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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biYah 나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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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biy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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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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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23:3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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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 최소한의 예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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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2:42:56Z</updated>
    <published>2026-10-10T22: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소한의 예의다  인공지능 저자의 글이 계속 늘어날 전망인 가운데 인공지능이 쓴 글을 훔쳐도 표절이라고 한다. 독자를 속였기 때문이다.  학위 논문의 표절은 다른 표절에 비해 더 엄중히 처리된다. 자신의 글이 누구한테 얼마나 빚졌는지 정확히 밝혀야 한다.  출처 표기는 원저자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다. 또한 정보를 더 원하는 독자에 대한 안내다. 표절 예방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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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자기 복제도 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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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2:58:31Z</updated>
    <published>2026-10-09T22: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복제도 피한다  여기저기서 많이 인용하고서 일부분만 인용한 듯이 감추거나 출처에서 밝힌 범위를 벗어나 더 인용하는 경우도 표절이다.  글을 쓰면서 그때그때 출처를 명시해 두어야 한다. 나중에 몰아서 하려다가는 누락되는 게 생겨 표절 시비에 휘말린다.  원문을 그대로 쓴 직접 인용이든, 원문을 풀어 쓴 간접 인용이든 출처를 밝힌다. 재인용을 원문 인용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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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 자기 표현으로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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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0:02:57Z</updated>
    <published>2026-10-09T00: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표현으로 바꾼다  출처를 밝히는 것은 물론 풀어 쓸 수 있어야 한다. 충분히 소화하고 재해석해 자기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해야 한다.  특정 자료를 빈번히 인용하면 표절이다. 참조하려는 글을 완전히 이해한 후 자기 표현으로 바꾸어 쓰고 풀어 써야 한다.   출처를 명시하면 표절이 아니다. 하지만 특정 논문의 대부분이나 핵심 부분을 인용하면 출처를 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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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일단 출처를 밝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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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2:43:33Z</updated>
    <published>2026-10-07T22: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출처를 밝힌다  독창적인 글만 쓰겠다면 거의 아무것도 쓰지 못한다. 남들의 좋은 글을 참조하되 자신의 생각, 단어, 문장으로 고쳐 쓴다.  단순히 단어를 바꾸거나 구절의 위치를 바꾸어서는 표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표절은 사기다. 일단 출처를 밝혀야 한다.  자기 스타일로 바꾸어 써야 한다. 하지만 바꾸어 쓰기가 능사는 아니다. 출처를 표기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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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 지식의 도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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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17:43Z</updated>
    <published>2026-10-07T00: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의 도둑질  출처를 밝히지 않고 남의 아이디어, 글, 그림, 그래프, 데이터를 일부 또는 전부 가져다 쓰는 도용은 비윤리적인 표절이다.  유명한 소설가가 표절 논란에 휩싸이는가 하면 유력한 교수가 고위직에 진출하려다가 표절 시비에 발목을 잡히기도 한다.  수백 권을 출간한 '천재 작가'라는데 알고 보니 베끼기와 짜깁기의 천재로 드러난 경우도 있다. 표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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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 저자가 되는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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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17:30Z</updated>
    <published>2026-10-05T22: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가 되는 감각  두세 줄의 단문 몇 개로 압축된 핵심 내용을 책의 뒷면에 배치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인다. 책의 뒷면도 마케팅을 이끈다.  쓰려는 책의 장르에서 유력한 선행 도서를 찾아서 제목, 목차, 서문은 물론 문체까지 베끼고 훔쳐 자기 것으로 창조한다.  집필 중에도 종종 인터넷 서점에 들러 베스트셀러들의 표지, 제목, 목차, 서문 등을 살피며 저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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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의구심을 해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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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3:09:48Z</updated>
    <published>2026-10-04T23: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구심을 해소한다  책의 핵심 내용을 압축해 몇 줄의 리스트를 만들고 목차 앞에 위치시키면 독자의 관심도와 공유 횟수를 증폭할 수 있다.  저자 프로필을 보고 독자가 저자를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의 특별한 강점, 전문성, 경력이 도드라져 있어야 한다.  유명한 저자라면 자기 자신에 관해 굳이 독자를 설득해야 할 필요가 없다. 초보 저자라면 독자의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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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차기작에 관한 기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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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22:35:45Z</updated>
    <published>2026-10-03T22: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기작에 관한 기대감  독자가 책의 핵심 내용에 관해 강한 여운을 갖는 한편 차기작에 관해서도 큰 기대감을 갖도록 에필로그가 구성돼야 한다.  이번 책에서 미진했던 부분을 다음의 시리즈 저작에서 더 심층적으로 다루겠다는 약속을 에필로그에서 해 놓기도 한다.  독자가 각 PART의 내용을 일별할 수 있게 간략한 도입문을 둔다. 각 PART의 내용을 압축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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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 엣센스의 압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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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23:22:37Z</updated>
    <published>2026-10-02T23: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엣센스의 압축  현명한 독자는 목차 다음으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본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 책의 엣센스가 압축돼 있어야 한다.  서문은 책의 압축적인 맛보기여야 한다. 핵심 내용이 녹아 있어야 하고 독자에게 던지는 메시지도 드러나 있어야 한다.  서문은 책의 윤곽, 저작의 이유, 사상의 깊이를 엿볼 수 있게 한다. 감동과 전율을 줄 수 없는 서문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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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8. 양쪽을 다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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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2:44:18Z</updated>
    <published>2026-10-01T22: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쪽을 다 본다  각고의 노력 끝에 책의 제목을 정하듯이 꼭지의 제목도 치열하게 정한다. 꼭지의 제목들이 합쳐져 목차를 이루기 때문이다.  목차가 숲이라면 각 꼭지는 나무다. 양쪽을 다 보아야 한다. 목차 잡기와 각 꼭지 쓰기를 번갈아 오가며 완성도를 높인다.  각 꼭지의 인사이트를 따로 뽑아 모으고 거기서 책 전체를 아우르는 프롤로그, 에필로그, 각 P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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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 정숙한 요부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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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3:22:46Z</updated>
    <published>2026-09-30T23: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숙한 요부처럼  목차가 엉성하고 산만한데 어찌 내용이 알차고 야무지겠는가. 목차는 정숙한 요부처럼 반듯하면서도 유혹적이어야 한다.  테마를 다듬으면 제목이 나온다. 상위 테마에서 책의 제목을 뽑고 하위 테마 3-4개에서 PART의 제목 3-4개를 뽑는다.  목차는 PART 1, 2, 3 등으로 나뉜다. PART의 제목도 매끈해야 한다. PART의 제목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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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뾰족하고 잘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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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1:34:39Z</updated>
    <published>2026-09-30T01: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뾰족하고 잘록하다  제목이 다부지지 않고 퍼진 책, 목차가 무질서하고 산만한 책, 글이 덩어리진 책은 아예 읽지 말라. 시간 낭비일 뿐이다.  쓰고자 하는 테마의 책들이 나와 있는지,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 본다. 참고할 만한 책을 선별해 제목과 목차를 살핀다.  뛰어난 책들의 제목과 목차를 보면 뾰족하고 잘록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다. 거듭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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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설렘이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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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2:02:21Z</updated>
    <published>2026-09-28T22: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렘이 있어야 한다  책의 제목을 짓는 데는 &amp;lt;슈퍼 창업자들&amp;gt;과 같은 구절 방식이나 &amp;lt;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amp;gt;와 같은 문장 방식이 주로 쓰인다.  짧은 부제목이나 한 줄의 소제목으로 제목의 무게 중심을 잘 잡아 준다. 제목을 분산하지 않고 강화하는 것이어야 한다.  제목에 구미가 당긴 독자는 반드시 목차를 훑어본다. 목차가 탄탄히 떠받치는 제목이라면 독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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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 베끼고 훔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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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37:02Z</updated>
    <published>2026-09-27T23: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끼고 훔친다  다양한 책들에서 제목을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amp;lt;아프니까 청춘이다&amp;gt;는 &amp;lt;외로우니까 사람이다&amp;gt;를 베끼고 훔친 듯하다.  제목이 강렬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 정직해야 한다. 제목과 내용이 불일치할 경우 독자들에게 허탈감과 배신감을 안긴다.  제목은 원고를 집필하기 전에도, 집필하는 중에도, 집필을 끝내고서도, 심지어 출간 직전까지 다듬고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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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 돌출과 반전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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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2:54:46Z</updated>
    <published>2026-09-26T22: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출과 반전이 있다  제목만 보고도 책을 집어 들게 해야 한다. 밋밋하게 늘어진 제목이어서는 안 된다. 돌출과 반전이 있는 제목이어야 한다.  뛰어난 테마에서 뛰어난 제목이 나오고 뛰어난 제목이 뛰어난 마케팅을 유도한다. 마케팅의 관점에서 제목을 뽑아야 한다.  &amp;lt;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amp;gt;는 저자의 메시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단번에 각인시키며 잠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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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수없는 수정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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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3:52:58Z</updated>
    <published>2026-09-25T23: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없는 수정 과정  깔끔히 정리돼 나온 책의 제목, 목차, 내용을 보면 열등감이 생긴다. 하지만 수없는 수정 과정을 알면 자신감이 생긴다.  8세 때부터 단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12년에 걸쳐 120번 넘게 개작한 끝에 &amp;lt;개미&amp;gt;를 내놓았다.  딱 떨어지는 제목을 정하기까지 가제목이 100개 넘게 나오기도 한다. 제목 선정은 배우자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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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첫 인상이 좌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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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3:10:13Z</updated>
    <published>2026-09-24T23: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인상이 좌우한다  첫 인상은 얼굴이 좌우한다. 얼굴이 사람의 마음을 여닫게 한다. 책의 얼굴은 제목이다. 제목이 독자의 구매욕을 촉발한다.  &amp;lt;칭찬의 힘&amp;gt;은 2만 부가 팔렸다. 책의 제목을 &amp;lt;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gt;로 바꾸자 순식간에 20만 부가 팔려 나갔다.  원제 &amp;lt;노르웨이의 숲&amp;gt;을 &amp;lt;상실의 시대&amp;gt;라는 제목으로 바꾸어 내놓자 첫해에 30만 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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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 다양하고 이질적인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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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2:34:57Z</updated>
    <published>2026-09-24T02: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하고 이질적인 콘텐츠  요즘에는 영미권을 비롯해 전 세계의 미디어가 거의 다 열려 있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가공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다양하고 이질적인 콘텐츠의 발굴과 가공이 필수적이다. 순수 혈통만 고집하는 근친혼 가문에서는 유전병이 생기곤 한다.  원어를 번역한 자료에는 더러 오역이 있다. 특히 숫자와 관련된 번역 자료를 참조한다면 꼭 원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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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 젊은이에게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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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2:09:25Z</updated>
    <published>2026-09-22T22: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이에게 배운다  피카소가 라파엘처럼 그리는 데는 4년이 걸렸고 어린아이처럼 그리는 데는 평생이 걸렸다. 어린아이는 어른의 스승이다.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했었다. 이제는 젊은이 말을 들어야 생존할 수 있다. 젊은이에게 묻고 배우라.  연륜으로 책을 쓰는 시대가 아니다. 검은머리의 검색 지능이 흰머리의 경험을 압도한다. 젊을수록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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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 클라우드 위의 빅데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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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2:50:28Z</updated>
    <published>2026-09-22T02: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우드 위의 빅데이터  두뇌는 더 이상 지식과 정보의 창고가 아니다. 클라우드 위의 천문학적인 지식과 정보를 찾아내 활용하는 사람이 천재다.  머리 지능지수는 기껏해야 100단위이겠지만 클라우드 위의 빅데이터를 끌어다 쓰는 손끝 지능지수는 백만, 천만 단위다.  어릴수록 경쟁력이 있다. 뱃속의 아이가 최고의 경쟁자다. 클라우드 데이터를 활용하는 손끝 지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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