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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초짜 주부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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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거진 10년차 대기업 공돌이 연구원.연거푸 이직 면접 탈락과 미래의 진로 그리고 직업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차 있을 때,갑자기 스위스에서 주부가 된 지극히 평범한 남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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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5:4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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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뭐 돼? 너는 뭐가 되어가? - 예전에 뭐 좀 됐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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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7-09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주부남입니다  같은 상황 속이라도 즐기는 방법은 사람마다 각자의 방법이 모두 다르죠?  저는 레만호수 근처의 한 도시에서 지내고 있는데 얼마 전 요트 대회가 열린 듯합니다. 형형색색의 돛을 펼쳐 결승지점을 향해 가는데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회에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자기만의 커스터마이징 한 요트로 즐기는 사람도 있더군요. 참 멋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XFQwoN8juZtT-AD-r5V-iI-at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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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65세를 향해서 - 누가 3억 3천만원만 공짜로 줄 사람이 없나, 딱 그만큼 모자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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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7-02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유럽의 온도가 심상치 않다고 많이 나오죠?  제가 있는 스위스는 뉴스 그대로 35~37도씨 온도이고 숨이 턱턱 막힙니다. 더구나 에어컨도 없기에 낮시간에는 햇빛이 너무 강해서 나가는 것은 상상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집은 서향이라서 햇빛이 하루 종일 들어오는데 집이 달궈지다 못해 마치 사우나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i0kU7woEraHhlH7kGc9hIAGY9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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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프로그램의 오차보다 내 영점이 먼저였다 - 300여 개의 미국 ETF를 분석하고 얻은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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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6-25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이번엔 스위스 여행을 오시게 되면 익숙한 체르마트 및 마터호른의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날씨가 허락한 날에 가신 분들께서는 황금호른을 보실 수 있지요. 왼쪽사진은 체르마트 마을에서 바라본 황금호른의 모습입니다. 보통 수네가 5대 호수 트레킹이나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를 타서 마터호른을 즐기시는데요, 그 두 군데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6867EdOHE8WQETUGKAWz-3usy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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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못 믿어서 만든 프로그램 - 정답인 듯 정답 아닌,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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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11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스위스 여행은 대부분 산맥이지요?  이번엔 몇 주 전 다녀왔던 스위스 바젤 - 프랑스의 콜마르와 스트라스부르 여행 간 기억에 남는 장소를 공유드립니다.  바젤은 스위스의 도시인데 왼쪽 길을 건너면 프랑스, 오른쪽 길을 건너면 독일. 이렇게 국경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럽은 특별한 검문 없이 차로 국경을 넘나들 수 있으니 처음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rQlZDhyrm6o63bUVs07XHYrMt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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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쟁이형들 주식과 국내 투자 계산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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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6-04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저희 집에는 작은 테라스가 있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이곳 스위스 아파트에는 테라스가 있는 구조가 대부분 입니다. (테라스는 대부분 있지만, 화단이 없는 경우도 있음)  관심있게보면 이 테라스 화단에 꽃을 심는 사람도 있고, 어떤 주민은 나무를 기르기도 합니다. 저희는 고수, 토마토, 상추, 적겨자, 민트, 허브 등을 심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RK1fP-Tlk0rCJe85DoCEOgR_A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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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이 코쟁이 나라를 믿을 수 밖에. - 겁난다고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도 못 도와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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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28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지난주에 우리 한국인에게 스위스 하면 떠오르는 융프라우 지역을 여행했습니다.  제가 사는 칸톤(주)에서는 우리나라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운데 확실히 관광지여서 그런지 한국어가 많이 들려서 내심 속으로 반가웠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참 다행이었는데요,  이미 유명한 동신항운에서 판매하는 융프라우 지역 VIP 패스권 중 4일권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K3286ZQ7t3qL61nKpc6NjieHR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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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레리꼴레리 자산도 모르고 투자한대요 -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써내려가기에 A4용지는 생각보다 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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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5-21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지난 주에 스위스 'Dent de Jaman' 이라는 곳으로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Dent = 이빨 이라는 뜻인데, 보통 산봉우리를 Dent de ~~ 라고 표현합니다)  체르마트에 있는 마테호른과 비슷하게 생긴 이 봉우리는 1,875m인데도 5월에 이렇게 눈이 많이 왔습니다. (마테호른 4,478m)  이곳 스위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yF-HcPUQ12LLgqKZGBE5xrkBi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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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1등은 주부라데? - 사회적 직함은 백수, 하는 일은 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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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0:08:19Z</updated>
    <published>2026-05-14T10: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이제 나는 완벽하게 주부가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제 사회적으로 소속이 없는 '백수'가 되었다.  사회에선 '쉬었음 청년', '사회적 로그아웃 청년' 같은 부드럽게 풀어쓴 표현을 하지만 알다시피 가장 적합하고 적절한 단어는 '백수'이다.  이제 아내에게 누군가 &amp;quot;남편은 그럼 지금 뭐 하고 지내요?&amp;quot;라는 질문에 아내는 &amp;quot;집안일하는 주부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nEh9l59ygt2Q4hMDUrI-THN9W-E.pn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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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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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7:55:04Z</updated>
    <published>2026-02-03T14: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주부남입니다  6개월 간의 특별한 휴직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결정을 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초짜 주부남 -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특별한 휴직. 그렇게 6개월이 쏜살 같이 지나갔다. 육아휴직도 아닌 개인의 사유로 인한 휴직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긴 하다.  특별한 기회인 만큼 이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afQtQsWk7uDeAqYaK-uGjLHUGM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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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온 첫번째 손님 맞이. - k 컬처의 위대함 : 콘텐츠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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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7:31:45Z</updated>
    <published>2026-01-27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이곳 스위스에 한국에서 온 첫 번째 손님을 맞이하면서 알게 된 콘텐츠맨의 정체. 역시 알다가도 모르는 게 세상 일인가 봅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초짜 주부남-   나에게는 고등학교 친구들 무리 11명이 있다. 그 외에 가까운 친구들도 있지만 2학년때부터 가깝게 친했던 11명의 녀석들. 그 녀석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dkGO5ss84A1r76fnFu17jzU89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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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에서의 당근썰. - 내고는 합리적일 때만, 그리고 내가 기분좋을 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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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1-20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주부남입니다.  모름지기, 내고는 합리적일 때만 가능한 건 만국공통이지요?  한국의 겨울이 유난히 춥다고 들었습니다. 당근온도 99도로 따듯하게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초짜 주부남-  스위스에서 집을 구했다. 전 세입자는 세네갈 국적의 30대 후반 인테리어에 진심인 미혼 흑형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QXend9bXbcALaaaD_X-F5AvN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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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이 누군가에겐 천장이 될 수도 있다니 - 걷어내는&amp;nbsp;먹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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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9:41:19Z</updated>
    <published>2026-01-13T09: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해가 바뀐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1월 중순이네요 시간만큼 야속한 녀석이 있을까요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초짜 주부남 -  스위스 한 곳에서 지내는 나는 거의 대부분은 구름에 갇혀있다. 한 간에 누구는 그렇게 좋은 곳에 있으면서 배부른 소리 한다고 할 수 있겠으나, 계속 있다 보면 이 순간이 당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mNXiL-tYqcES_JKS2y8_Wuj5D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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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부의 KPI는 어떻게 정하는가? - 주부의 KPI는 완벽한 정성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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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23:00:39Z</updated>
    <published>2026-01-05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이번 년에도 어김없이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올해에는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어떠세요? 새해가 반가우신가요?  저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부의 관점에서는 새로운 해가 오는 게 기대가 되고 좋은 것인가?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초짜 주부남 -  &amp;lt;어린아이의 손에 쥐어진 과도칼 같은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9lQDZzjG5Bn--tMidOCbRR48I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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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의 돼지갈비 대소동 - 알프스 산맥이 갈빗대로 보이는 특별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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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8:04:38Z</updated>
    <published>2025-12-23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주부남입니다  알프스 근처에 살며 이따금 산을 보러 여행을 가면, 산 자락에 내려 앉은 눈이 마블링이 정말 잘 된 고기 이거나 고기 부위 중 하나인 갈빗대 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구하고 싶은 부위가 너무 간절히 원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이제 주부가 조금 된 걸까요?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초짜 주부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q8UyzTPSztUtZznZjS5oI3RX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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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대국밥이 사무치게 그리운 해외생활 - 그 꿈, 내가 이뤄드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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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7:00:04Z</updated>
    <published>2025-12-16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짧다면 짧은 1/3 분기 해외생활에서 가장 그리운 건 엄마의 밥도 아닌 국밥이었습니다.  이 사무치게 그리운 국밥. 시작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초짜 주부남 -  &amp;lt;요리왕 비룡도 요리책을 봤었겠지?&amp;gt;&amp;lt;나의 또 다른 이름, 국밥맨&amp;gt;  &amp;lt;요리왕 비룡도 요리책을 봤었겠지?&amp;gt;  이곳 스위스에 온 지 이제 약 4개월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flEOy1rUoLHwfo46t17MVV1RX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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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영어로 가르치면 어떡해 - 영어 학원 내 &amp;quot;코리아 앰버서더 초짜 주부남&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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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2:00:13Z</updated>
    <published>2025-12-09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살면서 살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건 난생처음입니다. 누구 말을 빌리면 &amp;quot;영어, 그놈 참 비싼 언어야&amp;quot;라는 게&amp;nbsp;더 느껴집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초짜 주부남-  &amp;lt;영어 학원을 위한 학원 공부&amp;gt;&amp;lt;영어를 영어로 가르치면 어떡하냐&amp;gt;  &amp;lt;영어 학원을 위한 학원 공부&amp;gt;  현지 면접에서 영어의 부족함을 뚜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CnB_nYakIjucEkYJ54A2JIOyW9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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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부가 주식하면 찐 고점인가? - 주부의 비밀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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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8:2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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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원래 책과 친하지 않지만,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저를 보면  &amp;quot;진짜 사람일 모른다&amp;quot; 라고 신기할때도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초짜 주부남-  &amp;lt;가정환경의 중요성&amp;gt;&amp;lt;1년의 실험 결과, +47.87%&amp;gt;   &amp;lt;가정환경의 중요성&amp;gt;  예전에는 자기개발서와 소설 그리고 투자 관련 책을 조금 읽었다.    난 자기 개발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f9Hn9sMJbTvEftzpJ6vZginMi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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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주부남의 주부 9단 정의 - 빵꾸난 고무장갑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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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주부남입니다  주부 성장기라고 책 제목을 적곤 다른 이야기가 조금 길었습니다 다시 제목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초짜 주부남 -   &amp;lt; 초짜 주부남의 일과표, 숨 쉴 틈이 없다&amp;gt;  &amp;lt; 고무장갑에 구멍이 뚫렸을 때의 그 상실감 &amp;gt; &amp;lt; 주부 9단의 정의 &amp;gt;  &amp;lt; 초짜 주부남의 일과표, 숨 쉴 틈이 없다&amp;gt;   내가 애초에 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1JfnU9XFxbz1d5f96OeCfieyz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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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현지 첫번째 면접 - 하 - 기회는 생각보다 더 빠르며, 그리고 더 미끄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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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17:25Z</updated>
    <published>2025-11-18T08: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전 편에서 헤드헌터와의 작별 후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그럼 미리 감사드립니다! - 초짜 주부남 -   O. 진짜 면접. with 빡빡박사와 유럽아재 O. 현실판 구운몽 O. 삼겹 2인에 카스 하나, 처음처럼 하나요  O. 진짜 면접. with 빡빡박사와 유럽아재  Hello, Mr.초짜주부남?  그는 역시 건치 미소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4Zx_ORFPzDwCI8c8Aypbhs_uLo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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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현지 첫번째 면접 - 상 - 현지 헤드헌터의 접촉, 오 이게 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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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2:38:14Z</updated>
    <published>2025-11-10T22: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초짜 주부남입니다 운 좋게 얻은 해외 취업의 첫번째 면접기회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고,  그리고 읽어주셨다면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초짜 주부남 -     이곳 스위스에 오기 약 보름 전, 나는 우선 취업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나의 취업사이트에 지역, 소개, 경력사항, 학력, 각종 특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HM%2Fimage%2FGzyGCwBzF4rsbeW3K0WUsAjir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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