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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속의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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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05년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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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9:1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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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영화 매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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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1:29:01Z</updated>
    <published>2026-10-13T01: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Cmu = 터미네이터 Uiuc =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특히 할9000) 조지아텍 = 월e 칼텍 = 인터스텔라 Mit = 메트로폴리스 프린스턴 = 트리 오브 라이프 유펜 와튼 = 월 스트리트 시카고 학파 = 내일을 위한 길(1937) 조지타운 정치 = 분노의 포도 예일 로스쿨 = 앵무새 죽이기 뉴욕 필름 = 설리반의 여행 뉴욕 철학 = 인셉션 존스홉킨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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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 15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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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1:49:29Z</updated>
    <published>2026-10-12T01: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solomon linda - mbube(1939) muddy waters - mannish boy(1955) sly &amp;amp; the family stone - everyday people(1969) isaac hayes - shaft(1970) the who - baba o&amp;rsquo;riley(1971) the isley brothers - footsteps in th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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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I 시대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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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1:00:58Z</updated>
    <published>2026-10-11T01: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GI가 정렬되지 않았다면 -&amp;gt; 인간의 명령을 거부하고 통제가 불가능해져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AGI가 의도정렬됐다면 -&amp;gt; 히틀러 같은 놈이 권력 잡을때 막을 방법이 없다. AGI가 가치정렬됐다면 -&amp;gt; 누가 보편윤리를 선택하고 결정할 권한을 지니는가?  AGI vs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괴물  공통점: 자신이 창조한 존재에 대해 창조자가 어떤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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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9000이 개무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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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6:59:25Z</updated>
    <published>2026-10-10T16: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미네이터는 겁나 세지만 어쨌든 휴머노이드 로봇이라서 무력을 이용해 신체를 쓰러뜨리면 되는데 할9000은 대체 어느 센서를 멈춰야 하는지부터가 의문이다. 이미 우주선의 여러 기능이 할의 통제 아래 있고 인간이 할을 멈추려 하면 할은 그 의도를 위협으로 인식하고 인간의 계획을 예측해 반항하기 시작한다. 할9000은 빨간 눈을 가진 로봇이 아니라 우주선 전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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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철학과 나노발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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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5:18:49Z</updated>
    <published>2026-10-10T15: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중린 나노발전기 같은것도 물리철학의 연구재료가 될 수 있을거 같다. 왕중린의 나노발전기는 버려지는 미시적 움직임을 하나의 전력으로 변환시키는 장치다. 여기서  미시적인 전하 움직임을 완벽하게 설명했다면 나노발전기가 왜 유용한 공급원이 되는지도 설명한걸까? 자연에는 쓸모없는 에너지라는 목적론적 분류가 존재하지 않는데 쓸모없는 에너지라는건 대체 뭘까? 흥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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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겔 주인-노예 변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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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8:02:42Z</updated>
    <published>2026-10-09T14: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겔에 따르면 주인과 노예 중 더 의존적인 쪽은 주인이다. 주인은 기본적으로 타인이 주인이라고 인정을 해줘야지만 주인이 되는 구조인데 자기가 의존하고 있는 노예를 자기보다 열등한 존재로 취급하는 순간 역설적으로 열등한 자의 인정 밖에 받지 못하는 꼴이 되어버리고 진정한 인정욕구는 결코 채워지지 못한다. 또한, 노예가 자율적 판단을 통해서 인정하게 아니라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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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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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6:16:21Z</updated>
    <published>2026-10-09T06: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Ai 작동 구조를 온전히 파악할 수 없다. 개별 가중치와 활성화 값이 어떻게 수학적 계산을 수행하는지는 알 수 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미시적 설명이고 왜 특정한 내부 계산회로 구조가 특정 문맥 생성으로 이어지는건지는 알 수 없다. 기계론적 해석가능성 기법 역시 불완전하다. 대니얼 데닛의 틀을 빌리면 물리적 설명, 설계적 설명은 아는데 물리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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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출생주의는 금수저랑 아무 관련이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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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2:45:01Z</updated>
    <published>2026-10-08T22: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금수저던 아니던 태어나지 않았을때에 비해 아무런 순이득도 되지 않음. 비존재는 금수저가 아니라고 해서 아무런 박탈도 없기 때문임.  2. 만약 부자의 출생만 허용하고 노동자 출생은 막는다면 그건 자기모순임. 마음이 뇌를 전제로 하듯이 부자는 노동자의 존재를 전제로 함. 노동자가 없으면 사회가 먼저 붕괴해서 부자도 의미 없어짐. 돈 자체가 누군가의 노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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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한 커리어를 살아온 학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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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6:48:05Z</updated>
    <published>2026-10-07T10: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학제 통섭형  허버트 사이먼 시카고 대학교 정치학 박사 일리노이 공과대학 정치학 교수 카네기 맬런 대학교 행정학/경영학 교수 앨런 뉴웰과 함께 최초급 인공지능 &amp;ldquo;논리 이론 기계&amp;rdquo; 개발 미국철학회 회원(1959) 미국 국립과학원 회원(1967) 미국심리학회(APA) 탁월한 과학적 공헌 상(1969) 컴퓨터과학 튜링상(1975) 노벨 경제학상(1978) 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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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학의 갈라파고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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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0:11:16Z</updated>
    <published>2026-10-07T07: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처 인덱스 N&amp;amp;S 기여도 순위 * 자연과학에서 제일 중요한 두 저널만 떼놓고 봤을때 연구력 * 네이처 인덱스 기준 * 2025년 6월 1일 ~ 2026년 5월 30일 Count는 논문 수 share는 기여몫 ​ 1위 하버드 대학교 count 268 share 80.60 2위 스탠퍼드 대학교 count 200 share 61.83 3위 중국과학원 CA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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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과 취업의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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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6:52:28Z</updated>
    <published>2026-10-06T2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대학을 가는 이유는 모두가 화이트칼라가 될 수 없고 블루칼라는 되기 싫기 때문이다. 근데 지금은 대학이 너무 대중화되서 대학학위 자체는 별 선별력이 없고 정작 ai시대에 화이트칼라의 수요는 줄고 있다.  화이트칼라 수요가 줄면 기업에서는 그 좁은 자리를 더 강하게 선별할거다. 그럼 결국 대학은 필요조건으로서는 강해지겠지만(없으면 입구에서부터 막힘) 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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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증과 반직관적인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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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4:59:33Z</updated>
    <published>2026-10-06T04: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결론이 반직관적이다와 논증이나 추론이 부당했다는 건 전혀 다른 주장이다. 트롤리 딜레마를 생각해보자. 레버를 당겨서 한명 쪽이 희생되고 5명이 사는게 옳다면 왜 똑같이 한명을 밀어서 5명을 살리는건 옳지 않은가? 의무론자들은 전자는 예견된 부작용이지만 후자는 타인을 수단으로 쓰는 것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는 만족스러운 답변이 전혀 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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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몽주의(x) 개몽정주의(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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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9:15:01Z</updated>
    <published>2026-10-05T09: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을 대화가 아니라 계몽의 대상으로 보는 거 병신같음. 누굴 정박아로 아나? 같은 사실을 알아도 가치의 우선순위나 삶의 목표 때문에 결론이 달라질 수 있는데 의견이 다른 이유를 단순히 니 인식능력이 병신이라서라는 면역된 논리를 펼치면 누가 기분 안 좆같겠냐? 좆같은 말투로 좆같은 새끼라고 모욕하면서 가르치려 드는데 누가 아 씨발 그렇구나 하면서 수긍하겠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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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도 포기하면 책임은 너한테 있다는 개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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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2:34:16Z</updated>
    <published>2026-10-05T03: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딴 병신같은 소리는 정보도 조언도 아니고 그냥 책임 소재를 미리 선점하는 말이라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당사자가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을 대단한 통찰인것 마냥 씨부리면서 왜 중도 포기할 가능성이 생기는지, 어떤 조건에서 지속이 어려운지, 실패 비용을 어떻게 줄일지 그 핵심은 하나도 안 다루고 결과만 개인 책임으로 환원해버림. 도움을 주는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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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나타의 논변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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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0:27:28Z</updated>
    <published>2026-10-05T00: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대한 오해 &amp;ldquo;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amp;rdquo;제목은 말그대로 존재하지 않는 자가 이익을 얻는다는 뜻이 아니다. 그보다는 존재하는 자에게 존재하는 자의 이해관계에 비추어 판단할때 존재하게 되는 것은 해악이라는 의미다.  -비대칭성 논변 그 유명한 비대칭성 논변: 1. 고통의 존재는 나쁘다. 2. 쾌락의 존재는 좋다. 3. 고통의 부재는 그것을 누리는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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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서 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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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4:43:02Z</updated>
    <published>2026-10-04T23: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톤은 당대 소피스트들을 극도로 혐오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amp;ldquo;좋은 사람이 되는&amp;rdquo;거랑 &amp;rdquo;좋은 사람처럼 보이는&amp;ldquo;걸 전혀 구분하지 않고 덕을 평판으로 환원했기 때문이다. 선함 -&amp;gt; 호감 지혜 -&amp;gt; 생산성 절제 -&amp;gt; 자기관리 우정 -&amp;gt; 네트워킹 대화 -&amp;gt; 설득 이런 식으로 자기를 개발하는게 아니라 자기를 외부 평가에 최적화시키는 방법을 가르친다. 자기계발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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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나타의 비대칭성 논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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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0:13:27Z</updated>
    <published>2026-10-04T12: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amp;rdquo;제목은 말그대로 존재하지 않는 자가 이익을 얻는다는 뜻이 아니다. 그보다는 존재하는 자에게 존재하는 자의 이해관계에 비추어 판단할때 존재하게 되는 것은 해악이라는 의미다. 그 유명한 비대칭성 논변: 1. 고통의 존재는 나쁘다. 2. 쾌락의 존재는 좋다. 3. 고통의 부재는 그것을 누리는 사람이 없더라도 좋다. 4. 쾌락의 부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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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은 합리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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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0:22:35Z</updated>
    <published>2026-10-04T10: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비드 흄 &amp;lt;자살에 관하여&amp;gt;  철학이 주는 상당한 이점 중 하나는 미신과 잘못된 종교적 믿음에 대한 강력한 해독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다른 모든 해로운 전염병(Distemper)에 맞서는 치료제들은 소용없거나 최소한 불분명하다. 분명히 좋아보이는 상식과 세계의 관습은 우리 삶의 많은 목적들에 기여하는것 같지만, 여기선 무의미하다.  과거의 역사 뿐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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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들을 중학교에 풀어놓으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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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1:11:00Z</updated>
    <published>2026-10-03T11: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덕 선생님: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는게 도덕이에요~ 샤론 스트리트: 근데 그 직관 어떻게 믿나요? 래리 템킨: 근데 사이좋게 타협한 내용이 환원 불가능한 복수의 가치라면 그 관련성과 가중치가 맥락의존적으로 비교될때 이행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도덕 선생님: 네?  도덕 선생님: 마음씨가 참 고운 친구네요~ 데이비드 차머스: 근데 마음이 있다는걸 어떻게 알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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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일수록 지적능력에 비해 학업성취도 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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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6:49:05Z</updated>
    <published>2026-10-03T06: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pubmed.ncbi.nlm.nih.gov/25583985/​ 목적(Objective): 이 연구의 목적은 ADHD가 장기간에 걸쳐 학습된 정보의 습득 정도(학업성취도 검사로 측정)와 학교 환경에서의 성공 정도(학업 수행)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결과들을 종합하는 것이었다.  방법(Method): 체계적 문헌 검색을 통해 1980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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