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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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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ah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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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보니 중남미에 흘러들어온 한국인, 그곳에서 그려나가는 나의 일상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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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7:0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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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 불가 중미의 도로 위에서 살아남기 (2) - 과테말라에서 운전 연수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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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8:39:13Z</updated>
    <published>2026-08-16T18: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과테말라에서의 운전 연수 경험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처음에 과테말라에 올 때만 하더라도 운전이 필수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업무적인 면에서도 불편함을 크게 느끼고 운전연수를 결심하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운전을 몇 번 해본 게 다였고 과테말라에서 운전을 시작하려면  로컬의 교통 체계를 잘 알아야겠다고 생각했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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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 불가 중미의 도로 위에서 살아남기 (1) - 한국과는 다른 중미의 교통 체계와 운전 문화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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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22:38:38Z</updated>
    <published>2026-06-25T22: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과테말라, 엘살바도르가 얼마나 교통체증이 심한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을 위해서 중미에서의 운전은 필수다.  한국은 대중교통이 매우 잘 되어있어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한다면 따로 운전을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중미에 오자마자 미리 운전면허라도 따 둔 것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를 깨달았다.  실제로 나는 중미에 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2K%2Fimage%2FtRIenorWvqI5jck94TAK2dn3_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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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미의 극심한 교통체증 - 서울과 다르지 않은 어쩌면 더 심한 과테말라 시티, 산살바도르의 교통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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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22:27:08Z</updated>
    <published>2026-06-11T22: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미에 오기 전에는 이 나라들이 교통 체증이 심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한국보다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으니 출퇴근길도 한산할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살아보니 가장 자주 듣고 또 하게 되는 말 중 하나가 &amp;quot;오늘 또 트래픽 심하다&amp;quot;였다.  그래서 오늘은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의 교통체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중미, 특히 과테말라는 어디를 가든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2K%2Fimage%2FLMs0czelQ5kmzlBNg7ldpxqGm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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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인이 되어 가는 중미의 삶 - 과테말라, 엘살바도르에서 온갖 운동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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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22:56:47Z</updated>
    <published>2026-06-02T22: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중미에서의 내 삶을 보면 운동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원래도 나름 운동을 좋아하긴 했지만 중미에 오게 되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운동인의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액티비티가 있는 한국에 비하면 조금은 지루하고 심심하기 때문에 다들 필수적으로 운동을 하나씩은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운동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2K%2Fimage%2F9k1Qjf1931-W9mBxePvYkUqv1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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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안이 좋지 않은 중미에 산다는 것 - 일상에서 느끼는 과테말라, 엘살바도르의 치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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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23:00:30Z</updated>
    <published>2026-05-19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를 잘 모르지만 한 번 정도는 들어 봤을 것이다.   &amp;quot;높은 살인율과 강도, 갱, 감옥&amp;quot; 등 자극적인 키워드들로 가득한 뉴스 속에서 가끔 등장하는 나라들이다.  그래서 오늘은 중미의 치안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치안은 중미에 올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걱정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엘살바도르는 부켈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2K%2Fimage%2FIkDpk0pXr51foECw0qUurNMx5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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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험난했던 과테말라 입성과 집 구하기 - 너무나 어려운 내 집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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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2:05:39Z</updated>
    <published>2026-05-05T12: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겨운 취준시절이 끝나고 과테말라로 파견되기 전 약 2달 반 정도를 서울로 출퇴근을 했다.  당시는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으면 여행이 불가능했을 때였고, 노약자를 우선하여 접종을 하고 있을 때라  내 파견날짜는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었다.  쉽지 않았던 취업만큼 과테말라 입성도 어렵구나라고 생각할 때 즈음 드디어 파견날짜가 나왔고, 2021년 10월 초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2K%2Fimage%2FIE1v9rmYdO71PX3Cx4A74g3Oc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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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 않았던 나의 첫 중남미 취업기 - 과테말라까지 가기 전 험난했던 취업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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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0:37:59Z</updated>
    <published>2026-04-22T00: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취업은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석사를 졸업하고 2020년 친구와 함께 두 달간 중남미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여행이 끝나갈 무렵 코로나가 터져 어려운 시기에 취업 준비에 뛰어들게 되었다.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 이제 여행을 한동안 못 갈 텐데 얼마나 다행이냐며 서로 위로를 했으나 취업 준비가 그렇게 길어질 줄 몰랐다..  2020년 3월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2K%2Fimage%2FKMU5_1MsVv5UV8qXGLnHQonXq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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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흘러들어온 중남미 - 나는 왜 과테말라, 엘살바도르에서 살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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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0:50:00Z</updated>
    <published>2026-04-15T00: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중남미에 살고 있다. 처음은 과테말라, 그리고 엘살바도르, 또다시 과테말라로 돌아와 체류 중이다.  중간중간 이직을 하며 한국을 들어가긴 했으나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며 벌써 3번째로 다시 중남미에 나오게 되었다.   사실 처음 파견이 결정되었을 때, 주변에서 많은 걱정과 우려를 했었는데 이제는 다들 익숙해진 건지  2번째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2K%2Fimage%2FQq9IgDAgdqTYbTGatyRuwKoXc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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