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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치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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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먼저 걸어온 길을 누군가에게 알려주는 일에 꽤 보람을 느끼는 길잡이. 정신과를 처음 만난 분들에게 제가 겪었던 경험과 회복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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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2:1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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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날개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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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55:36Z</updated>
    <published>2026-10-05T11: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자유로이 날려면 두 날개가 필요해요  한쪽 날개는 지금 이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  두려워 도망가고 싶을 때도 몸이 꽁꽁 긴장할 때도 '아, 이런 마음이 찾아왔구나' 기꺼이 함께하는 거예요  다른 한쪽 날개는 알아차린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안는 것  화가 나고 실망스러울 때도 밀어내지 않고 &amp;quot;괜찮아, 많이 아팠구나&amp;quot; 친절하게 함께하는 거예요  두 날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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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자유를 누리려면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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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53:35Z</updated>
    <published>2026-10-05T11: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자유를 누리려면 마음속 무엇이 찾아와도 도망치거나 밀어내지 말고 그대로 바라봐요  불안한 마음도 슬픈 마음도 약해진 마음도  &amp;quot;괜찮아, 여기 있구나&amp;quot; 따뜻하게 바라봐요  친절함과 사랑으로 내 마음을 바라볼 때  &amp;quot;나는 쓸모없어&amp;quot; 하던 생각도 생각일 뿐이라는 걸 알게 돼요  그때 우리는 조금 더 자유로워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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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자유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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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50:55Z</updated>
    <published>2026-10-05T11: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자유를 누리려면 내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피하거나 억지로 바꾸려던가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느껴야 된대  마음 속 일을 친절함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볼 때 내가 쓸모없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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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비로소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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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49:12Z</updated>
    <published>2026-10-05T11: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기한 거 알려줄까?  바뀌려고 끙끙 애쓸 떄가 아니라 그저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그떄, 비로소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만날 수 있어 참 신기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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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자유는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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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46:15Z</updated>
    <published>2026-10-05T11: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자유는 무엇일까  진짜 자유는 모자라더라도 걱정하지 않는 것  모자란 내가 욕심 내고 무서워하고 아파하고 약해져도 모자란 나를 따뜻하게 바라볼 때 희망과 자유를 누릴 수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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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갖고 싶고 피하고 싶어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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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44:47Z</updated>
    <published>2026-10-05T11: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를 하거나 갖고 싶고 뭔가를 피하거나 싫어하는 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워  그런데 그게 나의 모든 것이 될 때 우리 안의 사랑과 아름다움이 꽁꽁 숨어버린대  갖고 싶은 마음도 안녕! 싫어하는 마음도 안녕! 너희가 찾아와도 괜찮아 나는 너희보다 더 큰 사람이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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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나요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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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41:29Z</updated>
    <published>2026-10-05T11: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어나요 나는 부족하다는 악몽에서  깨어나요 나는 뭔가 잘못됐다는 악몽에서  한 걸음 더 내게 친절해져요 한 걸음 더 내 삶을 따뜻하게 받아들여요  우리가 할 일은 우리 자신을 완벽히 사랑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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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끙끙 에휴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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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39:30Z</updated>
    <published>2026-10-05T11: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끙끙 걱정해요  과걱에 무슨 잘못했는지 에휴 후회해요  미래는 아직 안 왔고 과거는 이미 지나갔죠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것 지금 내 귀에 들리는 것 우리 지금 이순간에 천천히 머물러 보아요  걱정과 후회가 찾아와도 지금 이순간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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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고 있구나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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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37:07Z</updated>
    <published>2026-10-05T11: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렇구나 나는 불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구나  아, 그렇구나 나는 슬프다는 생각을 하고 있구나  아, 그렇구나 나는 화가 난다는 생각을 하고 있구나  &amp;quot;생각하고 있구나&amp;quot;는 마법의 주문 생각에 휘말리지 않고 생각과 싸우지도 않고  아 그렇구나 가만히 알아차려요  생각이 있어도 괜찮아요 감정이 있어도 괜찮아요  나는 다시 지금 여기 내가 원하는 곳으로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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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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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34:25Z</updated>
    <published>2026-10-05T11: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구멍을 만나요  얕은 구멍, 깊은 구멍 커다란 구멍, 작은 구멍 종류도 참 많지요  어쩌다 구멍에 퐁! 빠져도 괜찮아요, 다시 올라와요  옷에 흙이 묻어도 괜찮고 조금 울어도 괜찮아요  나를 힘들게 하는 감정과 생각의 구멍에 빠져도 괜찮아요, 다시 올라와요  한 걸음 한 걸음 별을 향해 걸어가요 구멍에 빠졌다 올라오는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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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하나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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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31:29Z</updated>
    <published>2026-10-05T11: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가장 소중한 별 하나 별 하나에 내 마음이 담겨 있지 나는 좋은 딸이 될래 하나님의 예쁜 딸 울엄마의 이쁜 우쥬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엄마 얼굴에 웃음꽃 피우는 그런 딸이 될래  100점 맞는 것도 좋고 반찬 투정 안하는 것도 좋지만 그건 내 마음을 담은 별이 아니라 별을 향한 징검다리야  까만 하늘 높이 떠있는 별을 향해 한 걸음 두 걸음 징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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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또, 걱정하고 있나요?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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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27:53Z</updated>
    <published>2026-10-05T11: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어어! 또또또! 걱정하고 있나요?  어어어! 또또또! 후회하고 있나요?  어라라 그럴 땐 지금 여기로 돌아와요  심호흡 크게 세 번 발가락은 꼼질꼼질 손가락은 꼬물꼬물 엉덩이는 의자에 푸욱  걱정과 후회가 있어도 지금 여기에 관심을 주면 덩치 큰 두 친구와 함께 내가 할 일을 해낼 수 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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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는 멋진 버스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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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17:11Z</updated>
    <published>2026-10-05T11: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축하게 늘어진 털, 고약한 똥 냄새 내가 모는 멋진 버스에 괴물이 탔어요  아휴 냄새, 아휴 더러워 쫓아내고 싶지만 그러려면 한바탕 싸워야 해요 싸우면 버스는 누가 몰죠? 아이고! 싸우면 안 돼요.  방구 냄새 폴폴 나는 생각과 감정이란 괴물을 자리에 앉혀요  그래 내 버스에 타렴 너희에게 똥방구 냄새가 나도 너희가 시끌벅적 소리를 내도 내가 모는 멋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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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파란하늘 - 마음챙김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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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14:12Z</updated>
    <published>2026-10-05T11: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야 파란 하늘 구름은 나의 생각  보송보송 하얀구름 거무튀튀 먹구름  어떤 구름이 와도 반갑게 인사해요  하얀 구름 안녕! 검은 구름 안녕!  구름이 두둥실 떠 있어도 파아란 하늘은 그대로예요  푸른 하늘은 언제나 지금 여기에 있어요  나는야 파란 하늘 구름은 나의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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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T기법 관점에서 대화 중의 불안에 대하여 - 그럴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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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3:13:18Z</updated>
    <published>2026-09-26T13: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대화를 나누면서 불안을 흘려보내기가 좀 어려운 거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A: 그럴 수 있어. 오히려 대화하며서 불안을 '흘려보내려고'하면 더 어려워질 수 있어. 대화는 상대의 말도 듣고, 내 대답도 생각해야 해서 주의력이 이미 많이 쓰이거든.  ACT관점에서는 대화 중 불안을 없애거나 흘려보내는 것보다, 불안을 데리고 대화를 계속하는 것을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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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감정을 잘 다루는 꿀팁 - 5가지나 있다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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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2:46:17Z</updated>
    <published>2026-09-25T12: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라벨링'으로 한 걸음 떨어지기 -생각이나 감정이 밀려올 때 그것을 단어로 명명하면 뇌의 편도체가 정돈되면서 관찰자 시점으로 전환됩니다.  생각이 들 때 &amp;quot;지금 비판하는 생각이 왔네?&amp;quot; &amp;quot;걱정하는 생각이 흘러가는 중이야!&amp;quot;처럼 끝에 '~라는 생각'을 붙여봅니다.  감정이 올라올 때 &amp;quot;슬픔이 느껴지네&amp;quot; &amp;quot;불안이 들렀다 가는구나&amp;quot; 하고 내부에 머무는 손님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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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T,마음챙김을 담은 문장들을  읽어보아용 - 탈융합, 수용, 가치에 전념, 아주 작고 다정한 액션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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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2:39:13Z</updated>
    <published>2026-09-25T10: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맘속에서 &amp;quot;넌 점점 더 상태가 나빠지고 있어!!!&amp;quot; &amp;quot;넌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할 거야!!!&amp;quot; 이런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이 문장들을 읽어봅니다.  &amp;lt;탈융합&amp;gt; 어우, 이번 예언가 손님은 목소리 톤이 거의 드라마 대사 수준이시네. &amp;lt;너는 망할 것이다&amp;gt;라는 제목의 스릴러 장르 방송을 아주 열정적으로 송출 중이시군요. 시청률 올리려고 열창하는 모습, 잘 보았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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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에 특효! ACT, 마음챙김을 반영한 문장들 - 탈융합, 관찰, 수용, 자기자비, 현재에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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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2:38:47Z</updated>
    <published>2026-09-25T10: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진지하지 않게 탈융합을 해봅시다! 불안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유머스러운 문장들입니다.  -오, 불안 생각이 또 등장했네. 생각은 생각이고 나는 나지ㅎㅎㅎ  -뇌가 또 미래 예고편을 틀었구나. 일단 현재편부터 보자.  -아하, 내 머릿속에 '만약에'씨가 출근하셨네. 그래도 나는 내 할일을 한다.  -불안이 왔네? 반갑진 않지만 자리 하나 내어줄게.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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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T, 마음챙김을 반영한  치유의 문장들 - 유머와 다정함 그리고 적당한 거리 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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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2:37:58Z</updated>
    <published>2026-09-25T10: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도가 어느 정도이느냐에 따라서 내게 잘 먹히는 문장이 달라집니다!  불안도가 10점 만점이라면  1~4점일 때는 유머스러운 문장 ex)아이고 불안 씨 또 왔네  5~7일 때는 다정함을 담은 문장 ex)괜찮아, 같이 지나가 보자 아, 지금 불안이 꽤 세구나. 힘들지만 이 감각이 여기 있구나. 일단 발바닥을 느껴보자.  8~10일 때는 아주 단순한 문장 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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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오며 - 정신과는 처음인데요;;를 마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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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1:45:45Z</updated>
    <published>2026-08-23T11: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오며  스무살, 대학 입시를 망친 후 재수를 준비하다가 조울증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10년 이상 정신과를 다니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죠.  아무 증상 없이 평범하게 보냈던 나날도 있었고, 갑자기 재발해 보호 병동에 갇혔었던 시기도 있었고, 병실 안에서 노트북을 켜놓고 이 책을 쓰기를 시작했고, 지금은 방 안에서 평안히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OS%2Fimage%2FlOZr5H4flxBJaIxz8n8Kuat2mw8.png" width="2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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