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pop이동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Ta5" />
  <author>
    <name>1e7cd181b2c347f</name>
  </author>
  <subtitle>쉬운 내용도 있어보이게 쓰겠습니다. 케이팝 이동진이 되는 그날까지. 그러니 가끔씩 들여다봐 주세요. 나중에 가서 저 구독 하신 거 자랑하실 수 있게 잘하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Ta5</id>
  <updated>2026-08-21T05:22:58Z</updated>
  <entry>
    <title>케이팝 우정 이전에 여적여(女敵女)에 관하여 - 케이팝 크리티크 CRITIQUE Vol.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Ta5/10" />
    <id>https://brunch.co.kr/@@iTa5/10</id>
    <updated>2026-09-29T08:34:37Z</updated>
    <published>2026-09-28T06: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팝에서 여자의 적(敵)이 정말로 여자였을까?  최근 케이팝에서 여성의 우정이 가장 뜨거운 감자죠. 언제부터 여성 아티스트의 우정이 인기를 얻게 된 걸까요. 사실 케이팝은 오랫동안 여성의 우정을 경쟁의 반대편으로 두었습니다. 여성의 우정이 경쟁과 반대되는 것으로 치부해 왔죠. 친하면 경쟁하지 않아야 하고, 경쟁하면 사이가 좋지 않다는 프레임이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a5%2Fimage%2FwFqgbv2jBg4GWP2h7gdVzj3D9jc.png" width="342" /&gt;</summary>
  </entry>
  <entry>
    <title>케이팝에서 여성 수집 (visual archiving) - 케이팝 크리티크 CRITIQUE Vol.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Ta5/5" />
    <id>https://brunch.co.kr/@@iTa5/5</id>
    <updated>2026-09-18T00:32:02Z</updated>
    <published>2026-09-17T06: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요즘 왜 이렇게 미녀, 내 여자들에게 환장하는가  요즘 케이팝을 보다 보면 유독 자주 마주치는 표현이 있죠. [내 여자들], [미녀] 누군가의 얼굴을 보고 감탄하는 말을 넘어, 미모의 여성들을 모아두고 그들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공유하는 맥락에서 쓰이고 있는데요.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일이야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요즘의 미녀 사랑은 어딘가 조금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a5%2Fimage%2F97VMCc_zXTIHOe2Fq78pkLmGN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케이팝에서 사라진 계보, 나 어떡해? - 케이팝 크리티크 CRITIQUE Vol.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Ta5/4" />
    <id>https://brunch.co.kr/@@iTa5/4</id>
    <updated>2026-09-16T08:35:06Z</updated>
    <published>2026-09-11T05: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 요약 크리티브 vol.3 [kpop 제작, 계보系譜에서의 이탈] 편에서 케이팝 계보의 권한이 오랫동안 기획사에 있었다는 걸 언급했습니다. 한 회사 내에서 선후배로 이어지고, 비슷한 음악적 문법과 이미지가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계보가 만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같은 회사에 속해 있다'라는 것은 '같은 계보를 공유한다'는 공식이 꽤 선명하게 작동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a5%2Fimage%2FW6JONM7y8KA66WaST7KiC_lQLE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kpop 제작, 계보系譜에서의 이탈 - 케이팝 크리티크 CRITIQUE Vol.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Ta5/3" />
    <id>https://brunch.co.kr/@@iTa5/3</id>
    <updated>2026-09-11T05:23:18Z</updated>
    <published>2026-09-09T04: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SM상이다, JYP 스럽다, YG느낌 난다.  과거 k-pop에서 기획사의 정체성은 아티스트를 구분하는 하나의 중요한 징표였습니다. 특히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가 이른바 3대 기획사로 불리던 시기에는 각 기획사의 이름 자체가 일정한 음악적 문법을 함축하고 있었습니다. 'SM상이다', 'JYP 스럽다', 'YG느낌 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a5%2Fimage%2FojUUCwRJ4pWZJ1lbPkcVME0Zem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돌에게서 (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빼앗아보았습니다 - 케이팝 크리티크 CRITIQUE Vol.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Ta5/2" />
    <id>https://brunch.co.kr/@@iTa5/2</id>
    <updated>2026-09-09T04:38:17Z</updated>
    <published>2026-09-02T04: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돌 커버를 사랑하게 돼  5세대 남돌들에게 여돌 커버는 꽤 자연스러운 선택지가 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여돌 노래를 한 번 불러보는 수준이 아니라 원곡의 안무와 콘셉트 그대로 가지고 무대에 올라옵니다. 때로는 스타일링까지 더해 여돌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는 건 덤이기도 하고요. 이들이 여돌 커버에 이렇게나 진심인 이유는 단 하나. 팬들이 꽤나 반기는 무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a5%2Fimage%2FT6Y_fW01naLhE7h7Q61ienawC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날 것의 근본 cortis - 케이팝 크리티크 CRITIQUE Vol.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Ta5/1" />
    <id>https://brunch.co.kr/@@iTa5/1</id>
    <updated>2026-09-02T04:33:11Z</updated>
    <published>2026-09-02T04: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플랫폼의 언어를 장악했는가  올해 케이팝에서 탄생한 밈(meme) 가운데 팬덤의 경계를 넘어 대중의 언어로 자리 잡은 사례는 얼마나 될까?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현재 케이팝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하나의 지표에 가깝습니다. 시장이 거대해지며 음악을 넘어 광고와 브랜드 캠페인, 마케팅까지에도 케이팝 밈을 공급되는 문화적 생산지가 되었기 때문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a5%2Fimage%2FcIpeq1zGeZPFCP8ztJ_Xkevt6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