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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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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다양한 경험에서 저만의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남들과 똑같은 생각이 아닌 저만의 생각을 글로 생산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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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2:0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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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주식 5차 파동 - 효라클(김성효) - 한국 증시의 반복된 역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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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9T16: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주식 투자를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으로서, 한국 증시가 일정한 흐름과 파동을 반복해 왔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한국주식 5차 파동』이라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적 사건이나 경제적 요인들이 한국 증시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느낀 저자의 주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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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오 - 앨런레비 - 주고 받고 보고 보여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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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9T16: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이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는 요즘, 독서를 통해 잠시 긴 호흡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마주하고 싶었다. 그러다가 찾은 책 테오, 한적한 소도시 골든에 홀연히 나타난 노인 테오. 그는 카페에 걸린 초상화를 구매를 구매해 그림 속 주인공에게 선물하고, 그들의 삶에 귀를 기울이며 진심 어린 공감을 건넨다. 그렇게 작은 친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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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부의 감각 - 터보832 - 행복은 감각의 선명함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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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4T15: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에 이어 내가 몇 년 전부터 좋아했던 유투버 중 하나인 터보832님이 책을 출판을 했다고 해서 나오자마자 사서 읽었다. 터보832 채널을 구독을 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 내가 모르는 부의 세계가 어떤지, 부자들의 생각은 어떻고 어떤 가치관으로 살고, 어떤 인사이트를 있는지, 그들의 행복은 뭔지, 슬픔은 뭔지, 고충이 뭔지 궁금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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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 - 한정수 - 우리는 지금 거대한 변곡점들의 한복판에 서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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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 개론  저자 : 한정수  ​  [ 서평 ]  책 마지막 문단에 책 전체를 아우르는 문구가 있다.  우리는 지금 거대한 변곡점들의 한복판에 서 있다. 이런 시대에 투자자가 해야 할 일은 변곡점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변화의 중심인 태풍의 눈에 발을 담그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  지금 AI 시대에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BN8Hrkn8z4HBxTrJW-sC8V2M6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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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사유의 시선 - 최진 - 철학이란 스스로 삶의 격을 결정 하고 실천하는 것, 한마디로 탁월한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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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이란 스스로 삶의 격을 결정 하고 실천하는 것, 한마디로 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갖는 것이다.      철학이라고 하면 흔히 소크라테스의 &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나 르네 데카르트의 &amp;quot;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amp;quot;와 같은 유명한 명언을 떠올린다. 하지만 정작 그 말이 담고 있는 의미를 깊이 고민해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을 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9ipQBXkrrZlvXWgB6_6EXkYnNMM" width="4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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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 인간은 패배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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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amp;quot;  ​  알라딘 중고 서점에 책을 팔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집에 읽지 않은 책들을 모아 알라딘 중고 서점에 갔다가 판 돈으로 서점 한바퀴 둘러 보다가 중고로 구매한 책입니다. 생각보다 깨끗했고, '이방인','데미안'을 읽고 세계문학에 관심있던 중 어릴때부터 유명했던 '노인과 바다'의 줄거리 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AEPkM7Rns0UOpsk3sF1CJ1TXz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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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더 인사이트 - 이용 - 월스트리트의 간접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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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나와는 조금 동떨어진 월스트리트 트레이터의 일상이지만,  그들 또한 같은 금융의 세계에서 살아 남고자 하는 사람들&amp;quot;  ​  월스트리트에서 트레이딩을 실제로 했던 한국인 저자의 경험담을 적은 책입니다. 다양한 성격의 사람과 각 Case별 장/단점을 적은 책이며 영화에서만 보던 상황이 실제 월스트리트 트레이더들에게 진짜로 일어나는지 의문에 대한 갈증을 해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OrKAafRBf_ZNUDMyBr0OA6Toj78"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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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의 습격 - 마이클 이스터 - 편안함이 좋은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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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불편함은 살아가는 &amp;lsquo;시간&amp;rsquo;에 대한 인식을 바꿔준다.&amp;quot;  ​  저자는 저널리스트 이자 탐험가입니다.  저자는 알래스카 탐험을 하면서 느꼈던 일들을 과학적인 근거와 경험을 통해 편안함이 얼마나 인간에게 독이 되는 감정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  실제 책 제목은 The Comfort crisis로 편안함의 습격이라고 제목이 적혀 있지만 편안함이 위기를 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Z1bW273kTqr6YqA-qVTVg03MmLQ"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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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속화 장기투자 법칙 - 임인홍(오일전문가 - 장기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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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평가 가치주 발굴의 교과서 이지만 나의 선택은?  ​  30대 중반이 넘어 가면서 투자에 대한 나만의 색깔을 정해야 한다고 압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팔랑귀 성격으로 다양한 주식 투자를 진행 하였습니다.  무작정 대기업 주식 사기.. 단타치기.. 스윙해보기.. 미국주식 초 단타 해보기,, 레버리지 상품 사보기.. 유튜버 따라 해보기 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nUIuGTpA-Y6Wb8WkGtFnF7RJT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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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시끄러운 고독 - 보후밀 흐라발 - 인생을 바친 무언가를 통해 자신을 찾는 것을 넘어 그 자체가 되어버린 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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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3:42:14Z</updated>
    <published>2026-09-03T03: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기 뿐만 아니라 추천이 많아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얇아서 하루만에 읽을 생각에 읽었는데 처음에 가독성이 나오지 않아 당황했습니다. 간단하게 읽을 책이 아니라 주말에 작정하고 몰입해서 읽었더니 여운이 많이 남은 책이었습니다. ​ &amp;ldquo;삼심오 년 동안 나는 폐지를 압축 해왔다&amp;rdquo; 이 문구는 매 챕터 마다 나옵니다. 폐지 압축 공인 주인공인 한탸는 폐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JWDmbospXOsRFQrbVxe9ObLG5fs.png" width="4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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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세상, 시간 - 슈카월드 - 돈, 세상, 시간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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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욕망과 미래에 대한 좋은 성적표는 선택하는 자만이 얻는다&amp;quot; 슈카월드에서 드디어 책을 냈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나름 역사, 경제, 돈의 흐름등의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전혀 다른 에피소드들을 쉽게 읽히게 만화와 한줄 평들이 좋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1HgX4XqMLPHj3ASmSGnGBjXz6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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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인보우 맨션 - 에슐리 반스 - 열정 열정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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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낭만으로 가득찬 엔지니어들의 목숨을 거는 우주산업&amp;quot;  ​  Space X가 핫해지면서 우주 섹터가 요즘 핫한 것 같습니다. 우주 관련 서적을 잘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중 투자 하고 있는 로켓렙의 피터 벡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을까 싶어 구매 후 읽게 되었습니다.  ​  애슐리 반스라는 칼럼니스트이나 과학기술 작가가 4개 대륙에서 5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kVmh0F8sGzrMocDRq6n6ZEVZzGg" width="4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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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헤르만 헤세 - 내면의 선과 악을 마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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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알베르 카뮈의&amp;nbsp;이방인을 너무 재밌게 읽은 후, 어릴 적부터 익숙한 제목이었던&amp;nbsp;데미안을 구매했습니다.  &amp;lsquo;소설이니 재밌겠지&amp;rsquo;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미국 여행 때 달랑 한 권만 들고 갔는데, 큰 착각이었습니다.  저의 문해력으로는 너무 어려운 책이었거든요.  귀국 후 아무리 집중해도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 않던 저는 결국 유튜브로 미리 스포(?)를 당한 후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f7lQ2WCdSkSv3SJ_MjvKDH9KuJQ" width="3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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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알베르 카뮈 - '진정성'과 '죽음'에 대한 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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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독 : 25.09.20  ​  자기계발서, 돈 이야기, 부동산 이야기, AI 이야기 등등을 읽으면서 &amp;lsquo;이런 책을 읽는 게 과연 도움이 될까?&amp;rsquo;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회사 동기가 카뮈를 추천해줘서 가장 유명한 작품인 『이방인』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러다 고전문학에 빠지게 되었고 앞으로 자주 읽게 될 것 같습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 다 읽는 것을 버킷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L1TyiAwarGT6HprI54jKDOwCF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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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코리아2025 - SNAKE SEN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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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독 : 25.09.09  ​  매년 꾸준히 읽고 있는 책입니다. 2025년 책이면 2024년 말에 구매를 했던 것 같은데 2025년이 다 끝날때 쯤 다 읽었습니다. 솔직히 값어치를 하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년 읽고 있는 이유는 흩어져있는 점을 이어주면 선이 되는 것 처럼 여기저기서 듣고 느꼈던 정보들을 정리해주는 느낌이 들어 매년 읽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PP3F4jvcwzX3l7dg5ZkugPjHH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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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를 읽는 힘 - 메르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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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독 : 25.08.17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버쯤 들어봤을 블로거? 유투버? 메르님의 책입니다.  저도 매일 시황을 읽기에 블로그 이웃을 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메르님이 쓰신 책이 있는지는 모르고 있다가 좋아하는 유투버의 추천으로 구매 후 읽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책의 내용을 거의 흡수하지는 못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zE8-Xz70am4GgUK9W992euGxl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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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러티브 &amp;amp; 넘버스 - 애스워드 다모다란 - 모든것은 내러티브로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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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독 : 25.09.06  ​  서점에서 책 표지만 보고 산 책인데 아직 저에게는 벅찬 책인 것 같습니다. 중간 정도 정독 하다가 중간부분 부터는 각chapter별로 결론만 읽었습니다.  세상에는 스토리텔러(Storyteller);이야기 하는 사람 과 넘버크런처(Number Cruncher);수치를 계산하는 사람(회계사, 통계학자 증권분석가 등등)으로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vTXSQZkQ0kAfISNp8vak3EiBG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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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공법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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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3T03: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독 : 2025.08.24      다시 독서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블로그를 옮겨오는 과정에서 23년에 읽고 25년에 읽었으니 2년만에 읽은 책입니다.  문해력이 바닥인 상황에서 가독성이 좋은 책부터 시작해서 습관을 들이는게 먼저라 생각해서 베스트셀러 중에 소설인거를 구매 했습니다.  ​  1) 처음에 책 살때 '가공범'이라는 제목과 집이 있는 표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HzmsT6RVyJg3Iq2qyatg481Zmp4"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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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 - 세이노 - say 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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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에 읽고 2023년에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삭제 했다가 재 포스팅으로 인하여 날짜에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도서라고 하면 &amp;quot;세이노의 가르침&amp;quot;이지 않을까 싶다. 베스트 셀러가 되기전에도 이 책의 존재는 서점에서 종종 보았는데, 흔한 일본인(세이노라는게 일본인 이름 같지 않나?)이 집필한 소설이라고 생각해서 늘 무시를 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RWSi63XDJAO50qXwkEgY56kcV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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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특별 기념 판 - 로버 - 부자 아빠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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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3:40:14Z</updated>
    <published>2026-09-03T03: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에 읽고 2023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지웠다가 재 포스팅으로 인한 날짜가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독서라고는 초등학생떄 읽었던 어린왕자 이후 필요성을 못느껴 교과서/전공 서적 말곤 본적이 없는 내가 여러가지 이유로 이 늦은 나이에 독서를 시작하려고 한다. 그 중에 가장 큰 이유가 투자 및 마인드를 개선하고자 함이 커, 지인이 추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jy%2Fimage%2FjMBRyn_61TpT0prVRSYgY3A1B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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