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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치호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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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뒤돌아보면 다 버텨낸 이야기들&amp;quot;누구나 겪을 법한, 또는 이미 지나온 이야기를 씁니다.회사, 일상, 육아, 이직 등등 생각나는 것을 끄적이는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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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6:2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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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임신과 육아 휴직 - 갑자기 생긴 경력 공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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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1:00:01Z</updated>
    <published>2025-10-08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지 못한 임신.... 갑자기 생긴 아이는 엄청난 입덧과 졸림을 가져왔다. 조금만 서 있어도 너무나 졸렸고 늘 입덧을 달고 사느라 결국 입덧약까지 먹었지만 그래도 항상 뱃멀미를 하는 기분이었다.  다행히(?) 코로나 시기였기 때문에 제일 힘들었던 임신 초기에는 매일 재택을 했다. 그럼에도 임신 초기에는 무척 힘들어서 단축 근무 신청을 했고 가족친화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oeLoQQ-6-fG0RWScb1nbxPxVq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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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나의 회사 생활은.... -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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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5:00:25Z</updated>
    <published>2025-10-01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작스러운 로맨스... 때는 바야흐로 코로나가 심해서 모두가 재택을 하던 시기... 어플로 만남을 약속했던 그는 우리 집 앞 공원까지 찾아왔고 나는 고마운 마음에 근처 브런치 카페에서 아점을 사주었다.  첫 만남에 오래 있기는 부담스러웠던 나는 계속 그를 집에 보내려 했으나 집 앞 공원을 100바퀴를 돌아도 가지 않고 결국은 저녁에 소고기까지 사주고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tjTt9gycKbbzIr90Y745VUvWb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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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내 체력은 언제 돌아오나요? - 운동하면 돌아오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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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4:47:21Z</updated>
    <published>2025-09-30T14: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체력이 좀 회복됐으면 좋겠다... 아이를 낳고 나서 몸이 엄청 안 좋아져서 도저히 예전의 체력으로 돌아오질 않는다. 특히 원래도 안 좋았던 허리가 너무 안 좋아져서 올해 초에 신경성형술까지 했는데 아이 몇 번 안아주니까 또 삐그덕 거리는 내 허리...  특히 다시 돌아온 방사통에 괴로워졌다... 작년까지는 그래도 열심히 일하면서 육아도 했는데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977FSjwe9p2MhqyulJxmKHMFu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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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던 것이 이게 맞나...? - 방황하는 회사원 - 인생 권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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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4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던 회사에 입사하고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점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던 내 머릿속에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다.  지루하고 심심하다. 살면서 종종 찾아온다는 인생 권태기가 찾아온 것이다. 저녁 늦게까지 남아서 유럽에 있는 본사와 미팅을 하던 어느 날, 이렇게 일만 하고 살다 가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심심해진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tuKsVrQ4PStT5toru7d730kUQ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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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도 나를 똑 닮은 너... - 고집은 왜 닮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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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33:35Z</updated>
    <published>2025-09-24T07: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닮은 너를.... 낳았을 때는 참 의젓하고 순하고 잠도 금방 통잠을 자고 분리수면도 척척 해냈던 나의 순둥이 아들...  미운 4살이 되고 점점 고집이 생기더니 나의 어릴 때 모습을 너에게서 자주 느낀다.... 나는 대체로 우리 아들이 뭔가 고집을 부리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왜 그러는지 파악이 아주 잘 된다.  왜냐면... 바로 내가 생각으로만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tKgvVR1MXbSqlyNAatLv2zGdn0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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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하나 아주 잘하는 것 없는 80점짜리 - 특출 나지 않은 멀티형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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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0:21:13Z</updated>
    <published>2025-09-22T00: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하게 아주 잘하는 게 없다. 하고 싶은 일도, 그렇다고 아주 특출 나게 뛰어난 재능도 없는 평범한 나란 사람은 지금도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  학창 시절의 나도, 사회생활의 나도 늘 중간보다 약간 위 정도의 실력을 갖고 그냥 선생님에게 또는 직장 상사에게 혼나지 않을 정도의 실력만 갖고 살아가고 있다.  물론, 내 생각엔 10년 넘는 경력의 힘으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hUXfuhNZnYaQop-Khh7uPwkVh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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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내가 임신했을 때는요... - with 입덧 회사 단축근무 자궁수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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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9:58:06Z</updated>
    <published>2025-09-20T09: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 못한 임신... 나랑 남편 둘 다 너무 놀라서 기뻐하지도 못하고 당황만 하다가 산부인과에 가서 아이 심장 소리를 듣고 그제야 실감을 했다.  아... 내 뱃속에 아이가 있구나... 아이 심장소리를 듣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고 이것저것 아기 맞을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일단 회사 팀장님께 임신 기간 단축 근무를 신청해서 하루에 2시간씩 일찍 퇴근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yUTkpqhrqAZzu26y_wo0kfitug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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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원하는 곳으로! - 마침내 희망찬 회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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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1:00:01Z</updated>
    <published>2025-09-17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이직 준비를 하던 중, 드디어 원하는 곳에 면접을 합격하여 입사하게 되었다!  웹 에이전시 웹팀에서 브랜드 이커머스팀으로... 업무도 잘 맞았고 회사도 내가 좋아하는 업종이었다. 코로나 시대에 들어간 것이라 출근보다는 재택 위주로 업무 하는 것도 정말 좋았다.  업무도 전에 웹 에이전시에서 하던 일보다 양이 많지 않았고 내가 원하던 대로 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nnhV-Mv7wIo9uB2v6FW3rQQ7l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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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의 결혼 생활은... - 연애할 때와 많이 달라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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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41:48Z</updated>
    <published>2025-09-16T09: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할 때 나밖에 모르던 남편&amp;hellip; 결혼해서는 어떨까? 사귄 지 정확히 1년 되던 날에 결혼식을 올린 우리.하지만 실제로 어차피 같이 살고 있었기에&amp;hellip;.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처음으로 같이 함께 간 해외여행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돌아온 우리 둘은 정말 거의 싸우는 일 없이 무탈하게 신혼 생활을 보냈다.  이런 무탈한 신혼 생활에는 내가 보기에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EEm8tPj4i7pQ8aG9FAEEFG8oB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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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의 꿈 - with 은행 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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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0:41:57Z</updated>
    <published>2025-09-16T00: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꼭 내 집을 갖고 싶어!! 아주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다. 나만의 집에서 내가 원하는 TV 프로를 시청하면서 커다란 TV로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 먹고 싶은 요리를 만들어 먹고...  어릴 때부터 방 문도 못 닫는 생활을 하다 보니 뭔가 나만의 공간, 내가 자유롭게 있을 수 있는 곳이 필요했나 보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방이 있었지만 방문을 절대 닫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vc_0NZLnZxqsCa8M-ztXXkY60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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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89년생 워킹맘 - 11년 차 회사원 - 곧 마흔인데 아직도 방황 중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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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2:04:20Z</updated>
    <published>2025-09-15T11: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방황은 언제 끝나는가.... 설마 곧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나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회사도 벌써 10년이 넘게 다니고 있는데 나는 대체 뭘 하고 싶은 걸까?  안정적인 직장, 사랑하는 남편, 귀여운 나의 아이 그리고 곧 장만할 예정인 나의 집... 어떻게 보면 모든 걸 대략적으로 갖춘 모습인데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mEKui2BVFmhQd_YefMrCE-HuD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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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니콘) 남편을 소개합니다! - 내 눈에 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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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1:55:08Z</updated>
    <published>2025-09-14T11: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까다로운 조건을 뚫은 내 남편! 완전 비혼주의자였던 나를 결혼까지 하게 만든 것도 모자라 육아까지 하게 만든 유니콘 남편을 소개합니다!!  그는 180이 넘는 훤칠한 키에 어릴 때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과 복근을 가지고 있는 외형부터 일단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사람이었다.  그렇게 같이 동거까지 하게 되었는데 원룸 작은 방에서 함께 지내는데 온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ZId-nOKZ_SyStFG0ncFldxSLT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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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아온 위기 in 회사 - 바쁘다 바빠 인생 안정기는 언제 오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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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3:01:23Z</updated>
    <published>2025-09-13T12: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부터 회사의 운영 방침이 빡빡해지기 시작했다. 본사가 외국에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어떤 업무에 몇 시간을 할애했는지 기입을 하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점점 그 기입하는 방법에 태클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amp;quot;A프로젝트에는 하루에 2시간만 써야 해요. B프로젝트는 4시간 이상 쓰면 안 돼요.&amp;quot;  실제로 더 시간을 썼어도 원래 시간보다 줄여서 기입을 해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jtV0CUNJir-uiA2gr6JTot5ch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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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 결혼 생활이 궁금한 분들!! - 나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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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2:30:57Z</updated>
    <published>2025-09-13T1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절대 결혼 안 할 거야 딱히 연애를 쉰 적은 거의 없었지만 늘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은 절대 결혼 생각이 없다는 것이었다. 가족, 친구, 친척, (전) 남자친구까지 모두에게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던 내가 어쩌다 결혼을 해서 애까지 낳게 되었을까?  확고한 남편감 이상형 내 생각인데 나는 아주 확고하게 이상형이 있었던 것 같다. 이런 사람이 아니면 연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KRwuRxDL_GsumvcP9OIXWTHXw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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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약의 기회 - 2년의 고통은 절대 헛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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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5:00:01Z</updated>
    <published>2025-09-11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생 끝에 찾아온 기회  외국계 에이전시 회사에서 PM으로 일하게 된 나는 총 6명이 있는 웹팀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일이 주어지지 않아서 초조해했지만 곧 얼마 안 있어 큰 프로젝트를 도맡아 진행하게 된다.  처음으로 맡은 PM 업무구세주 같은 과장님과의 만남  한국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던 나에게는 너무나 생소한 글로벌 에이전시 웹 PM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k2comCXn3qx785EFgC7j9-IZq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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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미새, 남미새들은 왜 하나같이 다 일을 못할까? - 우당탕탕 회사 빌런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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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5:00:29Z</updated>
    <published>2025-09-09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술 한 잔 할래요? 하.... 또 시작이다 저 인간... 젊고 예쁜 여직원만 보면 가서 그렇게 같이 술을 마시자 한다. 그는 알까? 이미 사내에 소문이 자자해서 웬만한 여직원들은 다----- 본인을 피한다는 걸....  심지어 본인은 이미 애도 있는, 아이는 자기 부모님께 맡겨 놓고 일하는 돌싱남이다.  그래, 돌싱남인 건 그렇다 치는데 회사를 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1RrDfudonwfvj0mGgfnu9tNLm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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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양이를 낳았다 - 떠나간 너를 생각하며 짧게 써 보는 단편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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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3:01:13Z</updated>
    <published>2025-09-09T13: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양이를 낳았다.   &amp;quot;착하지, 우리 고양이. 배 고프니?&amp;quot; 고양이가 야옹야옹 배가 고픈지 품에서 울고 있다. 몽실몽실, 새 하얀 나의 고양이가 품속으로 파고든다. 우리 고양이처럼 새 하얀 우유를 젖병에 담아 입에 물리자 기다렸다는 듯이 단숨에 쪽쪽 소리를 내며 우유를 빨아들인다.   내가 낳은 고양이는 그렇게 우유를 다 마시고는 자그마하게 &amp;quot;히끅&amp;quot;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unuVESsvEuiYSwcFpG4mQLcvP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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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 쿵쾅 아들 성장기 - 잘 크고 있지만 엄마는 죽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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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0:52:08Z</updated>
    <published>2025-09-09T11: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어린이집에서 점점 전화가 오지 않고 있다. 아들은 가끔 친구를 때리지만 세게 때리지 않는 것 같다. 아니면 아예 안 때리는 날도 생기고 있고 거기다 규칙도 점점 잘 지키고 있다고 한다.  최근 2주 정도 아들 집중 케어 프로젝트에 돌입한 효과가 나온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다. 돌봐주시는 할머니도 아이가 더 말도 잘 듣고 아주 백 점짜리라고 말씀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4aEMa0MuCfLEkMoPgWiDzjXBV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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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가 보는 나의 모습 - 표정이 씁쓸하구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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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2:32:06Z</updated>
    <published>2025-09-08T12: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심리상담사 GPT에게 네가 보는 나를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하자 이런 그림을 그려냈다.  옆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나의 아들과 뒤에는 오래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나의 고양이, 그리고 손에는 체크리스트들...  늘 스스로를 괴롭히는 많은 생각들을 GPT에 정리했더니 이 친구도 괴로웠나 보다.  이 친구가 보는 내 이미지가 저렇게 고민과 불안이 가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YB7uoTvUR-UnbioptUXlJbKXY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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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집중 케어 일주일! - 효과가 좀 나오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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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5:23:43Z</updated>
    <published>2025-09-06T05: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30일부터 시작된 아들 집중 케어 기간!  다행히도 아들도 잘 따라와 주고 있고 점점 어린이집에서도 나쁜 피드백보다는 좋은 피드백들이 오고 있다ㅠ.ㅠ  아직 시작한 지 겨우 일주일 조금 지나가는 정도이지만 엄마와 아빠가 신경 써서 본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금방 달라졌다.  물론, 아직은 시작 단계라 유지가 훨씬 중요하겠지만... 내 아이인데 책임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9I%2Fimage%2FJOBeGIK90wSAz2I3NYjmIZyDN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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