
    <published>2026-02-03T21: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기업들이 가져가는 보상체계는 보통 하후상박입니다. 구성원 간&amp;nbsp;보상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를 위한 주니어 인력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기반을 다져가게 하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사람의 이기심이 조직에 영향을 미치게 하여 작용을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일부의 인원이라면 훨씬 더 많은 문제를 양산합니다.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했었지만 그래도 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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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바심과 감정을 내려놓기, 반성문 - 자기 성찰이 되지 않으면 나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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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0:06:40Z</updated>
    <published>2026-02-01T00: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한 조각 이번에도 내년도를 그리는 전략 회의를 회의실에서 많은 분들과 쉴 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연도 경영 계획에 대한 뿐만 아니라 현재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대내외 업무 내용들들도 같이 다루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제가 가끔 날카로워지는 경향(회의가 매일 있다 보니 어떻게 보면 매일같이 지랄모드에 있을지도요)이 있는데 행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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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들이 내가 하는 일을 모를 때 발생하는 문제점들 - 투명성이 곧 능력이고, 실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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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35:28Z</updated>
    <published>2026-01-24T04: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은 했다고 하는데 상대방이 인정을 해주지 않는데서 오는 서운함 같은 것도 있을 테고요, 그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 다면평가가 동료로부터도 이루어지게 될 텐데요, 내가 어떤 업무를 얼마나 중요하게,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 처리하고 있는지 팀 동료들이 모른다면, 나의 팀 기여도는 투명하게 평가받기 어렵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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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고객이 써줄 때만 가치가 생긴다 - 고객 문제를 모른 채 코드를 짜는 건 아무도 읽지 않을 책을 쓰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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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0:09:12Z</updated>
    <published>2026-01-04T00: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으로 출장 오기 전 공항에서 후배녀석(조대협이란 필명)이 본인 유튜브 콘텐츠(아래 참고)를 올렸길래 급하게 작성한 내용입니다.  2024년도에는 기존의 파편화에 따른 기술부채로 인하여 이를 하나의 기술 영역으로 합치는 것을 전략으로 삼았었습니다. 올해는 이제 그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을 담아야 할 2025년도였습니다.  여기서는 클라우드에 대해 적어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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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은 왜 직책수당을 받아요? - 우리 회사에서 팀장님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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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3:58:22Z</updated>
    <published>2026-01-02T03: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작성하고 있는&amp;nbsp;글들의 중심을 보면&amp;nbsp;첫째는 회사 방향성에 대한 메시지이고 둘째는 리더십, 세 번째는&amp;nbsp;조직 문화의 변경이었고, 기타 일어났었던 이벤트들을 기록하며 조각을 맞춰나가는 과정입니다.  오늘은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회사의 팀장 이상의 분들께는 직책 수당이라는 게 있습니다. 실제 팀장님들께서 직책 수당에 대한 인식이 어떠신지 지 궁금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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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Product Owner)에 대하여 - 매출에 목 매이는 순간 제품도 목을 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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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22:42:14Z</updated>
    <published>2025-12-31T22: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1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 이전 제품을 개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진단하고 기록했던 조직의 상황에 대해 기술하는 글입니다. 제품으로 인해 갈등이 많았던 상황에 대체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보았는데, 지금도 한 번 생각해볼만한 내용이라 참고차 정리한 내용입니다.  프로덕트를 위한 조직 지원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가? 조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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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 수립 방법 -&amp;nbsp;마인드맵 - 회사의 전략 수립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고민을 마인드맵으로 그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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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21:40:32Z</updated>
    <published>2025-12-29T21: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 정리한 마인드맵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sh%2Fimage%2FCkOHpGzERO6a6Tr7HkV9WXhk-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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