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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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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n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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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쁜 말은 듣기 좋지만 진실된 말은 듣기 불편합니다. 그러나 그 불편한 진실은 &amp;lsquo;진짜&amp;rsquo;를 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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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7:0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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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지 않을 길을 가련다. - 술을 못 마시는데... 안 마시면&amp;nbsp;살아남을 수 없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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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6:00:03Z</updated>
    <published>2026-10-11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요즘은 술을 강제로 권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하지만, 여전히 이를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특히 인맥이 중요한 정치 세계에서 '회식'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나 다름이 없었다.  내가 스무 살부터 정치를 접하면서대화 상대의 평균 연령은40~50대 이상이었다.  성비로 따지면 남성이 80~90%였기 때문에그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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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같은 하루가 지속될까 무섭나요? - 경험해 보니까 미래가 더 무서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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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8:00:07Z</updated>
    <published>2026-10-09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도전이 어렵지. 막상 도전해 보면 별것 아니라는 말&amp;quot;과 달리 당신의 현실은 다를 수 있다.  한 번 겪어보니까 알겠어요. 미래가 두려워요.  당신이 느끼는 두려움은 어떤 것일까. 일 경험을 해보니까 알겠어요. 직장 다니는 게 무서워요. 연애를 해보니까 알겠어요. 사람 만나는 게 무서워요. 오늘을 살아보니까 알겠어요. 또 겪어야 하는 미래가 무서워요.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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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당신은 꿈을 이룰 수 있어요. - 오늘은 뭐 할까...라는 사치스러운 고민을 해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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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8:00:05Z</updated>
    <published>2026-10-06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는 걸까요...  하루하루를 그 누구보다 성실히 살아 지금 당신이 느끼고 있을 허탈함을 알기에 오늘도 그냥 이 말을 건넨다.  &amp;quot;너무 고생했어요.&amp;quot;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말은 내일은 다를 거예요. 우리에게는 희망찬 미래가 있잖아요. 분명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예요. 이런 허황된 희망이 아닐 것이다.  지금도 살아가기 벅찬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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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밥값을 결정하는 사람이 나라는 악덕 고용주일 경우 - 완벽주의는 자신이 가진 고유한 능력도 안 보이게 만들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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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6:00:05Z</updated>
    <published>2026-10-04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생각보다 의심이 많다. 그리고 그 의심은 타인을 향하기도 자기 자신을 향하기도 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그 의심은 자신을 향하는 듯싶다.  내가 너무 부족한데...  이런 생각은 특히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순간 튀어나오기 쉽다.  새로운 환경과 사람 낯선 업무 잘해야 한다, 잘하고 싶다는 중압감  이러한 심리가 작동하면 사람은 평소보다 더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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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무력함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 치가 떨릴 정도로 사람이 싫다는 감정이 떠오르는 건 진짜 최악인 거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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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9:00:22Z</updated>
    <published>2026-10-01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수도 있다. 사람이 너무 싫어요.  사람이 싫다는 말은 이상한 말이 아니다.  그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실망을 버티며 살아왔는지 알려주는 문장일 뿐이다.   실망을 한다는 건, 기대를 했다는 것이고, 기대를 했다는 건, 사람을 믿었다는 것이다.  그런 당신이 오늘에 이를 때까지 얼마나 다채로운 사람들을 만나왔을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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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믿지 못해도 당신은 진심을 찾는 따뜻한 사람이니까 - 제가 만만한가요? 어떻게 해야 이용당하지 않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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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8:00:07Z</updated>
    <published>2026-09-29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저를 좀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고민할 수도 있다. 가벼운 사람처럼 안 보이려면 친절한 말투도, 웃는 표정도 모두 경직되게 바꿔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이런 의문이 풀리지 않은 채 시간이 흐른다면 당신은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될 수도 있다.  사람 아무도 못 믿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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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 싶은 말말말 - 한 사람과 한 행동의 경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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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6:00:28Z</updated>
    <published>2026-09-27T06: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라는 세계에 있으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있다면 '무조건적인 긍정'이 맞는가?&amp;nbsp;에 대한 질문이었다.  정치는 유독 '편 가르기'가 심한 분야이다. 그리고 그만큼 '내 사람'에 대한 개념도 강박적으로 강하게 박혀있다.  그렇다면 그들이 말하는 '내 사람'의 기준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했을 때, '내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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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 어린 말과 무조건적인 비난은 다르니까 - 제가 배움이 느려서... 회사에서 욕을 먹는 거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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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8:13:29Z</updated>
    <published>2026-09-26T08: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부터 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당신은 스스로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제가 배움이 느려요...  특히 지금 당신이 교육기관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사회에 나와 있다면 당신은 오늘 하루도 버티기 위한 모든 에너지를 쓰고 있을 것이다.  &amp;quot;오늘도 너무 고생했어요.&amp;quot;    사회에서 배움이 느리다는 건 대부분 업무와 직결되는 문제를 가지고 올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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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못 보는 나의 능력 - 제가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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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9-24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쓸모없는 사람, 짐덩어리처럼 느껴져요...  당신이 만약 이런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면 하나 담담히 말해주겠다.  &amp;quot;당신이 하는 생각은 이상한 게 아니에요. 어쩌면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가 한 번씩, 또는 평생 가져가는 생각일 수도 있어요.&amp;quot;   저는 가진 역량이 없어요.  아마 지금의 당신을 가장 믿지 못하는 사람은 당신, 자기 자신일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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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는 눈물이 쏟아질 때 &amp;nbsp; - 약물 부작용 때문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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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9-23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그냥 눈물이 흘러요...  당신이 지금 흘리고 있는 그 눈물, 참지 않아도 괜찮다.  차라리 마음껏 소리 내서 울었으면 좋겠다.  &amp;quot;진짜 괜찮으니까, 모든 답답함이 씻겨 내려갈 때까지 우세요. 그래도 괜찮아요.&amp;quot;   당신은 궁금할 수도 있다. 왜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거지?  뚜렷한 사건도, 뚜렷한 이유도 없는데... 하면서 말이다.  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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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 - 숨기고 싶었던 과거까지 그 사람이 이해해 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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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8:58:59Z</updated>
    <published>2026-09-22T08: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가슴 조리며 애써 숨기고 있던 과거가 존재하는가? 과거를 밝혀도 될까요? 만약 당신이 지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만났을 수도 있다.  애써 외면하고 있던 과거까지도 모두 꺼내 진실된 나를 보여주고 싶은 그런 사람을 말이다.  무엇이 당신을 주저하게 만드나요?  당신은 왜 솔직해지지 못하고 있을까. 상대방이 실망할까봐 상대방이 떠날까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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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뒤에 직함이 따라오기를 바라기 때문에 - 있는 그대로 나의 석자는 얼마나 빛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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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6:00:03Z</updated>
    <published>2026-09-20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국회의원 비서관이 새벽에 대외협력관한테 전화해서 밥 값 내고 가라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amp;quot;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이 세상에는 '착각 속에 빠진 사람'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수많은 착각 중 가장 무서운 착각은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amp;quot;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요.&amp;quot;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건 당사자는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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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평가가 나를 해칠 수 없는 이유 - 제가 그렇게 별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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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9-17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를 어떻게 알고 그렇게 평가하는 걸까요...  당신이 어느 순간 타인의 시선에 큰 영향을 받고 살아왔다면, 당신은 아마 당신을 평가하는 여러 눈길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기 때문일 것이다.  저는 진짜... 그런 행동 안 했거든요..  그리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오해  당신이 의도한 바와 다르게 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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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아갈 자신이 없을 때 - 난 이미 끝난 거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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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9:00:21Z</updated>
    <published>2026-09-15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한테 미래가 있을까요..?  꿈이 뭔지도 모르겠고 꿈이 있다고 해서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당신의 시간은 멈추지 않았다.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해 볼까?  시계가 멈추지 않는 한 당신의 미래는 끝나지 않았다.   아마 당신은 그동안 당신이 걸어온 시간이 허무하고 허탈하게 느껴질 것이다. 나는 그 긴 시간 동안 뭘 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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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해야 보이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 결말을 보게 되면 알게 되는 불행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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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6:00:05Z</updated>
    <published>2026-09-13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국회를 다닐 때 일부 개정하고 싶었던 법이 있었다.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해당 법률을 살펴보며 유난히 눈에 띄던 조항이 있었다. 제14조(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조치)&amp;nbsp;① 누구든지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그 사실을 해당 사업주에게 신고할 수 있다. 제14조,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조치 항목을 10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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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정원에는 몇 개의 꿈이 피어나있나요? - 노력의 크기가 원하는 결말을 가져오지 못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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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9:00:19Z</updated>
    <published>2026-09-11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면 된다는 말이 사실일까요... 당신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지금도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며 아직 그 긴 통로를 지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면 된다. 때가 되면 된다.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이 희망찬 말들이 무조건 정답이라고는 하지 못하겠다.  이것이 진리인 것처럼 말한다면 지금 당신이 느끼는 감정을 부정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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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자존감이 나를 갉아먹을 때  - 내가 너무 부족한데... 무엇을 원해도 되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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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9:00:15Z</updated>
    <published>2026-09-09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너무 부족한데... 무언가를 원해도 되는 걸까요?  당신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을 한다면 나는 처음으로 이런 말을 해야 할 거 같다.  &amp;quot;이런 바보 같은 질문이 어디 있어요?&amp;quot;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고 누구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  그런데 당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미래를 꿈꾸는 것 마저 과분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를 당신이 정한 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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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꿈이 행복을 막는 것일까?&amp;nbsp; - 불행은 쉽게 잡히는데... 왜 행복은 잡히지 않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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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0:45:28Z</updated>
    <published>2026-09-07T10: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을 수 있다. 행복하고 싶어요...  당신이 하는 말이 매일 같다고 해서 영혼 없이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다.  행복하고 싶다는 단 하나의 소원. 그렇게 바라는 데 행운도 아닌 그냥 행복을 바라는 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 하며 억울할 수도 있다.  남들은 저렇게 웃는데... 다들 뭐가 그리 행복한지...  그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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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현실을 이기지 못할수록 질문하자 - 모두가 옳다고 하는 기준이 정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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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6:00:03Z</updated>
    <published>2026-09-06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이 현실로 이어질 수 없다는 건 참 쓰라린 진실이 아닐 수 없다.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이 희망찬 말이 희망이 아닌 현실이라고 과연 우리는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   우리가 말하는 정의는 과연 무엇일까? 옳고 그름의 기준은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  우리는 기본적으로 사회가 정한 규정에 질문하지 않는다. 이는 어쩌면 당연하다. 우리는 그저 다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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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가 인정할 수 없는 나의 나약함 - 저는 완벽해야만 해요... 제가 해야만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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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8:00:06Z</updated>
    <published>2026-09-02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들은 괜찮지만, 나는.. 나는 이러면 안 되잖아...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은데, 왜 당신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것일까?  왜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온화하면서 스스로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대는 것일까?  &amp;quot;사람이니까 다 그렇지. 괜찮아.&amp;quot;라는 말이 왜 당신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일까?  당신이 기대하는 당신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제가 해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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