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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극거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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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기업과 공공기관 재직을 20년 가까이 하면서, 경영학박사와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하면서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만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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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00:1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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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지원사업 합격노트 - 창업지원사업 심사평가자는 어디서 부터 글을 읽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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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2:34:04Z</updated>
    <published>2026-08-08T12: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업지원 공공기관에 재직중이면서, 경영학 박사,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가졌다는 자격으로 특허기술 평가, 지역IP기업 유통 지원사업 평가, 예비창업가 사업계획서 평가 등에 참여하고 있다. 자신의 비전을 가지고 발표하는 발표자들을 볼 때면, 나도 저 자리에서 발표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평가자의 자리에 있구나 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진실성을 보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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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학 박사가 만난 사장들 - 창업하지 않은 박사가 진짜 경영전문가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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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4:10:23Z</updated>
    <published>2026-07-28T14: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9월, 대학교 4학년 전 부모님의 성화로, 대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나는 중견기업으로 취직을 했다. 이때의 결정이 내 인생의 갈림길을 크게 나누었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2~3년 정도 회사를 다니면서 돈을 모아, 회사경력을 바탕으로 MBA를 진학할 계획이었지만, 역시나 계획대로 인생은 흘러가지 않았다.  5번의 이직을 경험하면서도, 다행히 대한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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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가 안되는 이유를 매출에서만 찾던 사장 - 매출보다는 영업이익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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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8:05:37Z</updated>
    <published>2026-07-25T18: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박사님, 매출만 오르면 다 해결됩니다.&amp;quot;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다. 틀린 말은 아니다. 사업에서 매출은 중요하다. 하지만 흥미로운 사실은 매출이 떨어지는 진짜 원인은 대부분 매출 자체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몇 해 전 전남 강진에서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대표를 만났다. 어육간장을 생산하는 업체인데, 이미 가족사 스토리가 유명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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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멘티와의 멘토링이 즐거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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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16:02:38Z</updated>
    <published>2026-07-11T16: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창업 경진대회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1차 예선을 통과한 멘티 3명과 함께 멘토링을 진행 중이다.  세 명 모두 각자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학생 멘티와의 시간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처음에는 경험이 부족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하지만 첫 만남부터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대학생다운 솔직함이 대화 속에 그대로 묻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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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사업자 등록, 꼭 해야 할까? - 세금이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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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11:29:34Z</updated>
    <published>2026-07-07T11: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지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amp;quot;수입이 많지 않은데 굳이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amp;quot;, &amp;quot;세금만 더 내는 거 아닌가?&amp;quot;라는 생각부터 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정보는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법적인 내용만 설명하거나 용어가 너무 어려워서 막상 내가 어떻게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Uj%2Fimage%2FDkaOYo4I3_2uEf40A1OapymTA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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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의 비전을 담는 예산표 숫자 - 예산의 목적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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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11:19:27Z</updated>
    <published>2026-07-07T11: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예산표였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예산표를 숫자만 맞춰 적으면 되는 문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비용 1천만 원, 인건비 2천만 원처럼 금액만 채워 넣었습니다. 하지만 사업계획서를 여러 번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아보니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심사위원은 숫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숫자에 담긴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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