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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신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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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994년 KBS 기자로 입문.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쳐 도쿄 특파원&amp;bull;지국장 역임. 출판&amp;bull;문학 담당 기자 4년여 역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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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4:0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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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투루 나이 든 세대를 용서하지 마라 - 생각 없이 살면 바보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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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9:18:32Z</updated>
    <published>2026-10-10T09: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5세는 지학(志學)이니, 공부는 출세 수단에 불과함을 깨닫는 나이. ​20세는 약관(弱冠)이니, 어른들의 위선과 탐욕에 눈떠 덩달아 속물이 되는 나이. ​30세는 이립(而立)이니, 믿을 것은 나 자신밖에 없음을 깨닫고 나 혼자만이라도 잘먹고 잘살자고 다짐하는 나이.  ​40세는 불혹(不惑)이니, 다른 사람의  의견이 아무리 옳아도 제 생각을 바꾸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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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리, 안녕&amp;nbsp; - 개도 사람도 늙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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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0:28:57Z</updated>
    <published>2026-10-05T10: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1&amp;gt;  &amp;quot;빠르면 두 달 만에 크게 악화될 수 있어요. 그때는 이별의 방법을 생각해 봐야 될 거예요.&amp;quot; 검사를 마친 수의사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고통이 극심해지면 반려견의 삶의 질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늙은 개를 끌어 앉은 내 손이 떨렸다. 눈물이 왈칵 솟아났지만 꾹 참았다. 16년 전 선물처럼 찾아와 가족이 된 반려견 시츄, 이름은 또리. 또리가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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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전유공자 선친을 국립묘지에 모시다 - 군 복무를 능멸한 소위 축구대표들에게 분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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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56:54Z</updated>
    <published>2026-10-05T04: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친을 경기도 이천 국립묘지에 모셨다.  배우자 합장을 허용해 줘, 부모님을 함께 모실 수 있었다. 이천 호국원 봉안 시설  증설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파주의 추모공원에 유해를 임시 안치했었다. 우여곡절이 좀 있었지만 호국원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 줘 무사히 이장을 마쳤다. 유공자 네 분의 유족들이 합동으로 약식 안장식을 엄수했다.   선친은 6.25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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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나 소나 KBS사장하고 싶댄다.   - 나이 먹고 할 일은 정치밖에 없나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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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48:27Z</updated>
    <published>2026-10-05T04: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년 무렵을 전후하여 직장 생업에서 은퇴하면 마땅히 할 일이 없다고 한다. 사무직이건 비사무직이건 일선에서 생산적 노동을 한 사람은 살림살이도 줄이고 체면도 내려놓고 하여 그럭저럭 제2의 인생을 사는데, 문제는 내로라하는 직장에서 아랫사람 호령하며 꿀 빨던 퇴직자들이다.  모아 둔 돈이 좀 있어도 수입이 예전 같지 않고 눈먼 돈도 받들어 모시는 부하 직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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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오의 굿판에 휩쓸리지 말자 - 혐오를 파는 지식행상을 경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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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41:10Z</updated>
    <published>2026-10-05T04: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과 심리학을 빙자한 혐오의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다. 학자나 전문가를 빙자하여, 혹은 책 소개를 빙자하여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이니 냉정하게 각자도생 하라'라고 독려하는 족속이 활개치고 있다. 내용은 천편일률 한결같다. 타인을 믿지 마라. 양보하지 말아라. 할 말 다하고 살아라. 나만 챙겨라. 타인을 밟고 출세하라. 이기적으로 살아라. 배려와 연민은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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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는 가고 기레기는 남고 - 먼저 떠난 기자 후배를 기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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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38:07Z</updated>
    <published>2026-10-05T04: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후배가 먼저 떠났다&amp;gt; 내 옆에서 방송기자로 일했던 후배의 부음을 들었다. 어제부터 기분이 내려앉아 무거운 마음이 가슴을 억눌렀 것은 이 때문이었을까.   그는 제도권 언론에선 보기 드물게 유능함과 선량함을 아울러 갖춘 기자였다. 힘들어야 할 시간에도 짜증 한 번 안 내고 허허 웃으며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내가 갖지 못한 장점이 많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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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치와 까마귀 - 철새가 설치면 텃새는 외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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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31:55Z</updated>
    <published>2026-10-05T04: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강대교 키 큰 가로등 꼭대기에 까치와 까마귀가 나란히 앉아 있다. 까치가 먼저 자리 잡고 있었는데, 낮게 날던 까마귀가 갑자기 솟구치며 그 옆에 내려앉았다. 여의도 까치는 성깔이 장난이 아니어서 곁을 잘 안 주는데 웬일로 그냥 놔둔다.  둘이 한강 한복판을 바라보며 한참을 머물러 있다. 무슨 대화가 오갔을까?   &amp;quot;뭐 하냐?&amp;quot; &amp;quot;그냥 멍 때려.&amp;quot;  아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q%2Fimage%2F89tPwDQlDcHRr62PCC0cSpHnb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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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길냥이가 살해됐다 - 동물 혐오자가 창궐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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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27:55Z</updated>
    <published>2026-10-05T04: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마포 홍대 뒤편 와우산에 살던 아기 냥이가 살해됐다.  최근 저녁 숲 속 먹이터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사료를 먹다가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한 것으로 보였다. 캣맘, 고양이 엄마들이 사체를 수습해 눈물의 장례를 치렀다. 아내가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상태에서 밤늦게 돌아왔다. 산에 살던 다른 길냥이들이 사체 주변을 맴돌며 구슬프게 울었다고 했다.   누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q%2Fimage%2FooFlbFNLehybIHhFtBPQd2NzF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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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는 애국자이다 - 닭볶음탕 앞에서 철새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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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22:17Z</updated>
    <published>2026-10-05T04: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마포구 홍대 앞에서 꽤 유명한 닭볶음탕 전문 식당에 갔다. 댕댕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노출을 막으면 애견인도 입장이 가능했다. 출입구 쪽에 유모차를 놓고 뚜껑을 덮은 뒤  자리를 잡았다. 눈치 빠른 댕댕이 녀석은 곧바로 엎드려 졸기 시작했다. 반지하 매장은 젊은 손님으로 가득 찼다.   음식은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였다. 닭볶음탕 냄비 한가운데에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q%2Fimage%2FRsehV2DEyNfAd82RQVrz8yFAl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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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깎아내리고 자신은 높이 띄우고 - 김민석의 엽기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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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0:31:09Z</updated>
    <published>2026-08-29T10: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김민석은 남을 깎아내리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에 은사 받은 것 같다.&amp;gt;  자신의 장점만 내세워도 충분한데 구태여  타인을 깎아내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인간이 있다. 매를 버는 짓이다. 김민석, 당신은 도대체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인가? 당 대표 노릇부터 제대로 하라. 대통령 준비용 감투놀이를  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은가? 오죽했으면, 입이 무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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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기말 유튜브, 저세상 방송  - 조롱 아니면 유흥으로 날새는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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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0:27:22Z</updated>
    <published>2026-08-29T10: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롱에 미쳐서 악마가 됐나.&amp;gt;   JTBC와 김준일, 너희들 먼저 인간이 되어라. 그나마 생각이 좀 있는 곳인 줄 알았는데 JTBC가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 같다. JTBC 유튜브 방송인 '장르만여의도' 출연자들이 조국혁신당을 조롱하며 주고받은 말들이 가관이다. 친명 홍위병 같은 시사평론으로 악명이 높은 김준일, 이 지경인지는 상상도 못 했다. 혁신당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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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한 권력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 이재명의 정치는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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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3:58:26Z</updated>
    <published>2026-08-25T02: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quot;이재명, 오만한 권력자&amp;quot;&amp;gt;  &amp;quot;언론개혁 방법도 없고, 개혁이 되지도 않고,. 굳이 개혁할 필요가 없다.&amp;quot;-유시민  작가 유시민이 장인수 기자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예상했던 대로 대통령 이재명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요약하면, 권력을 잡기 전후의 이재명이 다르다, 오만한 권력자의 길을 가고 있다, 자신을 발전시켜 온 학습을 중단했다 등이 되겠다.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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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당, 지옥문은 열리는데 - 쿠데타 계엄군 우두머리 같은 이재명&amp;bull;김민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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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4:23:06Z</updated>
    <published>2026-08-20T00: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쿠데타 성공의 포고문 같은 대통령 축사&amp;gt;  김민석발 진흙탕 경선이 민주당답다고? 대통령 이재명의 '저세상' 현실 인식이 충격적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보낸 영상 축사를 보니, 아무나 최고존엄이 되는 게 아니구나 싶다.  주요 내용을 보니,  &amp;quot;그동안 민주당답게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했지만, 오늘부터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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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또한 지나가리라 - 민주당 연성 쿠데타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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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2:31:13Z</updated>
    <published>2026-08-16T12: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연성 쿠데타 성공에 감축드린다&amp;gt;  민주당 대표 경선의 대세는 호남의 몰표로 이미 결정된 것 같다. 최고존엄이 설계하고 김민석이 앞장서 실행한 연성 친위 쿠데타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양상이다. 누군지 모르지만 그대들에게 치하를 보낸다. 그리거 감축드린다. 쩝.  비유하자면, 취임 1년 막강  최고존엄이 눈을 부라리고 째려보며 정청래를 쥐 잡듯 잡는데 당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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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 김민석, 그리고 친위 쿠데타 - 협박과 음모론으로 얼룩진 혼돈의 민주당 경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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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3:21:38Z</updated>
    <published>2026-08-13T13: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김민석을 지지 안 하면 국물도 없다?.. 이것은 선거 운동인가 호남 협박인가?&amp;gt;  김민석이 선거운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자신이 당 대표가 안 되면, 대규모 호남 투자가 물거품이 될 것처럼 떠벌이고 있다. 호남이 자신을 지지하면 호남을 위해 일하겠다는 식으로 떠벌이고 있다. 지지를 호소하며 공약을 내거는 후보는 봤어도 '지지하지 않으면 지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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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찰 개혁을 저주하는  재래식 언론인 - 한겨레신문의 기괴한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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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5:02:13Z</updated>
    <published>2026-08-10T05: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7일 한겨레신문 23면 사설 바로 옆에 기괴한 기명 칼럼이 실렸다. 작성자는 이세영 논설위원. 제목은 '검수완박, 슬로건의 감옥'. 제목만 봐도 어떤 의도와 목적을 담고 있는지 투명하게 알 수 있다. 한겨레신문은 그동안 사설을 통해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비롯한 검찰개혁 의제에 대해 분명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가끔 뜬금없이 검찰 편드는 듯한 기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q%2Fimage%2FUxWO-SikWsCOwmYDy1rb8kCCq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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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명 매카시즘과 언론의 광기 - 정청래 죽이기로 변질된 된 민주당 경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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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4:55:35Z</updated>
    <published>2026-08-10T04: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반명 매카시즘'의 광기.&amp;gt; 민주세력의 적통이라고 자처해 온 민주당에서 가장 반민주적 광기가 폭주하고 있다. 독재정권의 빨갱이 사냥에 버금가는 공포정치가 창궐하고 있다.  김민석과 그 추종자들이 '반명(반이재명) 감별사'처럼 활개치고 있다. 이들이 그냥  반명이라고 낙인찍은 인물들은 그냥 반명으로 몰리고 있다. 민주당 기득권 패거리와 재래식 언론은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Wq%2Fimage%2FSV9LSV52mhDPBy3rf3fB-uwrm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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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래식 상업 언론과 생계형 촉법 평론가&amp;nbsp; - 시청률과 조회수에 목맨 관종 언론쟁이 전성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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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2:19:28Z</updated>
    <published>2026-08-04T0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생계형 뜨내기 평론가 전성시대&amp;gt;  이른바 정치 평론가라는 족속들이 TV나 유튜브 등의 정치 관련 프로그램, 그리고 심지어 재래식 방송사의 정규 뉴스에도 등장해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최신 사실이나 학문적 근거는커녕, 최소한의 논리나 맥락도 없이 제 기분 내키는 대로 떠들어 대며 방송 시간을 참 잘 때운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만의 논리나 이론도 없이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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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래식 언론은 축구협회 청문회 자체가 싫은가 보다. - 축구협회 국회청문회 보도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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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2:03:39Z</updated>
    <published>2026-08-04T02: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협회 국회청문회를 보도하는 재래식 언론 대부분이 부정적 평가 일색이다. 요약하면, 의원들의 질문 수준은 낮았고 출석 증인들의 태도는 안하무인 일색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청문회 무용론의 다른 표현인 셈이다. 과연 그랬을까? 내가 보기에는 축구협회를 비롯한 축구계 기득권의 추악한 민낯이 남김없이 드러났다는 편이 더 정확한 평가일 것 같다.  재래식 언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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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졸전은 손흥민 탓이라는 '괴변(怪辯)' - 본질을 호도한 한겨레신문의 저세상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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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5:24:44Z</updated>
    <published>2026-07-23T15: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자(7월 23일) 한겨레신문 20쪽 스포츠 란에 참 기괴한 기명 기자 칼럼이 실렸다. 내가 파악한 주제를 요약하면 '월드컵의 졸전은 한국 언론 인터뷰를 거부하고 결정적 기회에 골을 넣지 못한 손흥민 탓'이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주장의 품격도 능력도 부족했다는 것이다. 해당 기자가 축구협회 및 홍명보 감독의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진지하고 집요하게 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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