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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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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zalat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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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정의' 제 인생을 바꾼 단어. 무언가를 이루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모든 분들께 그분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삶의 모든 것을 재정의 내리는 삶이 주는 즐거운 변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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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5:3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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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7화. 교육의 재정의. 감탄과 감동의 두 다리... - 교육은 감탄과 감동의 두 다리로 온전히 걸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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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6:07:12Z</updated>
    <published>2026-08-18T14: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들의 눈에는 다른 인간들의 육체가 보일 것이다. 그러나 나의 눈에는 인간들의 정신이 보인다.  그들 정신은 멀쩡하게 서 있다가도, 걷기 시작함과 동시에 일제히 절뚝거리기 시작한다.   행복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믿지만, 그저 제자리를 빙글빙글 돌기만 하고 있는 슬픈 정신들...     목적을 목적이라고 말하지 않고, 수단을 목적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qT%2Fimage%2F5RJEGhTWYZO5bJMJJWB5jXilA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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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6화. 잘 산다는 것의 재정의: 가장 소중한 것.. - 잘 산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것을 바로 지금 가장 소중하게 대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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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0:22:25Z</updated>
    <published>2026-08-05T06: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것이란, 하늘이 그대에게 준 가장 귀한 선물이다!  잘 산다는 것은, 소중한 것을 바로 지금 소중하게 대하는 것이다!  보여줬어야 했던&amp;nbsp;표정으로, 대했어야 했던 태도로, 말했어야 했지만 미뤄왔던 그 말을 하자!   그의 가르침은 내 모든 삶을 뒤흔들고 탈탈 털어 완전히 달라지게 했다. 그가 단지 내가 교사가 되는 길만 도와주었다면, 내 인생을&amp;nbsp;바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qT%2Fimage%2FfvUl53HUlTjLX-jgH0wTUFq-F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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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수업의 재정의. 내면의 모든 것을 끌어내는... - 수업은 즐거운 신문기자가 되는 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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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7:57:53Z</updated>
    <published>2026-07-31T09: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가 내린 정의가 그대를 그 세계 속에 가둔다!  더 높아지기 위해서는 더 높아지려는 자에게 어울리는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학생에게 있어서 수업이란, 즐거운 신문기자가 되는 시간이다!    수업시간에 내가 가진 모든 집중력을 다 쏟아낸다면 얼마나 좋을까?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나에게 매 수업시간은 여태껏 고민해 본 적 없는 교육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qT%2Fimage%2FYB_h0FX7Cr6P2D6I2bZtiQ5Qt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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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정의의 재정의. 진정한 나의 세상을 만드는... - 재정의란 죽어가는 세상에서 생명력이 넘치는 세상으로의 이동시키는 버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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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8:21:20Z</updated>
    <published>2026-07-31T09: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어가는 세상과 생명력이 넘치는 세상이 있다!  살지 말았어야 할 세상과 살았어야 할 세상이 있다!  사전적 정의로 만들어진 세상과 재정의로 만들어진 세상이 있다!  어느 세상에서 살 것인가? 선택은 그대의 몫이다   그는 나에게 세상의 모든 것을 다시 정의하라고 했다. 내가 살아왔던 세상은 살아선 안 되는 세상이라고 했다. 그가 말해준 모든 것에 대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qT%2Fimage%2F7KXhEUY4UOcd4Yj7_nNvnOcSw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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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독서의 재정의. 작가와의 즐거운 파티... - 독서란 현실에 같이 있지 못한 두 인간 정신의 즐거운 만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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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0:21:43Z</updated>
    <published>2026-07-31T09: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겁지 않다면, 그대는 노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대와 내가 현재 여기서 몸과 정신으로 만나고 있는 것은, 운명이 그것을 허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운명은 정신만의 만남만&amp;nbsp;허락하기도 한다!  독서란 그런 것이다!   책은 항상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나에게 있어서, 책이란 높은 곳까지 올라간 자가 자신의 옳은 말을 써 놓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qT%2Fimage%2F1lwLnzawIM5ghMYKB26YkODCZ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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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시험의 재정의. 내 열정을 불사르게 만든... - 시험은 평가자의 평가를 평가하는 도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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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8:34:55Z</updated>
    <published>2026-07-31T09: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교사가 말이 안 되는 저가치한 질문을 하는데 화를 내어선 안된단 말인가?  옳지 않은 것과 싸우려는 의지! 옳은 것과 함께 기뻐하려는 의지!  그 의지가 그대에게 보여진 모든 정의들을 새롭게 정의하도록 만들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시험이란, 저 높은 곳에 있는 누군가가 낮은 곳에 있는 내가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그것으로 &amp;nbsp;내가 무언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qT%2Fimage%2FOU2GCJW9n-u7EoHLmqf-eM3pJ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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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만남.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준 그... - 나에게 '재정의'를 선물해 준 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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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8:39:42Z</updated>
    <published>2026-07-31T09: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만남은 한 사람의 인생을 그 전과 그 후로 나뉘게 한다! ​ 나는 전사요, 싸움꾼이지... 내가 '싸움꾼'임을 자청하는 이유는, ​ 세상은 늘 그렇게 흘러왔고 또,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이다!   1999년 봄. 나는 그를 만났다.  26년이라는 삶을 살고, 이제 직업을 가져야만 했던 대학교 졸업을 1년 앞두고. &amp;quot;교사라도 해야겠지&amp;quot;라고 생각하며 임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qT%2Fimage%2F7CKXKVaLIYF04tZqBzNaGB1Ol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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