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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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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을 버는 법보다, 돈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부의 크기보다, 삶이 향하는 방향에 대해그런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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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4:4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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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딱 1개' 담았는데 왜 ETF일까? -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탄생과 금융 자본시장법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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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28:50Z</updated>
    <published>2026-08-19T01: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ETF(Exchange Traded Fund)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는 맨 뒤의 'F(Fund)'입니다. 펀드의 존재 이유는 위험을 분산하는 '분산투자'에 있죠. 여러 종목을 계란 바구니처럼 담아 위험을 낮추는 것이 펀드의 본질입니다.  그런데 최근 증권사 앱을 보면 이상한 상품이 눈에 띕니다. 이름은 분명 ETF인데, 들어가 보면 오직 &amp;lsquo;삼성전자&amp;rsquo;나&amp;nbsp;&amp;lsquo;S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HM_-3cFSqKFxKm_yTQ0P8KKGH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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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 배분도 귀찮은  당신을 위한 선택 - 계좌가 알아서 나이를 먹고 굴러가는 자동항해 시스템, TD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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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29:20Z</updated>
    <published>2026-07-23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 배분의 원리를 다 이해했고 환노출의 중요성도 알았지만, 막상 실전에 나서려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amp;quot;주식 몇 프로 담고, 채권 몇 프로 담아야 하지? 1년 뒤에 비중이 틀어지면 내가 직접 계산해서 바꾸어야 하나? 아, 다 귀찮고 그냥 알아서 굴려주는 상품은 없을까?&amp;quot;  원래 투자의 세계에서는 '귀찮음'의 대가로 손실을 지불하는 게 원칙입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6VG1YrsOHH488l0XBtBvcj26N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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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Y와 VOO 패밀리 해부학 (下) - 미국 대들보가 주는 우직한 월세와 틈새 공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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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0:03Z</updated>
    <published>2026-07-21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p;amp;P500 가문들의 정석을 배운 투자자들은 이제 &amp;quot;더 저렴하게 미국의 성장에 올라타는 법&amp;quot;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500개 기업의 영양분을 다르게 섭취하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금융사들은 완전히 새로운 유전자를 주입한 변종들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는 효자부터, 시장이 폭락할 때 거꾸로 돈을 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l3p4DiHbvfS8psL9xrQC8Zb6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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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Y와 VOO 패밀리 해부학 (上) - 미국 대들보 지수를 요리하는 대형 가문들의 비밀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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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0:21Z</updated>
    <published>2026-07-19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시장의 심장인 S&amp;amp;P500 지수를 추종하는 가장 유명한 세 글자, 바로 SPY(SPDR S&amp;amp;P 500 ETF Trust)와 VOO(Vanguard S&amp;amp;P 500 ETF)입니다. 대한민국 투자자들에게는 애플이나 테슬라만큼 익심한 국민 ETF들이죠.  하지만 이 거대 가문들 역시 나스닥의 QQQ 못지않게 수많은 알파벳 꼬리표를 단 파생 형제들을 거느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GAS3aKYw-FVZUJRIwSMa5yA3m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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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QQ 패밀리 해부학 (下) - 나스닥 100 패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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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0:53Z</updated>
    <published>2026-07-16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우리는 나스닥 100 지수를 정직하게 추종하거나, 덩치와 순위를 비틀어 주가 상승을 노리는 성장형 QQQ 형제들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진짜 투자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녀석들은 지금부터 소개할 &amp;lsquo;파생 및 배당형&amp;rsquo; 5인방입니다.  &amp;quot;매달, 혹은 매주 수십 퍼센트의 배당을 주는데 나스닥 주식까지 담고 있다고?&amp;quot; 이 문장만 보면 당장 전 재산을 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76vtwWlKQ-c5HnY6o1B4pId8E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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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QQ 패밀리 해부학 (上) - 나스닥 100 패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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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1:04Z</updated>
    <published>2026-07-14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기술주 투자의 성지라고 불리는 QQQ(Invesco QQQ Trust). 나스닥 상위 100개 기업을 모아놓은 이 지수는 전 세계 투자자들의 표준 식단과 같습니다. 하지만 증권사 앱에 &amp;lsquo;QQQ&amp;rsquo;를 검색해 보면 뒤에 정체불명의 알파벳이 붙은 변종들이 떼거지로 등장합니다.  &amp;quot;어차피 다 나스닥 기반인데 아무거나 사면 안 되나?&amp;quot; 절대 안 됩니다. 이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JQ2FjoaUHgcDL39ZxIzlBx98z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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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3배 레버리지보다 2배 레버리지가 더 올랐을까? - 3배 레버리지보다 2배 레버리지가 더 많이 번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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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1:21Z</updated>
    <published>2026-07-1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상향하는 미국 나스닥에 투자할 거라면, 야수처럼 3배짜리 TQQQ를 사서 묻어두면 2배짜리 QLD나 1배짜리 QQQ보다 훨씬 부자가 되어있겠지?&amp;quot;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방향이 위쪽이라면 엔진이 강할수록 더 멀리 가야 하니까요. 하지만 실제 최근 5년 단위의 지표를 뜯어보면 아주 기묘한 반전이 일어납니다. 분명 나스닥 지수는 전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z51LYisPnPai8i6iG-4E-L3N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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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일가중 ETF가 뭐예요? - 1등의 독주가 불안한 당신을 위한 '평등한 바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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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1:33Z</updated>
    <published>2026-07-09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흔히 아는 S&amp;amp;P500이나 코스피200 ETF는 시장의 논리를 그대로 따릅니다. 시가총액이 큰 1등 기업은 엄청나게 많이 담고, 덩치가 작은 500등 기업은 아주 찌꺼기만큼만 담는 &amp;lsquo;시가총액 가중방식&amp;rsquo;입니다. 그러다 보니 S&amp;amp;P500을 사도 내 돈의 상당수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같은 상위 빅테크 기업 몇 개에 몰빵 됩니다. 코스피200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AZyvOE-EQW_Fnm8Vwyqg2QGw1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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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 주식은 되는데, 인도 주식은 직접 못 살까? - 개인이 넘을 수 없는 국경의 벽을 허무는 ETF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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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1:49Z</updated>
    <published>2026-07-07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서학개미의 시대입니다. 이제는 안방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 터치 몇 번이면 미국의 애플 주식을 사고, 일본의 닌텐도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하나의 금융망으로 연결된 것만 같죠.  그러다 문듯 눈을 돌려 &amp;ldquo;요즘 인도가 뜬다는데 인도 1위 기업 주식을 좀 사볼까?&amp;rdquo;, &amp;ldquo;대만의 TSMC를 뉴욕 증시 말고 대만 본토 주식으로 사면 어떨까?&amp;rdquo;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6ebykaiTh592HWiJUcooq4DvO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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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닥100, 왜 하필 '100'개일까? - 돈 장사를 배제하고 남은 &amp;lsquo;혁신가 100인&amp;rsquo;의 마지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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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2:07Z</updated>
    <published>2026-07-05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p;amp;P500이 미국 주식시장의 든든한 대들보라면, 나스닥100(NASDAQ 100)은 가장 매콤하고 역동적인 심장부다. 전 세계 투자자들의 돈을 자석처럼 빨아들이는 이 지수에는 왜 하필 '100'이라는 숫자가 붙었을까? 단순히 둥글고 예쁜 숫자라서 100개를 고른 게 아니다. 여기에는 나스닥 거래소의 철저한 생태계 확장 전략과 영리한 차별화 공식이 숨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xqIbRdIm-lbEcl4YmhVTISPsX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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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amp;P500은 왜 하필 500개일까? - 워런 버핏이 '상위 500등'에게만 투자하라고 조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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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2:19Z</updated>
    <published>2026-07-02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주식이나 ETF 투자를 시작하면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듣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amp;lsquo;S&amp;amp;P500&amp;rsquo;입니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자신이 죽으면 재산의 90%를 S&amp;amp;P500 인덱스 펀드에 넣으라는 유언을 남겼고, 수많은 자산 배분 전문가들 역시 이 지수를 계좌의 뼈대로 삼으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의문이 들지 않으시나요? &amp;ldquo;왜 하필 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nOnjPFziKALwl_qrgpt7idyy3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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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드와 ETF, 도대체 뭐가 다른가요? - 내 돈을 맡기는 두 가지 방법, 그리고 펀드의 두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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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2:34Z</updated>
    <published>2026-06-29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 배분을 시작하려고 금융 앱을 켜면, 또 하나의 거대한 장벽을 만납니다. 바로 &amp;lsquo;펀드(Fund)&amp;rsquo;라는 단어입니다.&amp;nbsp;&amp;ldquo;ETF도 결국 여러 주식을 묶어놓은 펀드의 일종이라면서, 왜 둘을 굳이 나누어 부르나요?&amp;rdquo; 결론부터 말하자면, ETF는 펀드를 주식 시장에 상장시켜 &amp;lsquo;주식처럼 아무 때나 편리하게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진화형 펀드&amp;rsquo;입니다. 태생은 같지만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4ggRfZEjpgTqbdtiJbpi9bnZt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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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에는 어떤 종류가 있죠? - 2 - 시장을 이기려는 이들을 위한 매운맛 쇼핑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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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2:47Z</updated>
    <published>2026-06-25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우리는 지수, 채권, 원자재, 배당이라는 단단하고 안전한 &amp;lsquo;순한맛 4대 자산&amp;rsquo;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자산들은 내 계좌의 뼈대를 이루는 훌륭한 재료들이지만, 마음 한구석에 이런 아쉬움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amp;ldquo;시장 평균 수익률은 너무 심심한데&amp;hellip; 요새 유행하는 산업에 집중 투자해서 화끈하게 벌 수는 없을까?&amp;rdquo;  자본시장은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지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am9oktnh4cc7Rp4Uoa3pk9b0-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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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에는 어떤 종류가 있죠? - 1 - 내 성향에 딱 맞는 ETF 쇼핑 리스트 - 기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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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3:00Z</updated>
    <published>2026-06-23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ETF가 좋은 건 알겠는데, 검색창에 쳐보니까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amp;quot;  주식창에 'ETF'를 입력해 본 초보 투자자들의 공통된 하소연입니다. 수천 개가 넘는 상품 이름 뒤에 붙은 정체불명의 단어들을 보면 시작도 하기 전에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하지만 복잡해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시장에 나온 수많은 ETF는 결국 '무엇을 담고 있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kHDHJnYdcYE4Q73HDCsDjRDMg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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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권사가 망하면 내 ETF는 어쩌죠? - 내가 돈을 넣어둔 증권사가 내일 당장 망하면 어떡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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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3:11Z</updated>
    <published>2026-06-2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돈을 넣어둔 증권사가 내일 당장 망하면 어떡하지?&amp;rdquo; &amp;ldquo;TIGER나 KODEX 같은 ETF를 만든 자산운용사가 파산하면 내 돈도 공중분해 되는 거 아닐까?&amp;rdquo;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거나 자산의 덩치가 커질 때,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등골 서늘한 공포를 느낍니다.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내 피 같은 돈이 금융회사의 파산으로 한순간에 날아간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4Al-zE9R6yqAYJDCNyc-p2kOL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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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주식이 아니라 ETF일까? -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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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33:23Z</updated>
    <published>2026-06-09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주식 시장에 뛰어듭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대박이 날 종목'을 찾습니다. 하지만 저는 책의 첫 장부터 여러분의 환상을 깨뜨리는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왜 우리는 개별 주식이 아니라 ETF(상장지수펀드)를 사야만 할까요?&amp;nbsp;자본주의 시장에서 평범한 우리가 조용히, 그리고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유일한 열쇠가 바로 여기에 숨어있기 때문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o3hkI58SauToLqEwRMN3ENzB3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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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부자가 되는 길의 마지막 퍼즐 - 당신이 주식으로 부자가 되지 못했던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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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0:34:59Z</updated>
    <published>2026-06-07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그동안 세계 최고 엘리트들과 역사적 천재들이 남긴 10가지 부의 설계도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영구 포트폴리오부터 국민연금의 공식까지, 이 정교한 시스템들이 자산 배분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의 계좌에 이식되었습니다. 책을 마무리하며, 저는 여러분께 가장 날카롭지만 꼭 필요한 진실을 전하려 합니다.  많은 사람이 묻습니다. &amp;quot;왜 주식으로 부자가 되지 못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xjdOua36IdvW8R0F3QWTL7ben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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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연금 포트폴리오 - 국가 대표 투자 천재들의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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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0:34:59Z</updated>
    <published>2026-06-04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연금 나중에 받지도 못한다는데, 그걸 따라 투자하라고?&amp;quot; 이 제안을 들으면 대부분 의아해할 것입니다. 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고갈 우려는 인구 구조의 문제일 뿐, 국민연금을 굴리는 기금운용본부의 '투자 실력'은 세계 최정상급입니다. 약 1,000조 원의 거대 자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은 지난 30년간 연평균 6% 안팎의 안정적인 성과를 내며 세계 3대 연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T9KYbbktb5BqBCqN67S_Zfsr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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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휠&amp;nbsp;포트폴리오 - 어떤 바람이 불어도 굴러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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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0:34:59Z</updated>
    <published>2026-06-0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 배분가인 타일러(Tyler)가 고안한 '핀휠 포트폴리오'는 이름 그대로 '바람개비'를 닮았습니다. 바람개비는 동서남북 어떤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와도 멈추지 않고 돌아갑니다. 이 포트폴리오 역시 호황, 불황,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등 시장에 어떤 바람이 불어닥쳐도 계좌가 파괴되지 않고 안정적인 회전력을 유지하도록 치밀하게 자산을 쪼개어 배치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ur21IwLfD-9rwh0tNfLjhgalf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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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비(Ivy) 포트폴리오 - 명문대 기금을 내 계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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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0:34:59Z</updated>
    <published>2026-05-3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소개한 예일 모델은 훌륭하지만, 소수점 단위의 세부 비중(30:15:5...)을 맞추는 것이 초보 투자자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amp;quot;세계 최고 엘리트들의 전략을 더 단순하고 명확하게 따라 할 순 없을까?&amp;quot;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아이비 포트폴리오'입니다. 하버드와 예일대 기금의 핵심 원리를 딱 5가지 자산으로 압축한 스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Td%2Fimage%2F3FuY8swyDtS14AfU2O65my0Aw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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