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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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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da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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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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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4:5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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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맛 중독, 벗어나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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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0T10: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대릴 지오프리, 『설탕 중독』 17쪽(프롤로그), 이문영 옮김, 안철우 감수, 부키.  실천하기 : 과자 끊기와 하루 물 1리터 마시기 나는 단맛 중독이다. 거의 매일 믹스커피를 마시고 과자를 먹는다.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과 하루 6교시를 보내고 나면 기가 쭉 빨린다. 그럴 때면 연구실 책상 위 과자 바구니가 큰 위로가 된다. 퇴근 후에도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ySmsKX1wn1a4Lo1VLYKX956oC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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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화면조정 시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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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1:00:12Z</updated>
    <published>2026-10-07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들기 30분 전, 화면을 끄는 연습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가장 먼저 권하고 싶은 일이 있다. 잠들기 30분 전에 스마트폰 화면을 끄는 것이다. 내 삶에 깊이 뿌리박힌 습관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특히 스마트폰은 일상 사이사이에 촘촘히 끼어 있어, 무심코 보는 순간들을 한꺼번에 걷어 내기 힘들다. 일단 하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BIGGVax45oWATwZaGYU4CsnM3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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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깨끗하게 읽지 않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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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1:00:15Z</updated>
    <published>2026-10-06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고명환,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라곰  실천하기 : 책에 밑줄 긋고 메모하며 읽기 나는 책을 깨끗하게 읽는 편이다. 밑줄도 긋지 않고 메모도 하지 않는다. 다 읽은 책은 중고책으로 팔기도 하니 최대한 새 책처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고명환 작가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책을 많이 읽고, 책에서 답을 찾고, 생각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WMmJhnj9rX3PyK2N-5Ewv8rjG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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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봐라' 대신 '나도 참 어렵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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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2:07:40Z</updated>
    <published>2026-10-04T22: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스마트폰 좀 그만 봐라.&amp;rdquo;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자녀에게, 남편이나 아내에게, 학생에게 많이 건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말을 하는 사람은 과연 말 한마디에 스마트폰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  나도 처음엔 '나 정도면 괜찮지. 더 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스마트폰 좀 줄이라는 말을 쉽게 했다. 하지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ZpdBT2vhcHoy0dDLqS6x6nf9H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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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을 참는 것도 훈련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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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0:08:48Z</updated>
    <published>2026-10-02T23: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김민성,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24쪽, PROFILER BOOKS(개정판: 모티브).  실천하기 : 바로 조언하지 않고 일단 듣기 요즘 내가 하는 말이 썩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좋은 표현을 많이 봐서 그런지, 내 입에서 나온 말들을 자꾸 점검하게 된다. 글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LLjtmhFLZIqtLsxRHH7d-KmcA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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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6]스마트폰 안 보면 뭐 하고 놀지? - 나만의 놀거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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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1:00:12Z</updated>
    <published>2026-09-30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러분이 무인도에 간다면 꼭 챙겨 갈 물건 다섯 가지는 무엇일까요?&amp;rdquo; 초등학교 수업에서 가끔 나오는 질문이다.  &amp;ldquo;스마트폰이요!&amp;rdquo;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이 나온다. &amp;quot;얘들아, 무인도는 전화나 인터넷이 안 터져.&amp;quot; 이 조건을 붙이고 나서야 아이들은 다른 물건들을 떠올리기 시작한다.  어른인 나라고 다를까. 외출할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스마트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dBHbJ9l4O7BMyXmOEkO8fOT-3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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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태어난 김에 책을 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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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1:00:15Z</updated>
    <published>2026-09-28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류귀복, 『태어난 김에, 책 쓰기』 72쪽, 더블엔.  실천하기 : 작가가 되기 위한 작은 일 시작하기 나는 글쓰기를 싫어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좋아한 것도 아니다. 해야 할 글은 썼지만, 여가 시간까지 내어 글을 쓰고 싶지는 않았다. 시간이 생기면 텔레비전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보는 게 더 좋았다.  그랬던 내가 한 달 전부터 브런치에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ab81MRpFN9Y0WEkzqyhp2D2hP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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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은 5G인데 내 뇌는 로딩 중입니다 - 스마트폰 거리두기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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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1:41:23Z</updated>
    <published>2026-09-27T21: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자꾸 깜빡했다. 아이를 셋이나 낳아서 그렇겠지. 직장에 다니며 아이들을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렇겠지. 나이가 들면 다 그런 거라고도 생각했다.  그런데 그냥 넘기기에는 마음에 걸리는 일들이 생겼다. &amp;ldquo;내가 여기 뭘 가지러 왔더라?&amp;rdquo; 교실에서 학년 연구실까지는 걸어서 15초 정도 걸린다. 분명 용건이 있어 갔는데, 도착하니 왜 왔는지 생각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I0AICxZOdboYvBljXdc0lDxhZ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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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조용히 행복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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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9-25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태수,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228-229쪽, 페이지2북스.  실천하기 : 별일 없는 하루에서 행복 발견하기 아무 일도 없는 하루가 행복하다니. 평소 같으면 특별히 기억할 것도 없는 하루였다. 책을 필사한 후 다시 오늘을 떠올려 보았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가족들이 모두 건강했다. 아픈 사람 없이 잘 자고 일어났고, 밥도 잘 먹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p4OGpeZgN1nTiLUgqTcTYOGUR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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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5]카톡 프로필을 바꿨습니다 - 급한 일은 카톡 대신 전화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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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9-23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무심코 들여다보는 화면 중에는 카톡의 비중이 꽤 높았다.  가족과 친구들의 연락, 각종 모임과 학교 안내까지. 확인할 일이 많기도 했지만, 필요한 내용을 읽고 나서도 자꾸 다시 열어 보았다. 특히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나면 더 그랬다. 하던 일을 멈추고 카톡을 확인했다가, 잠시 뒤 또 확인했다.&amp;nbsp;답이 궁금하기도 했지만, 상대가 답장을 보내면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IInNHhjqotv09DSEix4tIOvlx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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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지만 서서히 나를 무너뜨리는 스마트폰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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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2:00:34Z</updated>
    <published>2026-09-22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과 멀어지려고 노력할수록 스마트폰이 얼마나 중독성이 강한지 깨닫게 된다. 처음 '스마트폰 거리두기'를 시작할 때 내게서 발견했던 습관들을 떠올려 보았다. 그중 얼마나 많은 습관이 여전히 내 일상에 남아 있을까?  나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스마트폰 습관 1.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보느라 잠드는 시간 미루기 &amp;ldquo;하나만 더 보고 자야지.&amp;rdquo; 침대에 누워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B1RZbV9ygjqDwcHuQPaNEKLSf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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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지 않는 물건을 버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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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2:00:28Z</updated>
    <published>2026-09-21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36쪽, 홍성민 옮김, 더난출판.  실천하기 : 쓰지 않는 물건 버리기 집 안을 둘러보며 쓰지 않는 물건을 찾아보기로 했다. &amp;lsquo;언젠가 쓸 수도 있는데.&amp;rsquo; &amp;lsquo;멀쩡한데 버리기는 아까운데.&amp;rsquo; 그렇게 남겨 둔 물건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1. 오래된 반찬통 버리기 주방 수납장 한 칸을 차지하고 있는 오래된 반찬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8ZdtDF6BXKeCGepGy2vDSBlaK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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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나도 스마트폰 중독 같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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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9-20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남편에게 함께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자고 쉽게 권하지는 않았다. 내가 시작했다고 남편도 같은 마음인 것은 아니었다. 나부터 실천해 보는 중이기도 했다.  그러던 이틀 전, 남편이 불쑥 물었다. &amp;ldquo;여보, 나도 스마트폰 중독 같지?&amp;rdquo;  뜻밖의 질문이었다. 나는 남편의 사용 시간을 재 본 적도 없고, 얼마나 오래 보는지 따져 묻지도 않았다. 그런데 남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BcHPT-g61_1y3TUHo7DmwX3Ta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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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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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0:00:57Z</updated>
    <published>2026-09-19T00: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11쪽, 이한이 옮김, 비즈니스북스.  실천하기 요즘 내 생활에서 바꾸고 싶은 모습을 떠올려 보았다. 화장실이 조금 더 깨끗했으면 좋겠다. 근력 운동을 해서 체력도 좋아졌으면 좋겠다. 다른 바람들도 줄줄이 따라왔지만, 이번에는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두 가지만 골랐다. 화장실 깨끗하게 유지하기와 근력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UTnX_jPQFhElHCpa31IfL70Sx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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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4]제 스마트폰도 퇴근합니다. - 스마트폰 지정석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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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9-16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나와 가장 오래 붙어 있는 존재는 누구일까. 가족도, 친구도 아닌 내 손안의 스마트폰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찾고, 잠들기 직전까지 손에서 놓지 않는다. 이 정도면 &amp;lsquo;반려 스마트폰&amp;rsquo;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이 스마트폰에게는 제자리가 없다. 식탁에 앉으면 식탁 위에, 소파에 누우면 배 위에, 잠자리에 들면 베개 옆에 놓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EHd3bFSVX3gR6S9oPPzUA0CyG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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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새내기의 소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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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22:00:32Z</updated>
    <published>2026-09-15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은 글쓰기 선수들이 모인 곳이다. 브런치에서 다른 작가들의 글을 읽으며 자주 하는 생각이다.   내가 그냥 지나쳤을 장면을 누군가는 붙잡아 한 편의 이야기로 만든다. 글마다 다른 세상이 담겨 있다.  누군가의 직장, 누군가의 부엌, 오래 품어 온 기억.  나는 내 자리에 앉아서 한 번도 살아 보지 못한 삶을 읽는다.  무심코 읽기 시작했다가  눈물을 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ut8Fo_WycO7_OuSDJSxCqG43k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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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게 내버려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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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9-14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멜 로빈스, 『렛뎀 이론』 108-109쪽, 윤효원 옮김, 비즈니스북스.  실천하기 : 마음이 불편해지는 순간, &amp;lsquo;내버려두자&amp;rsquo;고 말해보기 1. 신청서 제출을 미루는 둘째 아들 내버려두기 중학교 2학년인 둘째가 학교 프로그램에 신청하겠다고 했다. 제출 기한이 다 되어가는데도 미적거렸다. 빨리 신청서를 내면 좋겠는데, 아이는 아직 마감일이 아니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76l71gFEioPqY5gjIuMcr3UH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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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이 키운 조급증과 섭섭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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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4:43:55Z</updated>
    <published>2026-09-13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재촉하지 않는데 쫓기는 마음 카톡의 숫자 &amp;lsquo;1&amp;rsquo;이 사라졌다. 그런데 답장은 없다. 보낸 말을 다시 읽어 본다. 너무 무뚝뚝했나. 혹시 기분 나쁘게 들렸을까.  다른 일을 하다가도 슬그머니 대화창을 열어 본다.  고작 3분이 지났다. 상대는 잠깐 메시지만 확인했을 수도 있는데, 나는 벌써 그 사람의 기분까지 추측하고 있다.  나도 읽고 바로 답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0Ovad0x0WKRo2NzKg-wzr95kQ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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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무엇을 가장 사랑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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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2:55:12Z</updated>
    <published>2026-09-12T08: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짐 머피, 『내면 근력』41쪽, 지여울 옮김, 윌북.  실천하기 : 세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보기 1.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 가족들이 건강하게 각자의 하루를 잘 보내는 것. - 내 몸의 염증 반응들이 사라지고 근력이 붙는 것. - 지금 쓰는 글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는 것.  2. 나는 무엇을 걱정하는가? - 좋아서 시작한 일에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PLSZ8L86R8ddIAQDtn7lFJ3Io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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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3]아침 알람은 시계에 맡기기로 했다 - 잠들기 전, 스마트폰과 거리를 두는 작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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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1:45:06Z</updated>
    <published>2026-09-10T05: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과 거리두기. 스마트폰을 완전히 끊으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 삶에 너무 깊숙이 들어온 스마트폰과 조금 거리를 두고 싶었다.  하루 중 굳이 곁에 두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부터 찾아보기로 했다. 가장 먼저 떠오른 시간은 잠들기 전이었다.  하루 일을 마치고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켠다. 이제야 온전히 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만 더 보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9Q%2Fimage%2FqFEZbB8PPrntwWEMl828MlR_i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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