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nabiway NabiChurc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 />
  <author>
    <name>nabiway</name>
  </author>
  <subtitle>찬양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subtitle>
  <id>https://brunch.co.kr/@@ibVE</id>
  <updated>2025-09-07T08:18:29Z</updated>
  <entry>
    <title>43. 예정과 자유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75" />
    <id>https://brunch.co.kr/@@ibVE/475</id>
    <updated>2026-10-10T22:25:16Z</updated>
    <published>2026-10-10T22: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정과 자유의지(240805)  모태에 짓기 전에, 출생 전에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세우셨어 바울도 모태에서 선택하셨고 우리도 창세 전에 선택하셨어  출생 전에 나를 보신 하나님 내 모든 날을 기록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닮도록 예정하셨어  시간을 초월해 계신 하나님 영원한 현재에 계신 하나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긴 세월 그 세월을 한 점으로 보시네 쌍둥이가</summary>
  </entry>
  <entry>
    <title>42. 십일조는 은혜에 대한 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74" />
    <id>https://brunch.co.kr/@@ibVE/474</id>
    <updated>2026-10-09T22:31:20Z</updated>
    <published>2026-10-09T22: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일조는 은혜에 대한 감사(240730)  십일조를 향하여 집중 공격 십일조는 청동기 때의 유물 여기저기서 십일조 폐지론 폐지를 주장하면 신지식인 십일조를 없애라는 아우성 요란하게 바이러스 마케팅 유명세를 얻는 폐지론자들  율법과 아울러 성전도 폐지 십일조도 마찬가지로 폐지 그럼 교회도 폐지돼야 하고 예배도, 직분도 폐지돼야 해  안식일이 사라지고 주일이</summary>
  </entry>
  <entry>
    <title>41. 교회를 세우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73" />
    <id>https://brunch.co.kr/@@ibVE/473</id>
    <updated>2026-10-08T23:01:49Z</updated>
    <published>2026-10-08T23: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를 세우는 것(240725)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 주님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  재물이 있어도 못 서는 교회 사람이 있어도 못 서는 교회 기도가 있어도 못 서는 교회  믿음이 있으면 서는 교회 헌신이 있으면 서는 교회 성령이 있으면 서는 교회  우리의 믿음이 교회를 세우네 우리의 헌신이 교회를 세우네 성령의 임재가 교회를 세우네  교회는 예수 그</summary>
  </entry>
  <entry>
    <title>40. 주님이 계시는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72" />
    <id>https://brunch.co.kr/@@ibVE/472</id>
    <updated>2026-10-07T22:34:05Z</updated>
    <published>2026-10-07T22: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이 계시는 곳(240725)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하늘에, 하늘 위에 계시나요 세상에, 내 마음에 계시나요  주님이 어디에 계신지 안다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절할게요 한걸음에 달려가서 안길게요  바람 가운데도, 지진 가운데도 불길 가운데도 안 계시는 주님 세미한 소리로 계신다는 주님  그러나 주님을 찾지 못해요 달려가서 절할 수도 없고요 달려가서 안</summary>
  </entry>
  <entry>
    <title>39. 내게 오시는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71" />
    <id>https://brunch.co.kr/@@ibVE/471</id>
    <updated>2026-10-07T00:20:02Z</updated>
    <published>2026-10-06T23: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오시는 하나님(240720)  아득하게 무한하신 하나님 그러나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 그러나 어렴풋이 느껴지는 하나님  광속도보다 빠른 정보 전달은 없어 그러나 하나님은 정보를 주시지 꿈과 환상으로, 직관과 느낌으로  고차원이 저차원을 알아도 저차원은 고차원을 모르지  다차원이 꽈배기처럼 엮여 있다면 한순간의 차원 이</summary>
  </entry>
  <entry>
    <title>38. 점점이 보이시는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70" />
    <id>https://brunch.co.kr/@@ibVE/470</id>
    <updated>2026-10-05T22:36:23Z</updated>
    <published>2026-10-05T22: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이 보이시는 하나님(240720)  성경을 향한 집중 난타전 '성경은 반과학적인 신화' '창조를 믿으면 청동기인' '진화론은 넘지 못할 장벽' '성경에는 수많은 오류들'  교회를 향한 집중 난타전 '교회는 꼰대들의 집합소' '청년들은 사라지는 썰물' '목사들이 너무 고지식해' '생물책이라도 읽어야 해'  그러나 곰곰이 살펴보면 점점이 보이시는 하나님 자</summary>
  </entry>
  <entry>
    <title>37. 성경과 믿음과 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9" />
    <id>https://brunch.co.kr/@@ibVE/469</id>
    <updated>2026-10-04T22:55:40Z</updated>
    <published>2026-10-04T22: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과 믿음과 은혜(240715)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내 신앙을 바로 세우는 세 가지 나는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내 신앙을 바로 세우는 세 가지 그러나 지나친 오직은 양날검  우상타파의 칼은 내부로 향하지 내부의 분열과 분파는 반복되고 장로교단만 수백 갈래 쪼개지고  오직이 나를 향하면 용기를</summary>
  </entry>
  <entry>
    <title>36. 어떤 말씀이 더 좋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8" />
    <id>https://brunch.co.kr/@@ibVE/468</id>
    <updated>2026-10-03T22:26:29Z</updated>
    <published>2026-10-03T22: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말씀이 더 좋나요(240715)  '어미가 자식을 버려도 주님은 안 버려' 주님의 무한한 사랑에 관한 말씀이 있고  '몸은 하나이지만 다수의 지체가 있고' 주님의 다양한 은사에 관한 말씀이 있고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고' 주님의 효과적 믿음에 관한 말씀이 있고  '지혜와 지식이 있는 자는 더 강하나니' 주님의 지혜와 지식에 관한 말씀이</summary>
  </entry>
  <entry>
    <title>35. 유일한 목자 예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7" />
    <id>https://brunch.co.kr/@@ibVE/467</id>
    <updated>2026-10-02T23:11:57Z</updated>
    <published>2026-10-02T22: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일한 목자 예수님(240710)  양털옷을 입고 양들을 버리고 자기 배만 불리는 가짜 목자들  하나님이 양들의 목자시니 양들은 부족함이 없으리라  양들을 찾으시고 고치시고 양들을 먹이시고 키우시고 양들을 돌보시고 지키시네  먼저 담을 넘어가는 강도들 양들을 도둑질하고 죽이지  예수님이 선한 목자시니 자기 목숨까지 버리시네 양들은 그 음성을 따르고 문을 드</summary>
  </entry>
  <entry>
    <title>34. 그리스도의 특권과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6" />
    <id>https://brunch.co.kr/@@ibVE/466</id>
    <updated>2026-10-01T22:26:31Z</updated>
    <published>2026-10-01T22: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도의 특권과 선택(24071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들아' '다 내게로 오라, 편히 쉬게 하리라'  그러나 세상의 짐들은 다 주님이 홀로 지셔야 해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그리스도가 된다는 것, 혼자서 다 책임진다는 것  목숨을 누가 빼앗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자원해서 버리시는 주님 목숨을 버리고 다시 또 얻는 권세</summary>
  </entry>
  <entry>
    <title>33.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5" />
    <id>https://brunch.co.kr/@@ibVE/465</id>
    <updated>2026-09-30T23:11:28Z</updated>
    <published>2026-09-30T23: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윗의 자손으로 오셨네(240705)  야곱의 열두 지파 중에 가장 강했던 요셉 지파  그러나 요셉의 장막을 버리신 주님 강한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시지 않고 약한 유다 지파를 택하신 주님 그 중에서도 다윗을 선별하셨네  다윗은 변함없이 주님을 믿었어 '짐승의 발톱에서 나를 건지셨으니' '골리앗의 손에서도 나를 건지시리' '장차 내 집안을 대대로 세우시리'</summary>
  </entry>
  <entry>
    <title>32. 새 하늘과 새 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4" />
    <id>https://brunch.co.kr/@@ibVE/464</id>
    <updated>2026-09-30T01:27:16Z</updated>
    <published>2026-09-30T0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하늘과 새 땅(240705)  태초의 빅뱅, 우주의 탄생 우주의 역사, 백삼십팔 억 년  블랙홀과 사건의 지평선 가시 우주와 사건의 지평선 빛을 삼키고 빛이 못 미치는 곳 구백 억 광년을 넘는 가시 우주  지구의 역사, 사십육 억 년 생명의 역사, 삼십팔 억 년 인류의 역사, 백만 년 이상  하나님의 신묘한 계획과 창조 하나님의 오묘한 손길과 흔적  직</summary>
  </entry>
  <entry>
    <title>31. 창조와 진리의 성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3" />
    <id>https://brunch.co.kr/@@ibVE/463</id>
    <updated>2026-09-28T21:16:09Z</updated>
    <published>2026-09-28T21: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와 진리의 성령(240630)  혼돈과 공허와 흑암 물 위를 운행하셨네 성령, 태초의 창조주  함께 동일하신 하나님 함께 위대하신 하나님 함께 무한하신 하나님 함께 영원하신 하나님  성부로부터 나오신 성령 성자 이름으로 오신 성령  주님의 말씀을 알려 주시고 듣고 믿고 회개하게 하시고 거듭나고 성장하게 하시네  내게 생명을 주신 성령 나를 위해 탄식하시</summary>
  </entry>
  <entry>
    <title>30.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2" />
    <id>https://brunch.co.kr/@@ibVE/462</id>
    <updated>2026-09-27T22:50:53Z</updated>
    <published>2026-09-27T22: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240630)  아버지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아들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님 성령 하나님, 성부와 성자의 영  서로 완전한 사랑, 최고의 사랑 상호 의존하심, 상호 연합하심 상호 내주하심, 상호 일치하심   서로 완전한 사랑, 구별의 사랑 각자 특별하심, 각자 고유하심 각자 독립하심, 각자 주체이심  삼위우열 아니고, 삼위양태 아니고</summary>
  </entry>
  <entry>
    <title>(틈새 질문) 유시민의 달변은 어디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1" />
    <id>https://brunch.co.kr/@@ibVE/461</id>
    <updated>2026-09-27T10:06:00Z</updated>
    <published>2026-09-27T08: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유시민이 기후위기, 인공지능 위기, 부채폭증 위기에 관해 달변을 쏟은 적이 있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E%2Fimage%2FUHmoQCkvRIQIc33oHIkHmKTVwY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 위대하심과 세세하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60" />
    <id>https://brunch.co.kr/@@ibVE/460</id>
    <updated>2026-09-26T22:39:10Z</updated>
    <published>2026-09-26T22: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하심과 세세하심(240630)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은하수 무수한 별들의 이름을 부르셨네 무한히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  모태에서 나를 보신 하나님 내 몸을 베 짜듯이 지으셨네 출생 전에 나를 보신 하나님 내 모든 날을 다 기록하셨네 무한히 세세하신 주 하나님 내 머리카락 숫자도 세시네  무한 능력의 위대하심 무한 교감</summary>
  </entry>
  <entry>
    <title>28. 하나님의 자기 비움과 창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59" />
    <id>https://brunch.co.kr/@@ibVE/459</id>
    <updated>2026-09-25T23:26:49Z</updated>
    <published>2026-09-25T23: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의 자기 비움과 창조(240625)  오직 하나님뿐, 무도 없었어 하나님의 신비한 창조 계획 하나님의 자기 축소와 비움 스스로 비우고 내주는 사랑  무한한 무를 드러내신 하나님 무한한 무와 그 무에서의 창조 여성이 자기 안에 잉태하듯이 우주와 만물을 품으신 하나님  우주가 나오고 만물이 나오고 하나님 안에 있는 우주와 만물 우주와 만물 안에 하나님의</summary>
  </entry>
  <entry>
    <title>27. 하나님은 사랑이시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58" />
    <id>https://brunch.co.kr/@@ibVE/458</id>
    <updated>2026-09-24T22:55:23Z</updated>
    <published>2026-09-24T2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은 사랑이시라(240625)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하신 하나님 위대하신 하나님  지존하신 하나님  엄정하신 하나님  화내시는 하나님 벌하시는 하나님  멸하시는 하나님  절대주권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은 뒤로 물러서시고 오래 기다리시고 친히 낮아지시고  하나님은 희생이시라 아들을 세상에 주시고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몸소 죽임을 당하시고  하나님은 화평이시</summary>
  </entry>
  <entry>
    <title>26. 지상천국과 천성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57" />
    <id>https://brunch.co.kr/@@ibVE/457</id>
    <updated>2026-09-23T23:38:48Z</updated>
    <published>2026-09-23T22: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상천국과 천성천국(240625)  예수님의 갈릴리 공생애 약자를 위한 복음과 해방 이 지상천국으로의 초대 약자를 위해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십자가와 대속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 저 천성천국으로의 초대 저곳을 믿고 고대하는 삶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 첫째로 구하는 삶을 살자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치열하게, 열심히 살수록 주님과 다시 만날 큰 기</summary>
  </entry>
  <entry>
    <title>25. 내 믿음의 목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bVE/456" />
    <id>https://brunch.co.kr/@@ibVE/456</id>
    <updated>2026-09-23T02:00:39Z</updated>
    <published>2026-09-23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믿음의 목적(240620)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개인 성장과 가족 번성을 위해 이 땅의 주님나라 확장을 위해 죽은 후 저 천성으로 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위해 하나님을 믿나요 자기 가족만 위하면 너무 이기적이고 주님나라 확장만 위하면 너무 힘들고 자기 영생만 위하면 너무 도피적이고  가족과 집안을 위해서도 믿어야지 주님나라 확장을 위해서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