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in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 />
  <author>
    <name>lina228</name>
  </author>
  <subtitle>Lina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Nox</id>
  <updated>2026-07-01T22:46:54Z</updated>
  <entry>
    <title>반찬  - 할머니의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29" />
    <id>https://brunch.co.kr/@@iNox/29</id>
    <updated>2026-10-09T09:00:06Z</updated>
    <published>2026-10-09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찍 남편을 여의고 홀로 자녀들을 키워야 했던 할머니. 어려운 형편 속 살아남기 위해 했던 일은 요리였다.  그렇게 키운 딸 하나가 타지로 갔을 때도 함께 따라와 정성스레 손녀들을 키우셨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도 10년 가까이 되는 세월을 사셨다.  항상 좋은 재료만 사용해 손자 손녀들에게 따뜻하고 맛난 밥을 만들어 먹이셨다.  요리는 할머니의</summary>
  </entry>
  <entry>
    <title>펜 -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지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28" />
    <id>https://brunch.co.kr/@@iNox/28</id>
    <updated>2026-10-02T09:00:05Z</updated>
    <published>2026-10-02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문구점에서 펜을 데려온 날. 글을 쓰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펜 뚜껑을 열었다.  예상했던 색깔과 비슷할 까? 필기감은 좋을까? 별 일도 아닌데 괜히 긴장이 많이 되었다.  설레는 마음을 부여잡고 첫 번째 글자를 적어 내려갔다. 펜이 많이 긴장했는지 진한 잉크가 한 움큼 묻어 나왔다. 잉크 때문에 뚱뚱해진 글씨는 알아보기도 어려웠다.  색깔이 마음에</summary>
  </entry>
  <entry>
    <title>보랏빛 인생 - 경계인들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27" />
    <id>https://brunch.co.kr/@@iNox/27</id>
    <updated>2026-09-25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9-25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이들은 태어날 때 하얀색으로 태어난다.  그리고 태어나 자란 나라의 색을 차츰 흡수하기 시작한다.     빨간색이면 빨간색을 흡수하고,  파란색이면 파란색을 흡수한다.   파란색, 하늘색, 남색, 청록색.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대개 비슷한 계열의 색을 띤다.   하지만 경계인들은 조금 다르다.  성장과정에서 여러 가지 색을 조금씩 흡수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유리조각  - 나를 비추는 조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26" />
    <id>https://brunch.co.kr/@@iNox/26</id>
    <updated>2026-09-18T09:00:12Z</updated>
    <published>2026-09-18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있는&amp;nbsp;그대로 보여주는 투명한 유리조각. 요즘과 같은 시대에 필터 하나 없이 솔직하기도 쉽지 않은데 말이다.  한 조각 한 조각 각기 품고 있는 의미도, 생겨난 시기도 다르다.  제일 왼쪽에 있는 이 조각은 내 인생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었던 사람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반대편에 있는 건 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경험과 관련된 조각. 그 사이</summary>
  </entry>
  <entry>
    <title>설탕  - 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들 투성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23" />
    <id>https://brunch.co.kr/@@iNox/23</id>
    <updated>2026-09-15T13:22:34Z</updated>
    <published>2026-09-11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어른들은 뭐만 하면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된대. 내 맘대로 살면 안 되는 거야?&amp;quot;   아직 철이 들지 않은 네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들 투성이라고. 그래서 네가 살아가는 이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되고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거라고. 코코아를 마시며 마냥 해맑게만 웃는 네 모습을 보며 잠시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이름  - 가장 친숙하지만, 가장 멀게 느껴지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22" />
    <id>https://brunch.co.kr/@@iNox/22</id>
    <updated>2026-09-08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9-08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  그 누구보다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동반자.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우리는 '태명'이라는 고유한 이름을 부여받는다.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 같은 존재.  그러나 동시에 나의 한계를 규정하는 존재.   태어난 직후 세상에 나의 존재를 공표할 때마저  이름과 함께다.   좋은 소식을 들을 때도  나쁜 소식을 들을 때도  우리는 항</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주의  - '원벽주의'가 어때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20" />
    <id>https://brunch.co.kr/@@iNox/20</id>
    <updated>2026-09-04T08:00:05Z</updated>
    <published>2026-09-04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에게는 어릴 때부터 고질병 하나가 있었는데요, 바로 원벽주의입니다. 타인은 알아차리지도 못하는 한 글자 때문에 몇 시간을 씨름하곤 합니다.&amp;quot;  타인의 실수에는 관대한 사람들. 그러나 자신의 실수에는 관대하지 못한 사람들.  완벽해지기 위해 하는 연습이 아니다. 실수에 익숙해지기 위해 하는 연습이다. 적어도 하나의 실수는 허용하는 연습. 그렇게 해서 나의</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여행  - 마음이 전달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9" />
    <id>https://brunch.co.kr/@@iNox/19</id>
    <updated>2026-09-01T12:37:39Z</updated>
    <published>2026-09-01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마음이 존재한다. 부피부터 농도까지 같은 마음 하나 없다. 이러한 마음들은 직접 전달되지 않는다.  내 진심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글로 표현해도 되고 작은 선물을 준비해도 된다. 그 수단은 마음을 보내는 사람이 자유롭게 결정하면 된다.  마음이 전달되기까지의 긴 여정. 그것은 보내는 사람의 손</summary>
  </entry>
  <entry>
    <title>인연  - 한 가닥의 실로 연결된 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8" />
    <id>https://brunch.co.kr/@@iNox/18</id>
    <updated>2026-08-28T09:00:11Z</updated>
    <published>2026-08-28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처음 만났던 곳은 실타래. 하지만 그때 우린 서로를 알지 못했다.  실타래에 감겨있던 실 중 가장 긴 실. 그 양쪽 끝에 각각 우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강한 바람이 불던 어느 날, 얇디얇은 실이 실타래에서 벗어나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자연스레 우리도 멀어질 수밖에 없었다.   헤어진 이후로 우리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왔다. 한 가닥의 실에 함께</summary>
  </entry>
  <entry>
    <title>밤 - 어두워지는 그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7" />
    <id>https://brunch.co.kr/@@iNox/17</id>
    <updated>2026-08-21T09:01:01Z</updated>
    <published>2026-08-21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새 반나절이 지나가 버렸다. 또 다른 반나절이 곧 시작되네. 이 시간은 네게 어떤 의미일까.&amp;nbsp;그저 길게만 느껴지는 시간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문득 잠을 설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돼. 불안과 싸우며&amp;nbsp;뜬 눈으로 지새우는 시간이 아니었음 해. 널 에워싸고 있는 그 애는 그냥 하늘에 날려 보내. 그리고 편히 쉬면서 다가올 아침을 기대해.  무수한 일들로&amp;nbsp;</summary>
  </entry>
  <entry>
    <title>향기 나는 사람  - 사람을 홀리는 매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6" />
    <id>https://brunch.co.kr/@@iNox/16</id>
    <updated>2026-08-14T09:17:07Z</updated>
    <published>2026-08-14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람은  향기 나는 사람.   인위적인 향기를 머금은 사람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향기를 머금은 사람.  본인만의 개성 있는 향기를 가진 사람.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유독 더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 사람이 자신의 향을 내뿜고 있기 때문이다.  매력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에  쟁취하기 어려워서  더욱 멋져 보이는</summary>
  </entry>
  <entry>
    <title>Curriculum Vitae  - 인생 기록 보고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4" />
    <id>https://brunch.co.kr/@@iNox/14</id>
    <updated>2026-08-08T01:24:59Z</updated>
    <published>2026-08-08T00: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사 하나가 나라는 인간을 설명하는 요소로 쓰이질 않길 바랐다.  부사 하나가 내 경험을 화려하게 수식하는 수단으로 쓰이지 않길 바랐다.  동사 하나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꿈과 목표를 가지려고 했다.   순간의 감정과 깨달음이 촘촘하게 이어져 만들어진 인생이라는 거대한 서사. 이 복잡한 서사를 종이 몇 장에 꾹꾹 눌러 담아 표현해 내야만 한다.  과연 그들에</summary>
  </entry>
  <entry>
    <title>무의식의 언어  - 나도 모르는 내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2" />
    <id>https://brunch.co.kr/@@iNox/12</id>
    <updated>2026-08-04T10:19:18Z</updated>
    <published>2026-08-04T10: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Du sprichst wie ne Chinesin' ((독일어 할 때) 중국인처럼 말하네요)   처음 만난 사람에게 들었다.  마음이 급해지면 어릴 때 배운 언어의 흔적이 묻어 나온다고 했다.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말이다.  그날 처음 본 사람이었으니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어라? 어떻게 맞춘 거지?  안</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amp;nbsp; - 나에게 주어진 난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3" />
    <id>https://brunch.co.kr/@@iNox/13</id>
    <updated>2026-07-29T09:00:12Z</updated>
    <published>2026-07-29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amp;ldquo;왜?&amp;rdquo;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 첫 발을 내디딘 순간의 질문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amp;quot;나는 왜 태어난 걸까?&amp;quot;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 즈음 되면 질문이 사람에 따라 점점 달라지기 시작한다.  때로는 답을 쉽게 찾기도 한다. 그렇지 못해&amp;nbsp;울퉁불퉁한&amp;nbsp;길을 돌아갈 때도 있다.  어느 순간 &amp;ldquo;왜?&amp;rdquo;를 던지지 못하게 되면, 그 거대한 여정은 자연스레 끝</summary>
  </entry>
  <entry>
    <title>경험을 삽니다 - 당신의 경험을 높이 사서 돈을 주고서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1" />
    <id>https://brunch.co.kr/@@iNox/11</id>
    <updated>2026-07-24T23:17:27Z</updated>
    <published>2026-07-24T09: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이야기한다.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라고.  그래서 젊을 때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정말 경험을 돈 주고 사는 건 불가능할까?   나의 경험은 돈 주고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의 경험은 다르다.   당신의 경험을 돈 주고 사려고 한다.  당신이 경험한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획득하려고</summary>
  </entry>
  <entry>
    <title>시선에 따른 움직임  - 소셜 미디어, 그래서 네가 원하는 게 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10" />
    <id>https://brunch.co.kr/@@iNox/10</id>
    <updated>2026-07-18T02:20:07Z</updated>
    <published>2026-07-18T02: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력이 아무리 좋아도 팔로워가 많지 않으면 빛을 못 볼 것 같은데?'  브런치를 둘러보다 문득 든 생각이다. 훌륭하지 않은 브런치 작가님이 계신다는 소리는 아니다. 작가 심사 과정을 거쳐 입성한 분들이니 다들 어느 정도는 실력이 있으실 것이다.  다만 필력에 비해 진가를 인정받지 못한 듯한 작가님들도 꽤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글을 발행하고 나면, 알고</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의 파편 속에서  - 같은 공간, 다른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9" />
    <id>https://brunch.co.kr/@@iNox/9</id>
    <updated>2026-07-09T13:23:23Z</updated>
    <published>2026-07-09T12: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amp;mdash; 결코 짧지 않은 시간.  그동안 정말 많은 게 변해 있었다.   그 시절의 나는 원대한 꿈을 가진 빛나는 아이였다. 좋아하는 이야기가 들리면 비로소 침묵을 깨고 나왔다. 주변에선 내가 반드시 꿈을 이룰 것만 같다고 했다. 나만큼 간절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면서 말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다시 찾아온 나는 빛을 잃어버렸다. 반드시 이룰 것만 같</summary>
  </entry>
  <entry>
    <title>정답 없는 삶  -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8" />
    <id>https://brunch.co.kr/@@iNox/8</id>
    <updated>2026-07-24T10:54:17Z</updated>
    <published>2026-07-06T23: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위 말하는 Z세대, 2010년대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초중등 교육을 받은 세대다. 내가 자라던 시기에는 과학 기술이 각광받았다. 자연스레 문과는 미래가 없다는 말을 자주 듣기도 했다. 우스갯소리로 문과 졸업생은 치킨집 사장한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은 중학교 때부터 쭉 문과 코스를 밟아온 나에게도 적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ox%2Fimage%2F-3IJTjN8j2pq6OKYvZrMVZqMzj4.png" width="4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 - '처음'의 역사를 써내려 가는 모든 이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6" />
    <id>https://brunch.co.kr/@@iNox/6</id>
    <updated>2026-07-04T09:23:39Z</updated>
    <published>2026-07-04T09: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은 고독하다.  발명가, 작곡가, 소설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무언가를 처음 탄생시키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발명가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물건을 새로 만들어 낸다. 이들의 발명품은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 준다. 작곡가는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들이 써낸 곡은 사람들의 귀를 호강시켜준다. 소설가는 상상 속에만 갇혀있던 이야기를 밖으로 꺼</summary>
  </entry>
  <entry>
    <title>꿈속의 언어 - 어떤 언어로 꿈을 꿔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iNox/7" />
    <id>https://brunch.co.kr/@@iNox/7</id>
    <updated>2026-07-04T05:21:33Z</updated>
    <published>2026-07-04T05: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언어로 꿈을 꿔요?  다중 언어 사용자들이 흔히 받는 질문 중 하나다. 사람 by 사람, 사람에 따라 정말 다른 것 같다.  나의 경우, &amp;ldquo;모르겠어요&amp;rdquo;가 답이 될 듯하다. 잠에 들 때까지는 그날은 무슨 언어로 꿀 지 모르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 이 언어로 꿔야지! 라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하면 그 언어로 꿈을 안 꾸는 날이 많았던 것 같다.)  꿈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ox%2Fimage%2F15W-k1zN9_OMwoUDj5kx3plaVsQ" width="4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