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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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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로라에 대한 고찰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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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3:3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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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오로라 여행의 시작 - 러시아 황제가 정한 수도 헬싱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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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2:00:06Z</updated>
    <published>2026-10-10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5년 1월 회사를 관뒀다. 정확히 2024년 12월 31일까지 근무하고 2025년을 백수로 맞이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거의 바로 취직을 한 나는 거의 4년 가까이 한 회사에서 근무를 했는데, 요즘 mz 치고는 상당히 오래 근무했다고 볼 수 있다. 첫 회사는 작은 회사답게 굉장히 모든 게 기본적인 회사였다. 적은 월급, 추가수당 없음, 복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rakE_-MNoPGEM_N22eQeLQU3Q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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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 아이슬란드에서의 마지막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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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1:00:15Z</updated>
    <published>2026-10-04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아이슬란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대략 2주간의 장정이었다. 특이한 고기들을 맛볼 수 있다고 하는 레이캬비크 음식점 상어고기나 고래고기를 맛볼 수 있다고 했다. 우리가 시킨 건 순록고기버거와 고래고기 생햄과 상어고기 스테이크 였던 거 같다. 개인적으로 내 입맛에는 생각보다 크게 호불호 갈리지는 않는 맛이었는데 친구는 고래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tRmSXT2L1_RPJXJeSYJDFdbJd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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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안의 온천-포레스트 라군 - 돌아온 아퀴레이리에서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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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5:00:20Z</updated>
    <published>2026-09-26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후사비크에서의 아쉬운 마지막 밤을 보내고 다시 아퀴레이리로 돌아왔다. 사실상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밤이었다. 레이캬비크에서의 하루가 남아있긴 하지만 오로라 투어를 신청할지 말지 고민되었다. 우리가 돌아가는 날부터.. 다시 남부의 날씨가 안 좋아질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소 많이 침울해져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북부는 남부만큼 심하게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U54U-zCzFI6CTIrPvqNH9uJpn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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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의 도시_후사비크 - 겨울을 나며 집을 지었던 만(灣)의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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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9-2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슬란드 도시와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 문뜩 어떤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케플라비크 - 아이슬란드 국제공항이 있는 도시 레이캬비크 - 아이슬란드의 수도 후사비크, 달비크 - 아이슬란드 북부의 마을 비크가 들어간 지명이 꽤나 눈에 띈다. 나는 '비크(vik)'가 마을이나 도시를 의미하는 아이슬란드어인 줄 알았다.  하지만 검색해 본 결과 비크는 '만(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i04OGfbx8DGVno7Dm3JGi6uXd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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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정의 호수_미바튼 - 엘프의 세계로 향하는 다리와 트롤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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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9-13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다포스 숙소에서의 짧은 1박을 끝냈다. 주변에 식당이 없는 지역의 숙소들은 대부분 숙소비용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유럽식 가정식이 차려져 있다. 물가가 비싼 이 나라에서 돈을 아끼는 방법 중 하나는 조식을 든든하게 먹는 것이다. 나는 혼자서 3 접시를 갖다 먹으며 빵을 배로 욱여넣었다. 지금 먹어두지 않으면 나중에 분명 배고플 것이다. 그리고 마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Tg_WdzTCxXO9KzvQ8JA3_CwxK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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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폭포_고다포스 - 신들의 우상이 잠겨있는 폭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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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6:51:27Z</updated>
    <published>2026-09-06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캬비크의 짧은 1박이 끝나고 우리는 새벽에 아이슬란드의 북부 아퀴레이리를 향하기 위해 레이캬비크 국내선 공항으로 향했다. 캄캄한 하늘을 가로질러 아이슬란드 국내선 공항에 도착했는데... 잠겨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2시간 전에는 가야 하지 않겠냐는 한국인 정신이 발동해서 2시간 전에 갔더니 건물 안은 깜깜하고 문도 잠겨있었다. 밖에서 덜덜 떨며 30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ar09Cnil0kadeBE4n86qUtnO7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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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떠나는 아이슬란드 - 눈과 화산의 나라 - 북부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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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1:00:09Z</updated>
    <published>2026-08-30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나는 다시 한번 아이슬란드로 향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리벤지 여행'이었다. 2026년은 태양 극대기의 화려한 피날레를 향하고 있었다. 첫&amp;nbsp;여행에서&amp;nbsp;보지&amp;nbsp;못했던&amp;nbsp;아이슬란드&amp;nbsp;오로라를&amp;nbsp;이번에는&amp;nbsp;반드시&amp;nbsp;보고&amp;nbsp;말겠다. 오로라 여행의 마지막을 아이슬란드로 장식하고 싶었다. 북유럽을 1년에 한 번씩 오가느라 내 통장은 이미 피를 토하고 있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zl_3TuHM3ALG_gmMh8GK2ezX3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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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로 끝난 첫 오로라 여행 그 이후 - 2023년 아이슬란드 여행 이후의 나에 대한 근황과 짧은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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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8-22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아이슬란드 여행 나의 첫 번째 장거리 여행, 첫 번째 오로라 여행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여행이었다. 다시 한번 내가 이런 여행을 할 수 있을까? 먼 나라를 또 갈 수 있을까? 그런 센티한 생각을 하며 여행을 다녀온 며칠간 여행의 여운에 갇혀 한동안 꿈을 꾸는 기분이었다. 한여름밤의 꿈처럼, 그곳에서 봤던 모든 풍경이 내 꿈같았다.  결론부터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mZURQHK2JZVD-4vfT2_AGUpS2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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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캬비크에서의 마지막 하루 - 2023년 아이슬란드 여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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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8-15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아이슬란드의 마지막 하루의 해가 밝았다. 오로라를 보지 못했던 나와 친구는 조금 침울해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하루를 우울하게 보내는 건 너무 아까웠고 무엇보다 마지막 하루는 투어를 신청하지 않고 오롯이 레이캬비크를 우리의 발로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었기 때문에 호텔 조식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밖으로 나왔다. 이 나라에 도착해서 제대로 수도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QWPsY2-g6N78bLX8RYrMDwgW0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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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빙하 속으로 - 디즈니가 아닌 반지의 제왕 얼음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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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5:00:04Z</updated>
    <published>2026-08-08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아이슬란드를 생각하면 노란 등대가 먼저 떠오른다. 레이캬비크 방파제 가운데 쪽에 서있는 그 작고 샛노란 등대는 무척 작고 귀엽게 생겼는데, 큰 역사적인 유래는 없고 항구 안내 보조 표지판 역할을 하는 등대라고 한다. 왜 2023년 아이슬란드 하면 이 등대가 먼저 떠오르냐_ 사실 별 이유는 없다. 2023년 아이슬란드 여행은 투어업체가 우리를 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MHsuBbdkDintaSb5E8OWTEuch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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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과 폭포의 나라 - 아이슬란드 남부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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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8-02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기록을 잘 남기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2023년에 간 아이슬란드 그것도 내가 알아본 게 아니라 투어사가 짜주는 대로 움직인 장소들? 당연히 어디였는지 기억 안 난다. 하지만 이 회고록은 어딜 갔는지에 대한 정확한 주소를 남기는 것 아니라 3년이 지나 이제는 여행이 너무나도 가고 싶어 미치겠는 여행광이 된 지금의 나의 시점으로 보는 2023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6j_Pay5klJdcjBcncrbd0A-RV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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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가 강한 날에는 고래가 길을 잃는다 - 오로라는 고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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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13:27:22Z</updated>
    <published>2026-07-30T06: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주저리다. 일상글도 아니며 회고도 아니며 그저 오로라와 고래를 좋아하는 오타쿠의 주저리 나는 전문가가 아니며 틀린 정보를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틀린 정보가 있다면 제발 댓글로 알려주시길) 무언가의 전문적인 글을 기대한다면 당장 뒤로가기를 누르시길  나는 오로라를 좋아한다. 하늘에 떠있는 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 있겠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V26XiVnvYRijRbscbsqfQEHLX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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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뭐봐 #1_씨그널-바다의 마지막 신호 - 당신이 외면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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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5:43:03Z</updated>
    <published>2026-07-30T05: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본 건 아니고 해당 내용은 2025년에 블로그에 썼던 글을 약간 수정했다.  환경 관련 다큐멘터리나 책을 본다. 그곳에선 수많은 과학자들이 연구자들이 심각함을 논하며 해결을 촉구한다. 보면 마음이 불편해진다. 내가 수없이 써왔던 플라스틱들 종이들 쓰레기들 들들들.. 이 스쳐 지나간다. 그중에는 분명 내가 다소의 불편함을 감수한다면 쓰지 않아도 되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ubBO5woz8X-3kWANnG7Kg_Asn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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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음과 불의 나라의 기록 - 2023년의 아이슬란드와 2026년의 아이슬란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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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6:57:08Z</updated>
    <published>2026-07-26T03: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자신이 정한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사람은 과연 전 세계에서 얼마나 될까?한국에서는 어느 정도의 비율일까?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어느 평균적인 한국인이 그러하듯, 혹은 나만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별 감흥 없이 인생을 살아온 사람인데 학창 시절 장래희망이 없었던 것은 당연하고 대학교를 입학할 때도 전혀 배우고 싶은 것이 없었으나 고졸로 취업하기 무섭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_ZMw5SD-ytadvB6AQEvUNmafq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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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뭐읽어 #1_언더랜드 심원의 시간 여행 - 앨리스의 지하세계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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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3:08:00Z</updated>
    <published>2026-07-26T0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중시계를 든 토끼를 발견한 앨리스는 그 뒤를 열심히 쫓아간다.&amp;nbsp;그러다 굴을 발견하고 그 안으로 뛰어든다. 굴 안의 세계는 원더랜드였다. 누구나 아는 동화의 이야기 하지만 그 굴 안에 실제로 세계가 존재한다면 어떨까?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하트여왕이 존재하는 나라는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안에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세계가 존재한다. 그건 먼 옛날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tG%2Fimage%2FOqUj2v_EXMGhXfQPQ3CyeSO4NV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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