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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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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eon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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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aeo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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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9:0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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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대로 된 게 하나도 없었던 시드니 여행 - 짐은 멜버른에 남고, 시드니에는 비가 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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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2:11:39Z</updated>
    <published>2026-10-07T12: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시드니 여행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쉽지 않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가던 순간까지만 해도 모든 게 좋았다.  오랜만에 공항이라는 공간이 주는 특유의 설렘도 있었다. 짐을 맡기고 비행기에 타면서도 그저 빨리 도착해서 여행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문제는 시드니에 도착한 뒤부터였다. 수하물 벨트 앞에서 짐을 기다렸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smpEfFVaF0oo-uXABCuKS4mxv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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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생활이 바꾼 나의 취향 - 쉐어하우스에서는 몰랐던 꽃을 사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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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5:04:15Z</updated>
    <published>2026-09-16T15: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꽃을 선물로 주거나 받는 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물론 꽃을 받는 순간은 좋았다. 예쁜 꽃다발을 건네받으면 기분도 좋고, 괜히 한 번 더 사진을 찍어보게 된다.  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였다.  어디에 둬야 할지 마땅한 공간도 없고, 며칠이 지나 꽃이 시들기 시작하면 결국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나에게 꽃은 늘 받을 때는 기분 좋지만, 그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NVX67RrgKXQ8ypmUYJsm9KLXI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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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아프면 더 아프다.. - 호주 일기 - 감기 걸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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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3:28:28Z</updated>
    <published>2026-09-13T13: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도 약 없이 버티다가는 정말 골로 갈 수 있다는 게 이런 말일까 싶다.  첫날에는 그냥 살짝 으슬으슬하고 콧물이 흐르는 정도였다.&amp;lsquo;이 정도면 괜찮겠지&amp;rsquo; 싶어서 오전부터 퇴근할 때까지 그냥 참고 일을 했다.  그런데 새벽이 되니까 완전히 달라졌다.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후회했다.  아, 약을 진작 먹을걸. 진짜 아픈 데는 장사가 없는 것 같다. 괜찮을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OHWPk_tnQq_aCbUBsPqnugIyO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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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 여행,&amp;nbsp;여행의 시작을 커피로 정해도 좋은 이유 - 노스 멜버른&amp;nbsp; 커피에서 발견한 멜버른의 아침과 카페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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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4:16:07Z</updated>
    <published>2026-09-05T14: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버른 카페가 유명한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다 멜버른은 정말 커피로 유명한 도시다.  한국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새로운 커피 문화와 매장 운영 방식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멜버른을 찾아온다고 한다.  이곳에서 살다 보면 왜 사람들이 멜버른을 &amp;lsquo;커피의 도시&amp;rsquo;라고 부르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멜버른 사람들은 아침부터 맛있는 커피를 찾아 움직인다.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G5FDRpAfqQb9yqyhA0PCgI_AG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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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자전거가 쌓여간다.&amp;nbsp; - 호주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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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3:39:37Z</updated>
    <published>2026-09-03T13: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에 살다 보면 생각보다 허술하게 관리되는 부분이 종종 눈에 들어온다. 쓰레기를 버리는 방식도 그렇고,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는 모습도 그렇다.  그중에서도 예전부터 유독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바로 방치된 자전거였다.  호주는 대중교통비가 저렴한 편이 아니고 자전거 도로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  건강을 생각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U3qNEp8Xo7MsJ8gYXfXv0hfew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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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에 끝나버린 나의 요리교실 - 호주 택배 분실..내 택배 누가 가져간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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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4:37:04Z</updated>
    <published>2026-08-29T14: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호주에 살면서 배송이 느리면 그냥 느린 대로 살아야 하나 보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호주도 돈만 조금 더 내면 빠른 배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요즘 요리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밀키트 비슷하게 만들어두려고  용기와 국을 담을 수 있는 보관백을 주문했다.  아마존을 확인해보니 바로 다음 날 도착 예정. &amp;lsquo;좋아. 재료 미리 손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LxLiIgRkS61cDc2OSX3pm6hyR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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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8년 지기 친구와 함께 저녁식사&amp;nbsp; - 호주 멜버른 크라운 일식당 KO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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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15:08:13Z</updated>
    <published>2026-08-26T15: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오랜 친구와 함께 멜버른 크라운에 있는 일식 레스토랑 &amp;lsquo;KOKO&amp;rsquo;를 다녀왔다.  크라운 내부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대부분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근처에 볼일이 있을 때면 주로 푸드코트에서 간단하게 식사하곤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친구와 좋은 일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평소보다 조금 특별한 곳을 선택했다.  솔직히 크라운 건물 안에 이런 일식 레스토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TTm8wUcbtW6TYfLT0g7pWo1B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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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쓴 여권과 작별, 멜버른에서 새 여권 재발급 - 호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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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3:32:27Z</updated>
    <published>2026-08-20T13: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권 재발급 날이 다가왔다. 여권은 만료일이 아직 남아 있더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유효기간을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일 경우 입국 거절 사유가 될수 있다고 한다.  이번 여권 재발급은 나에게 꽤 오래된 숙제를 끝내는 일이기도 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여권 사진에는 사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L_syclm8hmx3DY6EcTm36xvlm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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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는 작업복, 멜버른에서는 빈티지&amp;nbsp; - 멜버른 빈티지숍 쇼핑, 한국 회사 유니폼이 79달러가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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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6:00:03Z</updated>
    <published>2026-08-19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버른의 히피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피츠로이에 가면 정말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볼 수 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섞여 살아가는 도시답게 사람들의 옷차림도 제각각이다.  멜버른을 여행한다고 하면 아무리 일정이 바빠도 피츠로이는 꼭 한 번 들러보라고 말하고 싶다.   아침 일찍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거리를 걷는 것도 좋다.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aatmg7A4m46KvbDKN5967u4Ox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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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에서 큰 가구 버리기, Hard Waste를 처음 - 호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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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3:48:56Z</updated>
    <published>2026-08-18T03: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월세가 비싸다 보니 여러 사람이 한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쉐어 문화가 꽤 자연스럽게 자리 잡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호주에 처음 오는 워홀러나 유학생들은 직접 집을 계약하기보다 쉐어하우스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워킹홀리데이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에는 2인 1실 기준으로 주당 약 170달러 정도였다. 한 달을 4주로 계산하면 약 6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yu4YaEhwdwBBpngDOerkR6YAr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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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인구조사 Census, 안 하면 벌금까지 낸다고? - 5년마다 돌아오는 호주 인구조사, 소득부터 가족관계까지 물어보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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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4:22:21Z</updated>
    <published>2026-08-13T14: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직장 동료들과 호주 인구주택총조사(Census)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호주는 5년마다 Census를 하는데, 질문이 생각보다 상당히 구체적이다.  한국에서 비슷하게 떠오르는 제도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인 것 같다. 실제 거주 여부를 비대면으로 확인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참여하지 않으면 주민센터에서 직접 방문 했던것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SXVG2GeiBaSwRcuydEph9JG1P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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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세권을 찾던 워홀러는 이제 할인 카탈로그를 챙겨본다 - 조금씩 달라진 나의 장보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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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20:51:56Z</updated>
    <published>2026-08-10T20: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대형 슈퍼마켓을 꼽으라면 역시 Coles와 Woolworths다.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이마트와 홈플러스 정도의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워홀러 시절 쉐어하우스를 알아볼 때도 집 주변에 울월스나 콜스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곤 했다.  호주에 처음 와서 묵었던 집은 건물이 정말 덩그러니 어딘가에 혼자 있는 느낌이었다. 주변에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fN6Lewl-h_wA5mo1qciAXXmNf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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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살며 커피 대신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 어느새 가득 차 버린 나의 찻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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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4:27:55Z</updated>
    <published>2026-08-09T12: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영어 공부를 병행하던 시기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물보다 커피를 먼저 마시곤 했다. 빨리 잠을 털어내지 않으면 다시 침대로 돌아갈 것 같아서였을까?  당시 스케줄은 생각보다 빡빡했다.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 후 커피 한잔 마시며 영어 공부를 하고 부랴부랴 직장으로 출발하면 9시 30분 도착.   출근하면 가장 먼저 탕비실로 직행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tBPQIvamI_4ECvdBu6o9jw_O8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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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보낸 여덟 번째 생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amp;nbsp; - 호주에서 보낸 8년, 다시 나의 방향을 찾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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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21:07:59Z</updated>
    <published>2026-08-06T21: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지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한 도전이었다.   그렇게 호주에 온 뒤,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열정만으로 새로운 일에 뛰어들던 패기는 조금씩 줄어들었고, 이제는 도전보다 생계를 위해 버티고 잇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처음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였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하루하루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5l%2Fimage%2FwBPHFTBVpLSYltIvycn9XjHTK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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