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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 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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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업 실패와 시행착오의 경험으로 대표자로 살아오며 배우고 경험한 태도, 마인드, 관계 그리고 실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결국 대표자의 마음이 사업의 운명을 결정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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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3:4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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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는 곧 저주!!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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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3:14:09Z</updated>
    <published>2026-09-20T23: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잣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 나는 지금도 비교를 저주라고 생각한다.예전에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었다.그 친구는 이런 말을 자주 했다. &amp;ldquo;나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amp;rdquo; &amp;quot;나는 안 그러는데 너는 왜 그러냐?&amp;quot; 어느 날 식당을 운영하면서 손님과 작은 일이 있었다.손님이 반찬을 손으로 집어 드시기에나는 집게를 사용해 달라고 말씀드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9qXbkOPN258aXPTff2aFVj_8c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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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일 하지만 큰 가치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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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4:57:50Z</updated>
    <published>2026-09-17T04: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하는 그 일과 회사, 그리고 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지 알았으면 한다.  비록 당신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별 것 아닌 일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당신이 하는 일은 당신만의 색깔이 있고, 당신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 나는 수족관 관리, 식당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X6tsHNfdS14y0x-wtd3HxSbnY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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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청소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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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22:06:49Z</updated>
    <published>2026-09-13T22: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0대 초반부터 수족관 청소 일을 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물고기를 좋아했고, 수조를 꾸미는 일이 너무 재미있고 뿌듯했다. 그래서 이 일을 할 때면 일한다는 느낌보다 힐링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수족관 청소는 쉬는 시간과도 같다.  많은 분들이 어항을 바라보며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한다. 아무 생각 없이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G7wjpadpxSgYVpWGnCqKwdbty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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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몰랐다.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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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22:25:16Z</updated>
    <published>2026-09-09T22: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자는 보호받을 곳이 없다.  최종적으로 모든 것을 내가 결정하고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이 많다. 그러다 보면 힘들고 지쳐 쓰러지거나 우울감이 올 수도 있다. 어쩌면 지금 마음이 힘든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소연할 때도 없고, 그저 묵묵히 감당하고 있는 대표자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길 바란다. 정말 지금 마음이 무겁고 우울감을 느끼며 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N3bQU-6PKt4S1Vxtd66vW_AWk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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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나를 성공시키지 않았다.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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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1:45:09Z</updated>
    <published>2026-09-06T21: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을 포기한 것처럼 지냈던 우울증을 겪고 있을 무렵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 내용이다. 영화배우 윌 스미스의 말이다.  &amp;ldquo;책은 나보다 먼저 경험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모든 답은 책에 있다.&amp;rdquo;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심했다.  정말 모든 답이 책에 있을까. 내가 겪는 이 답답함까지, 내 사정까지, 책이 다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CqsE5jxSRsU8IOkpvvwxXIoeX_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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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첩상태가 깨지는 순간 시작이다.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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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2:31:29Z</updated>
    <published>2026-09-03T02: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자 안에 고양이가 있다는 것은 안다.고양이가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는 상자를 열기 전까지 알 수 없다. 여기까지를 중첩상태라고 한다.상자를 여는 순간 우리는 결과를 확인한다.결과를 아는 순간 &amp;quot;중첩상태는 깨진다&amp;quot;라고 한다.사업도 마찬가지다.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했을 때,새로운 매장을 준비할 때,새로운 거래처를 만날 때,우리는 수많은 가능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7-wbH_jp6kgStoIHbbkwm-5wA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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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먹구름이 지나면 해가 나를 비춘다.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마지막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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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1:03:08Z</updated>
    <published>2026-09-01T21: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자는 해가 되어야 한다.  우리 작은 식당에는 20년 넘게 찾아오시는 단골손님이 있다. 나는 그분의 별명을 몰래 &amp;quot;먹구름&amp;quot;이라고 지었다. 웃는 얼굴은 거의 본 적이 없고, 미간에는 늘 주름이 잡혀 있었다. 말투도 무뚝뚝했고, 주문을 할 때도 좀처럼 얼굴을 마주치지 않았다. 싫지도 좋지도 않았다. 그저 오랫동안 찾아주시는 손님 중 한 분이었다.  그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WCrDHJLVJ6YD1t5aMBBpCFbDg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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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이 안 되는 날에는 오히려..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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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0:42:43Z</updated>
    <published>2026-08-31T20: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상하게 집중이 안 된다. 할 일은 있는데, 마음이 먼저 흩어진다. 예전 같았으면 이런 날을 싫어했을 것이다. 짜증 내고 예민하게 굴었을 것이다. 왜 이렇게 흐트러졌냐고 스스로를 몰아붙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안다.  집중이 안 되는 날도, 뭔가 찌그러진 날도 내가 살고 있는 날이라는 것을. 오늘 나는 꽤 많은 글을 썼고, 생각도 많이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IM3aKKEmmByfZoPEUlU328EQc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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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의 진실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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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23:50:10Z</updated>
    <published>2026-08-30T23: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때 불편함이라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었다. 아니 피한다고 봐야 했다. 부자여서도 아니고, 여유로워서도 아니었다.  그저 세상을 잘 몰랐다. 말에 상처를 잘 받았고, 거절당할까 봐 먼저 다가가지 않았다. 그리고 무엇을 시도해 본 경험도 없었기에 잘될지  안 될지조차 판단할 수 있는 기준도 없었다.  그게 편했다. 적어도 크게 흔들릴 일은 없었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_pZOi9dFLvlMfl8OjXH_5ZgMB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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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템포 쉬어가는 대화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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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20:02:59Z</updated>
    <published>2026-08-28T20: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쟁은 피하는 것이 옳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깨달았다. 논쟁은 승패가 없는 싸움이라는 사실을. 내가 이기면 상대는 나를 피할 것이고, 내가 지면 허탈감만 남는다. 결국 어느 쪽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 이건 내가 몸으로 겪은 진리이기도 하다.  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어머님과도 수많은 논쟁을 했다. 어머님이 울기도 하셨고, 나도 속이 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c0g86cskYA_hFos59SsrM4rUt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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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을 위한 나만의 무기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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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9:44:27Z</updated>
    <published>2026-08-27T19: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아니다. 무대에서 공연도 해봤고, 강의도 해봐서 그런지 사람 앞에 서는 게 두렵지도 않다. 자랑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리고 필요할 땐 분명하게 말하는 편이다. 다만 나는 말이 나오기 전에 표정과 분위기를 먼저 보는 사람이다.  대학교 때였다. 주변에서 내가 눈웃음을 친다는 말을 처음 들었다. 그땐 솔직히 기분이 별로였다.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x9SJ31Tcz0Cv_0Cu0RJ9GOKOF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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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를 버틴 사람은 이미 강자이다.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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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23:47:32Z</updated>
    <published>2026-08-27T00: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0대에 많은 고생을 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고 누군가가 기회를 준다면 난 20대에서 40대로 훌쩍 넘어가고 싶다. 30대로 돌아가는 것은 정말 싫다. 그만큼 나의 30대는 고통스러운 일이 많았다.  여러 번의 사업 실패, 보이스피싱, 사람을 잘못 만나 이용당한 일들. 그 시간 속에서 우울증을 겪었고, 유서를 써본 적도, 극단적인 선택을 떠올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b9fRIItBmFC5k0FyGTKFzCQQR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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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불만을 멈추게 하는 한 문장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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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3:03:55Z</updated>
    <published>2026-08-26T03: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이 불평불만을 터뜨릴 때 나는 한 가지 원칙을 지키려고 한다. 끝까지 경청하고, 절대 반박하지 않는 것. 이건 책을 읽고 배운 문장이었고,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면서 의미를 알게 됐다.  우리 매장에서 함께 일하던 직원분 중 한 분은 한숨 쉬는 게 버릇이었다. 어느 날은 정말 강하게 이야기를 했다.  체계가 없다. 계획이 없다.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ScNHmOzzoNPC4oi0Hq4hH0BT3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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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은 **가세요!!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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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22:41:24Z</updated>
    <published>2026-08-24T22: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매장, 작은 회사일수록 대표자가 스스로 하루라도 빠지는 걸 두려워한다. 몸이 아픈데도 컨디션이 너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굳이 출근을 한다.  책임감 때문이라고 말한다.  &amp;ldquo;내가 빠지면 안 돌아가니까&amp;rdquo;  그 말, 틀린 것 같지만 반은 틀렸다. 대표자가 아픈 몸으로 현장에 있으면 직원들은 당연히 편하지 않다. 일에 집중해야 할 사람들이 계속 대표자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MddmqGo5_0HoyQzo6kyzS9hsp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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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무기가 장착되었습니다.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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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21:42:19Z</updated>
    <published>2026-08-23T21: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터득한다.&amp;quot; 정확한 뜻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 찾아보니 &amp;ldquo;깊이 생각하여 스스로 이치를 깨달아 알아낸다&amp;rdquo; 는 뜻이라고 한다.   &amp;quot;스스로 이치를 깨달아 알아낸다.&amp;quot;  물론 인간은 배우고, 가르치고, 공유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터득한다는 것은 누가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다. 어머님이 밥상을 차려주면 그냥 먹고 끝나는 개념이 아니란 말이다.  나는 중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o0FuJA3w9pxKYhZ9jkZsSJVm1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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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계시나요? 힐링에 대해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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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22:19:44Z</updated>
    <published>2026-08-21T22: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표자에게 힐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주 중요한 일이다. 대부분의 대표자들은 외롭기도 하고, 어쩔 때는 지겹기도 하고, 괴롭기도 하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결국 혼자 결정해야 하고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다. 참고도 하고, 조율도 한다. 하지만 마지막은 늘 대표자의 몫이다. 그 결정에는 리스크가 따르고, 책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x6RjuGSwTHBynQblFhdI5Sk3p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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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가장 흔한 대표자 증상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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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20:10:36Z</updated>
    <published>2026-08-20T20: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거래처 사장님 한 분이 나에게 만나자고 했다. 서로 바쁘니 거창한 자리는 아니었다. 동네 골목 한쪽, 캔커피 하나씩 들고 서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분은 식자재 배송 사업을 하고 있었다. 말을 꺼내자마자 한숨부터 나왔다.  &amp;ldquo;사람이요, 3일을 못 버텨요.&amp;rdquo; &amp;ldquo;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amp;rdquo; &amp;ldquo;열심히 안 해요.&amp;rdquo; &amp;ldquo;바쁜데도 빨리 움직이질 않아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Vt1Z9WUsjrdWuZ3vO3BLug8eE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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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석에게 배운 &amp;quot;해봐야지 뭐~&amp;quot; - 단단한 대표자 마인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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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21:20:10Z</updated>
    <published>2026-08-19T20: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를 실행할 때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시작해야 할까?  사실 누구나 처음에는 열성이 있다. 의욕도 넘치고 아이디어도 있다. 그런데 이상하다. 막상 시작은 안 한다. 왜 그럴까?  완벽해야 할 것 같아서.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서. 실패하면 어쩌나 무서워서.  그래서 우리는 &amp;lsquo;좀 더 생각해 보고&amp;rsquo;, &amp;lsquo;환경이 갖춰지면&amp;rsquo;, &amp;lsquo;돈이 모이면&amp;rsquo; 이라는 말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4LZ-JQIcFeKugQqyKtjRVfpLj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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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들어가고 먼저 빠진다. - 지혜로운 대표자의 태도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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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5:51:21Z</updated>
    <published>2026-08-19T00: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은 먼저 들어가고, 먼저 빠져야 한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나는 분명한 원칙 하나를 세웠다. 주방 바닥은 매일 청소한다. 손님이 보지 않는 곳이지만 가장 먼저 더러워지고, 가장 마지막까지 남는 곳이 바닥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말로 해결하려 했다.  &amp;ldquo;마감 전에 바닥 청소 꼭 해주세요.&amp;rdquo; &amp;ldquo;당연히 매일 청소해주셔야 합니다.&amp;quot;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무리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bLBmBEKdO_NCYyNxaV2AHKog4_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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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 맨 - 일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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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21:07:56Z</updated>
    <published>2026-08-18T21: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일부터 14일까지 거제도에 휴가를 다녀왔다. 14일 저녁부터 남부지방에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고 뉴스에 나온다. 피해 지역의 복구가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제는 연휴의 마지막이자 아이들 방학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아내와 아이들과 저녁에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갔다. 뭔 팝콘이 내 몸뚱이 만하나.. 팝콘과 음료수만 먹어도 배가 부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dS%2Fimage%2Fwuuk8KT0hvMTYOSUIVp_1LlNC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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