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철학하는 로프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 />
  <author>
    <name>53ea939c030e4a8</name>
  </author>
  <subtitle>철학적 생각이 취미인 로프공 노동자. 언제나 아파트옥상에 홀로 앉아 나만의 글을 써본다. 두아이의 아빠로서 이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살길 꿈꾸며 철학서를 집필중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RuH</id>
  <updated>2026-08-07T05:45:04Z</updated>
  <entry>
    <title>맺음말 -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을 숨기지 않은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10" />
    <id>https://brunch.co.kr/@@iRuH/110</id>
    <updated>2026-10-10T02:54:37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을 숨기지 않은 사람들 &amp;quot;겜이 밥 먹여 주냐?&amp;quot; 우리 세대가 어릴 적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입니다. 그 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이 끝내 게임이 밥 먹여 주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열풍 속에 동네마다 PC방이 들어섰고, 게임을 하는 것이 직업인 프로게이머가 나왔습니다. 그들의 경기가 방송으로 중계되고, 경기장에는 관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JfjYQj0lpxproCuggAtW1OX7_y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장. 정치를 국민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9" />
    <id>https://brunch.co.kr/@@iRuH/109</id>
    <updated>2026-10-10T02:54:37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7장. 정치를 국민에게  인간이 기계를 두려워한 역사는 오래되었다. 19세기 초 영국의 직공들은 기계가 제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보고 밤마다 공장에 숨어들어 기계를 부쉈다. 그 뒤 두 세기 동안 경제학자들은 한결같이, 기계는 일자리를 없애지만 그보다 많은 일자리를 새로 만든다고 답해 왔다. 마차가 사라지자 운전사가 생겼고 공장이 기계로 채워지자 사람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akEBSbZTNUEwhYbwswCLqL9a0N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장. 법은 누가 정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8" />
    <id>https://brunch.co.kr/@@iRuH/108</id>
    <updated>2026-10-10T02:54:36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장. 법은 누가 정하는가1988년 가을, 교도소를 옮기던 호송차에서 죄수 열두 명이 달아났다. 그 가운데 지강헌이 있었다. 그는 몇백만 원을 훔친 죄로 보호감호까지 17년을 살아야 했는데, 같은 무렵 수십억 원을 빼돌린 권력자의 동생은 7년 형을 받고 3년 만에 풀려났다. 탈주 아흐레째 가정집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그가 외친 말이 &amp;quot;유전무죄 무전유죄&amp;quot;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qkKUAt9qR5kr8VorpN59BWYTrt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장. 주체성 있는 민주주의자를  기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7" />
    <id>https://brunch.co.kr/@@iRuH/107</id>
    <updated>2026-10-10T02:54:36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장. 주체성 있는 민주주의자를 기르다교육은 나라의 밑바탕이 되는 백년지대계다. 근간이 탄탄한 나라가 되어야 세계의 리더로 일어설 수 있다. 공배주의는 나라를 운영하는 시스템적 사상이므로 교육을 심도 있게 다룰 필요가 있다.현실의 교육은 어떠한가? 무엇이 문제인가? 대책은 무엇일까? 이 논제를 하나씩 짚으며 파헤쳐 볼 생각이다. 필자는 정답을 말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x_Nm9mkylMxseT7Lx7mYp2TQCA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장. 공배주의 정치대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6" />
    <id>https://brunch.co.kr/@@iRuH/106</id>
    <updated>2026-10-10T02:54:36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장. 공배주의 정치대안  세상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아이러니투성이다. 나쁜 것인데 있기도 하고, 나쁘다 하여 없앤 것이 오히려 더 비정상인 경우도 있다.  담배가 나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나라는 담배를 없애지 않는다. 흡연구역을 만들어 방향을 틀고, 담뱃값에 붙은 부담금으로 건강 사업을 한다.  도박도 나쁘다고 하면서 편의점마다 로또가 있다.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sqfEn37GZ15j6Jy4Yu3YLzA9i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장. 우리가 믿는 지식의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5" />
    <id>https://brunch.co.kr/@@iRuH/105</id>
    <updated>2026-10-10T02:54:36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우리가 믿는 지식의 오해필자는 20년 차 로프공이다. 로프공이 하는 일은 여러 가지인데, 필자는 지금 코킹 작업으로 자영업을 하고 있다. 창틀과 벽 사이의 틈을 메운 실리콘에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부분제거하거나 완전제거한 뒤 새 실리콘을 입히는데, 이 작업을 코킹이라 한다.이 일을 하면서 필자가 감탄한 것이 부분제거다. 늘 작업을 하면서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5Dtk8K2jAbIpWIq4TylmMMWjqd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장. 중도가 본 현실 정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4" />
    <id>https://brunch.co.kr/@@iRuH/104</id>
    <updated>2026-10-10T02:54:35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중도가 본 현실 정치사람들이 오가는 큰길이 있다. 길은 목적지로 가는 통로이고, 길 위의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목적지를 향해 같은 길을 공유한다. 그런데 이 길 한가운데서 두 무리가 싸움을 벌인다. 필자는 이 두 무리를 양극단이라 부르고, 그 곁을 지나는 사람들을 중도라 부르려 한다.싸움을 본 행인들의 반응은 여러 갈래로 나뉜다. 싸움을 외면하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MEzN9pZhsGHl9dGfujO3qoAz3T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정치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3" />
    <id>https://brunch.co.kr/@@iRuH/103</id>
    <updated>2026-10-10T02:54:35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정치란 무엇인가얼마 전 필자는 인공지능에게 정치란 무엇이냐고 물었다. 돌아온 답은 교과서 그대로였다. 정치는 공동체 안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자원을 나누는 일이며, 그 결정을 따르게 하려면 권력이 반드시 따른다는 것이었다. 필자는 그것이 편견 아니냐고 되물었다. 권력과 폭력은 다르고, 정치는 권위가 있어야 하며, 쓴다면 권력이 아니라 권위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7mVz91ixlAjL4HkaU8IO1rlNwO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앞선 소설 - The Elite's Calculu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2" />
    <id>https://brunch.co.kr/@@iRuH/102</id>
    <updated>2026-10-10T02:54:35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앞선 소설   The Elite's Calculus   구밀복검(口蜜腹劍) '입에는 꿀을 바르고 배에는 칼을 품고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친절하고 부드러운 말을 하지만 속으로는 해칠 마음이나 흉악한 생각을 품고 있는 이면을 이르는 사자성어   2076년 겨울, 어느 오후. 하늘 한가운데에 금이 간다.  처음 그것을 본 사람들은 멈춰 버린 번개쯤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v2hn_3Xd6VbJk5OHIguYe6v-s2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1" />
    <id>https://brunch.co.kr/@@iRuH/101</id>
    <updated>2026-10-10T02:54:34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amp;nbsp;&amp;mdash;&amp;nbsp;잔소리쟁이  ■앞선 소설( The Elite's Calculus )  1장. 정치란 무엇인가 &amp;nbsp;1.1 정치에서 정심으로  2장. 중도가 본 현실 정치 &amp;nbsp;2.1 한국 근대정치의 탄생 &amp;nbsp;2.2 중도에서 본 대통령의 공과  3장. 우리가 믿는 지식의 오해 &amp;nbsp;3.1 엘리트가 만든 상식 &amp;nbsp;3.2 기울어진 경기장 &amp;nbsp;3.3 종말을 바라게 된 젊은이들  4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uYORf13eHQjXK3d1V1ERfqGPO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배주의&amp;lt;정치이념편&amp;gt;-망망대해에 자갈하나 던지다 - 머리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00" />
    <id>https://brunch.co.kr/@@iRuH/100</id>
    <updated>2026-10-10T02:54:34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소리쟁이 &amp;nbsp;저는 아이들을 가르칠 때 잔소리를 많이 합니다. 잘못된 일을 할 때마다 그 자리에서 지적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저는 매도 듭니다. 다만 사회 구성원으로서 용납되지 않는 행동을 할 때로 제한합니다. 쉽게 화내고 짜증 내는 일(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는 뺍니다), 어른에게 함부로 대들거나 오히려 지시하는 일, 동생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5X0ZaRrZ9QOVJEr2U8KUCbuEN2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뀐겁니까?아니면 컨셉이셨던 겁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19" />
    <id>https://brunch.co.kr/@@iRuH/119</id>
    <updated>2026-10-09T15:44:38Z</updated>
    <published>2026-10-09T15: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8393310763278551  급진개혁? 당신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그러했기에 당신이라면 칼과 무기를 든 무리들을 제대로 응징하리라  생각에 중도인 필자도 당신을 응원했습니다. 답답하여 AI와의 대화를 올립니다.  [대화 기록 전체 백업]사용자: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계곡 정자</summary>
  </entry>
  <entry>
    <title>우파의 속셈을 의심하게 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17" />
    <id>https://brunch.co.kr/@@iRuH/117</id>
    <updated>2026-10-09T00:00:33Z</updated>
    <published>2026-10-09T00: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은 정말 우연히 알게 되었다.필자는 공배주의&amp;lt;정치이념편&amp;gt;을 내면서 근대정치 정부의 공과(잘함과 잘못됨)를 알려주어 메타인지를 키우자는 생각으로 AI에게 근대사 대통령별 공과를 찾아오라 하였다.쭉~ 늘어선 자료 중에 이상한 것이 걸렸다.문재인 전 대통령의 과(잘못함)에 조국 수석 임명이 있었다.필자는 어이가 없어서 반박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문득 생각난 과거 소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14" />
    <id>https://brunch.co.kr/@@iRuH/114</id>
    <updated>2026-10-08T16:00:03Z</updated>
    <published>2026-10-08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  언제나  놀다가 오거나, 학교를 다녀오면 &amp;quot;다녀왔습니다&amp;quot;하고 열었고,  열렸던 회색 철문  짧은 인생 내내 열 수 있었던 그 문이 잠겼을 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형광등  어두운 갈색이 많았고 드문 드문 밝은 노란색이 있던 나무를 잘라 붙인 것 같은 격자무늬 천정. 네모난 반투명 유리 위에 나무로 무늬틀이 있는 전등갓 안에 동그란 형광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xzlrWyP8yEe7cRCUtPVsL6zk1F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우파의 행동과 속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15" />
    <id>https://brunch.co.kr/@@iRuH/115</id>
    <updated>2026-10-08T11:18:02Z</updated>
    <published>2026-10-08T00: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감의 우파  국힘의 행위들을 보면  우리 어릴적 장난이 생각 난다.  아주 어릴적 친구와 말다툼이 있을때 내가 불리해지면 하는 행동패턴이 있다.  상대방이 말할때 되레 이상한 소리를 내고 안듣겠다는 장난적 행동 ' 에~~~~ 어~~~~'  이것은 두가지 장점이 있다.  심리적 승리감 논리적으로 이기지 못함을 인식 됐을때 이 행동은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한</summary>
  </entry>
  <entry>
    <title>예정 공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13" />
    <id>https://brunch.co.kr/@@iRuH/113</id>
    <updated>2026-10-07T16:00:03Z</updated>
    <published>2026-10-07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배주의 3편 시리즈 중 2편 &amp;lt;정치이념편&amp;gt;을 마쳤다. 나는 유료 독자에게 선 공개 후 관대한 독자들이 'OK' 해야만 책으로 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유료독자가 나에겐 국민과 같은 지배계급이시다.ㅋ   요즘 자살하는 이유란 글 조회수가 점점 늘고 있다. 유료라 다 보이지 않을 텐데도 조회가 꾸준히 된다. 그만큼 힘든 이들이 많다는 걸 보여준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7LiOTIVBYRPzRNMZH51cyMEDWq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장난 좀 그만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112" />
    <id>https://brunch.co.kr/@@iRuH/112</id>
    <updated>2026-10-07T00:24:52Z</updated>
    <published>2026-10-07T00: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6979890235150621  어떤 깡패 조직이 있다. 이 조직이 보호와  보호비 명분 금품갈취가 심해 시장사람들이 힘들다.  그래서 이 조직의 보호과 금품갈취를 분리 하여 시장 사람을 보호만 해주길 바라는게 바램 아닌가?  그러기 위해서 조직에서 금품갈취를 못하게 떼어내자는 분리를  조직</summary>
  </entry>
  <entry>
    <title>'걱정'이라는 징크스 - 음모론자의 바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97" />
    <id>https://brunch.co.kr/@@iRuH/97</id>
    <updated>2026-10-06T23:21:57Z</updated>
    <published>2026-10-06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로프공입니다. 제게는 남들이 들으면 고개를 갸웃할 징크스가 하나 있는데, 걱정을 미리 하는 것입니다. 줄을 탄 지 스무 해가 되었지만 큰 사고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옥상 끝에서 줄에 몸을 맡길 때마다 저는 떨어지는 상상을 합니다.  여기 쓸리면 끊어지지 않을까,  저기 꼬인 곳이 엉켜 터지지 않을까,  묶은 매듭이 풀리지 않을까.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XEshLiJ2cQkwYob9WTcRBtCFUk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배주의&amp;lt;정치이념편&amp;gt;.11 - 맺음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95" />
    <id>https://brunch.co.kr/@@iRuH/95</id>
    <updated>2026-10-05T16:00:01Z</updated>
    <published>2026-10-05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맺음말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을 숨기지 않은 사람들&amp;quot;겜이 밥 먹여 주냐?&amp;quot;  우리 세대가 어릴 적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입니다. 그 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이 끝내 게임이 밥 먹여 주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열풍 속에 동네마다 PC방이 들어섰고, 게임을 하는 것이 직업인 프로게이머가 나왔습니다. 그들의 경기가 방송으로 중계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uH%2Fimage%2FzTUE1vI9EiMEwjRYUFST9ujAIl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은 국민이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RuH/99" />
    <id>https://brunch.co.kr/@@iRuH/99</id>
    <updated>2026-10-05T12:07:36Z</updated>
    <published>2026-10-05T12: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보수 진영이 난리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대한 의문을 다룬 영화로 알고 있다. 필자는 영화를 보지 않았다. 그래서 영화가 잘 만들어졌는지, 역사를 어떻게 그렸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다만 영화를 대하는 보수 스피커들의 행동은 도를 넘었다. 영화는 픽션이고, 흥미를 위해 작가의 상상력을 더할 수 있다. 우리가 보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