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iri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 />
  <author>
    <name>siri0714</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책과 만나며, 스스로는 &amp;lsquo;자기계발 중독자&amp;rsquo;라 스스로를 부르기도 하는 글쓰기 애호가입니다. 취미부자로 글쓰기,드럼치기,유화그리기 등.</subtitle>
  <id>https://brunch.co.kr/@@idqP</id>
  <updated>2025-09-18T01:01:56Z</updated>
  <entry>
    <title>11화. 수면초를 버린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60" />
    <id>https://brunch.co.kr/@@idqP/60</id>
    <updated>2026-08-26T02:15:16Z</updated>
    <published>2026-08-26T02: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느꼈던 발끝의 온기는 온종일 내 가슴을 어지럽혔다. 너라는 존재가 나를 해치려 찾아온 덫이 아니라는 것을, 내 차가운 그늘 속으로 손을 내밀어준 구원이라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다. 하지만 그 깨달음과 동시에 짓눌러오는 절망감은 이전보다 훨씬 무거웠다. '오늘 밤도 수면초를 삼키면... 내일 아침의 나는 또다시 너를 낯선 이로 바라보겠지. 네가 준 물대</summary>
  </entry>
  <entry>
    <title>10화. 망설임의 온도 - 물대접에 비친 내 눈동자는 여전히 잘게 떨리고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9" />
    <id>https://brunch.co.kr/@@idqP/59</id>
    <updated>2026-08-26T02:12:32Z</updated>
    <published>2026-08-26T02: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대접에 비친 내 눈동자는 여전히 잘게 떨리고 있었다. 그동안 나에게 찾아온 수많은 위협들은 언제나 번ка처럼 빠르고 날카로웠다. 그래서 내 세계의 법칙은 단순했다. 낯선 것은 경계하고, 온기는 의심하며, 그늘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 하지만 눈앞에 놓인 물대접은 나를 옥죄는 덫도, 상처 입히려는 무기도 아니었다. 맑고 시원한 물 표면 위로 내 찌푸린 얼굴</summary>
  </entry>
  <entry>
    <title>호기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8" />
    <id>https://brunch.co.kr/@@idqP/58</id>
    <updated>2026-08-26T02:08:36Z</updated>
    <published>2026-08-26T02: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대접에 비친 내 눈동자가 잘게 떨리고 있었다. 그 존재가 궁금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걷잡을 수 없이 두려웠다.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겠다. 내 세계에 제멋대로 발을 디딘 '일상'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문득 이 귀찮은 의문들의 타래 속에서, 아주 오래전 이 근처를 지나치던 사냥꾼들의 거친 목소리가 기억의 수면 위로 불쑥 떠올랐다. 동굴 바위틈에 숨어 숨을</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세계에 제멋대로 발을 디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6" />
    <id>https://brunch.co.kr/@@idqP/56</id>
    <updated>2026-08-26T02:08:10Z</updated>
    <published>2026-08-26T02: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떴을 때, 머리는 기이할 정도로 개운했다. 수년 동안 뇌리를 무겁게 짓눌러왔던 두통도, 눈꺼풀을 끌어내리던 질척한 무력감도 없었다. 완벽한 망각이 가져다준 기묘한 평온. 그러나 그 평온은 채 몇 초도 가지 못하고 산산조각 났다. 시선이 닿은 곳에, 원래는 존재하지 않아야 할 낯선 이질감이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동굴 구석, 거친 흙바닥 위에 덩그러니 놓</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이란단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4" />
    <id>https://brunch.co.kr/@@idqP/54</id>
    <updated>2026-08-26T02:07:42Z</updated>
    <published>2026-08-26T02: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우인 나는 '행복'이란 단어를 느끼지못한다. 기본적인 인간에 비한다면 의,식,주 정도 물론 의도없고 주도 없다. 사냥을 해서 먹는것. 살아버티는것. 다른맹수에게 아직 잡히지않아 버티는 삶.정도. 그런데 최근 잠을 자면서 꿈에서 들린건지 아님 탐험가들에게서 들었는건지 모르겠지만 '행복'이란 단어를 알게되었다. 무슨의미일까? 그 단어를 이야기 하며 어렴풋이</summary>
  </entry>
  <entry>
    <title>그늘로 찾아든 &amp;lt;일상&amp;gt;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3" />
    <id>https://brunch.co.kr/@@idqP/53</id>
    <updated>2026-08-26T02:07:11Z</updated>
    <published>2026-08-26T02: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늘로 찾아든 일상 에게  지루하다는 말이 내게는 얼마나 과분한 사치인지 너는 알까.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고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만 간신히 하루를 살아남는 나에게, 사 건도 사고도 없는 평화란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세계와 같았다. 매일 밤 공포와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닮은 망각을 삼키는 나에게, 네가 말하는 그 무사함은 차라리 기적에 가까운 단어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2" />
    <id>https://brunch.co.kr/@@idqP/52</id>
    <updated>2026-08-26T02:06:14Z</updated>
    <published>2026-08-26T02: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생의 존재이기에 나는 하늘의 움직임만으로도 날씨를 읽어낸다. 지금 하늘은 낮게 가라앉아 낮게 꾸르릉거리고 있다. 조만간 우르르쾅쾅 하며 거센 폭우가 쏟아질 기세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나는 두 갈래의 선택지 앞에 선다. 깊은 동굴 속으로 파고들어 몸을 숨기거나, 아니면 도리어 온몸이 진흙탕에 젖어버리도록 거친 바위 위에 가만히 서 있거나.  이러나저러나</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세계에 제멋대로 발을 디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7" />
    <id>https://brunch.co.kr/@@idqP/57</id>
    <updated>2026-07-08T01:00:08Z</updated>
    <published>2026-07-08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떴을 때, 머리는 기이할 정도로 개운했다. 수년 동안 뇌리를 무겁게 짓눌러왔던 두통도, 눈꺼풀을 끌어내리던 질척한 무력감도 없었다. 완벽한 망각이 가져다준 기묘한 평온. 그러나 그 평온은 채 몇 초도 가지 못하고 산산조각 났다.  시선이 닿은 곳에, 원래는 존재하지 않아야 할 낯선 이질감이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동굴 구석, 거친 흙바닥 위에 덩그러니</summary>
  </entry>
  <entry>
    <title>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5" />
    <id>https://brunch.co.kr/@@idqP/55</id>
    <updated>2026-06-24T10:29:41Z</updated>
    <published>2026-06-24T10: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게 물들어가는 저녁 하늘을 올려다보며, 나는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도, 온몸을 짓누르던 무력감도 없었다. 대신 가슴속 깊은 곳에서 정체 모를 떨림이 울컥 치밀어 올라 나도 모르게 나지막이 읊조렸다.  ​&amp;quot;꿈...?&amp;quot;  ​그 단어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께가 아려왔다. 수년 전, 아직 인간들의 잔인함을 몰랐고 세상이 다정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굿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1" />
    <id>https://brunch.co.kr/@@idqP/51</id>
    <updated>2026-06-18T10:01:22Z</updated>
    <published>2026-06-17T15: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수식언은 &amp;quot;지루한&amp;quot;이다. 지루한 &amp;lt;일상&amp;gt;. 그것이 내 이름이다. 나는 이 수식언이 너무 좋다. 오늘 하루도 평화로웠다는 증거. 커다란 사건이나 사고도 없이, 오늘 하루도 신변에 위협이 없이, 하루가 무사히 흘러갔다는 찬사. '지루하다'라는 다소 부정적일 수 있는 이 용언이 갖는 필요충분조건이 '무사하다', '평화롭다'임을 나는 잘 알고 있다. 그렇기</summary>
  </entry>
  <entry>
    <title>낮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50" />
    <id>https://brunch.co.kr/@@idqP/50</id>
    <updated>2026-06-18T07:02:12Z</updated>
    <published>2026-06-17T11: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매일 밤 나는 죽음을 삼키고, 매일 아침 너를 잊는다.&amp;rdquo;    어제도 그랬고, 그 전날도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은 하루였다. 눈을 뜨면 살아남기 위해 사냥을 해야 했고, 다음 날 다시 움직이기 위해서는 잠을 자야만 했다. 그러나 내게 온전한 휴식으로서의 수면은 허락되지 않았다. 지독한 불면이 영혼을 갉아먹을 때, 그것이 신의 자비인지 혹은 잔인한 유예인지</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첨해보는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8" />
    <id>https://brunch.co.kr/@@idqP/48</id>
    <updated>2026-06-17T03:44:31Z</updated>
    <published>2026-06-16T21: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모닝. 일어나자마자.어제의기억을 잡아두려생각하고 적는다. 야외포장마차.007작전.스파이.그리고어렵게들려준 비밀이야기들.노래해준것.여기까지.□□□</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가지의인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7" />
    <id>https://brunch.co.kr/@@idqP/47</id>
    <updated>2026-06-16T13:22:49Z</updated>
    <published>2026-06-16T13: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알고있다.나한테여러가지인격이있다는걸. 첨으로안건 19살.헤어짐에있어 아무렇지않다는걸느꼈을때. 그뒤로 잠들기전 인격.일어났을때인격.사회생활할때인격.멀쩡할때의인격.술에취했을때인격.사람이좋을때인격. 그리고 최근에 안것은 무의식적일때와 정지상태일때.  최근 상태가굉장히 달라지고 잠.호르몬.몸상태 엉망이다.수면시간은 늦어지고.기상시간은동일하니 몸이버티질못하니 약의</summary>
  </entry>
  <entry>
    <title>이건.. 사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6" />
    <id>https://brunch.co.kr/@@idqP/46</id>
    <updated>2026-06-16T08:33:57Z</updated>
    <published>2026-06-16T08: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한 내용을 이렇게 글로 남길 수 있어 좋아요. 상상이 글로 써지는 순간 존재하게 되니까요. 책을 읽어요. 그 책은 당연히 상상 속 이야기죠. 가상의 인물. 가상의 사건. 가상의 사랑. 하지만 독자에겐 존재하는 이야기. 그래서 글 쓰는 게 좋아요. 가상의 사랑 이야기를 써볼게요.  읽는 당신에겐 사실이 될 이야기...</summary>
  </entry>
  <entry>
    <title>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5" />
    <id>https://brunch.co.kr/@@idqP/45</id>
    <updated>2026-06-16T08:09:49Z</updated>
    <published>2026-06-16T08: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어떤 말이 기분 좋게 몸을 가득 채우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온몸을 가득 채워 분출되지 못하면 펑하고 터져버릴 것 같은.  하지만 그렇게 터져도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그래도 터져 버리는 것보단 입 밖으로 소리치는 게 낫겠죠?  사! 랑! 해! 요!</summary>
  </entry>
  <entry>
    <title>저의 첫 책[ 기록은 남는 장사다] 를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4" />
    <id>https://brunch.co.kr/@@idqP/44</id>
    <updated>2026-01-09T09:03:05Z</updated>
    <published>2026-01-09T09: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실물 영접! 평범한 월급쟁이가 작가가 되기까지, 저의 첫 책 &amp;lt;기록은 남는 장사다&amp;gt;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그리고 제 글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신연실 작가입니다.  ​오늘 저는 심장이 쿵쾅거려서 잠을 설칠 것만 같아요. 드디어&amp;hellip; 드디어 제 첫 번째 보물이 제 품에 안겼거든요! ​지난 1년,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책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YGA29QnmKBinKxRMJM58sW8RZu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명을 사랑하고 사랑이 많은 나의 작은 사람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3" />
    <id>https://brunch.co.kr/@@idqP/43</id>
    <updated>2026-01-05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1-05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을 사랑하고 사랑이 많은 나의 작은 사람에게  나는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아주 오래전부터, 무언가를 보고 '귀엽다', '사랑스럽다'고 느끼는 감정을 사치라 여기며 살았다. 특별히 아이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길가의 작은 생명들에게 눈길을 줄 여유도 없었다. 내가 살아온 척박한 환경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아니면 나 스스로를 그토록 혹</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닮았으나 나보다 거대한, 나의 작은 사람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2" />
    <id>https://brunch.co.kr/@@idqP/42</id>
    <updated>2026-01-05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1-05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면 나의 작은 사람은 참 많이도 나를 닮았다.  고작 9년. 해가 바뀌면 이제 겨우 10년이 되는 너의 짧은 생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나는 자꾸만 거울을 보는 기분이 든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해 눈을 반짝이는 너. 그 호기심 가득한 눈매부터 반듯한 코, 까무잡잡한 피부까지 어쩜 그리도 판박이인지. 만일 내가 남자로 태어났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보다 더 오래 세상을 살아갈 사람에게 - 우리의 계절이 바뀌는 동안(여름에서 겨울까지.그리고 다가올 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1" />
    <id>https://brunch.co.kr/@@idqP/41</id>
    <updated>2026-01-05T08:18:13Z</updated>
    <published>2026-01-05T08: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겪지 않아도 될 폭풍우를 만나게 해서 미안해  사랑하는 그대여.  요즘 나는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기가 힘이 듭니다. 그 맑고 깊은 눈동자 속에 비친 나의 모습이 너무도 불안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함께 쌓아 올렸던 성벽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당신의 우주가, 나의 선택과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굉음을 내며 갈라지고</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은 남는 장사다 전자책 출간 - 조만간 실물책도 나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dqP/40" />
    <id>https://brunch.co.kr/@@idqP/40</id>
    <updated>2026-01-05T03:02:41Z</updated>
    <published>2026-01-05T03: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기록은 남는 장사다 월급쟁이와 자기계발 중독자 사이, 그 어딘쯤 드디어 제 이름으로 된 전자책 한 권이 세상에 나왔습니다.&amp;nbsp;그리고 지금, 실물 종이책 출간도 바로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amp;nbsp;?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amp;nbsp;?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지&amp;nbsp;? 왜 지금 &amp;lsquo;기록&amp;rsquo;인지&amp;nbsp;솔직하게 남기는 기록입니다. ✍️ 책 소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qP%2Fimage%2FIGZcldfDk1IDeqBKdeC2Ac0epU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