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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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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며,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성장&amp;middot;연결&amp;middot;모험 속에서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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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1:2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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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과 시간을 대하는 태도 - 낯선도시에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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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16:07:29Z</updated>
    <published>2026-05-24T16: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근 잘 모르는 도시로 이사를 왔다.  ​  나는 사실 일주일에 2-3번씩 서울 을지로 쪽에 있는 회사의 빌딩으로 출근을 한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인근의 도시인 아산시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20대면 모르겠지만, 40대후반에 지방으로 그것도 읍으로 이사하게되는 느낌은 다소 낯설다. 다만, KTX 를 타고 출퇴근을 하니, 의외로 1시간 조금 넘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k%2Fimage%2Frv_BnIKav9ONT54jd_kz8zs8fqE"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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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관한 생각 -톰W의 전공 / Serie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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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5:17:51Z</updated>
    <published>2025-11-30T15: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14 15Chapter 는 유난히 재밋는 부분이 나온다. 간단한 문제를 하나보자는 것으로 시작한다. 톰W 의 전공일 것 같은 정도에 따라 순위를 매겨보라. 가장 그럴듯한 전공은 1, 가장 그럴듯하지 않은 전공은 9로표기한다  경영학/컴퓨터과학/공항/인문교육/법학/의학/도서관학/물리생명과학/사회과학과  사실 - 이 문제를 풀수 있는 가장 지대한 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k%2Fimage%2FWf5ht2viYvsRzoX9jGHARtd75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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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관한 생각 1 - 나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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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5:58:52Z</updated>
    <published>2025-11-04T15: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에관한생각  우리의 행동영역에 지배하는 부분은 시스템1 그리고 시스템 2 크게 두가지 영역이 있다. 스시템 1은 크게 의식하지 않고 반응하는 즉각적인 행동양식, 가령 장애물이 있으면 급브레이크를 밟게되는 그런 행동적인 영역이며 스시템 2의 경우는 좀더 전두엽을 사용해서 몰두해야하는 영역의 것들 ,예를 들어 24 x 17 =? 이런 부분을 계산해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k%2Fimage%2F1uaLpyH6lUMU-lA-FMgdlYUjK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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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이 먼저 달린다&amp;nbsp; - 하프마라톤 21Km 완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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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1:18:01Z</updated>
    <published>2025-10-28T11: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어떤 일을 하다가, 갑자기 이런 질문을 한적이 있는지? 내가 왜 여기 있는거지??  ​  내가 그랬다.  지난 주 주말 일요일날 21Km 하프마라톤을 한참 달리고 있을 즈음. 갑자기 왜 여기 있지? 라는 생각이 났다가, 2년전 내가 생각했던 어떤 작은 의도가 지금나를 여기에 있게 했구나 ! 라는 생각에 이르자, 문득 달리다가 복받쳐오르는 감정에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k%2Fimage%2FGDt2Ra95vUOSokFXKsRMatpuK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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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IT(그릿) - 앤젤라 더크워스 - - 나를 바꾸는 비밀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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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9:54Z</updated>
    <published>2025-10-10T06: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건 아마 5년전 이였던 것 같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GRIT 이란 책이 처음 나에게 준 감동은 참으로 컸다. 책을 읽으면서 TED 에 나온 저자의 연설을 찾아보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있다. 소위 우리가 천재라고 하는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지는 선망 그리고 나는 그런 재능이 없다는 부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k%2Fimage%2FCAFiBltOWcvTzvAJS7qnHS7Tg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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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omic Habit - 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nbsp; -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더 쉽게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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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9:42Z</updated>
    <published>2025-10-10T06: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그리고 다시 읽어도 큰 힘이 되는 책의 내용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한다. ​ 제임스 클리어 분이 &amp;nbsp;쓴 &amp;quot;Atomic Habit&amp;quot;, 한국책 제목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으로 나왔다. ​ 해당 책의 저자는 원래 고등학교 시절부터 야구선수였고 대학교도 야구 선수로 입학을 한 분인데, 시합도중 얼굴에 큰 부상을 당하면서 야구선발주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k%2Fimage%2FqEbkYiKZK42beDcCRKvEUB03HXQ" width="2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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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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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9:24Z</updated>
    <published>2025-10-10T06: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어느 모임에서 S는 얘기했다.  시댁과 평소 사이가 좋지않고 이번  긴 연휴에도 시가에는 가지않을 생각이라고. 자세한 사정을 알 수는 없지만 오래돼고 묵은 얘기들이 켜켜히 쌓여있어 갈등이 해소 될 수  없는 관계처럼 보여서 더이상 묻지않았다.  또한 나름 사정이 있었다. 추석 즘에 돌아가신 S의 친오빠 그리고 친정아버지. 듣자하니 S의 시댁은 방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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