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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심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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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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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1:1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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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목욕탕 글)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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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5-22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5번 목욕탕 글입니다. 목욕탕에서 글을 어디에 담글지, 목욕탕에선 어떻게 글을 쓰는지 글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으며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목욕탕 글: 저는 글을 연마하기 위해서 담대한 훈련을 합니다. 훈련 장소는 문신 아저씨들이 즐비한 목욕탕에 가서 어떤 위협에도 쫄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2TFPz9PpDUnxA-VqhrhmVM5BN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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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5 (론 뮤익 조각품) - 에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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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8:27:45Z</updated>
    <published>2026-05-17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론 뮤익(Ron Mueck)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 조각가입니다. 피부의 핏줄, 모공, 머리카락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면서도 실제 인체 비율과 다른 극단적인 크기의 변화를 주어 인간의 삶과 죽음, 고독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평을 위해 4분의 관람객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감상해 보시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nayqq6V-lg71vuAhrzCWqFoiv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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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연인 두 쌍)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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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23:00:40Z</updated>
    <published>2026-05-12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질 무렵 달릴까 말까 고민을 하였다. 그것도 잠시 어느새 몸은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간다. 날이 포근해진 만큼 반팔 티셔츠에 바람막이 잠바를 걸치고 반바지 차림으로 종합운동장으로 간다. 학생인지 성인인지 연인 한쌍이 운동장을 걷고 있다. 따뜻한 햇살이 유난히 그 둘에게 아름답게 비치고 나 한텐 그늘이 졌다. 나의 한쪽이 없어 허전하였지만 나의 달리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RdRUfmWCyiaHMZu7mzJ9WF0rO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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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4 김남현(chapter2)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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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5-10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작가들은 어떤 생각으로 발상으로 작업에 임할까? 본인이 만들고 어떤 느낌이 들까? 어떤 작품들은 작가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 많다. 때론 무섭기도 하고 혐오스럽기도 하다. 시각적 언로 표현하기 어울릴만한 답변을 쉽게 내놓지 못하기도 한다. 생각은 관람객의 몫이고 틀에 박힌 글보다 파격적인 글이 잘 읽히듯 여기 파격적이라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riecIBZTM1aWeQoAS6O9fUSsy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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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 1 (이제 글 쓰러 갑니다)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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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04:23:21Z</updated>
    <published>2026-05-08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4번 이제 글 쓰러 갑니다입니다. 어디 계시다가 이제 글을 쓰게 된 건지, 뭐 하시다가 글을 쓰러 가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 그의 글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이제 글 쓰러 갑니다: 태어나서부터 글 쓰는 걸 좋아했습니다. 욕조에서 헤엄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C0p6PN4Fx66op1Xe0e26cjgBX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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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갈팡질팡 하는 남자)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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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9:07:24Z</updated>
    <published>2026-05-05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살면서 수많은 일들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된다.  무엇을 먹을 것인지, 어떤 길을 택할 것인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지 말로 다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언제나 선택은 내 몫이고 후회도 내 몫이다. 갈팡질팡하면서 나는 성장한다. 어느 한쪽을 섣불리 결단할 수 없는 우유부단함이라기보다는 어느 한쪽을 포기할 수 없는 진중함이 어울릴지도 모른다. 오늘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LHlHd0LVU78T7lCloGmn4a3X6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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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3 에드가 드가(무용 수업)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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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1:52:23Z</updated>
    <published>2026-05-04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 수업은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 에드가 드가가 1873년과 1876년 사이에 그린 유화이다. 예술품 수집가인 장바티스트 포레(Jean-Baptiste Faure)의 의뢰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드가는 이 그림 작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포레에게 비슷한 작품인 《무용 수업》을 전달했다. 작품평을 위해 사회선생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RlEKXkU39uzrj8zlw1piMp49C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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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 1(글생글사)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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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5-01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본호 13번 글생글사입니다. 말 그대로 글과 함께 살고 글과 함께 죽는 그런 분 같은데요. 그의 삶속에서 어떤 글이 묻어있는지 어떤계기로 미스터작가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 부탁드립니다.        글생글사: 저는 글에 살고 글에 죽는 사람입니다. 글이 아닌면 죽음을 달라. 나의 죽음을 글에게 알리지 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oMVcEwtxFki7zU8K78SSv1wit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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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 호랑이 티셔츠 아저씨)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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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3:00:28Z</updated>
    <published>2026-04-28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종합운동장이 술렁 되지 시작했다. 달리는 사람들의 등골이 오싹하였으며 슬금슬금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상한 기운을 느껴 뒤를 돌아보았다. 꽁지머리를 하고 체격이 단단한 아저씨가 킁킁 응응 거리며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다. 그때만 해도 몰랐다. 내 옆을 위협적으로 지나가는 그의 등뒤로 호랑이가 으르렁 거렸고 굵은 팔뚝에 뱝 문신이 혀를 날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VtVtyIZbmv_dFPGMK5HMiGTIR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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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2 김홍도 &amp;nbsp;(벼 타작)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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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4-26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두 번째 작품은 김홍도의 풍속화 중의 하나인 벼 타작이란 작품입니다. 머슴들이 고된 일에도 불구하고 표정이 밝아 보이지만 양반은 어두워 보입니다. 사실 양반이 머슴과 옷을 바꿔 입어 누워서 지켜보는 사람이&amp;nbsp;&amp;nbsp;양반이고&amp;nbsp;등을 보이고 벼를 내리치는 사람이 양반입니다. 저도&amp;nbsp;양반시절에 글공부가 따분하여 마당쇠와 옷을 바꿔 입고 시종들과 경복궁에 놀러 간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ShdJePXIAKTD4qMtzUm0R3htj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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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 (나 홀로 글에)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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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4-24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2번 나 홀로 글에 입니다. 홀로 어디서 글을 쓰는지&amp;nbsp;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 부탁드립니다.  나 홀로 글에: 저는 글을 쓸 때 혼자 쓰는 것이 외로워 사람이 있는 곳에서만 글을 써왔습니다. 음악소리, 사람소리가 북 쩍 거리는 카페나&amp;nbsp;야구 경기장.&amp;nbsp;축구장에 가서 응원하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zIC5mGR-06lTOVjM55piSpJkO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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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따로 달리는 부부)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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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3:00:29Z</updated>
    <published>2026-04-21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은 가볍게 휘날리며 떨어지고 목련꽃은 무겁게 뚝뚝 떨어진다. 복사꽃이 붉으스레 얼굴을 내밀고 꽃은 피고 지고 그 자리를 잎이 초록빛 생명의 푸르름을 더해 가는 계절이다. 달리는 사람들도 가볍게 뛰고 무겁게 뛰고 저마다 다양하게 하루를 달리고 있다. 종합운동장을 찾았을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벗꽃 날리듯 가볍게  달리고 있었다. 그 중에 부부로 보이는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F2CxYvwwpHiQiBAv1E_bwZeK2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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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1 파블로 피카소 &amp;nbsp;게르티카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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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4-19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한 번째 작품은 세계 평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파블로 피카소의 케리느카 작품입니다.&amp;nbsp;제가 세계 1차 대전 , 2차 대전을 &amp;nbsp;겪어 왔지만 정치인, 권력자들에 힘없는 백성만 죽어가는 현실이 참담합니다.&amp;nbsp;황폐해진 도시보다 황폐해진 사람의 마음을 치유해야 할 듯싶습니다.&amp;nbsp;&amp;nbsp;가슴 아프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작품을 &amp;nbsp;봐주시길 바랍니다.  파블로 피카소의 &amp;quot;게르니카&amp;quot;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BCZ5MBMD9gDXrRUqlOZrlrFxC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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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인간글장)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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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17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0번 인간글장입니다. 인간냄새가 풀풀 나는 글이 될 거 같은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인간글장: 저는 아이를 6명이나 키우는 가장입니다. 아내가 아이를 10명을 낳기를 원하고 진행형에 있습니다. 그보다 한 둘도 아니고 많은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은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1_JmqsrZ9-MvHi-kMDfRdhR-9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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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수다 떠는 남자둘)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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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00:26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위가 누그러들고 완연한 봄이 왔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졌고 덩달아 뛰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종합운동장에 왔을 땐 이미 몇 사람이 뛰고 있었다. 그중에 두 남자가 나란히 뛰는 모습이 보였다.  사람들이 빈 트랙을 찾아 달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달리고 있는 나의 뒤로 소란스러운 두 사람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한 바퀴 두 바퀴를 지나도 뛰는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CoToFJk6uAQfnOPPnzBuQhW1X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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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0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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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4-12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번째 작품은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피렌체를 다빈치와 함께 여행하면서 그가 그린 최후의 만찬을 이야기하다가 최후의 만찬을 준비해 준 여인이 모나리자라는 말을 듣고 &amp;nbsp;그녀의 그림을 꼭 브런치에 소개해주겠다며 약속을 하고 오늘에야 작품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그녀의 매력에 빠져 보시지요.  《모나리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FzUOPlI1GsPbP8mA4SEnoSMfZz8.jpg" width="2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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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자연글장)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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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4-10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0번 자연글장입니다. 글에서 자연냄새가 풀풀 풍기는 거 같은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자연글장: 저는 인간세상에 미련을 버리고 산속에 들어와 조용히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나무에 글을 새기고 땅에도 새기고 하늘에 새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p_0gQ2vnhuywU6TnQXgihqL93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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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 1번으로 달리는 ARC 남자)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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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00:38Z</updated>
    <published>2026-04-07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달리기 전에 나름 운동을 좀 해봤는데요. 그중에 제일 힘든 운동이 극강의 체력이 요구되는 숨쉬기 운동이었습니다. 숨 쉴 때마다 가슴이 뻐근하게 벌어지고 배에 숨이 벅차 올라 호흡곤란이 온 적도 있습니다. 또 하나는 시체놀이 운동입니다. 최소한의 호흡과 움직임으로 온몸을 늘어뜨리는 자세는 최강의 무기력이 요구됩니다. 정말 무기력해져서 집에서 뻗은 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yNSqXKt1f6zuSmbWrdCDqryri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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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9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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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19:52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덟 번째 작품은 고혹한 밤에 별이 빛나는 밤이 보고 싶어 작품을 모셔 왔습니다. 여러분은 별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전 알콩스 도데의 별이 떠오르고 어제 만나고 온 어른왕자의 행성 C612가 떠오릅니다.&amp;nbsp;살면서 궁금한 게 있으며 별들에게 물어보시면 되고요. 한때는 라디오에서 &amp;quot;별이 빛나는 밤&amp;quot;에를 방송했는데 별이 빛나지 않는 밤에도 방송을 해서 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Pdz1EblrmedXI-ZrHF2I5JFHa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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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작가시즌1(시가총액하위글)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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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03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9번 시가총액하위글입니다. 글에서 돈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글입니다.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급합니다.   시가총액 하위글: 저는 시가총액이 낮은 글입니다. 그래서인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제 글을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개미들까지 글이 뭐냐며 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cRP3i8WbE1qqcIyHU6FKbZrw-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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