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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 Hel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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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책 성교육 강사, AI-그림책강사. &amp;lt;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성교육&amp;gt;, &amp;lt;모두의 그림책&amp;gt; 운영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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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2:2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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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닫기-너의 세상으로 도약! - 너의 심장을 뛰게 하는 그것과의 우연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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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7-09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아. 엄마의 잔소리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사실 그 안에는 엄마의 불안함과 약점이 숨어 있어. 이건 네가 조금 더 나중에 알았으면 좋겠지만 ^^ 그래도 오늘은 엄마의 나약함을 솔직하게 조금 꺼내볼게.  &amp;ldquo;시간 관리 잘하고 있니?&amp;rdquo;사실 엄마는 늘 시간 관리에 실패한 사람처럼 하루를 보내. 오늘도 나는 시간과 씨름하고 있지만, 너는 꼭 너의 시간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DSUGL9d5llA8MELdNF0vX-4iw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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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입은 주먹으로 너의 세상과 스파링 - 다시 도전하는 너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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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7-02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구와 오래달리기는 제법 잘했지만 운동에는 영 자신 없는 엄마와, 축구를 좋아하지만 농구에는 소질이 없는 아빠. 그 사이에 우리 아들.   사실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었다. 그래도 아이들 운동 하나쯤은 해야 한다기에, 무엇을 해보면 좋을까 고민했다. 가까이 있는 태권도나 합기도에는 별 관심이 없고, 축구나 농구처럼 팀으로 하는 운동에서는 공 한 번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It85I0WRAUNoz0CkZLVougjL6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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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마음의&amp;nbsp;곡선따라 오르락 내리락&amp;nbsp; - 하루 해가 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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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6-18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을 잘 못하는 나지만.  모든 경험이X축과 Y축 사이 어딘가에 찍히는작은 점과 같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 하루에도 수없이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 그 점들이 하나씩 모이면너만의 곡선이 만들어질 거야. 어떤 점은 마이너스의 자리에 찍히고,어떤 점은 플러스의 자리에 놓이겠지.  어느 날은하염없이 화가 나고,억울하고, 답답하고, 짜증이 나서눈물이 툭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_lhsnll17laHCK0I_qwH6qW7A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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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다 주웠다. 줍줍- - 잠잠이, 프레드릭이 볕조각을 모으듯, 나는 너를 모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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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1:25:43Z</updated>
    <published>2026-06-16T01: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를 맞은 첫째와 종달새 같은 초등학생 둘째. 둘째를 보고 있으면 자꾸만 첫째의 이맘때가 떠오른다.  어린이집으로 함께 걸어가던 길, 길가에 길게 이어진 개미들의 행렬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던 너.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며 알 수 없는 춤동작을 화려하게 펼치고, 헬로 카봇처럼 순식간에 (암묵적으로) 변신하던 너와 귀여움에 어쩔 줄 몰라하던 나.하원시간, 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RKAbKfUerG4ptAVZFRI1DxE_J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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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핑-퐁 - 우리 그냥 사랑만 하면 안되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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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6-15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계속 이어지는 핑-퐁, 핑-퐁.  &amp;ldquo;엄마가 의심하는 거 싫어요.&amp;rdquo; 네가 그렇게 말하면,나는 말한다. &amp;ldquo;엄마를 속이지 말아야지.&amp;rdquo;  너는 기다렸다는 듯이 되받아친다. &amp;ldquo;엄마가 먼저 의심했잖아요.&amp;rdquo; 나는 다시 단호하게 말한다. &amp;ldquo;네가 먼저 엄마를 속였잖아.&amp;rdquo;  의미없는 말이 공처럼 오고 간다.서로의 마음에 닿기도 전에 튕겨 나가고,닿은 자리는 아프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UxTZswqJDVriPXFEiv6yRyXbL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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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랑앓이 - 몰두하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너의 뒷 모습을 바라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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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1:00:23Z</updated>
    <published>2026-06-11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내가 몰두했던 것은 그림책과 성의 가치로움에 대한 융합을 연구하는 일, 사랑을 주고 받는 인격적 존재라는 깨달음과 귀함을 전하는 일이었다. 매순간 성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가치로움을 프로그램에 담아 내는 시간에 몰두했다. 그렇게 수업과 책,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바쁘게 30대를 보내던 어느 날, 문득 내 앞에 서 있는 아이의 변화를 보았다.  목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SnuaOQZR24A-oeW8-kqwV0pnr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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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사회 편 -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윤지회 그림책, 사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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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2:31:48Z</updated>
    <published>2025-12-30T02: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세상이 점점 넓어진다. 자궁 안에서 온전히 혼자였던 아이가 태어나서 엄마의 품에 안기고, 아빠의 어깨를 타고 세상을 보다가 형-누나, 동생과의 관계를 알아간다. 첫 사회적 관계를 맺는 가족. 사회적 성을 처음 이야기할 때, 좋은 책 &amp;lt;엄마 아빠 결혼이야기&amp;gt;이다.   &amp;ldquo;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랑의 깊이를 확인할 수 있는 두 사람이 꽃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UavoxshS2bidkYFHE-UULUWKP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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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정서 편 - 남자가 울고 싶을 땐, 존티 홀리 글-그림, H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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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5:42:07Z</updated>
    <published>2025-11-18T08: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역) 정서적인 성  선정이유) -성의 정서적 영역을 잘 발달시켜 통합적인 성적 발달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정서적인 그림책들. -그중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슬픔이라는 정서에 대해 밝은 분위기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는 귀한 책!   신체-정서-사회-지성. 이 성의 네 가지 영역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고받는다. 정서가 신체 반응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반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JitE42-D9y07DJL-nUn2BdqMANc.pn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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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신체 편 - 내가 엄마를 골랐어!, 노부미, 위즈덤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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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16:01:12Z</updated>
    <published>2025-11-15T02: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역) 신체적인 성-여성의&amp;nbsp;몸,&amp;nbsp;남성의&amp;nbsp;몸 선정 이유) 세상은 엄마를 평가하고,&amp;nbsp;엄마는&amp;nbsp;스스로 부족하다 느껴도 아이들은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최고예요!라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따뜻한 포옹으로, 달려와 안기며 말해준다. 엄마의 출산이야기와 자녀의 탄생에 대한 일화들을 토대로 사랑의 대화를 나누기 좋은&amp;nbsp;노부미 작가의 사랑스러운&amp;nbsp;그림책!  전개) 이 그림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Kh00yScssRTALXfIvmb0DpImlp0.png" width="4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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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교육 그림책 깊이 읽기-시작 편 - 당신의 '첫' 성교육은 어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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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6:30:14Z</updated>
    <published>2025-11-11T06: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자들이 아이를 키우며 곤혹스러운 순간들이 있습니다. 특히 다른 성별의 아이일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남자아기의 기저귀를 갈던 어머니들이 '어머' 할 때, 말하기 시작한 아기가 '왜 엄마는 고추가 없어?' 할 때, 자려고 누운 내 아이가 팬티 안에 손을 넣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유치원에서 연애를 시작했다는 건 귀여웠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0T%2Fimage%2F8Tm9eFVKeCxqNKVfCXU4ZBX5R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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