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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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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이만 어른이 아닌 진짜 어른이 되고픈 어른아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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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1:4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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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연애를 끝마치고 발견한 것 - 내 선택이 곧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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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4:00:50Z</updated>
    <published>2026-09-23T14: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한 사람과 6년의 장기연애를 한 것이 아니다 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약간의 텀을 두고 나를 챙기기 전에&amp;nbsp;다른 사람들과 연애를 이어왔다 사람을 좋아하는 나에게 연애는 정말 도움이 안 됐다  연애당시에는 상대방과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빴다 나를 돌아보고 성장하고 바뀌기 전에 나는 그 자리에 멈쳐있고 나와 이별한 사람들은 나도 모르게 성장해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iB%2Fimage%2F4Xk24n3JQ4I2UEe7cMXQWiGTR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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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본 사람만 아는 세상 - 천국과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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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4:24:31Z</updated>
    <published>2026-09-14T14: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늘 죽고싶다는 생각을 달고산다. 긍정적인사람이 망가지는방법 또한 다양하다. 사랑,돈,인간 이라는 3가지 중에서 망가지고 무너지기 쉽다.  사람들은 말한다. &amp;quot;나는 죽으면 천국갈까? 지옥갈까?&amp;quot; 있지도 없을지도 모르는 천국과지옥 과연 사람들의 상상으로만 만들어진걸까?  죽어본 사람들만이 안다. 죽자마자 하루아침에 존재감이 자체가 사라지는지 영혼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iB%2Fimage%2F0613X_ElSv334B2JbLSsyWR8O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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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싶단 생각이 들어본 적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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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5:16:06Z</updated>
    <published>2026-09-10T15: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죽고 싶다 죽을 깡도 없으면서 죽음을 그리고 있다 어떤 느낌인지도 궁금하고 일찍 생을 마감한 분들이 부러울 지경이다  자살은 무섭다 용기 있는 자가 끝내는 거일 뿐 나는 용기가 없다 차라리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하면 좋겠다  아직도 압박하는 내 미래 어둡다 못해 캄캄한 미래 누가 봐줄 수도 없는 내 미래 죽지 못해 우울증을 달고 산다  외로워서 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iB%2Fimage%2FBBGmga2b6O_bCUjov3P8yw42l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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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물욕에 시작한 도둑질 - 악마..? 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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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4:55:41Z</updated>
    <published>2026-09-10T14: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어릴 적 이야기다 . 사람들은 누구나 속 안에 악마와 천사가 있다. 나는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언니는 4학년.  아버지는 공부를 시키고자 나랑 언니를 학원에 보냈다 사촌지간에 선생님이 작은 공부방을 하셨는데 싸니까..  교육은 해야겠고 돈은 벌어야 하고 그래서 맡기셨다. 물론 나는 적성에 맞지 않았지만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기 싫은 마음에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iB%2Fimage%2FC1e9WnKqrZSEiIhlO6IsgYnrW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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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는 거보다 무서웠던 것  - 마음의 상처는 평생 가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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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7:48:53Z</updated>
    <published>2026-09-10T07: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말한다. 폭력은 정당화하지 못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이 맞아도 봤고 몸에 엉덩이에 피멍이 들어 없어지기까지 3일이 걸릴 정도로 진하게 남아있던 적 있다. 그래서일까 맷집이 세다 .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왜 그렇게 맞았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냥 맞을 짓했나 보지... 생각이 든다 상처는 없어지기에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iB%2Fimage%2F7ouNzGJhBHc4tstI4owUbBxab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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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가 너를 제일 믿어 - 이 말은 즉 독일까 약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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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7:48:42Z</updated>
    <published>2026-09-10T07: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몰라서 부모님밖에 없어서  따르고 말 잘 듣고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듣던 말은   &amp;quot;아버지가 너를 제일 믿어&amp;quot;  나는 마냥 기분이 좋았다 그렇지만 그 말이 결국 독으로 돌아올 줄 몰랐다.  아버지가 바라봤던 내 어릴 적 모습은 혼자 운동하고 팔 굽혀 펴기하고 웃기고 공부도 평타를 했기에 내가 뭐라도 될 줄알았나보다. 그렇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iB%2Fimage%2F5BwQHfnywUi_9eVoIZ8iKr79v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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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을 먹으면 맞았다 - 그게 정답인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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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7:48:28Z</updated>
    <published>2026-09-10T07: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4남매이다.  막내가 태어나기 전 딸만 셋인 집. 나는 아주 어릴 적부터 다른 부모님과 우리 부모님은 틀리다고 생각했다. 정확히는 틀리다가 아니라 날 주워왔나..? 생각이 들었다. 왜 그런 생각하냐고..? 이제부터 어릴 적 내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2008년..  눈 깜짝할 새에 나는 초등학생 1학년이 되었고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걸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iB%2Fimage%2FmX4xAR_3CTrkbfCBDRlDIhhy9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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