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새벽소년 효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 />
  <author>
    <name>hyomin86</name>
  </author>
  <subtitle>책 읽는 것을 밥 먹는 것보다 좋아해서 책을 파고 살다가 정신 차려보니 책방 주인이 되었네요. 책방을 유지하기 위해서 책도 팔고, 음료도 팔고, 강의도 하며  매일을 버텨요.</subtitle>
  <id>https://brunch.co.kr/@@iljM</id>
  <updated>2025-11-20T11:20:14Z</updated>
  <entry>
    <title>민원 접수대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30" />
    <id>https://brunch.co.kr/@@iljM/30</id>
    <updated>2026-09-03T08:24:59Z</updated>
    <published>2026-09-03T08: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원 접수대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요즘은 정부 24 (옛 민원 24) 에 접속해서 온라인으로 민원서류 신청이나 각종 신고 서류 제출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인터넷에 취약한 계층이나 온라인보다는 굳이 현장에서 서류로 제출하거나 발급받고자 하는 사람들로 민원 접수대는 늘 만원이다.  무슨 민원서류든 발급받으려면 본인 확인을 위해서는 신분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CkRi18wTGIZg2F9mB6ECDVawg8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노숙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9" />
    <id>https://brunch.co.kr/@@iljM/29</id>
    <updated>2026-07-09T05:57:56Z</updated>
    <published>2026-07-09T05: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저녁 근무를 서고 있는데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amp;quot;거기 A시 맞지?&amp;quot; &amp;quot; 네 맞습니다. 말씀하세요&amp;quot; &amp;quot;응~ 나 노숙자야&amp;quot; &amp;quot;네?.... 0.0&amp;quot; &amp;quot;나 지금 A전철역에 와있는데 집에 내려갈 차비도 없고 잠잘 데가 없으니까 와서 숙박비 줘&amp;quot; &amp;quot;선생님 현금으로 지원해드리지는 못합니다&amp;quot; &amp;quot;무슨 소리야~ 내가 어제 강원도 F시에서 차비 10만 원 받아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zZk4sgB9OB6WbWQwfX3we3XMw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방의 방향성을 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8" />
    <id>https://brunch.co.kr/@@iljM/28</id>
    <updated>2026-07-07T06:50:08Z</updated>
    <published>2026-07-07T06: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대차 계약서 작성할 때 부동산에서 상가임대인을 처음 만났는데 우리 보고 무척 고맙다고 하셨다. 공실로 몇 년 동안 지내면서 상가 대출이자에 매달 관리비를 꼬박꼬박 내고 있었던 터라 누군가 임대차 계약을 해준 것이 무척 반가웠으리라. 우리도 좋은 위치에 책방을 낼 수 있게 되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오랫동안 영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서로 얘기 나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OJW-PsUnyWkAUqdKhRkcL6Nw9s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층간소음 그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7" />
    <id>https://brunch.co.kr/@@iljM/27</id>
    <updated>2026-07-07T06:52:00Z</updated>
    <published>2026-06-18T05: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의 역사는 내가 공무원을 시작하기 전부터였다고 한다.  처음 경력직 시험으로 근무하게 된 A 관공서에 발령받아서 자리 잡자마자 선배들이 알려주신 분이었다.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여성 주민인데 이사 온 후로 층간소음으로 지속적인 민원 전화를 하신다고 한다. 층간소음 문제는 관공서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아파트 입주민과 아파트 시공사,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IE5PNFxprz8mjcwx57SBBmQu6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 떠보니 계약서가 눈앞에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6" />
    <id>https://brunch.co.kr/@@iljM/26</id>
    <updated>2026-06-17T10:06:26Z</updated>
    <published>2026-06-17T10: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가까운 장소에 책방을 open 하기로 결정한 이후, 동탄 전 지역을 틈만 나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사실 동탄에 이사 온 지 2년도 되지 않은 시점이라 56.32 Km2 (약 천칠백만 평) 정도의 크기인 동탄의 길도 다 모르는 상태였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1 동탄이라 1 동탄에서 가까운 병점지역부터 돌아다녔다. 병점지역은 오래전부터 지역이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6Uut11tSjrkbk6YgrWqqjNGmB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무원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5" />
    <id>https://brunch.co.kr/@@iljM/25</id>
    <updated>2026-09-02T19:47:26Z</updated>
    <published>2026-06-11T11: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공무원이라고하면 그앞에 꼭 붙는 수식어가 있다. '철밥통' 이라는 단어이다. &amp;quot;공무원은 형의선고 &amp;middot; 징계처분 또는 이법에 정하는 사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그 의사에 반하여 휴직 &amp;middot; 강임 또는 면직을 당하지 아니한다&amp;quot;는 공무원법에 의해 신분보장을 받아 특별한 '사고'를 치지않으면 일의 능력과 관계없이 정년퇴직까지 보장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IMF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rz35s2iCjn7aZ_VsaPjPpD2JyZ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웃 책방들을 방문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4" />
    <id>https://brunch.co.kr/@@iljM/24</id>
    <updated>2026-06-09T08:13:55Z</updated>
    <published>2026-06-08T09: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 서점학교에 등록해서 교육을 받는 기간이었던 2023년 7월부터 11월까지 지역거점 서점뿐만 아니라 주위의 독립서점을 정말 많이 돌아다녔다. 내가 운영하고 싶었던 서점은 참고서를 함께 판매하는 '서점'이 아니라 나만의 취향이 있으면서, 좋은 책을 권할 수 있는 '책방'을 열고 싶었던 것이다. 사실 서점의 대부분의 수입은 참고서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CTod9q92xb-R3JhSFs-u8OLUe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기 서점학교에 등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3" />
    <id>https://brunch.co.kr/@@iljM/23</id>
    <updated>2026-06-01T08:55:39Z</updated>
    <published>2026-06-01T08: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책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슷한 취향을 가진 배우자를 만나서 함께 살게 되었지요. 책을 좋아하는 것도 같지만 책을 보는 취향도 비슷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amp;nbsp;같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결혼하면 책장도 합치는데 책장을 보면 같은 책이 여러 권 생기기도 하죠.  지금도 각자 결혼 전에 같은 책을 구입해서 읽은 책들이 함께 책장에 있답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Jc1zaYYJPznt2wraUKYlnJJIy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2" />
    <id>https://brunch.co.kr/@@iljM/22</id>
    <updated>2026-06-09T08:50:22Z</updated>
    <published>2026-05-25T12: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국민학교때부터 학교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했다. 수업 마치면 학교 도서관에 가서 닥치는대로 책을 읽었었다. 도서부 아이들과 선생님은 집에가지 않고 책만 읽는 나에게 도서관 열쇠를 맡겨놓고 갔다. 나보고 알아서 도서관 잠그고 다음날 키만 반납해달라고 했다. 그때부터 학교 도서관은 나의 놀이터가 되어서 내가 집에 가고 싶을 때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6tLzux3kVUDKrjGsQy5KCCQOo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20 다시 - 이제 다시 시작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1" />
    <id>https://brunch.co.kr/@@iljM/21</id>
    <updated>2026-05-08T13:02:39Z</updated>
    <published>2026-05-02T1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다시 시작이다  미션 글쓰기가 드디어 20회로 마무리를 짓는다. 1개월에 1,500자 정도 되는 글을 매일 쓴다는 것은 정말 피를 말리는 일이었다. 매일 출근을 해서 일을 하는 나로서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 벌써 마지막 스무 번째 글을 쓰고 있는 나를 보니 스스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평일에는 주간과 야간 근무를 교대로 해서 바쁘고 주말에는 교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ik7K_l5pJpXT62YYXcwNgBM6-Z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9 중심 -&amp;nbsp; 세상의 중심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20" />
    <id>https://brunch.co.kr/@@iljM/20</id>
    <updated>2026-05-01T19:42:45Z</updated>
    <published>2026-05-01T19: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중심에서  분주하게 살아가면서 중심을 잡고 살아간다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분주한 마음으로 가득해서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성향이 강했다. 일을 하다가도 다른 해야 할 일이 생각나서 일에 집중이 되지 않고 다른 일에 먼저 마음을 두고 진행하면 이전에 끝내지 못한 일이 또 떠올라 지금 일하는 것에 마음이 급하게 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Dmc2WyYNrnw_o9sFroEKYLMGh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8 외길 -  초보시절 첫 사고의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9" />
    <id>https://brunch.co.kr/@@iljM/19</id>
    <updated>2026-05-02T09:44:02Z</updated>
    <published>2026-04-30T18: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시절 첫사고의 기억   내가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한 것이 1994년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서 서울에 올라와서 지내던 시절에 운전면허를 취득했었다. 초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 넘게 운전하는 나는 베테랑 운전자가 되었다.         처음 운전했을 때를 기억한다. 그 당시 살던 곳이 성남이었는데 직장이 용인이었다. 성남에서 용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oOzZlYHUX41aOSgGvcVzJVa8ga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17 결정 -&amp;nbsp; 최고의 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8" />
    <id>https://brunch.co.kr/@@iljM/18</id>
    <updated>2026-04-29T20:54:23Z</updated>
    <published>2026-04-29T20: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결정 ​ 우리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결정을 얼마나 많이 할까? 아마 하루에도 수많은 결정을 하면서 지내오고 있을 것이다.  아침에 일어날까? 조금 더 있다가 일어날까? 아침은 먹고 출근할까 굶고 출근할까? 출근길에 신호가 바뀌는 노랑 신호등에 정지할까? 급히 지나갈까? 출근길 1차선으로 재빨리 달려 2차선으로 끼어들까? 그냥 2차선으로 정속주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QlbzEWw7XVCsrQ8upCB_Ok72q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6 나아가다 -&amp;nbsp; 평생의 기억에 남을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7" />
    <id>https://brunch.co.kr/@@iljM/17</id>
    <updated>2026-04-28T11:02:31Z</updated>
    <published>2026-04-28T11: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의 기억에 남을 여행  우리 부부는 반 자영업자라 일주일 내내 쉬는 날이 없다. 월화수목금금금 1년 365일 동안 open을 해야하기 때문에 부부가 놀러 갈 시간이 없다. 함께 &amp;nbsp;여행을 가지 못한 것이 벌써 백만 년은 지난 것 같다.  작년 결혼기념일 때부터 여행한번 가자고 얘기하다가 직장인으로, 자영업자로 살다보니 한해가 지나고 말았다. 이러다가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5GDsO4xBoF4xnF0mGdn0uYRAK1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5영웅 -  영웅본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6" />
    <id>https://brunch.co.kr/@@iljM/16</id>
    <updated>2026-05-02T09:52:09Z</updated>
    <published>2026-04-24T11: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웅본색  그 시절 강호의 의리가 땅에 떨어진 세상에 새로운 영웅이 등장했다. 성냥개비를 입에 물고 바바리코트를 휘날리며 쌍권총으로 무장한 영웅. 주윤발이 있었다.  80년대에는 한국 영화시장에 홍콩영화가 붐을 이루던 시절이었다. 헐리웃 영화는 명함도 제대로 내밀지 못할 정도로 홍콩영화가 대세를 이루던 시절이었다. 70년대 이소룡의 죽음으로 정통 무술영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piVbLSvx6KgAL19xgct6pSW5n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4 돌봄 -  돌봄의 손길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5" />
    <id>https://brunch.co.kr/@@iljM/15</id>
    <updated>2026-06-12T13:06:59Z</updated>
    <published>2026-04-24T09: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봄의 손길을  가족에 대한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했던가?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겠지만 결혼해서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의 돌봄에 모든 것을 집중했던 것 같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온 동네가 함께 돌보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내 아이는 어릴 때나 학교 다닐 때나 다 자라서 성인이 되어도 한결같이 아이로만 보인다. 그래서 한없이 돌봄의 손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H04eSb0_61Q8pBYhE-l9FTBori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3 공존 -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4" />
    <id>https://brunch.co.kr/@@iljM/14</id>
    <updated>2026-04-24T09:45:50Z</updated>
    <published>2026-04-24T06: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살아가는 세상  TV 프로그램 중에 &amp;lsquo;이웃집 찰스&amp;rsquo;라는 예능프로가 있다.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 한국에서 지내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 우리나라에서 살고있는 외국인의 생활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비슷한 포맷이긴 한데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며느리와 한국인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보여주는 &amp;lsquo;다문화 고부열전&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_8uQz3s6z6dSEmUCQnGWBvMiZaU.JPG" width="427"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2 오래간만 -  친구의 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3" />
    <id>https://brunch.co.kr/@@iljM/13</id>
    <updated>2026-04-28T13:45:49Z</updated>
    <published>2026-04-22T09: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의 전화      안재욱 가수가 부른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노래를 참 좋아한다.  &amp;ldquo;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돼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 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 듯 친구도 하나야&amp;rdquo;       가족 다음으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중요하고 나의 편이 되어 줄 사람은 친구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sj0M2OVjZdLJnjICA5_cMOwyW6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변호: 11 평화 -  아파트 대자보 사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2" />
    <id>https://brunch.co.kr/@@iljM/12</id>
    <updated>2026-04-20T16:37:46Z</updated>
    <published>2026-04-20T1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대보자 사건  대한민국은 아파트 공화국이다. 이렇게 많은 아파트가 있는 곳도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것도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다고 한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대부분의 국가가 아파트는 중산층 이하 서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대표적인 빈민가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모든 국민이 선호하는 주거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9sZdpuw6A7-bMGzshVuH7eTolQ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션번호: 10 맑다 -   내인생의 맑은 날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ljM/11" />
    <id>https://brunch.co.kr/@@iljM/11</id>
    <updated>2026-05-05T17:44:04Z</updated>
    <published>2026-04-20T07: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인생의 맑은 날들       요즘 며칠 날씨가 맑은 날씨의 연속이다. 그래서 요즘 날씨를 좋아한다. 맑은 날씨를 좋아한다. 하늘의 날씨도 맑은 날의 연속이지만 지금 내 인생의 날씨도 맑은 가운데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맑음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내 인생의 날씨가 흐림이었던 때가 있었다. 흐림보다 &amp;lsquo;비&amp;rsquo;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jM%2Fimage%2FSK43seHnOKOI79KFut4rwyl_-2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