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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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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yeonhwa0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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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낭만을 거부하고, 현실을 기록합니다.미화 없이, 인간 그대로를 쓰는 2007년생 독립작가 류연화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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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4:1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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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가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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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4:42:47Z</updated>
    <published>2026-09-04T14: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오늘 봐보니 윗층에서 가구를 빼는 관경을 실제로 보게 되었지만 딱히 이사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학업에 뛰어드니 별 생각이 안들게 된다.  다만 확실히 느낀게 있다. 언젠간 이사가는게 실현이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은 두고 학교 전공이나 챙기면서도 이사가는게 확정되면 어머니 가게에서 나와서 새 집에서 윈도우 컴퓨터와 함께 그림이나 출판 표지 작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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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없이 생존하는 대학생 POD 작가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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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5:57:55Z</updated>
    <published>2026-08-30T15: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하다. 매번 부모님이 집을 내년 상반기(봄)쯤으로 이사 갈거같다는 소리를 항상한다.그래서 나는 겨우 하나를 둔 맥북으로 그림을 비롯한 북트레일러 작업, 책 표지 작업, 과제 등등을 다 처리한다&amp;hellip;계획이 없으신건지 계획이라도 세우시는건지 불교 신자에 무당이신 내 어머니는 사주카페를 운영하시며 겨우 돈을 버시곤하지만 불경기에도 나는 학업을 챙기곤 해야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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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플리케이션 에브리타임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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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1:00:37Z</updated>
    <published>2026-06-26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브리타임이란 대학생 커뮤니티앱으로 학부생, 재학생 또한 졸업생이 이용 가능한 커뮤니티 앱이며 당사 익명과 닉네임으로 가능한 시스템을 표한다.익명 커뮤니티 앱의 문제란닉네임이나 익명 (예 : 익명 1, 익명 2)로 하며 익명 커뮤니티 내에서는 쉬운 혐오 발언을 하게 된다. 혐오 발언을 비롯한 무자비한 정치적 발언이 나오며 정치 성향이 다르더라도 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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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예술계의 주요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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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8:48:53Z</updated>
    <published>2026-06-22T23: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예술 정의에서의 문제일단 공연예술은 퍼포먼스를 포함된 예술에 속하는 장르이다. 그렇지만 공연은 관객에게 의미를 남기지만, 그 의미가 토론&amp;middot;비평&amp;middot;기록으로 확장되지 못하고 소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협업의 중요성이란.협업을 해야하지만 협업 방식도 투자하는 방식도 어려워 투자자는 기존 방식만 갈구하면서 ip 재탕을 하게 된다. 그리고 n주년 공연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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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론 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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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2:30:23Z</updated>
    <published>2026-06-19T1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둘 셋 감춰진 발언, 이론이라 말하고 가려진 논점 파괴.책임 회피 한번, 다시 또 시간을 기다리게 만드는 max you.시끌벅적하고 배움이 없는 시간 조차 낭비하네.논문과 학문, 학회가 있더라도 경력이면 ok 임용의 기준은 어디.시간은 지나, 지나고 또 지나 후대들은 뭘&amp;mdash; 배우고 자랄까?널리퍼진 pdf, 희곡이 웃음나게 만들지만 클리셰는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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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에바시 위치스와 극작가에 대한 존중 - 수정과 훼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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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22:46:45Z</updated>
    <published>2026-06-13T02: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랜 브런치 게시글엔 거의 올리지 않으려 했지만 지역홍보 애니메이션 마에바시 위치스와 극작가에 대한 존중에 대해서 말해보고싶었다.마에바시 위치스는 마에바시시를 홍보하기 위한 지역홍보애니이며 작중에서는 주요 캐릭터들과 함께 마법을 부리며 꽃을 보여주게 된다. 꽃에서는 작중의 묘사와 비슷한 꽃말이 느껴진다고 생각했다.사실 여기까지가 서론은 아니고 그냥 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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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해서 동경만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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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03:42:20Z</updated>
    <published>2026-05-16T0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꿈은 생겨나고 사람들 사이에서 밝히고 싶은 인간이 되려 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손가락질만 나타나곤 했어. 불가능함으로써 만드는 건 많아지고 쌓아가는건 많은데 아무도 이해를 못해. 정작 저질스러운 예술을 찬양하면서 사람을 죽여나가는 사람들은 그걸 예술이라 하고 진실의 허무함이 결국엔 추악하게 남겠지. 늘 느끼고 있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앞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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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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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1:19:58Z</updated>
    <published>2026-05-14T11: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예술을 보여주고 사람들은 그 예술을 믿기 시작했다. 단지 별거없는 그 죽음이 그 비행기 사고가 말도 안되는 목소리로 아름답다고 소리친다. 그러고선 사람은 웃으면서 또 다시 그 예술을 보여준다. 추종자는 계속 상황을 넘기려했다. 침묵하는 사람들은 있었고 침묵 하는 사람은 그저 넘기려하지만 불편한 상황이 시작되었다. &amp;ldquo;그 예술은 예술이 아니라 조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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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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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1:16:11Z</updated>
    <published>2026-05-14T01: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말을 하고 누군가는 소리친다. 어떤 사람은 한 사람의 창작을 몰락 시켰다. 단순히 공격이라 말했지만 그건 공격이 아닌 드러낸거였다. 사람의 태도는 정의할 수 없다. 공격은 공격이 아닌 무언가 비밀스런 일을 감추었던걸 드러내는 거처럼 누군가는 또 다시 그걸보고 드러낸 사람이 아닌 공격이라 외친 사람만 옹호하고있다. 상황은 복잡해지고 꾸며지는 예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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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ve on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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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8:36:47Z</updated>
    <published>2026-05-11T08: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변화를 하고 또 다시 다른 사상을 얻게돼. 나 자신 마저 변하는 인생을 살아가지. 사랑과 사람의 사이는 오늘 하루에서도 사람을 보며 사랑을 하고 운명을 생각하며 그 운명을 개척하는 자신이 있는 거지. 운명은 타인이 만들어준다고해서 만들어지는게 아니야. 단명을 하든 장수를 하든 엇갈리는 생과 삶에서 머무는 건 본인만의 생각밖에 없겠지. 어지러운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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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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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0:56:44Z</updated>
    <published>2026-03-08T10: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Dear. 유작을 당신에게 출판완료 되었습니다 https://bookk.co.kr/bookStore/69a83c32cfee51f984873de2 구입링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Tj%2Fimage%2F8jOodoZDC5rRypSBS191APZBQ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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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화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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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0:10:10Z</updated>
    <published>2026-03-08T00: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은 가려지고, 글이 생겨나고 의미없는 어휘력에 예쁜 말만 보이네.숨어봤자 보이는 위선을 캐치해도 아무도 제기를 안하지.무거운 존엄에, 가벼워진 죽음을 써내리는 가여운 인간성. 논쟁 마저 그저 회피해버리는 카운트다운 속&amp;mdash;.Game Over, 책임 조차 보이지도 않는 세상은 여전하네&amp;mdash;.엣 뭐야 아직 끝난 줄 알았어? 다시 시작하라고&amp;mdash;.애정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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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청소년 작가, 작가에 대한 비판과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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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1:33:06Z</updated>
    <published>2026-01-14T11: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안녕하세요, 류연화입니다.&amp;lsquo;청소년 작가&amp;rsquo;, 그리고 &amp;quot;작가&amp;quot;에 대한 비판과 그 구조적 문제를 말하고자 합니다.이 글은 개인이 아닌, 출판사까지 포함한 시스템 전체를 다룹니다.청소년 작가란 타이틀은 2020년대에 들어 형성된 개념이며, 현재까지도 하나의 마케팅 명칭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통상적으로 &amp;lsquo;청소년 작가의 데뷔&amp;rsquo;라 불리는 사례들은 초등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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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애 - 산문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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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7:23:39Z</updated>
    <published>2025-12-10T07: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한 애정, 순수한 사랑 끊임없이 머리 속에 퍼져오는 하나의 사람으로 인해 숨이 막혀오고 눈물나고 멈추지 못하는 죄악에 갇혀가. 스스로를 잃지 않으려는 발버둥에 있어선 최악의 하루로 보내는 거지. 있을리 없는 미래만을 상상하고 있을리 없는 세상 속에 살아가. 잠시나마의 낭만과 그 곁에 있는 현실을 깨닫으려 하지. 밧줄에 걸리듯 붙잡힌 채로 기다림과 고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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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tonic Sw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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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2:23:13Z</updated>
    <published>2025-12-08T02: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그 지금 시간을, 사랑하지 않을래? 말을 얼버부려. 미소를 지어 가린 상처를 담아갈게. 순수한 애정과 사랑으로 말해봤자 당하는건 너 자신이니까. 기다림 조차 없는 그 고통스러운 목소리 살아가는 것 이상만으로도 사랑만이 자기애로 번지는 모순에 갇혀 끊임없이 타인은 너를 모른 채로 무시만 할테니까. 사랑은 ほし처럼 변하지 못해. 표면적인 사랑에 빠져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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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를 아시오? - 산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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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2:53:42Z</updated>
    <published>2025-12-06T12: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을 지운 그대를 아시오? 당신을 처형하도다. 깊게 울려퍼지는 음악의 소리가 다시 한번 귓가에 퍼지네 낭만의 소리가 타자기의 음은 경쾌하네 알리가 없는 현실을 지워  환상 속에 빠져들었네. 사랑, 그래 맞아 사랑! 당신이 아는 현실을 무엇이오? 알리가 없소. 저와 함께 춤을 춰보지 않겠습니까? 위선의 그런 목소리. 노래를 하면서도 끝내 현실을 찾지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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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 좋아 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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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4:29:32Z</updated>
    <published>2025-12-03T04: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둘 들려오는 삑삑 되는 소리  눈부심 주의!  뭐지? 이건 또 뭘까? 위선!   현실을 가려내고 찬스도 온라인  몇부나 팔렸을까? 모르겠네?! 마음 속 깊이 솟아나는 자기애!  심장 소리가 큰거 아니야?  짜릿짜릿한 내 자신 비판, 비판 그런 건 모르겠는데?  느낌이 앞서네 시선 따위는 안보여!  좋아 좋아 센서 백 퍼센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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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 time Cooking magic - 꿈의라이브 프리즘스톤 Sweet time Cooking magic 오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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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3:10:17Z</updated>
    <published>2025-12-03T03: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먹겠습니다.우리 모두의 이기적인 샐러드를&amp;ndash;하나로 모아 음표로 섞어위선을 해보아요.친구들과 모두 모여,맛보는 사상의 마요네즈 소스코 끝에 맴도는 어른의 소리는지겹도록 듣지요.희망의 수저에 허무함을 담궈달콤한 케이크의 4분 음표.제멋대로 굴면 혼나겠지만,변명을 하지요.딱 한입만 더, 딱 한입만 더꿀꺽 선악의 레시피착한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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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 《가벼운 생각 뒤의 무거운 결말》 - 단막 연극 / 습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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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2:00:16Z</updated>
    <published>2025-12-01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연 : 찰리 앤콜라스 히로인 : 샬롯 엘리아 유명인 : 마린 퓨어, 마리아 카를로스 1막 : 잠깐만 오늘도 플레이스를 할거야?씬 1 : 찰리 앤콜라스는 오늘도 관찰중(암전이 되어있는 무대 속 찰리 앤콜라스는 어두운 곳에서 폰을 바라보며 웃으며 얘기한다)찰리 앤콜라스 : 아아- 이거 정말 재밌네-!! (찰리는 계속 스크롤을 하고있고 무대는 점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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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를 하지 말아요》 - 단막극 희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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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4:32:22Z</updated>
    <published>2025-11-29T04: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나희(남성) : 작가가 되는 법하나, 글을 쓴다 산문 시 그런거 상관없이둘, 출판사한테 쪼아서 출간해달라고 한다.셋, 니 돈 써서 이제 책을 낸다.넷, 니는 이제 인기 작가다다섯, 이대로 살면 니는 좆된다.배수진(남성) : 아니.. 야... 그래도 작가가 돈되지한나희 : 차라리 공부해서 극작가하는게 더 빠르겠다 연화작가 봐봐 금세 1억 버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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