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eayou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 />
  <author>
    <name>4e7a5db7439d4af</name>
  </author>
  <subtitle>무엇이든 본질을 추구하려 노력합니다. 특히 심리, 삶에 대한 통찰을 전달하여 사람들의 행복과 평안을 전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hsj</id>
  <updated>2025-10-19T12:26:50Z</updated>
  <entry>
    <title>오늘은 이미 충분히 좋은 하루다 - 음과 양의 경계에서 깨달은 삶의 이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14" />
    <id>https://brunch.co.kr/@@ihsj/14</id>
    <updated>2026-10-08T10:00:15Z</updated>
    <published>2026-10-08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역하면 매일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 저는 전역만 하면 매일이 행복할 거라고 믿었습니다. 매일이 휴가인 삶이라니, 상상만 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행복은 딱 일주일 갔습니다. 자유는 금세 익숙해졌고,&amp;nbsp;저는 또 다른 이유로 답답해하고 있었습니다.  직장도 비슷합니다. 취업만 하면 출근하는 것만으로 감사할 것 같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sj%2Fimage%2FTsfEPOGqw5S9iLlkTdme3WiPd2Q"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을 이해하고 나를 지키는 용서의 기술 - 미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정을 찾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13" />
    <id>https://brunch.co.kr/@@ihsj/13</id>
    <updated>2026-10-06T12:00:07Z</updated>
    <published>2026-10-06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상황과 사람을 마주하고 끊임없이 '선택'한다. 그 선택들이 쌓이는 과정에서 '나'라는 인식이 싹트고 자아가 형성된다.  자아가 생기면서 비로소 우리는 나와 타인을 구별하게 되고, 고유한 주체로서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갈등이 시작된다. 세상 모든 사람은 저마다 다른 경험을 쌓았고, 다른 가치관을 품고 있다. 우리가</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힘들게 한 건 감정이 아닌, 감정에 몰입한 나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9" />
    <id>https://brunch.co.kr/@@ihsj/9</id>
    <updated>2026-10-05T16:32:14Z</updated>
    <published>2026-08-03T07: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을 쓰는 이유 나는&amp;nbsp;매우 예민한 사람이었다. 어릴 적 집에서는 언제 혼날지 몰라 매일 눈치 봤고 늘 긴장 속에 숨죽여 지냈다. 그러다 보니 &amp;nbsp;나는&amp;nbsp;쿵! 문 닫는 작은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곤 했다. 내 센서는 항상 켜져 있었고 늘 감정에 쉽게 휘둘렸다. 그러다보니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인생의 의미는 고난이었다.  나는 그래서 항상 행복을 쫓았고 내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sj%2Fimage%2FY1C1DHGaPjaQ5I4mgQzS7edpe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7" />
    <id>https://brunch.co.kr/@@ihsj/7</id>
    <updated>2026-05-01T13:00:04Z</updated>
    <published>2026-05-01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다 정말 괜찮다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지 못해도 괜찮다 오늘 하던 일이 잘 안되도 괜찮다 낭만을 쫒아도 괜찮다 궂은 일을 해도 괜찮다 다른 이의 시선이 두려워도 괜찮다  당신은 어떤 항로로 항해 중인가? 드넓은 바다 힌 가운데 누가 그렸는지 모를&amp;nbsp;낡은 지도를 들고 그곳을 향해&amp;nbsp;속도만&amp;nbsp;내고 있는가?  인생에&amp;nbsp;약속된 종착지란 없다  그저 지구에 단 하나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sj%2Fimage%2FDxkEKtv42zl9UP5B2qS5xxvihp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패배와 성공의 관성: 뇌를 속이는 '작은 성취'의 마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5" />
    <id>https://brunch.co.kr/@@ihsj/5</id>
    <updated>2026-04-14T13:00:03Z</updated>
    <published>2026-04-14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16년의 관성, 그리고 작은 균열 어언 16년이다. 아무런 스타일링도, 고민도 없는 투블럭 머리를 고수한 시간 말이다. 딱히 외모에 무심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가끔 시도했던 변화의 결과는 늘 실망스러웠다. '또 머리를 행궈야하네', '힘만 빼고 시간 낭비야'라는 생각은 학습된 무기력이 되어 '다음에 하자' 라는 짧은 문장 속에 가두었다. 그런데 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sj%2Fimage%2FyqWb0kOphBzYRcL-ms-6LLQJK9M"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라는 선택 앞에서의 침묵 - 우리가 책임을 &amp;lsquo;처벌&amp;rsquo;이 아닌 &amp;lsquo;소유&amp;rsquo;로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3" />
    <id>https://brunch.co.kr/@@ihsj/3</id>
    <updated>2026-04-12T23:00:36Z</updated>
    <published>2026-04-12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뭘 좋아할까?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 한창 그런 생각에 빠지다가도,&amp;nbsp;&amp;quot;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amp;quot;라는 말과 함께 다시 현실로 돌아와 사회가 요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설령 좋아하는 게 있다고 해도, 과연 그게 정말 나의 생각일까 하는 의심도 따라온다. 자유의 본질에 대하여 뉴런 하나만 떼어놓고 보면, 그건 그냥 화학 반응과 전기 신호의 집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sj%2Fimage%2FkZrT_Ns58CGAkDzUAMM6YCwCs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NS에 없는 우리들의 9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hsj/4" />
    <id>https://brunch.co.kr/@@ihsj/4</id>
    <updated>2026-04-12T14:14:44Z</updated>
    <published>2026-04-12T14: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알고리즘이 이끄는 대로 노래를 자동재생해 두었던 어느 오후였습니다.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왔지만 가사는 잘 몰랐습니다. 그저 흔한 감성적인 노래라고 생각하며 넘기려던 찰나, 문득 가사가 귀에 꽂히기 시작했습니다.  황가람 - 나는 반딧불 // 가사 - YouTube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sj%2Fimage%2FuQB5e5qkR1_6gMDplx5XRLemyt0.jpg" width="3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